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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年3月は難しい」 『Path of Exile 2』正式リリースが再び延期
“내년 3월 어렵다”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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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 of Exile 2」の正式リリースが来年3月からさらに延期される見通しとなった。開発元は2026年内のリリースを目標としているが、具体的な時期は未定である。来る13日には新拡張パック「The Last of the Druids」がアップデートされる予定だ。
来る13日に「Path of Exile 2」に追加される新規クラス「ドルイド」
▲来る13日に「Path of Exile 2」に追加される新規クラス「ドルイド」(画像出典:ゲーム公式ホームページ)

来年3月を予定していた「Path of Exile 2」の正式リリース日程が再び延期される見通しだ。開発元であるGrinding Gear Gamesのディレクターは、目標に掲げていた来年3月の日程に間に合わないようだと言及した。

Grinding Gear Gamesのジョナサン・ロジャース(Jonathan Rogers)ディレクターは、去る5日(現地時間)に掲載された英国のゲーム専門誌「PC Gamer」との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リリースが目標よりさらに遅れる見通しであると説明した。同氏は「2026年を超えることはないと確信しているが、それでも3月にリリースできるとは思えない」とし、「具体的なタイムラインはないが、来年の末より遅くなることは望んでいない。可能な限り早く到達しようと努力しており、2027年まで遅らせたくはない」と述べた。

「Path of Exile 2」は昨年の12月にアーリーアクセスとしてリリースされ、その6ヶ月後に正式リリースを予告したことがある。しかし、今年の3月にリリースを年末へと延期すると発表し、10月には来年には必ずリリースすると述べるなど、スケジュールが押し続けられていた。そして当時約束していた来年3月も、今回のインタビューを見ると実現する可能性が非常に低そうである。今回言及された「来年中頃の正式リリース」が果たして実現するかどうかが関心の焦点として浮上している。

ロジャースディレクターは8日(現地時間)に掲載された米国のゲーム専門誌「PC Gamer」とのインタビューを通じ、スピーディーな進行を望む前作のファンと、慎重な戦闘を特徴とする「Path of Exile 2」の間でバランスを取る過程が難しかったと言及した。同氏は「両方のグループにアピールできないかもしれないと考えたりもしたが、素晴らしい戦闘を備えながらも『自分は強くて偉大であり、こうしたことを成し遂げ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感覚を伝える体験を作ることができると確信している」と述べた。

一方、「Path of Exile 2」には来る13日、新規拡張パック「The Last of the Druids」がアップデートされる。熊、狼、ワイバーンという3種類の姿に変身できる新規クラス「ドルイド」、過去に戻って古代帝国「Vaal」を滅ぼそうとした女王アツジリを阻止する物語を描いた新しいリーグ「Vaalの運命」などが含まれる。この他にもスキル間の連携を強化するサポートジェムなどが追加される。
▲ 오는 13일 패스 오브 엑자일 2에 추가되는 신규 직업 '드루이드'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내년 3월을 예정했던 패스 오브 엑자일 2(Path of Exile 2) 정식 출시 일정이 또 연기될 전망이다. 개발사인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디렉터는 목표로 잡고 있던 내년 3월에 일정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 조나단 로저스(Jonathan Rogers) 디렉터는 지난 5일(현지 기준) 게재된 영국 게임 전문지인 유료게이머와의 인터뷰를 통해 출시가 목표보다 더 지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6년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하지만, 그래도 3월에 출시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라며 “구체적인 타임라인은 없지만 내년 말보다 늦어지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가능한 빨리 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늦추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작년 12월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되고, 그 후 6개월 뒤에 정식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3월에 출시를 연말로 연기한다고 밝혔고, 10월에는 내년에는 반드시 출시한다며 계속 일정이 밀려왔다. 그리고 당시 약속했던 내년 3월도 이번 인터뷰를 보면 성사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인다. 이번에 언급한 ‘내년 중 정식 출시’가 이뤄지느냐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로저스 디렉터는 8일(현지 기준) 게재된 미국 게임 전문지인 PC 게이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빠른 진행을 원하는 전작 팬들과 신중한 전투를 특징으로 삼은 패스 오브 엑자일 2 간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 어려웠다고 언급했다. 그는 “두 그룹 모두에게 어필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훌륭한 전투를 갖추면서도 ‘나는 강하고 대단하며 이러한 것을 해낼 수 있다’는 느낌을 전달하는 경험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패스 오브 엑자일 2에는 오는 13일 신규 확장팩 ‘최후의 드루이드(The Last of the Druids)’가 업데이트된다. 곰, 늑대, 와이번까지 3가지 종류로 변신할 수 있는 신규 클래스 ‘드루이드’, 과거로 돌아가 고대 제국 ‘바알’을 멸망시키려 했던 여왕 앗지리를 저지하는 이야기를 다룬 새로운 리그 ‘바알의 운명’ 등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스킬 간 연계를 강화하는 보조 젬 등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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