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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作活動を支援、スマイルゲート「ホープ・クリエイター」第7期募集中
창작 활동 돕는다, 스마게 '호프 크리에이터' 7기 모집

AIの概要
スマイルゲート希望スタジオが、児童・青少年の創作活動を支援する「ホープ・クリエイター」第7期の募集を開始した。全国の地域児童センターで約20週間にわたり、AIを活用したゲームや映像などの創作プロジェクトを指導する青年メントを募る。未来のクリエイティブリーダーを目指す青年の積極的な参加と応募が呼びかけられている。
ホープ・クリエイター募集ポスター
▲ ホープ・クリエイター募集ポスター(画像提供:スマイルゲート・希望スタジオ)

スマイルゲート・希望スタジオが児童・青少年クリエイティブコミュニティ「パレット(Palette)」で活動する青年創作メンター「ホープ・クリエイター(Hope Creator)」第7期を募集する。パレットは、未来世代が養育環境や経済的背景に関係なく、創作活動を通じて自ら幸せな未来を描いていけるよう支援するクリエイティブコミュニティである。

ホープ・クリエイターは、地域児童センターの児童・青少年と共に興味関心を探索し、創作プロジェクトを実行する青年メントである。今回の募集は、子どもたちに自分を表現する創作活動の楽しさを伝え、クリエイティブリーダーとして成長したいと願う青年を対象とする。長期間のメントリングを遂行する責任感と、生成型人工知能(AI)ベースの創作活動に対する関心および経験、プロジェクト参加経験があれば優遇される。

募集人数は計33名である。選ばれた面々は、今年9月から来年2月まで、ソウル・京畿、江陵、全州、大邱、釜山など全国の地域児童センターに週1回訪問し、計20週間にわたり活動する。彼らは子どもたちの関心事に基づき、ゲーム、映像、グッズなど多様な創作プロジェクトを実行する。ホープ・クリエイターには少額の活動費が支給され、ボランティア活動時間が認められるほか、修了証が授与される。

活動期間中、自律的な創作活動スペースとスマイルゲートの役職員メントリングの機会が提供される。修了後にはアルムナイ(Alumni)プログラムを通じて継続的に交流し、チームプロジェクト支援の特典も受けることができる。

第6期修了生のキム・ジオスチューデントは、「最初は子どもたちに助けを与えようと赴いたが、共に創作物を作りながら、むしろより大きなインスピレーションと創作の喜びを得た」とし、「子どもたちの純粋な情熱を引き出し、共に成長する喜びを味わうことができるだけに、意義深い挑戦を望むならぜひ参加してみてほしい」と語った。

希望スタジオのパク・ジェヒチーム長は、「ホープ・クリエイターは、地域社会の中で創作メントリングの経験を通じてリーダーシップと問題解決能力を備えたクリエイティブリーダーへと成長できる機会である」とし、「未来世代に対する愛情とAIベースの創作活動に関心のある青年の多くの関心と応募をお願いしたい」と述べた。

一方、希望スタジオはゲーム会社および知的財産権(IP)パートナーらと共に寄付文化を広めている。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창작 멘토 모집(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 호프 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아동 청소년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Palette)에서 활동할 청년 창작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Hope Creator) 7기를 모집한다. 팔레트는 미래 세대가 양육 환경이나 경제적 배경에 관계없이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창의 커뮤니티다.

호프 크리에이터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과 함께 관심사를 탐색하고, 창작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청년 멘토다. 이번 모집은 아이들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창의적 활동의 즐거움을 전하며, 창의적 리더로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장기간 멘토링을 수행할 책임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창작 활동 관심 및 경험, 프로젝트 참여 경험이 있으면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33명이다. 선발된 이들은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울·경기, 강릉, 전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주 1회 방문해 총 20주간 활동한다. 이들은 아이들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게임, 영상, 굿즈 등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호프 크리에이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하고 수료증을 제공한다.

활동 기간 중 자율적인 창작 활동 공간과 스마일게이트 임직원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수료 후에는 알럼나이(Alumni)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팀 프로젝트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6기 수료생 김지오 학생은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러 갔지만, 함께 창작물을 만들며 오히려 더 큰 영감과 창작의 즐거움을 얻었다"라며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을 이끌어내고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뜻깊은 도전을 원한다면 참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스튜디오 박재희 팀장은 "호프 크리에이터는 지역사회 안에서 창작 멘토링 경험을 통해 리더십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미래세대에 대한 애정과 AI 기반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게임사 및 지식재산권(IP) 파트너들과 함께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