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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レンズポップコーン」のハート1,000万個消費でカワウソ保全に寄付
프렌즈팝콘 하트 1,000만 개 소진되면 수달 보전에 기부

AIの概要
カ카오게임즈は「フレンズポップコーン」で環境月間を記念した寄付イベントを開催する。 ユーザーが消費したハートが目標を達成するとWWFに寄付金が伝達される。 集まった寄付金は絶滅危惧種であるカワウソの生息地保全活動に活用される。
「フレンズポップコーン」の「帰ってきて、ハンガンカワウソ!」イベント代表画像
▲ 「フレンズポップコーン」の「帰ってきて、ハンガン(漢江)カワウソ!」イベント代表画像(画像提供:カ카오게임즈)

カ카오게임즈は、モバイルパズルゲーム「フレンズポップコーン」にて、6月の環境月間を迎え、ユーザー参加型の寄付イベント「帰ってきて、ハンガン(漢江)カワウソ!」を開催すると発表した。

6月15日から30日まで、「フレンズポップコーン」のユーザーが消費したハートの数が累計1,000万個を突破した場合、カ카오게임즈がWWF(世界自然保護基金)に3,000万ウォンの寄付金を伝達する。

WWFに伝達される寄付金は、天然記念물(天然記念物)第330号であり絶滅危惧野生生物1級であるカワウソの生息地保全活動に使用される。カワウソは、川や河川の生態系において様々な生物が安定的に共存していることを示す代表的な指標種であるが、水質汚染や生息地の破壊などにより生存を脅かされている。

カ카오게임즈は、イベント期間中のユーザー参加を促すため報酬も提供する。消費されたハートの数が100万個、300万個、777万個、1,000万個を達成するたびに、すべてのユーザーにハート、黄金ライアン30分利用権などを支給する。

カ카오게임즈のソン・ヨンファン事業室長は、「6月の環境月間を迎え、『フレンズポップコーン』のユーザーと共に生物多様性保全の意味を分かち合い、カワウソの生息地保全活動に参加できるイベントを準備した」とし、「今後もユーザーがゲームを楽しみながら自然に社会的価値の実践に参加できるよう、様々なキャンペーンを続けていく」と述べた。
프렌즈팝콘 스크린샷(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프렌즈팝콘 '돌아와, 한긍 수달!'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에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유저 참여형 기부 이벤트 '돌아와, 한강 수달!'을 진행한다.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프렌즈팝콘 이용자들이 소진한 하트 수가 누적 1,000만 개를 돌파할 경우, 카카오게임즈가 WWF(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한다. 

WWF에 전달되는 기부금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수달의 서식지 보전 활동에 사용된다. 수달은 강과 하천 생태계에서 다양한 생물이 안정적으로 공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종이지만, 수질 오염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보상도 제공한다. 소진된 하트 수가 100만 개, 300만 개, 777만 개, 1,000만 개를 달성할 때마다 전체 이용자에게 하트, 황금 라이언 30분 이용권 등을 지급한다. 

카카오게임즈 성영환 사업실장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프렌즈팝콘 이용자들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의 의미를 나누고, 수달 서식지 보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치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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