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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0世代?外伝?ポケモン30周年記念新作の噂を総まとめ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AIの概要
ポケモン誕生30周年を控え、新作やリメイクの噂が多数浮上している。 第10世代と噂されるウインド&ウェーブや外伝プロジェクトの情報が集まる。 第5世代リメイクの未発表など、ファンからは期待と不安の声が高まっている。
「ポケットモンスター」プレゼンツの予告イメージ
▲ 「ポケットモンスター」プレゼンツの予告イメージ(画像出典:ポケモンコリア公式サイト)

来る27日は『ポケットモンスター』誕生30周年の記念日である。象徴的な数字であるだけに、株式会社ポケモンとゲームフリークはこれを事前に記念する多様な情報や新規実物商品を公開しており、ファンの期待が最高潮に達している。今年には、ランクバトルユーザーたちの夢とロマンがすべて詰まった「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チャンピオンズ」や、シリーズ初となる人間としての姿に変化した主人公が活躍する生活シミュレーション「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ポコピア」など、いくつかのユニークなタイトルの発売が控えている。

さらに、去る20日には第1世代を象徴するリメイク作品『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ファイアレッド・リーフグリーン』の27日におけるニンテンドーeショップでの配信をサプライズ発表し、24日には『ポケモンごいた』というオフラインボードゲームを披露した。来る27日午後11時に予定されている公式ショーケース「ポケモンプレゼンツ」では、これらを上回る非常に大きな情報が公開されるものとみられ、完全新作である可能性が囁かれている。

『ポケットモンスター』は数多くの人々の関心を集めているだけに、これまでに度重なるインサイダーによるリークやハッキングなどで苦難を味わっており、その過程では次期作に関する情報も多数出回っている。そこで、27日に公開される可能性のあるゲームに関するリークや噂をまとめてみた。本記事の内容はタイトル名を含め、すべて非公式のルートで流出した情報と噂を総合したものであり、公式発表とはかけ離れていることをあらかじめ申し上げておく。

『ファイアレッド・リーフグリーン』の配信イメージ
▲ 『ファイアレッド・リーフグリーン』の配信イメージ(資料出典:ポケモンコリア公式ホームページ)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ウインド&ウェーブ』、第10世代の新作か?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ウインド&ウェーブ』に関する情報は、昨年10月頃の「テラリーク」と呼ばれる大規模リークを通じて一部公開された。『ポケットモンスター』本編の第10世代新作であり、2023年から開発が始まり、当時は「プロジェクト・ガイア」という名称で呼ばれていた。東南アジアの複数の島々をモチーフにした群島を背景にしていると推定される。また、自然を破壊しながら開発を進める集団が敵として登場し、「持続可能な開発」や「環境と未来」に関するストーリーが盛り込まれる。

主人公は大都市出身の13歳の少年であり、無人島や巨大リゾートで冒険を始め、多人数参加型要素が加味された非線形の探索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と伝えられている。プロシージャル生成技術を通じてプレイするたびにランダムに生成される島々を探索でき、島ごとに固有の環境や水中探索要素などが配置される見通しだ。また、これまでの『ポケットモンスター』本編作品と同様にタイトルの名称と密接な関連を持つ伝説のポケモンが登場し、それぞれ「風の老人」と「波の老婆」のコンセプトを扱うという話もある。

『ソード・シールド』のギミックである「キョダイマックス」も想起させる
▲ 『ソード・シールド』のギミックである「キョダイマックス」も想起させる(写真:Gamemeca撮影)

今世代の核心となるバトルギミックとしては、アラブ神話の精霊「ジン」をベースにした「魔神フォーム」が追加される可能性が浮上した。魔神は「ウルトラビスト」のようにポケモン自体というよりは、次元外の存在に近い。これらは強力なポケモンに憑依し、島の気候や環境を変化させる。ポケモンにアイテムを持たせることで魔神の力を宿し、ステータスを強化することができる。一部のポケモンは従来のメガシンカのように外見が大きく変わる(フォルムチェンジ)「使徒」として選ばれる。

そのほかにも、これまでのシリーズとは一線を画すユニークなシステムが含まれるという噂がある。シードポケモンは新しい形の「ベイビィポケモン」であり、伝説のポケモンが生息する島を訪れて初めて進化させることができる。これらは進化の過程で異なる花の姿に変形し、島を育てる能力まで備えていると伝えられている。また、従来のレイドバトルなどの要素が維持され、水中探索が復活し、「サバイバル」のテーマで構成された「ジャングル」地域が実装されるという情報も一部リークされている。

ポケモンの発売周期に関するリーク
▲ ポケモンの発売周期に関するリーク(資料出典:Reddit)

レジェンズ新作から第1〜4世代の統合まで、外伝プロジェクトか?

比較的小細かな情報がリークされた『ポケットモンスター ウインド&ウェーブ』とは異なり、少数の情報のみが垣間見えるプロジェクトも多数存在する。特に古からの『ポケットモンスター』ファン層から多くの反響を得ているプロジェクトは「プロジェクトコードネーム:シード」だ。第1世代から第4世代を統合する大規模プロジェクトであり、日本の地図に当てはめて第3世代のホウエン地方と第4世代のシンオウ地方の間をつなぐ新しい地域を追加したり、現実の天候や四季を反映して登場するポケモンが変化したりするという。その他の情報はほとんど公開されていない。

「コードネーム:リンゴ」は「レジェンズ」シリーズ第3作の候補として計画された。ポケモンのAIと物理エンジンが結合されており、第8世代の舞台でもある1,000年前のガラル地方を背景とする。「ダイマックスポケモン」と戦うという言及から、ムゲンダイナが最初にガラル地方に到達した時点とみられ、もし実際に発売されるならば『Pokémon LEGENDS Z-A』と類似した方式の展開として扱われるものとみられる。

来る3月5日発売予定の『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ポコピア』のDLCが計画されているという噂も出ている。『Pokémon LEGENDS Z-A』と同様に正式発売前からDLCが計画されており、発売直後から内容を公開する可能性が取り沙汰されている。

「プロジェクト:リンゴ」に関するリーク
▲ 「プロジェクト:リンゴ」に関するリーク(資料出典:Reddit)

第5世代のリメイクはいつ頃になるのか?

『ポケットモンスター』の新作、外伝作、カジュアルなミニゲームなど、多彩なタイトルが今年用意されている。噂がすべて真実であると仮定すれば、数多くのゲームが発売されることになる。それにもかかわらず、未だにリークや噂すら出ておらず、過去作のユーザーをやきもきさせるゲームも存在する。

代表的なゲームこそが『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ブラック・ホワイト』のリメイクだ。シリーズらしくないダークでシリアスなストーリーテリングやジムリーダーたちの個性、多彩なコンテンツにより、当時ゲームを楽しんだファンから絶大な人気を獲得した。ただ、ニンテンドー3DSの黄昏期を飾るタイトルであったためか、全般的な販売量は他のタイトルに比べて低い約1,560万本に留まった。

『ポケモンカードゲーム』の「ブラックボルト」「ホワイトフレア」カードパック
▲ 『ポケモンカードゲーム』の「ブラックボルト」「ホワイトフレア」カードパック(画像出典:ポケモンコリア公式サイト)

そのためか、第1世代から第4世代までのすべての本編ゲームがリメイクされたにもかかわらず、『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ブラック・ホワイト』のリメイクに関するリーク、ニュース、噂はほとんど見当たらない。去る2024年に「ブラックボルト」「ホワイトフレア」という名称が商標登録されたものの、蓋を開けてみるとこれはポケモンカードゲームの拡張パックであった。以降も新しい情報はなく、残念がるファンが多い。

もっとも、『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ブリリアントダイヤモンド・シャイニングパール』と同様に、サプライズ発表ののち直ちに年内発売を行うという手法が不可能というわけではない。ただ、このようにした場合、30周年という記念すべき瞬間に最もカルト的な人気を誇る第5世代のファン層およびポケモンのクラシックシリーズのユーザーのトラウマを刺激する可能性が高い。特に『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ブリリアントダイヤモンド・シャイニングパール』が露呈した様々な問題点により、リメイク作品に対するファンの不安と期待感が入り交じっている。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ブリリアントダイヤモンド・シャイニングパール』
▲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ブリリアントダイヤモンド・シャイニングパール』(画像提供:任天堂株式会社)
포켓몬 프레젠트 예고 이미지 (사진출처: 포켓몬코리아 홈페이지)
▲ 포켓몬 프레젠트 예고 이미지 (사진출처: 포켓몬코리아 홈페이지)

오는 27일은 포켓몬스터 탄생 30주년 기념일이다. 상징적인 숫자인 만큼 포켓몬 컴퍼니와 게임프리크는 이를 사전에 기념하는 다양한 정보와 신규 실물 상품을 공개하고 있으며, 팬덤의 기대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올해에는 실전 배틀 유저들의 꿈과 로망이 모두 담긴 '포켓몬 챔피언스'와 시리즈 최초로 포켓몬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주인공이 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포켓몬 포코피아' 등 여러 독특한 타이틀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일에는 1세대를 상징하는 리메이크 작품 '포켓몬 파이어레드, 리프그린'의 27일 닌텐도 스토어 출시를 깜짝 발표했고, 24일에는 '포켓몬 고이타'라는 오프라인 보드게임을 선보였다.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예정된 공식 쇼케이스 '포켓몬 프레젠트'에서는 이들을 뛰어넘는 매우 큰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완전 신작일 가능성이 점쳐진다. 

포켓몬스터는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여러 차례 내부자 유출 및 해킹 등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으며, 그 과정에서는 차기작에 대한 정보도 많다. 이에 27일 공개될 가능성이 있는 게임에 대한 유출과 루머를 모아봤다. 본 기사의 내용은 타이틀명을 포함해 모두 비공식 루트로 유출된 내용과 루머를 종합한 것이며, 공식 발표와는 거리가 있음을 사전에 밝힌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배포 이미지 (자료출처: 포켓몬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배포 이미지 (자료출처: 포켓몬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포켓몬 윈드 & 웨이브, 10세대 신작?

포켓몬스터 '윈드 & 웨이브'에 대한 정보는 작년 10월경 '테라리크'로 불리는 대규모 유출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포켓몬스터 메인라인 10세대 신작으로, 2023년부터 개발이 시작됐으며, 당시에는 '프로젝트 가이아'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동남아시아의 여러 섬을 모티브로 한 군도를 배경으로 삼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자연을 훼손하며 개발하는 집단이 악역으로 등장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나 '환경과 미래'에 대한 스토리가 더해진다.

주인공은 대도시 출신의 13세 소년으로, 무인도나 거대한 리조트에서 모험을 시작해 다중 접속 요소가 가미된 비선형적인 탐험을 즐길 수 있다고 알려졌다. 절차적 생성 기술을 통해 플레이할 때마다 무작위로 생성되는 섬들을 탐험할 수 있으며, 섬마다 고유한 환경과 수중 탐험 요소 등이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포켓몬 메인 작품과 마찬가지로 게임의 타이틀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전설의 포켓몬이 등장하며, 각각 '바람 할아버지'와 '파도 할머니' 콘셉트를 다룬다는 이야기도 있다.

소드 실드 기믹인 '거다이맥스'도 연상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드 실드 기믹인 '거다이맥스'도 연상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번 세대의 핵심 배틀 기믹으로는 아랍 신화의 정령 '진'을 기반으로 한 '마신 폼'이 추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신은 '울트라 비스트'처럼 포켓몬 자체라기보다는 차원 밖의 존재에 가깝다. 이들은 강력한 포켓몬에 빙의해 섬의 날씨와 환경을 바꾼다. 포켓몬에 아이템을 지니게 해 마신의 힘을 깃들게 하고 스테이터스를 강화할 수 있다. 일부 포켓몬은 기존의 메가진화처럼 외형이 크게 바뀌는(폼 체인지) '사도'로 선택된다.

그 외에도 이전 시리즈와 차별화되는 독특한 시스템들이 포함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씨드 포켓몬은 새로운 형태의 '아기 포켓몬'으로, 전설의 포켓몬이 서식하는 섬을 방문해야만 진화할 수 있다. 이들은 진화 과정에서 서로 다른 꽃의 형태로 변하고, 섬을 가꾸는 능력까지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존 레이드 배틀 등 요소가 유지되며, 수중 탐험이 복귀하고 '생존' 테마로 구성된 '정글' 지역이 구현된다는 정보도 일부 유출됐다.

포켓몬 출시 주기에 대한 유출 (자료출처: 레딧)
▲ 포켓몬 출시 주기에 대한 유출 (자료출처: 레딧)

레전드 신작부터 1~4세대 통합까지, 외전 프로젝트?

비교적 세밀한 정보가 유출된 포켓몬 윈드 & 웨이브와 달리 적은 수의 정보만 얼핏 공개된 프로젝트들도 다수다. 특히 고전 포켓몬스터 팬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프로젝트는 '포켓몬 코드네임: 시드'다. 1세대부터 4세대를 통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일본 지도에 대입해 3세대 호연지방과 4세대 신오지방 사이를 잇는 새로운 지역을 추가하거나, 실제 날씨와 사계절을 반영해 등장하는 포켓몬이 변화된다. 이외 정보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코드네임: 링고'는 '레전즈' 시리즈 3편의 후보로 계획됐다. 포켓몬 AI와 물리 엔진이 결합됐으며, 8세대의 배경이기도 한 1,000년 전의 가라르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다이맥스 포켓몬'과 싸운다는 언급으로 보아 무한다이노가 처음 가라르 지방에 도달한 시점으로 보이며, 만약 실제 출시된다면 포켓몬 레전드 ZA와 유사한 방식의 전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오는 3월 5일 출시 예정인 '포켓몬 포코피아'의 DLC가 계획됐다는 루머도 나온다. 포켓몬 레전드 ZA와 마찬가지로 정식 출시 전부터 DLC가 계획됐으며, 출시 후부터 내용을 공개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프로젝트: 링고에 대한 유출 (자료출처: 레딧)
▲ 프로젝트: 링고에 대한 유출 (자료출처: 레딧)

5세대 리메이크는 언제쯤?

포켓몬스터 신작, 외전작, 캐주얼 미니게임 등 다양한 타이틀이 올해 준비됐다. 루머가 모두 진실이라는 가정하에 수많은 게임이 출시된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유출이나 루머조차 나오지 않아 구작 유저들을 설레게 하는 게임들도 있다.

대표적인 게임이 바로 포켓몬스터 5세대 '블랙 & 화이트' 리메이크다. 포켓몬 시리즈답지 않은 어둡고 진지한 스토리텔링과 체육관 관장들의 개성, 다양한 콘텐츠로 당시 게임을 즐겼던 팬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다만 닌텐도 3DS의 황혼기를 장식하는 타이틀이었기 때문인지 전반적인 판매량은 여타 타이틀보다 낮은 약 1,560만 장 판매에 머물렀다. 

▲ 포켓몬 블랙볼트, 화이트플레어 카드 팩 (사진출처: 포켓몬코리아 홈페이지)

그래서인지 1세대부터 4세대까지 모든 본가 게임이 리메이크됐음에도, 아직 포켓몬스터 블랙 & 화이트 리메이크에 대한 유출, 소식, 루머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지난 2024년 '블랙볼트, 화이트플레어'라는 명칭이 상표 등록됐으나, 알고 보니 이는 포켓몬 카드 게임의 확장팩이었다. 이후에도 새로운 정보는 없어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팬이 많다.  

물론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트 & 샤이닝 펄과 마찬가지로 깜짝 공개 후 곧바로 연내 출시하는 방법도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이렇게 한다면 3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순간에 가장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한 5세대 팬덤 및 포켓몬 고전 시리즈 유저의 트라우마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트 & 샤이닝 펄’이 보여준 여러 문제점 때문에 리메이크 작품에 대한 팬덤의 불안과 기대감이 함께 상승하고 있다.

포켓몬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펄 (사진제공:
▲ 포켓몬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펄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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