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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現存最高峰のゲームタブレット、レッドマジック・アストラ
[+9강] 현존 최고 게임 태블릿, 레드매직 아스트라

AIの概要
RedMagicが国内発売した「RedMagic Astra」の実機検証を実施した。 Snapdragon 8 Eliteや冷却ファンを搭載し高いゲーム性能を実現。 高負荷なタイトルも快適に動作し数年間使える優れた選択肢となる。
先日発売されたゲーミングタブレット「RedMagic Astra」
▲ 先日発売されたゲーミングタブレット「RedMagic Astra」(画像出典:RedMagic公式ホームページ)

モバイルゲーム市場の成長に伴い、スマートフォンより大きな画面を求めるユーザーは着実に増えています。スマートフォンは画面サイズの限界から、操作時に視界が遮られたり複雑なUIを確認しづらいためです。そのため、ベッドやソファーなどの室内空間で楽な姿勢でゲームと映像鑑賞を同時に楽しもうと、タブレットを選択する人が増えています。

ただし、最近のAA級やAAA級モバイルゲームはPC版と同時発売されるクロスプラットフォーム形態が一般的です。そのため高スペックグラフィックを実装する過程で、端末の発熱やフレームレート低下など最適化に関する問題が頻繁に発生します。一般的なタブレットではゲームプレイ時にまともなグラフィックを見ることが難しかったり、長時間楽しむと性能がやや低下するという限界があります。むしろモバイルでも遊べるように作られたにもかかわらず、肝心のモバイル環境でプレイしにくくなっているのです。

こうした性能の空白を埋めるため、ゲーミングタブレットは携帯性を維持しつつ高性能プロセッサーを搭載し、高リフレッシュレートやメモリ帯域幅を拡大させながら進化してきました。そして2026年、より優れた性能のタブレットを検討しているゲーマーたちに適した製品が登場しました。他ならぬ先日、韓国内に正式発売されたRedMagicの「Astra」です。「Astra」は汎用タブレットとは異なり、ゲームの持続性能を維持するためのハードウェア設計に特化した製品であり、ゲーム性能においては現存最高性能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仕様を備えています。

▲ 「RedMagic Astra」タブレット仕様紹介映像(動画出典:RedMagic公式YouTubeチャンネル)

OLED・高リフレッシュレート・冷却ファン・ゲームモードを備えた独自のタブレット

「RedMagic Astra」はQualcommの「Snapdragon 8 Elite」プロセッサーを搭載し、ディスプレイには9.06インチ、2.4K(2400x1504)解像度の165Hz OLEDパネルを採用しました。8インチおよび9インチ台のタブレットは、映像鑑賞の面ではさらに大きなタブレットが多いだけに物足りなさを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が、携帯性を維持しつつ適切なサイズ感となっています。ここに2,000Hzのタッチサンプリングレートとフレーム補間をサポートする専用コプロセッサー「RedCore R3 Pro」を搭載し、対称型デュアルスピーカーによるサラウンドオーディオを提供します。

最大の特長は冷却システムです。タブレットでは珍しい内蔵アクティブ冷却ファンとデュアルベイパーチャンバーを含む13層構造の冷却設計をベースに、Android 15ベースの「RedMagic OS 10.5」を使用しており、大容量バッテリー、本体に直接電力を供給してバッテリーの発熱を抑えるバイパス充電(Bypass Charging)技術が組み込まれています。日常的に使用するスマートフォンやタブレットには見られない冷却システムが採用されているため、どこまで発熱を抑えられるのかが肝になると考えていました。

さらに、タブレットのボリュームや電源ボタンとは異なる位置に赤いスイッチが見られます。これをオンにするとゲーム関連の専用モードが有効化されます。このモードではゲーム開始に先立って冷却ファンを稼働させたり、タブレットの性能を調整する機能が含まれており、その他にもコントローラーやキーボード、マウスなどを接続して使用する際に適用される項目を個別に設定できます。ゲーム内でもタブレットの左右を同時に内側にスライドさせることで、最大フレームレートの調整や性能表示、録画など様々な設定が可能です。タブレットのハードウェアとソフトウェアの性能面において、総じて確実にゲームにふさわしい仕上がりであ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前面は平凡に見えるが
▲ 前面は平凡に見えるが(写真:Gamemeca撮影)

いわゆる「カメラの出っ張り」がないフラットな背面とデザインが印象的
▲ いわゆる「カメラの出っ張り」がないフラットな背面とデザインが印象的(写真:Gamemeca撮影)

右側にはファンの回転、左側にはサウンドに合わせてライトが点灯する
▲ 右側にはファンの回転、左側にはサウンドに合わせてライトが点灯する(写真:Gamemeca撮影)

赤いスイッチをオンにすると
▲ 赤いスイッチをオンにすると(写真:Gamemeca撮影)

通常のタブレットとは異なるゲーム専用モードが有効化される
▲ 通常のタブレットとは異なるゲーム専用モードが有効化される(写真:Gamemeca撮影)

パネルやプロセッサー、発熱管理など様々な面で稀に見る性能を備えていますが、実際の体感はどうでしょうか。Gamemecaは、一般的なモバイル機器ではフレームレート低下や発熱などが頻繁に発生することで有名な『鳴潮』や『ゼンレスゾーンゼロ』などのゲームを実際にテストしてみました。測定に使用したタブレットは16GB RAMと512GBストレージモデルです。

かなりハードだと言われていたモバイル版も十分な性能

最初にプレイしてみたゲームは『デルタフォース』です。相手を狙撃する必要があるFPSジャンルであるだけに、フレームレート単位で競い合うため安定した性能を発揮する必要があります。ゲーム内の仕様としては最大120フレームまでサポートしていましたが、「RedMagic Astra」では当然ながら120フレームの最高設定で動作させることができました。大規模戦闘を楽しめる前面戦でも全く揺らぐことなくゲームを満喫でき、イヤホンなしでスピーカーでプレイした場合でも、空間を感じさせながら音がしっかり聞き分けられることを確認できました。今後さらに高いリフレッシュレートがサポートされたとしても、本来の性能を発揮してくれることでしょう。

グラフィック設定最高でも
▲ グラフィック設定最高でも(写真:Gamemeca撮影)


安定した交戦が可能だった
▲ 安定した交戦が可能だった(写真:Gamemeca撮影)

次いで『マビノギモバイル』です。最適化があまり良くないという評価を受けているゲームです。本格的なプレイにはPC版が推奨されており、フラッグシップタブレットなどでもフレームドロップが激しいという評価を受けています。「RedMagic Astra」でプレイしてみた結果、1人でダンジョンを周回する場合はユーザー設定ですべてのグラフィック関連オプションを最高に上げても問題ありませんでした。

ただし、ボスレイドのように多くのユーザーが参加する状況では、各種スキルの使用時にフレームドロップが発生しました。しかしこの部分はPC版でも頻繁に発生するため、機器の問題というよりはゲーム内の問題に見えました。初回の実行時にはグラフィックが自動的に「高」設定になっており、最大フレームレートのみを60フレームに変更するだけで大部分は問題なく楽しむことができました。

1人でプレイする時は問題なかったが
▲ 1人でプレイする時は問題なかったが(写真:Gamemeca撮影)

レイドのような場合はゲームの問題に見えるフレーム低下があった
▲ レイドのような場合はゲームの問題に見えるフレーム低下があった(写真:Gamemeca撮影)

『鳴潮』と『ゼンレスゾーンゼロ』は、グラフィックが美しく、スキル連携やその間に展開されるエフェクト、キャラクターごとに異なる個性を放つ必殺技など様々な演出により、モバイルゲームとは思えないクオリティと認識されているゲームです。

まず『鳴潮』を起動した際、初期の待機画面の読み込み段階を除けば問題はありませんでした。グラフィック設定を自動検知にすると最高オプションに変更されることが確認でき、上部の設定基準には「過負荷」と表示されてはいたものの、実際のプレイにおいてはこれが原因で問題になる部分は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週間ボスコンテンツでボス戦をテストした際も、フレームドロップが発生するのではないかと懸念していましたが、スキルの使用や必殺技など全体的に快適に楽しめました。


タブレットでサポートする高スペックモード有効化時
▲ タブレットでサポートする高スペックモード有効化時(写真:Gamemeca撮影)

最大120フレームをサポートする
▲ 最大120フレームをサポートする(写真:Gamemeca撮影)

必殺技の演出もフレーム低下なし
▲ 必殺技の演出もフレーム低下なし(写真:Gamemeca撮影)

『ゼンレスゾーンゼロ』も状況は似ていました。ゲーム実行序盤の数分間は通常攻撃を行うだけでもエフェクトによりラグが生じましたが、その後はコンテンツを楽しむ上での支障はありませんでした。両ゲームともに最大60フレームまでサポートしていますが、タブレット独自のエクストリームモードを有効化すると、最大120フレームまで上昇する様子も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ただしこの場合は機器の性能をさらに引き出した状態であるため、バッテリーの消耗が格段に早くなります。

ゲーム内でも様々な利便性モードを有効化できる
▲ ゲーム内でも様々な利便性モードを有効化できる(写真:Gamemeca撮影)



『ゼンレスゾーンゼロ』プレイ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 『ゼンレスゾーンゼロ』プレイ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写真:Gamemeca撮影)

いわゆるベンチマーク用と称されていたゲームを含め計4種類をテストした結果、全般的に非常に安定したゲームプレイが可能であり、OLEDパネルの長所と言える高いコントラスト比と色再現率、デュアルスピーカーが相まって、視覚・聴覚ともに非常に高い満足感を得られました。

テストに使用した「RedMagic Astra」モデルの価格は約100万ウォンです。従来のゲーミングタブレットとして使用されていた製品と比較すると、やや高価であると言えます。しかし、このタブレットに組み込まれたプロセッサーやディスプレイ、リフレッシュレートなどの仕様は最上位クラスであり、実際にゲームをプレイしてみた立場としてはその仕様に相応しい性能を体感できました。さらに、新しく発売されるモバイルゲームはますます高スペック化しており、最近のAIブームによるRAM価格の暴騰で今後発売されるモバイル機器の価格も上昇するという見通しが出ています。このような状況において、今後数年間満足して使えるゲーミングタブレットを探しているなら、「RedMagic Astra」は悪くない選択肢だと思います。

ゲーム性能としては満足できるタブレットです
▲ ゲーム性能としては満足できるタブレットです(画像出典:RedMagic公式ホームページ)
지난 6일 출시된 게이밍 태블릿 레드매직 아스트라 (사진출처: 레드매직 공식 홈페이지)
▲ 지난 6일 출시된 게이밍 태블릿 레드매직 아스트라 (사진출처: 레드매직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게임 시장의 성장에 따라 스마트폰보다 큰 화면을 원하는 사용자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화면 크기의 한계로 조작 시 시야가 가려지거나 복잡한 UI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침대나 소파 등 실내 공간에서 편한 자세로 게임과 영상 시청을 동시에 즐기려는 사람들이 태블릿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AA급이나 AAA급 모바일게임은 PC 버전과 동시 출시되는 크로스 플랫폼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고사양 그래픽을 구현하다 보니 기기 발열이나 프레임 저하 등 최적화 관련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일반적인 태블릿은 게임 플레이 시 제대로 된 그래픽을 보기 어렵거나, 장시간 즐기다 보면 성능이 다소 하락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히려 모바일로도 할 수 있도록 나왔음에도 정작 모바일 환경에서 플레이하기 어려워진 것입니다.

이러한 성능 공백을 메우기 위해 게이밍 태블릿은 휴대성을 유지하고 고성능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고주사율, 메모리 대역폭을 늘리며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더 나은 성능의 태블릿을 고민하는 게이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지난 6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레드매직의 '아스트라(Astra)'입니다. 아스트라는 범용 태블릿과 달리, 게임 지속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하드웨어 설계에 집중한 제품으로 게임 성능에 있어선 현존 최고성능이라 봐도 좋을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 레드매직 아스트라 태블릿 사양 소개 영상 (영상출처: 레드매직 공식 유튜브 채널)

OLED·고주사율·냉각팬·게임 모드를 갖춘 독특한 태블릿

레드매직 아스트라는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디스플레이는 9.06인치 2.4K(2400x1504) 해상도의 165Hz OLED 패널을 채택했습니다. 8인치와 9인치대 태블릿은 영상 시청에 있어서는 더 큰 태블릿이 많기 때문에 아쉬울 순 있어도, 휴대성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사이즈였습니다. 여기에 2,000Hz의 터치 샘플링 속도와 프레임 보간을 돕는 전용 코프로세서 '레드코어 R3 프로'를 지원하며, 대칭형 듀얼 스피커를 사용해 서라운드 오디오를 제공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냉각 시스템입니다. 태블릿에서 보기 드문 내장 액티브 쿨링팬과 듀얼 베이퍼 챔버를 포함한 13층 구조의 냉각 설계를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15 기반의 레드매직 OS 10.5를 사용하며, 대용량 배터리, 본체에 직접 전원을 공급해 배터리 발열을 줄이는 충전 분리(Bypass Charging) 기술이 포함되었습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는 볼 수 없는 냉각 시스템이 들어갔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발열을 잡아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태블릿에 볼륨, 전원 버튼과 다른 위치에 빨간색 스위치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켜면 게임과 관련된 전용 모드가 활성화됩니다. 이 모드에서는 게임 시작에 앞서 냉각 팬을 가동하거나 태블릿 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외에 패드나 키보드, 마우스 등을 연결해 사용할 시 적용되는 부분도 별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도 태블릿 좌우를 동시에 안쪽으로 슬라이드하면 최대 프레임을 조절하거나 성능 표시, 녹화 등 여러 가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태블릿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성능 면에서 전반적으로 확실히 게임에 걸맞은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면은 평범해보이지만 (사진촬영: 게임메카)
▲ 전면은 평범해보이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일명 '카툭튀'가 없는 평평한 뒷면과 디자인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일명 '카툭튀'가 없는 평평한 뒷면과 디자인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 플레이 시 우측엔 팬 회전, 죄측엔 사운드에 맞춰 불이 들어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우측엔 팬 회전, 죄측엔 사운드에 맞춰 불이 들어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빨간 스위치를 켜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빨간 스위치를 켜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보통 태블릿과 다른 게임 전용 모드가 활성화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보통 태블릿과 다른 게임 전용 모드가 활성화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패널이나 프로세서, 발열 관리 등 여러 면에서 보기 드문 성능을 갖췄지만, 실제 체감은 어떨까요?  게임메카는 일반적인 모바일 기기에서 프레임 저하나 발열 등이 자주 발생하기로 유명한 명조: 워더링 웨이브나 젠레스 존 제로 등의 게임을 직접 테스트해 봤습니다. 측정에 사용된 태블릿은 16GB 램과 512GB 저장 공간 모델입니다.

꽤 힘들다던 모바일 버전도 충분한 성능

먼저 플레이해본 게임은 델타 포스입니다. 상대를 노려야 하는 FPS 장르인 만큼 프레임 단위로 싸우기 때문에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게임 내 사양으로는 최대 120프레임까지 지원하고 있었는데, 레드매직 아스트라에서는 당연히 120프레임의 풀옵션으로 돌릴 수 있었습니다.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전면전에서 전혀 흔들림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고, 이어폰 없이 스피커로 플레이했을 때도 공간감 있게 소리가 잘 구분되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 더 높은 주사율이 지원되더라도 제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그래픽 설정 최상에서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래픽 설정 최상에서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안정적인 교전이 가능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안정적인 교전이 가능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음으로는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최적화가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게임이죠. 본격적인 플레이는 PC 버전이 권장되고 있으며 플래그십 태블릿 등에서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레드매직 아스트라로 플레이 해본 결과 혼자 던전을 도는 경우는 사용자 설정에서 그래픽 관련 옵션을 모두 최대로 올려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보스 레이드처럼 여러 유저가 참여하는 상황에서는 각종 스킬 사용 시 프레임 드랍이 발생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PC 버전에서도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기기 문제보다는 게임 내 문제로 보였습니다. 처음 실행 시 그래픽은 자동으로 ‘높음’ 설정이 되어 있어, 최대 프레임만 60프레임으로 변경하면 대부분 무난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 혼자 플레이할 때는 괜찮았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레이드같은 경우는 게임의 문제로 보이는 프레임 저하가 있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이드같은 경우는 게임의 문제로 보이는 프레임 저하가 있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명조: 워더링 웨이브와 젠레스 존 제로는 그래픽이 좋고 스킬 연계나 그 사이에서 나오는 이펙트, 캐릭터마다 색다른 궁극기를 보여주는 여러 가지 연출 등으로 인해 모바일게임이라 보기 힘들다고 인식되는 게임들입니다.

먼저 명조: 워더링 웨이브를 실행했을 때는 첫 대기 화면 실행 단계를 제외하고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픽 설정을 자동 감지할 경우 최고 옵션으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상단의 설정 기준이 ‘과부하’로 표기되긴 했지만 실제 플레이에선 이로 인해 문제가 되는 부분이 보이진 않았습니다. 주간 보스 콘텐츠로 보스전을 테스트했을 때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스킬 사용이나 궁극기 등 전반적으로 쾌적하게 즐겼습니다.


태블릿에서 지원하는 고사양 모드 활성화 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태블릿에서 지원하는 고사양 모드 활성화 시 (사진: 게임메카 촬영)

최대 120프레임을 지원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최대 120프레임을 지원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궁극기 연출도 프레임 저하 없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궁극기 연출도 프레임 저하 없음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젠레스 존 제로도 상황이 비슷했습니다. 게임 실행 초반 몇 분 정도는 일반 공격만 해도 이펙트로 인해 랙이 있었으나, 이후에는 콘텐츠를 즐기기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두 게임의 경우 최대 60프레임을 지원하지만, 태블릿 자체 고품질 모드를 활성화하면 최대 120프레임까지 상승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기기 성능을 더 끌어 올린 상태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가 훨씬 빨라집니다.

게임 내에서도 여러 편의성 모드를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내에서도 여러 편의성 모드를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젠레스 존 제로 플레이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젠레스 존 제로 플레이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일명 벤치마크용으로 불렸던 게임을 포함해 총 4가지를 테스트해 본 결과, 전반적으로 상당히 안정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었고, OLED 패널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높은 명암비와 색 재현율, 듀얼 스피커까지 더해져 보고 듣는 만족감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모델의 가격은 약 100만 원입니다. 기존 게이밍 태블릿으로 사용되던 제품들과 비교했을 경우 다소 비싼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태블릿에 구성된 프로세서나 디스플레이, 주사율 등의 사양이 최상위급이며, 직접 게임을 실행해 봤던 입장에서는 사양을 충족하는 성능을 체감했습니다. 더욱이 새로 출시되는 모바일게임이 점점 고사양화되어가고 있고, 최근 AI로 인해 램값이 폭등해 출시 예정인 모바일 기기의 가격도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몇 년간 만족스럽게 사용할만한 게이밍 태블릿을 고민한다면 레드매직 아스트라가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게임 성능으로는 만족할만한 태블릿입니다 (사진출처: 레드매직 공식 홈페이지)
▲ 게임 성능으로는 만족할만한 태블릿입니다 (사진출처: 레드매직 공식 홈페이지)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