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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ボットリハビリ支援、NEXON財団が全南圏子どもリハビリセンターに3億ウォンを寄付
로봇재활 지원, 넥슨재단-전남권 어린이재활센터 3억 전달

AIの概要
NEXON財団が全南圏のセンターに3億ウォンを伝達した。 小児上肢リハビリテーションロボットの導入で医療格差を解消する。 地域の子どもたちへ継続的な医療支援が行われている。
NEXON財団-全南圏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医療センター基金伝達式
▲ NEXON財団-全南圏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医療センター基金伝達式(画像提供:NEXON財団)

NEXON財団は30日、全南圏NEXON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医療センターの開院1周年を記念し、ロボットリハビリテーション治療室構築のための運営基金3億ウォンを伝達したと発表した。今回の基金を通じて、全南地域の小児患者たちが上肢リハビリテーションロボット治療サービスの提供を受け、地域間の医療格差を解消するのに役立てられるようになった。

基金伝達を記念する1周年記念式は先月29日、全南木浦市の全南圏NEXON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医療センターで開催された。この日の行事には、NEXON財団のキム・ジョンウク理事長、木浦中央病院のイ・スンテク理事長、自治体および地域関連機関の関係者らが出席した。伝達された基金は、NEXONの創立30周年を記念して22本のゲームの16万人のユーザーが参加して造成された「NEXONヒーロー30基金」によって準備されたもので、物理治療室をロボットリハビリテーション治療室へと転換し、小児上肢リハビリテーションロボットを導入するために使用される計画である。

NEXONが建設費50億ウォンを後援して2025年に開院した全南圏NEXON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医療センターは、1年間で地域における小児リハビリテーションの拠点として急速に定着した。2025年8月から2026年9月までの約1年間で5,066人のユーザーがリハビリテーションサービスを受け、物理、作業、言語治療など計2万9,000件余りのリハビリテーション治療を提供した。2026年9月基準の日帰り病棟の病床予約率は76%を記録し、利用者の95%が全南地域の住民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2026年7月の利用者満足度調査では、治療サービスに関連するすべての項目で5点満点中4点以上を記録した。

ただし、現在の全南圏には小児リハビリテーション機関のうち腕や肩の機能訓練のための上肢リハビリテーションロボットを保有しているところがなく、治療が必要な患児の家族たちは首都圏へ遠征治療に出向き、治療費のほかに交通費や宿泊費などの追加的な負担を強いられてきた経緯がある。これを受け、同センターは全南光州統合特別市初となる小児上肢リハビリテーションロボットを導入し、地域間の医療格差を縮小し、既存の空間を活用して増築の負担を最小限に抑える方針である。2027年上半期までにロボットリハビリテーション治療室の構築を終えた後、年間384回の上肢ロボットリハビリテーション治療セッションを提供する予定である。

一方、NEXON財団は「NEXONヒーロー30基金」を活用して同センターにメイプルストーリーの壁画を造成するなど、多様な方式で支援を続けてきた。壁画造成後の保護者対象調査では、「センターの雰囲気がより明るく親しみやすくなった」という設問が5点満点中4.7点、「子供がセンターに快適に適応するのに役立った」という設問が4.5点を記録した。

2016年に開院した韓国内初統合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院であるプルメ財団NEXON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院をはじめとして、全国の子ども医療施設の建設を一貫して後援してきた。韓国内初の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院である大田世宗忠清NEXON後援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院や、全南初の公立子ども医療施設である全南圏NEXON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医療センター、韓国内初の独立型短期医療ケアセンターであるソウル大学病院NEXON子ども統合ケアセンターを支援したこともある。2027年には慶南圏初となる公立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院「昌原慶尚国立大学病院慶南圏NEXON子ども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院」の竣工も控えている。

NEXON財団のキム・ジョンウク理事長は、「過去1年間、子供たちの傍を守ってくださった医療スタッフや治療士の先生方、そして保護者の方々のおかげでセンターが急速に定着することができた」とし、「今後も子供たちが思う存分動き、笑うことができるようNEXON財団が共にある」と述べた。
전남권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로봇재활치료실 예상도 (사진제공: 넥슨재단)
▲ 넥슨재단-전남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기금 전달식 (사진제공: 넥슨재단)

넥슨재단은 30일, 전남권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개원 1주년을 맞아 로봇재활치료실 구축을 위한 운영기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을 통해 전남 지역 소아 환아들이 상지 재활로봇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아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금 전달을 기념하는 1주년 기념식은 지난 29일, 전남 목포시 전남권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이승택 목포중앙병원 이사장,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넥슨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22개 게임 16만 명의 이용자들이 참여하여 조성된 ‘넥슨 히어로 30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물리치료실을 로봇재활치료실로 전환하고 소아 상지 재활로봇을 도입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넥슨이 건립금 50억 원을 후원해 2025년 개원한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1년간 지역 소아재활의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약 1년 동안 5,066명의 이용자가 재활 서비스를 받았으며, 물리, 작업, 언어치료 등 총 2만 9,000여 건의 재활치료를 제공했다. 2026년 9월 기준 낮병동 병상 예약률은 76%를 기록했으며, 이용자의 95%가 전남 지역 주민으로 나타났다. 2026년 7월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치료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항목에서 5점 만점에 4점 이상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전남권에는 소아재활기관 중 팔과 어깨 기능 훈련을 위한 상지 재활로봇을 보유한 곳이 없어, 치료가 필요한 환아 가족들은 수도권으로 원정 치료를 떠나며 치료비 외에 교통비와 숙박비 등 추가적인 부담을 겪어 온 바 있다. 이에 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초로 소아 상지 재활로봇을 도입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줄이고, 기존 공간을 활용해 증축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2027년 상반기까지 로봇재활치료실 구축을 마친 뒤 연간 384회의 상지 로봇재활 치료 세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넥슨재단은 넥슨 히어로 30 기금을 활용해 센터에 메이플스토리 벽화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을 이어왔다. 벽화 조성 후 보호자 대상 조사에서 '센터 분위기가 더욱 밝고 친근해졌다'는 문항은 5점 만점에 4.7점, '자녀가 센터에 편안하게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문항은 4.5점을 기록했다.

2016년 개원한 국내 최초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어린이 의료시설 건립을 꾸준히 후원해왔다. 국내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인 대전세종충남 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전남 최초 공공어린이의료시설인 전남권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국내 최초 독립형 단기의료돌봄센터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를 지원하기도 했다. 2027년에는 경남권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준공도 앞두고 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아이들 곁을 지켜주신 의료진과 치료사 선생님들, 그리고 보호자분들 덕분에 센터가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움직이고 웃을 수 있도록 넥슨재단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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