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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田氏に続き池田氏も退社、鉄拳8はマレー氏の単独体制へ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AIの概要
『鉄拳8』の池田コーヘイディレクターがバンダイナムコを退社した。原田勝弘PDに続く主要開発者の相次ぐ退社となる。これにより今後のシリーズはマイケル・マレー単独体制へと移行する。
『鉄拳8』の池田コーヘイディレクターと原田勝弘PD
▲ 『鉄拳8』の池田コーヘイディレクター(左)と原田勝弘PD(右)(画像出典:『鉄拳8』トークショーキャプチャ)

原田勝弘PDと共に『鉄拳8』を総括してきた池田コーヘイディレクターもバンダイナムコを退社する。これにより、『鉄拳8』は3人体制からマイケル・マレープロデューサーの単独体制へと移行する見通しだ。

池田ディレクターは6月1日に自身のX(Twitter)を通じて自身の退社を知らせた。彼は2007年にバンダイナムコに入社し、『ソウルキャリバーIV』の開発に参加し、その後『鉄拳』シリーズで活動した。特に『鉄拳7』と『鉄拳8』ではディレクターを務め、開発を主導してきた。これまで『鉄拳』シリーズは原田・池田・マレーの3人体制で展開されてきた。

しかし、昨年12月に原田勝弘PDがバンダイナムコを退社し、今年5月に競合他社であるSNKへ移籍して傘下開発会社「VSスタジオ」を設立した。そして今回は『鉄拳』の軸を担ってきた池田ディレクターも別れを告げたのだ。彼は『鉄拳』開発チームにバトンを渡し、今後の動向に期待しつつ、自身もゲーム開発者として新たな挑戦を続けていくと伝えた。

原田PDに続き池田ディレクターも去ったため、『鉄拳』を牽引する人物はマイケル・マレープロデューサーだけとなる。マレー単独体制において『鉄拳』シリーズの行方がどのような方向へと進んでいくのかが疑問点として残る。一方、『鉄拳』は去る28日にシーズン3の最初のキャラクター「国光」を披露し、その後「ボブ」と「ロジャー・ジュニア」に続き、来年初めには『バキ』シリーズ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である「範馬勇次郎」を参戦させる計画だ。

池田コーヘイディレクターの退社の挨拶
▲ 池田コーヘイディレクターの退社の挨拶(画像出典:池田ディレクターのX)
▲ 철권 8 이케다 코헤이 디렉터(좌)와 하라다 가츠히로 PD(우) (사진출처: 철권 8 토크쇼 갈무리)

하라다 가츠히로 PD와 함께 철권 8을 총괄해온 이케다 코헤이 디렉터도 반다이남코를 퇴사한다. 이로서 철권 8은 3인 체제에서 마이클 머레이 프로듀서 단독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케다 디렉터는 6월 1일 본인 X(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퇴사를 알렸다. 그는 2007년에 반다이남코에 입사하여 소울 칼리버 4 개발에 참여했고, 이후 철권 시리즈에서 활동했다. 특히 철권 7과 8에서는 디렉터를 맡아 개발을 주도해왔다. 이후 지금까지 철권 시리즈는 하라다-이케다-머레이 3인 체제로 전개되어 왔다.

그러나 작년 12월에 하라다 가츠히로 PD가 반다이남코를 퇴사했고, 지난 5월에 경쟁사인 SNK로 이적해 산하 개발사 ‘VS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철권 주축을 이뤄온 이케다 디렉터도 작별을 고한 것이다. 그는 철권 개발팀에 바통을 넘겼고, 향후 행보를 기대하며 본인 역시 게임 개발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하라다 PD에 이어 이케다 디렉터도 떠났기에 철권 8을 이끌 사람은 마이클 머레이 프로듀서뿐이다. 머레이 단독체제에서 철권 시리즈의 향방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느냐가 의문점으로 남는다. 한편, 철권 8은 지난 28일 시즌 3 첫 캐릭터 ‘쿠니미츠’를 선보였고, 이후 밥과 로저 주니어에 이어 내년 초에는 바키 시리즈 컬래버레이션인 한마 유지로를 출전시킬 계획이다.

▲ 이케다 코헤이 디렉터 퇴사 인사 (자료출처: 이케다 디렉터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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