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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ゲームパスの価格が25〜52%引き上げ、ユーザーから激しい反発の声
Xbox 게임패스 가격 25~52% 인상, 이용자 반발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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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Game Passがティア改편と価格引き上げを発表した。アルティメットは大幅値上げする一方、新作の初日プレイなどの特典が追加された。ユーザーの間では急激な値上がりに対する負担感と不満の声が広がっている。
Xbox Game Pass 대표 이미지
▲ Xbox Game Pass 대표 이미지 (画像出典: Xbox 公式ホームページ)

Xbox Game Passがティア改편と合わせてサブスクリプション料金を引き上げる。

Microsoftは先月1日、公式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Game Passの変更事項を告知した。まず「コア」料金プランは「エッセンシャル」へと名称が変更され、従来の7,900ウォンから10,800ウォンへと36%値上がりする。「スタンダード」料金プランは「プレミアム」に名称が変更され、11,900ウォンから14,900ウォンへと約25%値上がりする。「アルティメット」料金プランはそのままとなるが、従来の19,000ウォンから約52%引き上げられた29,000ウォンで提供される。

その中でもアルティメットは価格が大幅に上昇した分、各種特典が追加された。まずアルティメットエディションはEA PlayのほかにもUbisoft+ Classics、フォートナイト クルーなど、追加のメンバーシップサブスクリプションが無料で提供される。また、『コール オブ デュティ ブラックオプス 7』、『NINJA GAIDEN 4』をはじめとするXboxおよび他社ゲームの新作を発売初日からプレイすることができる。

しかし、こうした特典にもかかわらず、ユーザーの間では「価格の負担が大きすぎる」という反応が支配的である。「この値段なら普通にセール時にゲームを買った方がマシだ」、「それにしても1.5倍はちょっと…」、「もう本当に手放す時が来たな」といった不満が相次いだ。特に韓国国内の場合、NAVERメンバーシップ・プラスの特典としてGame Passが提供されているため、該当サービスの存続の有無についても懸念を示す意見が多い。

Xbox 게임패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Xbox 공식 홈페이지)
▲ Xbox 게임패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Xbox 공식 홈페이지)

Xbox 게임패스가 티어 개편과 함께 구독료를 인상한다.

MS는 지난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패스 변경 사항을 고지했다. 우선 ‘코어’ 요금제는 ‘에센셜’로 이름이 바뀌며, 기존 7,900원에서 1만 800원으로 36% 인상된다. ‘스탠다드’ 요금제는 ‘프리미엄’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1만 1,900원에서 1만 4,900원으로 약 25% 오른다. ‘얼티밋’ 요금제는 그대로지만, 기존 1만 9,000원에서 약 52% 인상된 2만 9,000원에 제공된다. 

그 중 얼티밋은 가격이 크게 오른 만큼 각종 혜택이 더해졌다. 먼저 얼티밋 에디션은 EA 플레이 외에도 유비소프트+ 클래식, 포트나이트 크루 등 추가 멤버십 구독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닌자 가이덴 4 등 Xbox 및 타사 게임을 비롯한 신작을 출시 당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혜택에도 불구하고, 유저 사이에서는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이 가격이면 그냥 할인할 때 게임 사는 게 낫겠다”, “그래도 1.5배는 좀...”, “이제 진짜 놔줄때가 됐네” 등 불만이 이어졌다. 특히 국내의 경우 네이버 멤버십 플러스 혜택으로 게임패스가 제공되는 만큼, 해당 서비스의 존속 여부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는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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