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ネズナヤのより深い場所へ、「原神」バージョン7.1を覗いてみる
스네즈나야의 더 깊은 곳으로, 원신 7.1 버전 둘러보기
2026.09.22 17:01 UTC+9
AIの概要
HoYoverseは『原神』のVer.7.1「死のレクイエム」を9月23日に実装します。スネージナヤを舞台としたメインストーリーや新キャラクターの登場など、6周年記念の大型アップデートが予告されました。また、星4キャラクターの無料配布や多様な記念イベントを通じて豊かな報酬が提供されます。

HoYoverseのオープンワールド・アドベンチャーRPG「原神」が、来る9月23日にVer.7.1「死のレクイエム」アップデートを実施する。サービス6周年を記念して披露される今回のアップデートでは、スネージナヤを舞台に深まる葛藤を描いたストーリーが展開されるとのことで期待を集めていた。特に4大執政官と入り交じる物語を通じて、叙事詩を次第にクライマックスへと導いていくことが期待されている。
しかし、真実に直面するための旅路は平坦ではない。「死の執政官」ロノヴァとの全面衝突、「生命の執政官」ラインドットリルの介入まで予告され、スネージナヤは一触即発の危機を控えている。「原神」の世界観がかつてないほど予測不可能な激突の場へと突入することが予告され、6周年アップデートとなるVer.7.1に対する期待が高まっている状況だ。
氷の女皇との対面と執政官たちの衝突
Ver.7.1とともに追加されるメインストーリー「死のレクイエム」では、旅人が宮廷侍女長ダニカと冬国軍司令官ヴェスナの導きを受けて、スネージナヤの氷の宮殿で氷の女皇に直接謁見することになる。今回のストーリーでは、モンド時代から過去6年間にわたり続いてきた、氷の女皇が「神の心」を収集してきた目的が明かされることが期待されている。
同時に、スネージナヤには4大執政官と絡み合う巨大な危機が襲いかかる。スネージナヤの技術発展と「ヤドリギ計画」を封鎖しようとする「死の執政官」ロノヴァがパイモンを狙い、全面衝突が発生する。こうして登場したロノヴァは新規週ボスとしても登場し、死の権能を操りながらプレイヤーに多彩な攻撃パターンを披露すると伝えられている。

このように危機に陥った旅人を助けるため、ダインスレイヴとカーンリエブの過去を知る謎の人物、ファデュイ執行官たちが連合戦線を構築することが予告された。それに加え、生命錬生の動きを検知した「生命の執政官」ラインドットリルまでスネージナヤを訪れることが伝えられた。会談を行う一触即発の状況の前で、予測不可能な局面に突き進む物語に出会えることが期待されている。
「星拡散」に特化したヴェスナと優れたサポーターのボジャニツァ
Ver.7.1前半の祈願には、新キャラクター「ヴェスナ」と「ボジャニツァ」が同時に登場する。風元素キャラクターのヴェスナは、名門であるストリボザ家出身であり、ファデュイ執行官カピターノに師事した女皇直属の冬国軍最年少司令官だ。元素スキル使用時にクマの姿をした妖精の剣霊である「霊剣」を召喚して剣気を獲得し、通常攻撃で剣気を補充して強化された特殊攻撃を繰り出す。
ヴェスナが最も注目を集める利点は、固有天賦を通じて氷元素拡散反応を「星拡散反応」へと転換し、パーティのダメージを引き上げることにある。さらに非戦闘時には、オフフィールドからの登場時に空中飛行状態に移行する探索の利便性を備えており、戦闘と非戦闘の両方で優れたパフォーマンスを発揮する。

水元素サポーターとして注目を集めたボジャニツァは、スネージナヤのコロルフスキー劇場の首席ソプラノとして活動するキャラクターだ。元素スキルを使用して水のニンフの姿へと転換した後、歌を歌いながらフィールド上のキャラクターを継続回復し、中断耐性を高めてくれる。
あわせて、敵の水・氷元素耐性を減少させ、自身のHP上限に比例してパーティの元素ダメージを強化する特性を持っている。この効果が星明りの反応と組み合わさる場合、敵の風元素耐性をさらに減少させ、星拡散ダメージを増幅させることができるため、ヴェスナと強力なシナジーを形成すると伝えられている。また、水の中に入ると人魚の姿に変身し、地上と水中を自由に移動することができる。このほかにも、下半には「スカーク」と「エスコフィエ」の復刻が予定されている。

5年ぶりの海灯祭とともに、限定キャラクター2種の配布を予告
新規ストーリー、コンテンツ、キャラクターのほかにも、ユーザーと触れ合う多彩なイベントが公開された。まず、璃月の海灯祭が復刻する。海灯祭は沈玉の谷の遺瓏埠を舞台に、白馬の仙人「白沢」の古事と方士たちの活躍を称えるコンセプトだ。イベントではランヤンのからくり人形を活用したパズル形式の「退魔追跡戦」、タイムアタック戦闘「地霊変強化演戯」、お札弾幕シューティング「お札弾幕試験」という3種のミニゲームが用意されており、参加すると新規の星4片手剣武器を獲得できる。
地域別のミニゲームやシステムにも拡張が行われる。スネージナヤでは「天才テンサイ」ロボットと一緒に雪玉を投げる雪合戦イベントが、ナタでは16種類のモンスターチームによるトーナメントの模擬戦結果を予測するベッティング形式のシミュレーションイベントが開催される。あわせて、氷の女皇の統治哲学と言葉に民心を伺う「スネージナヤ政務」が常時システムとして導入される。このほかにも、UGCコンテンツ「天星紀」の1周年を記念して、秋をテーマにしたロビー「清虚帰戦」およびマルチ協力編集モードが導入される。

6周年とともに訪れるVer.7.1に合わせた特別特典も用意される。魔神任務をクリアしたユーザーは、限定星4キャラクター6人のうち1人を無料で迎えることができる選択権と、当該キャラクターの育成素材フルセットを手に入れることができる。さらに、今回のイベントは今後の毎年の周年行事ごとに定例化されるという点も確定した。あわせて、常時星4キャラクター選択権1枚、原石1,600個、紡がれた運命10個、小型列車のペット配布、および初回2倍チャージボーナスのリセットが適用される。


このほかにも、オフラインでユーザーと対面できる様々なイベントが準備されている。まず、来る2日から5日まで一山のKINTEXにて「HoYoLAND 2026」が開催される。「原神」は月明かりが降り注ぐ一日のプレゼントをテーマにした「月明かりに伝えるセレナデ」をメインタイトルとして掲げて披露する。あわせて、ノードクライのテーマで彩られたテーマカフェのオープンなど、多数の外部連動イベントも同時に展開される。

호요버스의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이 오는 9월 23일 7.1 버전 '죽음의 진혼곡'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스네즈나야를 무대로 심화되는 갈등을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4대 집정관과 뒤얽히는 이야기를 통해 서사를 점차 절정으로 끌고 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진실을 마주하기 위한 여정은 순탄치 않다.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와의 전면 충돌, '생명의 집정관' 라인도티르의 개입까지 예고되며 스네즈나야는 일촉즉발의 위기를 앞두고 있다. 원신의 세계관이 그 어느 때보다 예측할 수 없는 격돌의 장으로 빠져들 것이 예고되며 6주년 업데이트인 7.1 버전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얼음 여왕과의 대면과 집정관들의 충돌
7.1 버전과 함께 추가되는 메인 스토리 '죽음의 진혼곡'에서는 여행자가 궁정 하녀장 다니카와 겨울군 사령관 베스나의 인도를 받아 스네즈나야 얼음 궁전에서 얼음 여왕을 직접 알현하게 된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몬드 시절부터 지난 6년간 이어져 온 얼음 여왕의 신의 심장을 수집해 온 목적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스네즈나야에는 4대 집정관들과 얽힌 거대한 위기가 들이닥친다. 스네즈나야의 기술 발전과 '겨우살이 계획'을 봉쇄하려는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가 페이몬을 노리며 전면 충돌이 발생한다. 이렇게 등장한 로노바는 신규 주간 보스로도 등장해 죽음의 권능을 다루며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공격 패턴을 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이 위기에 빠진 여행자를 돕기 위해 데인슬레이프와 켄리아의 과거사를 아는 수수께끼의 인물, 우인단 집행관들이 연합 전선을 구축할 것이 예고됐다. 이에 더해 생명 연성 움직임을 감지한 '생명의 집정관' 라인도티르까지 스네즈나야를 찾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등장했다. 회담을 가지는 일촉즉발의 상황 앞에서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별 확산’에 특화된 베스나와 뛰어난 서포터 보댜니차
7.1 버전 전반부 기원에는 신규 캐릭터 '베스나'와 '보댜니차'가 동시에 등장한다. 바람 원소 캐릭터 베스나는 명문 가문인 스트리보자 가문 출신이자 우인단 집행관 카피타노에게 사사한 여왕 직속 겨울군 최연소 사령관이다. 원소전투 스킬 사용 시 곰 형태의 요정 검령인 '영검'을 소환하고 검기를 획득하며, 일반 공격으로 검기를 보충해 강화된 특수 공격을 펼친다.
베스나가 가장 주목받는 장점은 고유 특성을 통해 얼음 원소 확산 반응을 '별확산 반응'으로 전환해, 파티의 피해량을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이에 더해 비전투 상황에서는 오프필드에서 등장 시 공중 비행 상태로 진입하는 탐험 편의성을 가지고 있어 전투와 비전투 양쪽 모두에서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물 원소 서포터로 주목을 받은 보댜니차는 스네즈나야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수석 소프라노로 활동하는 캐릭터다. 원소전투 스킬을 사용해 물 님프 모습으로 전환된 후, 노래를 부르며 필드 위 캐릭터를 지속 치유하고 경직 저항력을 높여준다.
아울러 적의 물·얼음 원소 내성을 감소시키고, 자신의 최대 HP에 비례해 파티의 원소 피해를 강화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 효과가 별빛 반응과 조합될 경우, 적의 바람 원소 내성을 추가로 감소하고 별확산 피해를 증폭시킬 수 있어 베스나와 강력한 시너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물속에 들어가면 인어 형태로 변신해 지상과 수중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외에도 하반기에는 '스커크'와 '에스코피에'의 복각이 예정되어 있다.

5년 만의 축월절과 함께, 한정 캐릭터 2종 지급 예고
신규 스토리, 콘텐츠, 캐릭터 외에도 유저들과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공개됐다. 먼저 리월 축월절 복각이 찾아온다. 축월절은 침옥 협곡 이롱구를 무대로 백마 선인 '자백'의 고사와 방사들의 활약을 기리는 콘셉트다. 이벤트에서는 란얀의 꼭두각시 인형을 활용한 퍼즐형 '퇴마 추적전', 타임어택 전투 '지영번 강화 연희', 부적 탄막 슈팅 '부적 탄막 시험' 등 미니게임 3종이 마련되며, 참여 시 신규 4성 한손검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지역별 미니게임과 시스템에도 확장이 이루어진다. 스네즈나야에서는 '천재 사탕무' 로봇과 함께 눈덩이를 던지는 눈싸움 이벤트가, 나타에서는 16개 몬스터 팀의 토너먼트 모의전 결과를 예측하는 배팅형 시뮬레이션 이벤트가 열린다. 함께 얼음 여왕의 통치 철학과 백성들의 민심을 살피는 '스네즈나야 정무'가 상시 시스템으로 도입된다. 외에도 UGC 콘텐츠 '천성기' 1주년을 맞아 가을 테마 로비 '청허귀전' 및 멀티 협동 편집 모드를 도입한다.

6주년과 함께 찾아오는 7.1 버전에 맞춘 특별 혜택도 준비한다. 마신 임무를 클리어한 유저는 한정 5성 캐릭터 6종 중 1명을 무료로 영입할 수 있는 선택권과 해당 캐릭터의 육성 재료 풀세트를 얻을 수 있다. 더해 이번 이벤트는 향후 매 주년 행사마다 정례화된다는 점도 확정됐다. 아울러 상시 5성 캐릭터 선택권 1장, 원석 1,600개, 뒤얽힌 인연 10개, 소형 열차 펫 배포 및 초회 2배 충전 보너스 리셋을 적용한다.


외에도 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 만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준비한다. 먼저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호요랜드2026'이 개최된다. 원신은 달빛이 내리는 하루를 선물하는 테마의 '달빛에 전하는 세레나데'를 핵심 타이틀로 삼아 선보인다. 함께 노드크라이 테마로 단장한 테마 카페 오픈 등 다양한 외부 연계 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ゲームと文章に専念しています。 viina@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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