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レビュー

膨大なビルドを追加したエルダー・スクロールズ風RPG、ペイトキーパー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AIの概要
オープンワールドRPG新作『フェイトキーパー』が6月3日にPCで発売される。手作業でデザインされた広大な世界と、魔法と近接戦闘を融合したアクションが特徴である。膨大なスキルツリーによる自由度の高いキャラクタービルドを楽しめる。
フェイトキーパー 代表イメージ
▲ フェイトキーパー 代表イメージ (画像出典:THQ Nordic 公式ホームページ)

オープンワールドRPG新作『フェイトキーパー(Fatekeeper)』が来る6月3日にPC向けに発売される。本作は、魂を捧げて創造された世界と崩壊した文明の秘密を秘めたダークファンタジーを舞台に、プレイヤーは戦士かつ魔法使いとして古代の災厄が荒廃させた廃墟を探索することになる。

ゲーム内の世界はあらゆる場所が手作業でデザインされ探索の密度を高めており、その中でプレイヤーは武器、防具、遺物を収集しながらキャラクターを育成することができる。これとともに、進行中の選択によって物語が変化し、過去の凄惨な戦場や忘れ去られた聖域など、多彩な地域がプレイヤーの訪れを待ち受けている。

▲ フェイトキーパー トレーラー (動画出典:THQ Nordic 公式YouTubeチャンネル)

己の道を切り開け、自由なダークファンタジー

『フェイトキーパー』は基本的に定められた物語に沿って進行するが、序盤を過ぎれば制約なくマップ全体を自由に動き回ることができる。広大な地下洞窟や静寂な森、古代遺跡など、足を踏み入れるすべての場所に隠された物語や遺物が配置されており、それらを一つひとつ探索する面白さが強調されている。

さらに、オープンワールドゲームが陥りがちな構成の希薄さを克服するため、すべての地域は明確な意図を持って手作業で制作された。特に周辺の地形や収納スペースを細かく調査すれば予期せぬアイテムを発見することができ、絶えず探求心を刺激する。


各所に隠された多彩な要素で探索の楽しさを引き上げた
▲ 各所に隠された多彩な要素で探索の楽しさを引き上げた (画像出典:THQ Nordic 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スクリーンショット)

冒険の舞台となる主要地域「ソラス」は、広大な海の真ん中に位置する群島地域である。深い北方の針葉樹林や氷河渓谷をはじめ、激しい川や雪に覆われた巨大な山脈が調和し、美しい風景を誇る。また、プレイヤーが休息を取る拠点「ヘイブン」もある。木と石で作られたこの温かい安息所では、武器の手入れや薬草の乾燥といった日常的な生活を楽しむことができ、錬金術を通じてポーションや爆弾など探索に役立つさまざまなアイテムを製作することも可能である。

こうした世界を旅する中で、多様な勢力に遭遇することになる。その一つである「地下居住者」は、かつて暴虐な君主を避けて地中に逃げ込んだ後、通路が塞がれて孤立した者たちである。彼らは何百もの年月にわたり金属や岩石を扱い、高度な技術社会を築き上げたが、発掘作業により偶然再び地上と繋がった。その後、美しい自然環境に魅了された者たちと従来の生活を固守する者たちの間で分裂が起き、それぞれの新しい文明が形成された。


冒険が展開される主要な背景「ソラス」をはじめ
▲ 冒険が展開される主要な背景「ソラス」をはじめ (画像出典:Steam)


休息を取ることのできる拠点「ヘイブン」
▲ 休息を取ることのできる拠点「ヘイブン」 (画像出典:Steam)


地下居住者たちの巨大な都市など、多彩な地域がプレイヤーを待ち受けている
▲ 地下居住者たちの巨大な都市など、多彩な地域がプレイヤーを待ち受けている (画像出典:Steam)

魔法と武器を融合した1人称視点の戦闘

戦闘は1人称視点で進行し、近接攻撃と魔法が結合したハイブリッド方式を採用している。剣、斧、ハンマーなど多様な近接武器を活用することができ、敵を叩く位置や方向によって身体の一部が切断されるなど、非常にリアリティのある物理効果を実装している。

攻撃の仕方によって敵の反応が異なり
▲ 攻撃の仕方によって敵の反応が異なり (画像出典:THQ Nordic 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スクリーンショット)


毒薬を塗ればそれに合わせた視覚効果が持続時間の終わりまで残る
▲ 毒薬を塗ればそれに合わせた視覚効果が持続時間の終わりまで残る (画像出典:THQ Nordic 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スクリーンショット)

これとともに魔法を使用すれば、敵を押し出したり前方に引き寄せたりするなど、戦術的な戦闘も可能である。さらに、周辺に置かれた物体を魔法で投げつけてダメージを与えるなど、周囲環境を活用して戦況を有利に導くこともできる。敵ごとに異なる行動パターンや弱点を持っているため、状況に合わせて戦術を修正する柔軟な対応が求められる。

魔法で物を拾って投擲したり
▲ 魔法で物を拾って投擲したり (画像出典:THQ Nordic 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スクリーンショット)


敵を直接投げ飛ばすことも可能
▲ 敵を直接投げ飛ばすことも可能 (画像出典:THQ Nordic 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スクリーンショット)

プレイヤーを脅かす敵の種類も、自我を失った殻の怪物から体系的な訓練を受けた兵士、巨大な獣まで非常に多岐にわたる。魔法を操る強力な敵もあちこちに配置されているため、入念な事前準備を経てこそ、緊迫した戦闘を生き抜くことができる。



それぞれ異なるコンセプトと能力を持つ敵
▲ それぞれ異なるコンセプトと能力を持つ敵 (画像出典:Steam)

膨大なスキルツリーで作り上げる自分だけのキャラクタービルド

『フェイトキーパー』の最大の魅力の一つは、自由度の高いキャラクタービルドである。武器、防具、遺物などの基本的な装備のほかにも、膨大なスキルツリーを備えており、どのような方針で成長させるかによって戦闘スタイルが完全にガラリと変わる。これを活かして魔法使いや戦士、錬金術師など各々の好みに合わせたプレイスタイルを具現化することができ、生存力を極大化させたり消耗アイテムの活用に特化した独自のビルドを構想することも可能である。

例えば、攻撃力が落ちる代わりに敵を凍結させた後、これを鈍器で破壊する効率的な戦闘が可能である。また、炎ダメージと魔法詠唱速度を高めた後、投射物が跳ね返るように仕立てて短時間内に火力を浴びせる火術師ビルドも作り上げることができる。

そのほかにも、短剣を主武器として使用する敏捷ビルドを構成すると回避アクションが跳躍攻撃に変更され、投げた短剣がブーメランのように戻ってくる技術が解禁される。さらに、錬金術の効率と消耗アイテムの持続時間を増やした後、使用時にアイテムが消耗しない確率を付与して絶えず強化状態を維持するビルドも実装可能である。

페이트키퍼의 가장 큰 장점인 방대한 스킬트리 (사진출처: 스팀)

膨大なスキルツリーで自分だけのビルドを築こう
▲ 膨大なスキルツリーで自分だけのビルドを築こう (画像出典:Steam)
페이트키퍼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홈페이지)
▲ 페이트키퍼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홈페이지)

오픈월드 RPG 신작 ‘페이트키퍼(Fatekeeper)’가 오는 6월 3일 PC로 발매된다. 이 작품은 영혼을 바쳐 창조된 세계와 무너진 문명의 비밀을 간직한 다크 판타지를 무대로, 플레이어는 전사이자 마법사로서 고대 재앙이 휩쓸고 간 폐허를 탐험하게 된다.

게임 속 세계는 모든 장소를 수작업으로 디자인해 탐험의 밀도를 높였으며, 그 안에서 플레이어는 무기, 방어구, 유물을 수집하며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진행 중 내린 선택에 따라 서사가 달라지며, 과거의 참혹한 전장과 잊힌 성소 등 다양한 지역이 플레이어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 페이트키퍼 트레일러 (영상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나만의 길을 개척하자, 자유로운 다크 판타지

페이트키퍼는 기본적으로 정해진 서사를 따라가지만 초반을 지나면 제약 없이 맵 전체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드넓은 지하 동굴이나 고요한 숲, 고대 유적 등 발길이 닿는 모든 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유물들이 배치되어 있어, 이를 하나하나 탐험하는 재미를 강조했다.

나아가 오픈월드 게임들이 흔히 겪는 구성의 빈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지역은 뚜렷한 의도를 가지고 수작업으로 제작됐다. 특히 주변 지형지물이나 수납 공간을 꼼꼼하게 조사하면 예상치 못한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어 끊임없이 탐구심을 자극한다.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요소로 탐험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요소로 탐험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모험이 이뤄지는 주요 지역인 ‘솔라스’는 드넓은 바다 한가운데 자리 잡은 군도 지역이다. 깊은 북방 침엽수림과 빙하 계곡을 비롯해, 매서운 강물과 눈 덮인 거대한 산맥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플레이어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거점 ‘헤이븐’도 있다. 나무와 돌로 지어진 이 따뜻한 안식처에서는 무기 손질이나 약초 건조 등 일상적인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연금술을 통해 물약이나 폭탄 등 탐험에 도움이 되는 여러 아이템을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세계를 여행하다 보면 다양한 세력을 마주하게 된다. 그중 하나인 ‘지하 거주자’는 과거 폭군을 피해 땅속으로 도망친 후 통로가 막히면서 고립된 자들이다. 이들은 수백 년 동안 금속과 암석을 다루며 고도의 기술 사회를 이룩했으나, 굴착 작업으로 우연히 다시 지상과 연결됐다. 이후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매료된 이들과 기존 생활을 고수하던 이들 사이에 분열이 일어났고 각자의 새로운 문명이 형성됐다.


모험이 펼쳐지는 주요 배경 '솔라스' (사진출처: 스팀)
▲ 모험이 펼쳐지는 주요 배경 '솔라스'부터 (사진출처: 스팀)


▲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거점 '헤이븐' (사진출처: 스팀)


지하 거주자들의 거대한 도시 등 다양한 지역이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출처: 스팀)
▲ 지하 거주자들의 거대한 도시 등 다양한 지역이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출처: 스팀)

마법과 무기를 융합한 1인칭 전투

전투는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며 근접 타격과 마법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했다. 검, 도끼, 망치 등 다양한 근접 무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적을 타격하는 위치와 방향에 따라 신체 부위가 절단되는 등 매우 사실적인 물리 효과를 구현했다.

타격 방식에 따라 적 반응이 달라지고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 타격 방식에 따라 적 반응이 달라지고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독약을 바르면 그에 맞는 시각 효과가 지속 시간이 끝날때까지 남아 있다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독약을 바르면 그에 맞는 시각 효과가 지속 시간이 끝날 때까지 남아 있다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이와 함께 마법을 사용하면 적을 밀치거나 앞으로 끌어당기는 등 전술적 전투도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 놓인 사물을 마법으로 던져 타격을 입히는 등 주변 환경을 활용해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도 있다. 적들마다 각기 다른 행동 패턴과 약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전술을 수정하는 유연한 대처가 요구된다.

마법으로 물건을 주워 투척하거나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마법으로 물건을 주워 투척하거나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적을 직접 던지는 것도 가능 (사진출처: THQ 노르딕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적 종류 역시 자아를 잃은 껍데기 괴물부터 체계적인 훈련을 받은 병사, 거대한 짐승 등 무척 다양하다. 마법을 다루는 강력한 적들도 곳곳에 포진해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쳐야 긴박한 전투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각기 다른 콘셉트와 능력을 지닌 적 (사진출처: 스팀)
▲ 각기 다른 콘셉트와 능력을 지닌 적 (사진출처: 스팀)

방대한 스킬트리로 만드는 나만의 캐릭터 빌드

페이트키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유도 높은 캐릭터 빌드다. 무기, 방어구, 유물 등 기본적인 장비 외에도, 방대한 스킬트리를 갖춰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느냐에 따라 전투 방식이 완전히 뒤바뀐다. 이를 활용해 마법사나 전사, 연금술사 등 각 취향에 맞는 플레이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으며, 생존력을 극대화하거나 소비 아이템 활용에 특화된 독창적인 빌드도 구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격력이 떨어지는 대신, 적을 얼어붙게 만든 뒤 이를 둔기로 파괴하는 효율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화염 피해와 마법 시전 속도를 높인 뒤, 투사체가 튕기도록 만들어 짧은 시간 내에 화력을 퍼붓는 화염술사 빌드도 만들 수 있다.

그 외에도 단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민첩 빌드를 구성하면 회피기가 도약 공격으로 변경되며, 던진 단검이 부메랑처럼 되돌아 오는 기술이 해금된다. 아울러 연금술 효율과 소비 아이템 지속 시간을 늘린 뒤, 사용 시 아이템이 소모되지 않을 확률을 부여해 끊임없이 강화 상태를 유지하는 빌드도 구현 가능하다.

페이트키퍼의 가장 큰 장점인 방대한 스킬트리 (사진출처: 스팀)

▲ 방대한 스킬트리로 나만의 빌드를 만들자 (사진출처: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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