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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OK「ゲーム広告、行政力を加えた自主規制の構築が必要だ」
GSOK '게임 광고, 행정력 더한 자율규제 구축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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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ゲーム政策自律機構がゲーム物広告の規制と改善方策を扱った報告書を発刊した。 海外事業者の増加や既存制度の限界を指摘し、自律規制を中心とした多層的な改善策を提案している。 報告書の詳細は公式ホームページにて確認可能となっている。
GSOK政策研究第12号報告書「ゲーム物広告の規制と改善方策」表紙
▲ GSOK政策研究第12号報告書「ゲーム物広告の規制と改善方策」表紙(画像提供:韓国ゲーム政策自律機構)

韓国ゲーム政策自律機構(GSOK)は29日、ゲーム界の主要政策を分析する「GSOK政策研究」第12号報告書「ゲーム物広告の規制と改善方策」を発刊した。

GSOK政策研究は、韓国ゲーム政策自律機構が毎四半期発刊する報告書である。ゲーム産業に対する政策研究を公論化することにより、産・学・官・民が共感できるゲームエコシステムの基盤を固める継続性のある研究を遂行することを目標としている。

今回の研究では、憲法上の表現の自由と消費者の知る権利が交差する地点に位置するゲーム広告規制体系を分析するため、韓国内広告規制の歴史的流れを検討した。広告規制の流れが自律規制と主体間協力を中心に、公正な競争秩序の維持と消費者に正確な情報を提供することを志向する方向に発展してきたことを確認した。

続いて、ゲーム広告流通構造の特徴と海外事業者の増加により、既存の法・制度だけでは問題広告に実効的に対応することが難しいという点を指摘した。これに伴い、規制の実効性の問題、規制機関間の役割分担の問題、公共機関の人員及びリソース不足の問題、海外事業者に対する執行力制約などを主な解決課題として提示した。

これに対する改善方策として、事業者是正措置の強化及びプラットフォーム対応体系の構築、自律規制の履行力確保、自律規制の信頼性向上などを提案した。自律規制にプラットフォーム及び行政機関の協力を結合した多層的・段階的規制構造の必要性を強調した。
韓国ゲーム政策自律機構のファン・ソンギ議장은「デジタル環境においてゲーム物広告は急速に変化しており、既存の規制方式だけでは対応に限界がある」とし、「今回の研究が自律力を中心とした実効性のある政策設計の土台になることを期待する」と明らかにした。

報告書は、 韓国ゲーム政策自律機構公式ホームページ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게임 광고 개선 방안 연구 발간 (사진제공: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 GSOK 정책연구 제12호 보고서 '게임물 광고의 규제와 개선방안' 표지 (사진제공: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29일 게임계의 주요 정책을 분석하는 'GSOK 정책연구' 제12호 보고서 '게임물 광고의 규제와 개선방안'을 발간했다.

GSOK 정책연구는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가 매 분기 발간하는 보고서다. 게임산업에 대한 정책연구를 공론화함으로써 산·학·관·민이 공감할 수 있는 게임 생태계 기반을 다지는 연속성 있는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소비자의 알 권리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 게임 광고 규제 체계 분석을 위해 국내 광고 규제 역사적 흐름을 검토했다. 광고 규제 흐름이 자율규제와 주체 간 협력을 중심으로, 공정한 경쟁 질서 유지와 소비자에 정확한 정보 제공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음을 확인했다.

이어서 게임 광고 유통 구조 특징과 해외 사업자 증가로 인해 기존 법·제도만으로 문제 광고에 실효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규제의 실효성 문제, 규제기관 간 역할 분담 문제, 공공기관 인력 및 자원 부족 문제, 해외 사업자에 대한 집행력 제약 등을 주요 해결 과제로 제시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사업자 시정조치 강화 및 플랫폼 대응 체계 구축, 자율규제 이행력 확보, 자율규제 신뢰성 제고 등을 제안했다. 자율규제에 플랫폼 및 행정기관 협력을 결합한 다층적·단계적 규제 구조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황성기 의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게임물 광고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기존의 규제 방식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가 자율규제를 중심으로 한 실효성 있는 정책 설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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