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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周年を迎えたNEXONプログラミングコンテスト、優勝者が決定
10주년 맞이한 넥슨 프로그래밍 대회, 우승자 가려졌다

AIの概要
NEXONが第10回NYPCおよび初の大学生リーグ本選を開催した。4,900人余りが参加した中、未来のIT人材育成に向けた盛大な大会となった。今後もコーディング教育と挑戦を支援する環境づくりに注力する方針だ。
제10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산 현장 (사진
▲ 제10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산 현장 (사진

NEXONは、10月25日に板橋のNEXON社屋で開催されたNYPC 10周年記念大学生リーグ「NYPC コード배틀」ファイナルラウンドと、第10回「NEXON青少年プログラミングチャレンジ(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以下NYPC 2025)」本선대회를 개최했다.

NYPCは、NEXONが「世界を変えるコーディング」というスローガンの下、コーディングに対する青少年たちの関心向上と能力増進を目的に2016年から毎年開催している青少年プログラミング大会だ。今年で10周年を迎え、大学生を対象としたチームベースのプログラミング大会「NYPC コード배틀」を新設した。

NYPC コード배틀には約4,900人がオンラインラウンドに参加し、このうち24チーム、参加者76人が板橋で開催されたファイナルラウンドに出場した。

大賞は、ソウル大学校のパク・サンフン君(20)、イ・ドンヒョン君(19)、チョ・ヨンウク君(21)、チェ・ダニエル君(20)で構成された「조영욱으로NYPC우승하자」チームが獲得した。イ・ドンヒョン学生は「高校生の頃からNYPCを共にしてきた友人たちとチームを結成して参加したが、優勝まで果たすことができて感謝している」と述べた。

金賞は、イム・ユジンさん(24)、チョ・スンハン君(23)、ソウル大学校のコ・ドンヒョン君(24)で構成された「kopagi」チームが受賞した。コ・ドンヒョン学生は「それぞれの強みを活かして協業し、共に成長できる意義深い経験だった」と語った。

続いてNYPC 2025には約3,000人が参加し、オンライン予選を経て15〜19歳の部上位61人、12〜14歳の部上位20人が本選に進出した。

12〜14歳の部の大賞は、パクムン中学校のユ・ソンジェ君(13)が受賞した。ユ・ソンジェ学生は「NYPCを準備する間、本当に熱心に勉強した」とし、「大賞の受賞で努力に対する報いを受けたようで誇らしい」と述べた。

15〜19歳の部は、韓国科学英才学校のチョン・ミンチャン君(17)が優勝を獲得した。チョン・ミンチャン学生は「昨年よりも問題が難しくて受賞を予想していなかったが、大賞を受賞できて嬉しい」とし、「いつも自分を信じて支援してくださる両親に感謝する」と語った。

授賞式には文化体育観光部、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ゲーム文化財단의関係者が参加した。

NEXON財団のキム・ジョンウク理事長(代表取締役兼任)は「NYPCが青少年たちと共に歩んできた過去10年は、未来世代の主役たちがコーディングを通じて世界を見据える視野を広げ、自らの可能性を発見してきた意義深い道のりだった」とし、「NEXONは今後もコーディング教育と人材育成を通じて、より多くの人々が世界に肯定的な変化を作り出せるよう努力していく」と述べた。

NEXONのカン・デヒョン代表取締役は「今回の大会を通じて、問題を違った視点で見つめ、その中で自分なりの方法で解答を作り出していく楽しさを感じていただけたことを願う」とし、「参加者の皆さんが心ゆくまで想像力を発揮し、挑戦できる環境を作ることに引き続き力を貸していく」と伝えた。

NYPCは、NEXONとNEXON財団が共同で主催し、文化体育観光部、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ゲーム文化財団が後援する。詳細な内容はNYPC公式ホームページ(www.nypc.co.kr)を通じ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 제10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산 현장 (사진

넥슨은 10월 25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린 NYPC 10주년 기념 대학생 리그 'NYPC 코드배틀' 파이널 라운드와 제10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 2025)' 본선대회를 열었다.

NYPC는 넥슨이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라는 슬로건 아래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청소년 프로그래밍 대회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팀 기반 프로그래밍 대회 'NYPC 코드배틀'을 신설했다.

NYPC 코드배틀에는 4,900여 명이 온라인 라운드에 참가했고, 이 중 24개팀, 참가자 76명이 판교에서 열린 파이널 라운드에 출전했다.

대상은 서울대학교 박상훈 군(20), 이동현 군(19), 조영욱 군(21), 최다니엘 군(20)으로 구성된 '조영욱으로NYPC우승하자' 팀이 차지했다. 이동현 학생은 "고등학교 때부터 NYPC를 함께 했던 친구들과 팀을 꾸려 참가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금상은 임유진 양(24), 조승한 군(23), 서울대학교 고동현 군(24)으로 구성된 'kopagi'팀이 수상했다. 고동현 학생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협업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NYPC 2025에는 3,000여 명이 참가해 온라인 예선을 거쳐 15~19세 부문 상위 61명, 12~14세 부문 상위 20명이 본선에 올랐다.

12~14세 부문 대상은 박문중학교 유성재 군(13)이 수상했다. 유성재 학생은 "NYPC를 준비하는 동안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대상 수상으로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15~19세 부문은 한국과학영재학교 정민찬 군(17)이 우승을 차지했다. 정민찬 학생은 "작년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는데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항상 저를 믿고 지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 관계자가 참여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대표이사 겸임)은 "NYPC가 청소년들과 함께해 온 지난 10년은 미래세대의 주역들이 코딩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해 온 뜻깊은 여정이었다"라며 "넥슨은 앞으로도 코딩 교육과 인재 육성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넥슨 강대현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문제를 다르게 바라보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답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끼셨길 바란다"라며 "참가자 여러분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하며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계속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NYPC는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NYPC 공식 홈페이지(www.nyp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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