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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隠れた新作紹介] ローグライクとトータル・ウォーの出会い「Tabletop Tavern」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AIの概要
シンプルで戦略的なリアルタイム戦術ローグライクゲーム「Tabletop Tavern」がSteamで注目を集めています。 トータル・ウォーを彷彿とさせる緻密な兵力配置と戦術要素、そしてローグライクのランダム性が特徴です。 ユーザーからは非常に好評を得ており、韓国語の公式サポートも提供されています。
Tabletop Tavern 代表画像
▲ Tabletop Tavern 代表画像(画像出典:Steam)

※「隠れた新作紹介」は、Steamでリリースされた新作の中から、優れたユーザー評価と高い同時接続者数を記録した名作を素早く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6月第2週のSteamでは、多くの小規模な新作が多数登場しました。中国製FMV『盛世天下:女帝の誕生 2』が「非常に好評」を獲得し、自分に色を塗って隠れるかくれんぼゲーム『メッチャ カメレオン』に数多くのプレイヤーが殺到しました。その中でも、独特なコンセプトの新作『Tabletop Tavern(Tabletop Tavern)』が注目を集めました。

Tabletop Tavernは、シンプルなグラフィックで描かれたリアルタイム戦術戦略ローグライクゲームです。タイトルからも連想できるように、酒場に集まってテーブルで戦略ボードゲームを楽しむというコンセプトです。ゲームを始めると、まずプレイヤー自身を象徴する英雄を選択します。各英雄は異なるユニットでゲームを開始し、それぞれ異なる特殊能力を備えています。

▲ Tabletop Tavern リリース動画(動画出典:開発者TJのYouTubeチャンネル)

各英雄は異なる派閥にも属しており、これにより特定のユニット軍にバフを獲得します。例えば修女モーベインは固有ユニット「壊死したキメラ」を起用でき、特殊能力は戦闘勝利後にランダム等級の消耗品を獲得することです。この他にも彼女はアンデッド派閥(血の宮殿)に属しており、これにより亡者ユニットに対する追加ボーナスを獲得します。

その後ゲームに突入すると、最初の戦闘を行います。各戦闘は『トータル・ウォー』シリーズを体験したことがあるなら馴染みのある方式で設計されました。ユニットを配置した後、戦闘開始ボタンを押すとリアルタイムで戦闘が進行します。その後は直接各兵団を操作して交戦を勝利に導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プレイヤーが所持するユニットは異なる兵科に属し、異なる特性を備えているため、これを十分に把握して戦闘に臨むことが必須です。


兵力を配置してリアルタイム戦闘、どこかで見たような感覚
▲ 兵力を配置してリアルタイム戦闘、どこかで見たような感覚(画像出典:Steam)

例えば盾を持った近接歩兵は、正面から加えられる小型火器の射撃を一定確率で防ぎます。一方、槍を持った歩兵は大型の敵に2倍のダメージを与えます。大型の敵には騎馬兵、大型モンスターなどが含まれるため、これらが登場する場合は槍兵を積極的に活用して戦況を有利に導く必要があります。この他にも足の速い騎馬兵や獣兵で敵の弓兵の後方を突いたり、2つの歩兵団を左右に動かして揺さぶるなどの基礎的な戦術も活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敵も同様に戦術的に対抗してきます。敵の騎馬兵はできるだけ弓兵を攻撃するために急旋回を試み、プレイヤーの兵士にとって最も有利な陣形を築こうと努めます。単に兵力数を信じてぶつかると、必要以上の兵力を失い、今後の戦闘で不利益を被る可能性が高まります。

ローグライク、方向を決める
▲ ローグライク、方向を決める(画像出典:Steam)

遠距離と歩兵の組み合わせ
▲ 遠距離と歩兵の組み合わせ(画像出典:Steam)

このように最初の戦闘ステージで勝利すると、『スレスパ』が連想されるローグライク進行が始まります。ドクロがある場所では敵部隊と戦闘し、カードがある場所ではイベントが発生します。やや独特な要素として「集落」があり、村で休むこともできますが、ここを攻撃して占領し、さらに大きな報酬を得ることもできます。

この他にも通常の戦略ゲームではなかなか見られないユニット等級システムおよび昇級が加わります。同じユニットを3体所持すると「名声」が上がり、軍団が強化されます。またゲームには複数の陣営が存在し、陣営ごとにユニット等級が異なります。一般、高級、希少などに分かれており、上位ユニットほど多彩な特殊能力と高い能力値を備えています。同じ騎馬兵でも一般等級の「辺境地の騎手たち」と希少等級の「王室の騎士」の能力値は、総合的に約2倍の差があります。

戦闘後の報酬、兵団を獲得する
▲ 戦闘後の報酬、兵団を獲得する(画像出典:Steam)

イベント、テーブルトップの感性
▲ イベント、テーブルトップの感性(画像出典:Steam)

この他にもローグライク特有のランダム要素が、戦略を複雑かつ多様にします。各マップごとに異なる地形障害が登場し、森では遠距離攻撃で受けるダメージが減少し、雨が降る地域では騎兵隊の速度と突撃能力が低下します。また各敵に勝利すると、報酬としてゴールドあるいは敵兵力の一部を吸収することができます。そのため、兵科や派閥などを考慮して兵力を円滑に補給すれば、次の戦闘にも対処しやすくなります。

Tabletop TavernはSteamで「非常に好評(91%好評)」のユーザー評価を記録中です。「トータル・ウォーを見て息が詰まった人たちのための軽いトータル・ウォー」、「トータル・ウォーをしていた人たちなら順応しやすい」、「思ったより陣営別の特徴が明確である」、「戦略戦闘が苦手でも運さえ良ければクリアできる」、「私も先鋒隊を後方に配置したい」などの好評が寄せられています。韓国語翻訳が公式サポートされていますが、AI翻訳を通したかのように説明が不十分であるという指摘も見られます。

英雄、異なる陣営と能力
▲ 英雄、異なる陣営と能力(画像出典:Steam)

宿屋の主人がくれるガチャ箱も見られる
▲ 宿屋の主人がくれるガチャ箱も見られる(画像出典:Steam)
테이블탑 태번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 테이블탑 태번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숨신소]는 숨은 신작 소개의 줄임말로, 매주 스팀에 출시된 신작 중 좋은 유저 평가와 높은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명작들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6월 둘째 주 스팀에서는 여러 소규모 신작들이 다수 등장했습니다. 중국 FMV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2'가 '매우 긍정적' 호평을 받았고, 스스로에 색깔을 칠하고 숨는 숨바꼭질게임 '멧챠 카멜레온'에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몰렸습니다. 이들 중 독특한 콘셉트의 신작 '테이블탑 태번(Tabletop Tavern)'이 주목 받았습니다.

테이블탑 태번은 단순한 그래픽으로 그려진 실시간 전술 전략 로그라이크게임입니다. 제목에서도 연상되듯 술집에서 옹기종기 모여 테이블에서 전략 보드게임을 즐긴다는 콘셉트죠.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우선 플레이어 자신을 상징하는 영웅을 선택합니다. 각 영웅은 서로 다른 유닛으로 게임을 시작하며, 서로 다른 특수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 테이블탑 태번 출시 영상 (영상출처: 개발자 TJ 유튜브 채널)

각 영웅은 서로 다른 파벌에도 속했으며, 이에 따라 특정 유닛군에 버프를 얻습니다. 예를 들어 수녀 모르베인은 고유 유닛 '괴사한 키메라'를 기용할 수 있으며, 특수 능력은 전투 승리 후 무작위 등급의 소모품을 얻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그녀는 언데드 파벌(피의 궁정)에 속했고, 이에 따라 망자 유닛들에 대한 추가 보너스를 얻습니다.

이후 게임에 돌입하면 첫 전투를 치릅니다. 각 전투는 '토탈워' 시리즈를 경험했다면 익숙한 방식으로 설계됐습니다. 유닛들을 배치한 후, 전투 시작을 누른 뒤, 실시간으로 전투가 진행됩니다. 이후에는 직접 각 병단을 조작해 교전을 승리로 이끌어야 하죠. 플레이어가 보유한 유닛은 서로 다른 병과에 속했고 서로 다른 특성을 지녔기에, 이를 적절히 숙지하고 전투에 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병력을 배치하고 실시간 전투, 어디서 본 듯한 느낌 (사진출처: 스팀)

예를 들어 방패를 든 근접 보병은 정면에서 가해지는 소형화기 사격을 일정 확률로 막아냅니다. 반면 창을 든 보병은 대형 적에게 2배 피해를 입히죠. 대형 적에는 기마병, 대형 몬스터 등이 포함됐기에, 이들이 등장한다면 창병을 적극 활용해야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발이 빠른 기마병, 짐승병으로 적 궁병의 후방을 치거나, 두 보병단을 좌우로 움직이며 흔드는 등 기초적인 전술도 활용해야 합니다.

적들 역시 전술적으로 맞섭니다. 적 기마병은 최대한 궁병을 공격하기 위해 급선회를 시도하고, 최대한 플레이어의 병사에게 유리한 진형을 갖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단순히 병력 수를 믿고 부딪히면, 필요 이상의 병력을 잃고 추후 전투에서 불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로그라이크, 방향을 정한다 (사진출처: 스팀)

▲ 원거리와 보병의 조합 (사진출처: 스팀)

이렇게 첫 전투 스테이지에서 승리하고 나면 '슬레이 더 스파이어'가 연상되는 로그라이크 진행이 시작됩니다. 해골이 있는 곳에서는 적 부대와 전투하고, 카드가 있는 곳에서는 이벤트가 등장합니다. 다소 독특한 요소로 '정착지'가 있는데, 마을에서 쉴 수도 있지만 이곳을 공격하고 점령해 더 큰 보상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반적인 전략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유닛 등급 시스템 및 승급도 더해집니다. 같은 유닛을 셋 보유하면 '명성'이 오르며 군단이 강화됩니다. 또 게임에는 여러 진영이 존재하며, 진영별로 유닛 등급이 다릅니다. 일반, 고급, 희귀 등으로 나뉘며, 상위 유닛일수록 다양한 특수 능력과 높은 능력치를 보유했습니다. 같은 기마병이라도 일반 등급 '변경지대 기수들'과 희귀 등급 '왕실의 기사' 능력치는 종합적으로 약 2배 차이납니다. 

▲ 전투 후 보상, 병단을 얻는다 (사진출처: 스팀)

▲ 이벤트, 테이블탑 감성 (사진출처: 스팀)

이외에도 로그라이크 특유의 무작위 요소가 전략을 복잡하고 다양하게 만듭니다. 각 맵별로 서로 다른 지형 장애가 등장하는데, 숲에서는 원거리 공격으로 받는 피해가 감소하며,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기병대의 속도와 돌진 능력이 감소합니다. 또 각 적들에게 승리하면 보상으로 골드 혹은 적 병력 중 일부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병과, 파벌 등을 고려해 병력을 원활히 수급하면 다음 전투에도 대처하기 쉬워집니다.

테이블탑 태번은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91% 긍정)’ 유저 평가를 기록 중입니다. “토탈워를 보고 숨이 막힌 사람들을 위한 가벼운 토탈워”, “토탈워 하던 사람들이라면 적응이 쉽다”, “생각보다 진영별 특징이 명확하다”, “전략 전투에 약하더라도 운만 좋다면 깰 수 있다”, “나도 선봉대 후방에 배치하고 싶다” 등 호평이 나옵니다. 한국어 번역이 공식 지원되지만, AI 번역을 돌린 듯 설명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보입니다.

▲ 영웅, 서로 다른 진영과 능력 (사진출처: 스팀)

▲ 여관주인이 주는 뽑기 상자도 보인다 (사진출처: 스팀)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