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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スダル年代記 お役立ち情報] 『精霊・乗り物・武器外見』おすすめ伝説スキル
[아스달 연대기 꿀팁] ‘정령·탑승물·무기 외형’ 추천 전설 스킬

AIの概要
アスダル年代記の精霊・搭乗物・武器外見スキルを紹介。伝説等級基準で戦闘効率を上げるおすすめを厳選。PvPや狩りの目的に合わせた最適な選択肢を解説。

「アスダル年代記:三つの勢力(以下、アスダル年代記)」の「精霊」、「搭乗物」、「武器外見」には、それぞれスキルを付与することができる。付与したスキルは通常の狩りはもちろん、ボス討伐、PvPに至るまで戦闘効率を大きく引き上げるスペックアップの核心要素だ。以下は伝説等級を基準に優先しておすすめするスキルリストである。

最優先は固有スキル

一部の精霊と搭乗物には固有スキルを付与することができる。他のスキルに比べて付与確率は低いが、それだけ優れた性能を誇る。該当スキルを付与できたら、迷わず固定しよう。各固有スキルを付与できる精霊と搭乗物は以下の通りだ。

固有スキルと付与可能な精霊および搭乗物
▲ 固有スキルと付与可能な精霊および搭乗物(画像提供:KookminTree)

精霊スキル1位は「襲撃」

精霊スキルはキャラクターの状態に関係なく詠唱可能だ。つまり、キャラクターがスキルを詠唱中、あるいは行動不能に陥った状況でも使用できるため、効率が特に高い。

汎用的にオススメするスキルは襲撃だ。固有スキルを除けばダメージ量が最も高く、再使用時間さえ短いためすべての状況で有用である。「強撃」は襲撃に比べてダメージ量は低いが、対象を2秒間気絶させることができ、PvP状況で効果的だ。PvPで主に使用する精霊には強撃を付与し、「戦闘簡単設定」で素早く切り替えればよい。

単純に狩りのみを優先するならば「属性で属性強化」が最優先だ。すべての属性増폭률を17%追加し、狩り速度を大幅に高める。ただし、属性武器を装着したときにのみ効果を得られるので注意しよう。このほかに「福をもたらせ(一般モンスター対象ダメージ率20%)」、「力が欲しいのか(すべてのダメージ率15%)」なども悪くない選択だ。

精霊スキルおすすめリスト
▲ 精霊スキルおすすめリスト(画像提供:KookminTree)

搭乗物スキルは「連続歩行」

搭乗物スキルはキャラクターが直接詠唱する判定を持つため、他のスキルを詠唱中または行動不能に陥った状況では使用できない。このような特徴から、直接ダメージを与えるスキルの効率が低い。それでは、どのような搭乗物スキルが効果的だろうか?バフを中心に最も汎用的な連続歩行をオススメする。10秒間クリティカル率を16%も上昇させてくれるが、再使用待機時間が20秒と短い。戦闘時間の50%が維持されるため、狩りはもちろんボス戦でも高い性能を発揮する。

PvPでも有用だ。連続歩行は3回までチャージして連続使用することができ、これを活用して瞬間的に12mを移動することができる。他のスキルが5m移動することを考慮すると、逃走と追撃の状況で圧倒的な性能を発揮するわけだ。

このほかに近接職であれば「ボディプレス」も選択肢として考慮に値する。ダメージ数値よりも12m以内の対象に突撃する機能が効率的だ。逆に自分の職が遠距離攻撃中心で狩りのみのことだけを考えるならば「生きた城塞」も悪くない。スキルを使用するとすべてのダメージ率と受けるすべてのダメージ減少率が8%ずつ増加する代わりに、移動速度が30%減少する。だが、狩り場で遠距離職群が直接移動することは稀であるため、大きなペナルティではない。

搭乗物スキルおすすめ
▲ 搭乗物スキルおすすめ(画像提供:KookminTree)

武器外見スキルは「審判の剣」

アスダル年代記の武器外見スキルは、前述した精霊や搭乗物とは異なり、キャラクターが特定スキルを使用する際に自動で発動する。これに伴い、主力スキルの発動条件と再使用待機時間を考慮した選択が求められる。

最も汎用性が高いスキルは審判の剣だ。対象に攻撃力の320%のダメージを与える無難な効果で、30秒と再使用待機時間が短い。発動条件が各キャラクターの基本連携スキルという点もおすすめ理由の一つだ。

狩りのみを見るなら「誠実なハンター」をオススメする。再使用待機時間が10秒のため頻繁に発動し、一般モンスターに128%のダメージを与える。前述した審判の剣を凌駕する数値だ。ただし、一般モンスター以外の対象にはダメージ量が85%減少するため、狩り専用の武器外見に付与しよう。

PvPでは「希望切断者」の効率が圧倒的だ。被撃対象に20秒間「回復妨害」8スタックを付与し、受ける治癒量を24%、体力ポーション回復量を40%減少させる。武器外見スキルが付与する状態異常が詠唱者の攻撃にのみ適用されるが、希望切断者の効果は他の味方も享受できる。したがって、多対多戦闘の集中攻撃状況で強力な変数を生み出すスキルだ。

審判の剣の効果および発動条件
▲ 審判の剣の効果および発動条件(画像提供:KookminTree)

誠実なハンターの効果および発動条件
▲ 誠実なハンターの効果および発動条件(画像提供:KookminTree)

希望切断者の効果および発動条件
▲ 希望切断者の効果および発動条件(画像提供:KookminTree)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의 '정령', '탑승물', '무기 외형'에는 각각 스킬을 부여할 수 있다. 부여한 스킬은 일반 사냥은 물론, 보스 토벌, PvP에 이르기까지 전투 효율을 크게 올리는 스펙업 핵심 요소다. 아래는 전설 등급을 기준으로 우선 추천하는 스킬 목록이다. 

최우선은 고유 스킬

일부 정령과 탑승물에는 고유 스킬을 부여할 수 있다. 다른 스킬에 비해 부여 확률은 낮지만, 그만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해당 스킬을 부여했다면 주저하지 말고 고정하자. 각 고유 스킬을 부여할 수 있는 정령과 탑승물은 아래와 같다. 

고유 스킬과 부여 가능한 정령 및 탑승물 (사진: 국민트리 촬영)
▲ 고유 스킬과 부여 가능한 정령 및 탑승물 (사진: 국민트리 촬영)

정령 스킬 1순위는 ‘습격’

정령 스킬은 캐릭터 상태와 상관없이 시전 가능하다. 즉, 캐릭터가 스킬을 시전하거나, 혹은 군중 제어에 걸린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효율이 특히 높다. 

범용적으로 추천하는 스킬은 습격이다. 고유 스킬을 제외하면 피해량이 가장 높고, 재사용 시간마저 짧아 모든 상황에 유용하다. ‘강격’은 습격에 비해 피해량이 낮지만, 대상을 2초간 기절시킬 수 있어 PvP 상황에서 효과적이다. PvP에서 주로 사용하는 정령에게는 강격을 부여하고, ‘전투 간편 설정’으로 빠르게 교체하면 된다. 

단순히 사냥만 우선한다면 ‘속성으로 속성 강화’가 최우선이다. 모든 속성 증폭률 17%를 추가해 사냥 속도를 대폭 높인다. 단, 속성 무기를 착용했을 때에만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자. 이 외에 ‘복을 내놓아라(일반 몬스터 대상 피해율 20%)’, ‘힘을 원하는가(모든 피해율 15%)’ 등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정령 스킬 추천 목록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정령 스킬 추천 목록 (사진: 국민트리 촬영)

탑승물 스킬은 ‘연속 걸음’

탑승물 스킬은 캐릭터가 직접 시전하는 판정을 가지므로, 다른 스킬을 시전 중이거나 군중 제어에 걸린 상황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러한 특징으로 직접 피해를 주는 스킬의 효율이 낮다. 그렇다면 어떤 탑승물 스킬이 효과적일까? 버프 위주로 가장 범용적인 연속 걸음을 추천한다. 10초간 치명률을 16%나 올려주는데, 재사용 대기 시간이 20초로 짧다. 전투 시간의 50%가 유지되니 사냥은 물론, 보스 전투에서도 높은 성능을 뽑아낸다.

PvP에서도 유용하다. 연속 걸음은 3회까지 충전해서 연속 사용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해 순간적으로 12m를 이동할 수 있다. 다른 스킬이 5m를 이동하는 걸 감안하면, 도주와 추격 상황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셈이다.

이 외에는 근접 직업이라면 ‘몸통 박치기’도 선택지로 고려할 만하다. 피해 수치보다는 12m 내의 대상에게 돌진하는 기능이 효율적이다. 반대로 자신의 직업이 원거리 공격 위주고 사냥만 생각한다면 ‘살아있는 성채’도 나쁘지 않다. 스킬을 사용하면 모든 피해율과 받는 모든 피해 감소율이 8%씩 증가하는 대신, 이동 속도가 30% 감소한다. 하지만, 사냥터에서 원거리 직업군이 직접 이동하는 경우는 드물기에 큰 페널티가 아니다. 

탑승물 스킬 추천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탑승물 스킬 추천 (사진: 국민트리 촬영)

무기 외형 스킬은 ‘심판의 검’

아스달 연대기의 무기 외형 스킬은 앞서 설명한 정령과 탑승물과 달리 캐릭터가 특정 스킬을 사용할 때 자동으로 발동한다. 이에 따라 주력 스킬의 발동 조건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고려한 선택이 요구된다.

가장 범용성이 높은 스킬은 심판의 검이다. 대상에게 공격력의 320% 피해를 주는 무난한 효과로, 30초로 재사용 대기 시간이 짧다. 발동 조건이 각 캐릭터의 기본 연계 스킬이라는 점도 추천 이유 중 하나다. 

사냥만 보면 '성실한 사냥꾼'을 추천한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여서 발동이 자주되며, 일반 몬스터에게 128%의 피해를 준다. 앞서 말한 심판의 검을 뛰어넘는 수치다. 단, 일반 몬스터 외의 대상에게는 피해량이 85% 감소하므로 사냥 전용 무기 외형에 부여하자. 

PvP에서는 '희망 절단기'의 효율이 독보적이다. 피격 대상에게 20초간 '회복 방해' 8중첩을 부여해 받는 치유량을 24%, 생명력 물약 회복량을 40% 감소시킨다. 무기 외형 스킬이 부여하는 상태 이상이 시전자의 공격에만 적용되는데, 희망 절단기 효과는 다른 아군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다대다 전투의 집중 공격 상황에서 강력한 변수를 만드는 스킬이다. 

심판의 검 효과 및 발동 조건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심판의 검 효과 및 발동 조건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성실한 사냥꾼 효과 및 발동 조건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성실한 사냥꾼 효과 및 발동 조건 (사진: 국민트리 촬영)

희망 절단기 효과 및 발동 조건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희망 절단기 효과 및 발동 조건 (사진: 국민트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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