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年前の韓国製名作ゲームのストーリー、「シールM2」が受け継ぐ
26년 전 국산 명작 게임의 스토리, '씰M2'가 잇는다
オールドゲーマーたちに「Kiddori」というマスコットでよく知られている『シールオンライン』は、『シール 運命の旅人』というゲームを基に作られた続編である。『シール 運命の旅人』は今でもユーザーの間で語り継がれる国産名作ゲームに数えられ、奇抜でポップな『シールオンライン』とは異なり、ダークな雰囲気と緻密なストーリーが絶品であるという評価が支配的である。
現在事前登録中の『セナリバ』もまた、『シールオンライン』のように原作の物語を継承して繰り広げられる出来事を扱う。これまでに公開された情報 and 動画のあちこちに連関した要素が目立つが、一つ注目すべき要素は「バイル」の存在だ。世界観通りであれば、『セナリバ』の時点において人間とバイルは共共存できないはずである。何らかの変化が生じたものと予想される。そこでゲームを楽しむ前に、その背景である「シルト大陸」と原作『シール 運命の旅人』の物語が気になる冒険者のため、KookminTreeがシールの世界観を整理した。

世界の創造と「エリム・バリエ戦争」

シールの世界観の始まりは、闇も光も硬いものも柔らかいものもすべてが一つになって揺れ動いている虚無から始まる。この時、虚無の君主「エリオス」が白い翼の天使「エリム」を作って世界を創造した。
創世神話によると、「世界のマルクード」が火の海から無数の火花を散らすと、空いっぱいに広がる星となり、最も大きな塊は太陽で作られた。続いて「基礎となるイソド」が世界を水で満たして火を冷まし、「光輝のホード」が土で大地を作って深い谷が見えないようにし、「正義のディン」が鉄で作った柱を立てた。最後に「調和のティペレット」が大地の上に木を立てて世界が姿を整えたという話だ。

世界を創造した以後、エリムの加護の下ですべての存在が豊かに暮らした。しかし、エリムはより高い所からより多くの所を見るために空へと飛び立ち、大地に残ったエリムの足の裏から黒赤色の翼の天使「バリエ」が誕生した。影から生まれたバリエたちは、エリムが創造した世界を破壊し始め、疾病と飢饉と戦争がこれらから誕生した。
エリムとバリエの戦争は7,000日間続き、やがて世界がすべて崩れ落ちるまで終わらなかった。水と土と鉄と木と火の境界は崩れた。空はもはや何も包み込むことができず、大地は何も支えることができない境地に達した。その余波で世界は崩れ、深さを知れないクレバスの中へと際限なく落ちていった。戦争を繰り広げたエリムとバリエもまたすべて深い傷を負い、死亡あるいは死の淵に立った状態で奈落の中へと落ちていった。
その時、エリオスが巨大な四つの柱を立ててその大地を支え、エリムとバリエをともにその大地の上に受け止めた。滅亡寸前に追い込まれていた世界 and 死に行く生物たちはその中で再び生き返ったのだから、ここがまさに「シルト」と呼ばれる世界である。

エリオスはその後、エリムとバリエたちに「二度とこの地上で貴様らの戦争を許可はしない。貴様らは二度と互いに向き合うことはできなくなるだろう」という判決を下した。これに対し、エリムとバリエは自分たちの戦争を代理する種族を選択して彼らを守護することにする。エリムは自分たちの姿に似せた「人間」を、バリエは大混乱の中で動植物が変形してできた「バイル」を選択した。
バリエ・ガラドリエルを封印した大魔法使いエラスネッツ
シルトの人々は最初は遊牧民のようにあちこちに暮らしていた。そうするうちに「グラシス川」の近くに定住しながら本格的なシルトの歴史が始まった。人間たちはバイルと戦いながら生活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ため、大部分が戦士だった。
そうするうちに「混沌のガラドリエル」というバリエが目覚め、人間の領域を完全に破壊し始めた。生き残った人間たちはシルトの南方の「ブルーアイ要塞」へと集まった。そこで最後まで抵抗したが、シルトのどこにでも蔓延していたバイルを防ぐには力不足だった。
すべての人間が諦めていたその時、10歳を少し過ぎた少年が立ち上がり、ガラドリエルに向かって巨大な光を放った。やがてガラドリエルがいた場所には水晶だけが残った。この少年は後日、大魔法使いエラスネッツと呼ばれる人物だった。エラスネッツは当時の人間の指導者であった「クレメンツ」を王として擁立し、シルトに魔法を伝播した。


時間が流れてシルト暦60年、エラスネッツは人々を避けて身を隠し、クレメンツに自分が作成した予言書10冊を託した。「エラスネッツの予言」と呼ばれるこの内容は王宮へ送る途中でバイルの襲撃により消失し、その中の数枚だけが残り伝達された。そこにはシルトの破滅とエラスネッツが封印したガラドリエルが復活するという内容が盛り込まれていた。
ガラドリエルのは復活とこれを防ぎ止めた5人の旅行者

シルト暦287年、エラスネッツが予言した通りにガラドリエルが復活して暗躍を始めた。これに巻き込まれた獅子騎士団の生存者「デュラン」と妖精と人間の混血である「バルデア」、バリエ教団を追跡していた新米騎士「アールス」、クーデターで追い出された公主「クレア」、途中で合流した魔法使い「ベオリン」は、ガラドリエルを封印するための旅程に乗り出した。この過程でエラスネッツの予言がすべて明らかになるが、重大なネタバレであるため本稿ではここまでにしておく。どうしても知りたいという人であれば、『シール 運命の旅人』をプレイするか関連内容を探してみることを望む。
ガラドリエルとの戦闘後、クレアは人間の王の資格として一つの約束を結んだ。当時、ガラドリエルはシルトを2つに分けて別の次元にまた別のシルトを作った状態だった。したがって、現在反목中の人間とバイルが二つの次元に分かれて暮らせば、互いに会わずに暮らすことができるという状況を思い付いた。クレアは数十、数百年月がかかるかもしれないが、人間とバイルの分離を始めた。
最後の戦闘でアールスの体を奪おうとしたガラドリエルは、クレアの約束とアールスの説得に人間として転生することを心に決め、封印される。すべての事件を終えて戻ってきたクレアはシルトの9番目の王として即位し、1年後であるシルト暦301年、一緒に旅行したアールスと結婚式を挙げた。そしてしばらくしてデュランとバルデアが同時に姿を消し、『シール 運命の旅人』の物語は終わる。

同じでありながらどこか違う『セナリバ』の世界
歳月が再び流れてシルト暦330年、「ジョアン」、「アイリス」、「ピーターソン」は突然バイルが完全に消えてしまった理由を探そうとシルト暦305年の冒険者に協力を要請し、これに応じた冒険者がシルト暦315年に再び時間旅行に旅立った内容が『シールオンライン』の背景である。ところが『セナリバ』で紹介した歴史によると、これよりさらに10年が過ぎたシルト暦340年に見知らぬ墓場で冒険者が記憶を失ったまま目を覚ましたという内容が盛り込まれている。
最近公開された開発者コメンタリー映像では「確かに見慣れているが見慣れないと感じられるシルト」と言及しつつ、原作、『シールオンライン』とは異なるまた別のシルトという内容を伝えた。中心の物語は『シール 運命の旅人』 - 『シールオンライン』に続く次の章の物語を目標に定めたという説明も付け加えた。
先ほど紹介したクレアがガラドリエルとの約束をもう一度思い出してみよう。人間とバイルを分離すると言った約束だ。クリエイティブディレクターのチェ・イノは、クレアとアールスが約束を守るためにユーザーと一緒にどのような選択をするのか見せたかったと紹介した。未来から来た人物たちが明らかにしたバイルが消えた理由とアールス、クレアが行った約束の結末が何なのかは知っているが、その中間過程は知りにくかったが、今回の『セナリバ』ではその物語をユーザーが共にするものとみられる。
原作の物語がダークな雰囲気が強く、『セナリバ』に続くストーリーも暗いのではないかと心配するかもしれない。これはしなくてもよい。原作もまた重い物語の中でも換気用のストーリーやギャップ要素を入れて緩急の調節をよく行っていた。
また、『セナリバ』は『シールオンライン』のポップな雰囲気を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と衣装で生かし、特有のユーモア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見通しだ。公開された映像でも『シールオンライン』のように新聞紙を布団のようにすっぽりとかぶる姿や、突然真剣な戦闘で木箱で作った服を着て木馬に乗って突撃する場面が出る。過去2000年代を風靡した『シールオンライン』や『シール』を知っているユーザーであれば、より楽しく楽しむことができると思われる。このような『セナリバ』が10月22日に姿を現す。原作、前作を含むシールIPのファンならば、この日をしっかりと覚えておこう。

올드 게이머들에게 '꾀돌이'라는 마스코트로 잘 알려진 '씰 온라인'은 '씰 운명의 여행자'라는 게임을 기반으로 만든 후속작이다. 씰 운명의 여행자는 지금도 유저 사이에서 회자되는 국산 명작 게임으로 꼽히며, 엽기발랄한 씰 온라인과 다르게 암울한 분위기와 치밀한 스토리가 일품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현재 사전 예약 중인 '씰M2' 또한 씰 온라인처럼 원작의 이야기를 계승해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영상 곳곳에서 연관된 요소들이 눈에 띄는데, 한가지 주목할만한 요소는 '바일'의 존재다. 세계관대로라면 씰M2의 시점에서 인간과 바일은 공존할 수 없어야 한다. 뭔가 변화가 생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게임을 즐기기 전, 그 배경인 '쉴츠 대륙'과 원작 씰 운명의 여행자 이야기가 궁금할 모험가를 위해 국민트리가 씰의 세계관을 정리했다.

세상의 창조와 '엘림·발리에 전쟁'

씰 세계관의 시작은 어둠도 빛도 딱딱한 것도 무른 것도 모두 하나가 되어 흔들리고 있는 공허에서 시작한다. 이때 공허의 군주 '엘리오스'가 하얀 날개의 천사 '엘림'을 만들어 세상을 창조했다.
창세 신화에 따르면, '세계의 마르쿠드'가 불의 바다에서 무수한 불꽃을 뿌리자, 하늘에 가득 들어찬 별이 되고, 가장 큰 덩어리는 태양으로 만들어졌다. 이어서 '기초가 되는 이소드'가 세계를 물로 채워 불을 식혔고, '광휘의 호드'가 흙으로 대지를 만들어 깊은 골짜기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고, '정의의 딘'이 쇠로 만든 기둥을 세웠다. 마지막으로 '조화의 티페레트'가 대지 위에 나무를 세워 세상이 모습을 갖췄다는 이야기다.

세상을 창조한 이후 엘림의 가호 아래 모든 존재가 풍요롭게 살았다. 하지만, 엘림은 더 높은 곳에서 더 많은 곳을 보기 위해 하늘로 날아올랐고, 대지에 남은 엘림의 발뒤꿈치에서 검붉은 날개의 천사 '발리에'가 탄생했다. 그림자에서 태어난 발리에들은 엘림이 창조한 세상을 파괴하기 시작했고, 질병과 기아와 전쟁이 이들로부터 탄생했다.
엘림과 발리에의 전쟁은 7,000일 동안 계속되었고, 이내 세상이 모두 무너져 내릴 때까지 끝나지 않았다. 물과 흙과 쇠와 나무와 불의 경계는 무너졌다. 하늘은 더는 아무것도 감싸지 못했으며, 땅은 아무것도 받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 여파로 세계는 무너져 깊이를 알 수 없는 크레바스 속으로 한없이 떨어졌다. 전쟁을 벌인 엘림과 발리에 또한 모두 깊은 상처를 입었고, 죽거나 혹은 죽음의 문턱에 선 상태로 나락 속으로 떨어졌다.
그때 엘리오스가 거대한 네 개의 기둥을 세워 그 땅을 받쳤고, 엘림과 발리에를 모두 그 땅 위에 받아냈다. 멸망 직전에 몰렸던 세상과 죽어가는 생물들은 그 안에서 다시 살아났으니 여기가 바로 '쉴츠'라 불리는 세상이다.

엘리오스는 이후 엘림과 발리에들에게 '두 번 다시 이 땅 위에서 너희들의 전쟁을 허가하지는 않겠다. 너희는 두 번 다시 서로를 마주할 수 없게 될 것이다'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엘림과 발리에는 자신들의 전쟁을 대리할 종족을 선택해 그들을 수호하기로 한다. 엘림은 그들의 모습을 닮은 '인간'을, 발리에는 대혼란 속에서 동식물이 변형해 생긴 '바일'을 선택했다.
발리에 갈라드리엘을 봉인한 대마법사 에라스네츠
쉴츠의 인간들은 처음엔 유목민처럼 이곳저곳에 살아갔다. 그러던 중 '글라시스강' 근처에 정착하면서 본격적인 쉴츠의 역사가 시작됐다. 인간들은 바일과 싸우며 생활해야 했기에 대부분 전사였다.
그러던 중 '혼돈의 갈라드리엘'이란 발리에가 깨어나 인간의 영역을 완전히 파괴하기 시작했다. 살아남은 인간들은 쉴츠의 남쪽 '블루아이 요새'로 모여들었다. 그곳에서 끝까지 저항했지만, 쉴츠 어디에나 들끓고 있던 바일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모든 인간이 포기하던 그때 10살을 조금 넘은 소년이 일어나 갈라드리엘에게 거대한 빛을 내뿜었다. 이윽고 갈라드리엘이 있던 자리에는 수정만 남았다. 이 소년은 후일 대마법사 에라스네츠라 불리는 인물이었다. 에라스네츠는 당시 인간의 지도자였던 '클레멘츠'를 왕으로 추대했고, 쉴츠에 마법을 전파했다.


시간이 흘러 쉴츠력 60년, 에라스네츠는 사람을 피해 잠적하며 클레멘츠에게 자신이 작성한 예언서 열권을 맡겼다. '에라스네츠의 예언'이라 불리는 이 내용은 왕궁으로 보내던 중 바일의 습격으로 소실되었고, 그중 몇 장만이 남아 전달됐다. 거기엔 쉴츠의 파멸과 에라스네츠가 봉인한 갈라드리엘이 부활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갈라드리엘의 부활과 이를 막아선 5명의 여행자

쉴츠력 287년, 에라스네츠가 예언한대로 갈라드리엘이 부활해 암약을 시작했다. 이에 휘말린 사자기사단의 생존자 '듀란'과 요정과 인간의 혼혈인 '발데아', 발리에 교단을 추적하던 신입 기사 '아루스', 쿠데타로 쫓겨난 공주 '클레어', 도중에 합류한 마법사 '베오린'은 갈라드리엘을 봉인하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에라스네츠의 예언이 모두 밝혀지는데, 중대한 스포일러라 본문에서는 여기까지만 다루겠다. 꼭 알고 싶은 이라면, 씰 운명의 여행자를 플레이하거나 관련 내용을 찾아보길 바란다.
갈라드리엘과 전투 후 클레어는 인간의 왕 자격으로 한 가지 약속을 맺었다. 당시 갈라드리엘은 쉴츠를 2개로 나눠 다른 차원에 또 다른 쉴츠를 만든 상태였다. 따라서, 현재 반목 중인 인간과 바일이 두 개의 차원으로 나눠 살면, 서로 만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상황을 떠올렸다. 클레어는 수십, 수백 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인간과 바일의 분리를 시작했다.
마지막 전투에서 아루스의 몸을 빼앗으려던 갈라드리엘은 클레어의 약속과 아루스의 설득에 인간으로 환생하기로 마음먹고 봉인된다. 모든 사건을 마무리하고 돌아온 클레어는 쉴츠의 아홉 번째 왕으로 즉위했고, 1년 뒤인 쉴츠력 301년 같이 여행했던 아루스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얼마 뒤 듀란과 발데아가 동시에 모습을 감추며 씰 운명의 여행자 이야기는 끝난다.

같으면서 어딘가 다른 씰M2의 세계
세월이 다시 흘러 쉴츠력 330년, '조안', '이리스', '피터슨'은 갑자기 바일이 완전히 사라져 버린 이유를 찾고자 쉴츠력 305년의 모험가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여기에 응한 모험가가 쉴츠력 315년으로 다시 시간 여행을 떠난 내용이 씰 온라인의 배경이다. 그런데 씰M2에서 소개한 역사에 따르면, 이보다 더 10년이 지난 쉴츠력 340년에 낯선 무덤가에서 모험가가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떴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최근 공개한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에선 '분명 익숙한데 낯설게 느껴지는 쉴츠'라고 언급하면서 원작, 씰 온라인과 다른 또 다른 쉴츠라는 내용을 전했다. 중심 이야기는 '씰 운명의 여행자 - 씰 온라인'에 이은 다음 장의 이야기를 목표로 잡았다는 설명도 더했다.
앞서 소개한 클레어가 갈라드리엘과의 약속을 다시 기억해 보자. 인간과 바일을 분리하겠다고 말한 약속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인호는 클레어와 아루스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유저와 함께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미래에서 온 인물들이 밝힌 바일이 사라진 이유와 아루스, 클레어가 한 약속의 결말이 무엇인지는 알지만, 그 중간 과정은 알기 어려웠는데, 이번 씰M2에선 그 이야기를 유저가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원작 이야기가 어두운 분위기가 강해 씰M2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도 어두운 게 아니냐는 걱정을 할 수 있다. 이건 하지 않아도 좋다. 원작 또한 무거운 이야기 중에서도 환기성 이야기나 개그 요소를 넣어 완급 조절을 잘했었다.
또한, 씰M2는 씰 온라인의 발랄한 분위기를 캐릭터 디자인과 의상으로 살려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공개한 영상에서도 씰 온라인처럼 신문지를 이불처럼 뒤집어쓰는 모습이나, 갑자기 진지한 전투에서 나무 박스로 만든 옷을 입고 목마를 타고 돌격하는 장면이 나온다. 과거 2000년대를 풍미했던 씰 온라인이나, 씰을 알고 있는 유저라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듯싶다. 이런 씰M2가 10월 22일에 모습을 드러낸다. 원작, 전작을 포함한 씰 IP의 팬이라면, 이 날을 꼭 기억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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