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立游戏之言] 带有鬼妈妈风格并融入弹丸论破推理元素的《Grilled》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2026.01.31 11:00 UTC+9
人工智能概要
独立开发团队The Yellow Room公开了其开发的3D推理冒险新作《Grilled:波特宅邸失踪事件》。
玩家将利用特制的叉勺工具在波特宅邸中搜集线索,并通过创新的“Grilling”审讯系统与嫌疑人展开交锋。
游戏采用独特的蒂姆·波顿风格画风与引人入胜的神秘世界观,预计将分为两个部分陆续推出。

随着近期韩国国内玩家对推理游戏的关注度不断提升,想要开发此类游戏的独立开发者也随之增加。在釜山独立游戏节或Beaverworks等独立游戏展会上,也曾公开过许多品质优良的推理类新作。
《Grilled:波特宅邸失踪事件》(以下简称 Grilled)正是其中一款备受瞩目的推理游戏。特别是其运用了3D图形、独特的画面风格以及神秘的世界观,给玩家留下了深刻的印象。为此,我们采访了开发团队The Yellow Room,听他们详细讲述了关于这款游戏的故事。
盘问对手的魔法般推理游戏《Grilled》
正如副标题所暗示的那样,《Grilled》讲述了主角在“波特宅邸”发生事件后展开调查的故事,是一款冒险游戏。玩家将扮演获得女王特权调查员,查明宅邸中发生的奇异事件真相,并与处于事件中心的“波特男爵”会面。联合代表Hwang Seo-jun解释道:“游戏标题《Grilled》取自‘严厉审讯’之意。”
游戏开始时,玩家会在宅邸的仓库中醒来,随后便以一把奇特的“叉勺(叉子和勺子)”为工具开始探索与推理。之后,玩家得知宅邸通往外界的所有桥梁均已断裂,并接下了寻找被困快递员包裹的委托,由此正式展开推理活动。玩家将在宅邸的各个角落寻找包裹的下落,并在过程中接近事件的真相。不过,为什么偏偏是叉勺呢?Hwang Seo-jun表示:“原本使用的是其他工具,但为了结合《Grilled》的独特色彩以及宴会厅这一场景所配的餐具,最终诞生了叉勺。”


在此过程中,主角身边漂浮着一只奇特的精灵并与主角对话,这让原本看起来像是近现代现实搜查风格的世界和宅邸,逐渐显露出并非表面那么简单的一面。Hwang Seo-jun表示:“我们在设计时采用了通过不断累积素材来放大神秘感的结构,而且主角本身也不迷信,倾向于用科学的视角去构思事件,这一点也与神秘或魔法般的世界观非常契合。”
这样不断推进推理,便会迎来晚餐时间。登场人物们聚集在宴会厅,主角在那里展开了针对嫌疑人的魔法审讯空间“Grilling”。此时,原本只被认为是叉勺“Justitia”精灵的Bifrost变成了怪异的形态,并用火焰隔绝了四周。与此同时,《Grilled》独有的独特推理与审讯也正式拉开帷幕。


犹如连线般的独特推理系统
《Grilled》的结构大体上以天数划分。在晚宴之前,玩家将穿梭于宅邸各处继续进行搜查。随着剧情的推进,时间自然来到傍晚并敲响晚宴钟声,宅邸的登场人物们齐聚一堂。此时,主角的正式审讯便告开始。联合代表Hwang Seo-jun表示:“‘晚宴’这一要素在游戏中被融入了‘大家先吃个饭再说吧’的感觉。”
探索由与登场人物对话或在特定场所进行调查的过程组成。例如,在试玩版的第1天,玩家需要获得邮递员“Bobby”的委托,并在他的房间里找到包裹。在此过程中,可以发现装着奇异泥土的杯子、黑色的花等物品。部分推理游戏将发现与线索相关物品本身设计成了一种谜题,也就是一种找不同,而《Grilled》则通过“洞察”功能标记出可交互的物体,降低了难度。


调查的核心是用叉勺将这些物品中有联系的部分连接起来进行确认。利用叉勺的力量“洞察”发现线索,对其进行分析后将相关内容连接起来,即算调查完成。例如,要打开客房的抽屉需要密码,而包里的笔记本上恰好记着四位数字。将两者连接起来便会出现“调查完成”,门也随之打开。联合代表Bang Seok-hyun表示:“为了还原电影中侦探用毛线将证据串联起来留存的模样,我们以这种方式进行了实现。”
宴会厅的审讯构筑于迄今为止收集到的证据和调查资料基础之上,通过反驳对方回答的方式进行。首先确认对方的意图(试探),随后结合证据反驳对方的虚假陈述(指出)。试探和指出与“叉勺”这一题材非常契合,联合代表Bang Seok-hyun表示:“我们从《逆转裁判》和《弹丸论破》中获得了灵感,并以句子为单位构建了审讯环节。”


用3D实现的阴森且迷人的角色
在此坚实的推理基础结构之上,又增添了用3D表现的迷人角色与背景。最具代表性的便是Justitia内含的“Lost”,初期虽然呈现出可爱玩偶般的模样,但一旦展开Grilling,四肢便会变长并化身为吞噬灵魂的怪物。联合代表Hwang Seo-jun解释道:“这是一个起初带有一点吉祥物感觉,但随后会带来戏剧性视觉反转的角色,我们希望通过将身体比例进行怪异的变形来带给玩家冲击。”
角色整体的外形传达出蒂姆·波顿《僵尸新娘》的感觉。总体而言,其身体和四肢比真实人类更纤细,面部和眼睛更大,虽然看起来有些可爱,但通过周边的氛围与低饱和度的色调传达出一种阴森感。角色的表情也营造出了惊悚的感觉。联合代表Hwang Seo-jun表示:“这是初创时设定的风格,为了追求与其他推理视觉小说类游戏不同的概念,最终以这种方向完成了制作。多亏于此,它得以在大众化的推理游戏或像素画面大行其道的独立市场中脱颖而出。”


除此之外,还有被诬陷为第1天事件嫌疑人的“Bobby”、毛手毛脚却又透着几分毛骨悚然的女仆“Ribera”等迷人角色加入其中。联合代表Hwang Seo-jun表示:“Ribera隐藏的事情很多,与主角的互动也很多,如果能好好表现会非常迷人;Bobby则被设定为单纯且随处可见的亲切外形,后来成为了第1天的核心人物,玩家们的喜爱程度比预期中还要高。”
不仅是角色,背景的制作也倾注了大量心血。用3D实现的背景为了不干扰推理而不会过于突兀,完美融入了游戏氛围之中,同时又尽力为主机世界观和角色提供支撑。3D美术负责人Kim Jae-won表示:“我认为背景最好能做到让人在不知不觉中自然路过。我们致力于高效利用资源和人力,以凸显角色并确保玩家的沉浸感不被打破。”


开发《Grilled》的团队“The Yellow Room”
开发这样一款《Grilled》的团队“The Yellow Room”是怎样的一群人呢?The Yellow Room是由Bang Seok-hyun代表和Hwang Seo-jun代表共同创立的独立开发团队,目前共有8名成员。Bang Seok-hyun代表担任程序员兼PD,Hwang Seo-jun代表负责剧本,此外还由1名策划、1名AD兼动画师、3名3D模型开发者以及1名原画师组成。
两位代表都毕业于清江大学游戏系,由一同制作毕业作品的成员们聚集在一起开始开发,随后通过学校毕业展等活动招募人员,最终走到了今天的团队规模。他们终极的目标是“用故事打动人心”。3D美术负责人Kim Jae-won表示:“虽然各个领域都有各自的难处,但在负责人的带领下,开发工作正在顺利进行。”

由于分工不同,他们在开发过程中感受到的困难或专注于的部分也有所不同。负责剧本的Hwang Seo-jun代表解释道:“难点在于平衡推理结构,使其在具备逻辑连贯性和合理性的同时,还能带来趣味与沉浸感。”Bang Seok-hyun代表则回忆道:“我们在开发过程中花了很多心思,以确保整体的游戏流程能够顺畅衔接。我们将寻物环节等可以相对简单的部分与其它部分区分开来,并为了能够验证这些部分付出了诸多努力。”
The Yellow Room目前正在努力开发各自负责的领域。《Grilled:波特宅邸失踪 사건》预计将分为两个部分推出。最初的构想是将其作为一个整体并在7天内容中呈现,但在第2天的开发过程中,整体的游戏时长有所增加,因此最终决定将其拆分为两部分。Bang Seok-hyun代表表示:“目前第一部分已经完成了大约50%,如果《波特宅邸失踪事件》反响良好的话,之后我们非常希望能涉足在其他地区展开的事件。”
The Yellow Room表示:“站在传达故事的立场上,为了带给玩家最佳的体验,我们时刻在全力以赴,希望大家对即将推出的游戏多多给予期待。”


최근 추리게임에 대한 국내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개발하려는 인디 개발자들이 늘어났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나 비버롹스와 같은 인디게임 행사에서도 훌륭한 품질의 추리 장르 신작들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이하 그릴드)’는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추리게임이다. 특히 3D 그래픽을 활용한다는 점, 독특한 그래픽, 신비로운 세계관이 인상적이었다. 이에 개발팀 더옐로우룸을 만나 게임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상대편을 심문하는 마법 같은 추리게임 ‘그릴드’
그릴드는 부제에서 연상할 수 있듯 ‘포터 저택’에서 발생한 사건을 수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어드벤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여왕에게서 특별 권한을 받은 수사관이 되어 저택에서 벌어진 기묘한 일의 진상을 파악하고, 그 중심에 있는 ‘포터 남작’을 만나야 한다. 황서준 공동 대표는 “제목인 ‘그릴드’는 ‘강하게 심문하다’는 뜻에서 가져왔다”라고 설명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저택 창고에서 깨어나고, 이후에는 기묘한 ‘포카락(포크 숟가락)’을 도구 삼아 탐색과 추리를 시작한다. 이후 저택에서 나갈 수 있는 모든 다리가 끊어졌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함께 갇힌 배달부의 소포를 찾는 의뢰를 받아 이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추리 활동에 나선다. 저택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소포의 행방을 찾고, 그 과정에서 사건의 진상에 도달한다. 다만 왜 하필 포카락일까? 황서준 대표는 “원래는 다른 도구를 사용했지만, '그릴드’만의 특색과 만찬장이라는 장소에 맞는 식기를 결합해 포카락이 탄생했다”라고 전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 곁에는 기묘한 요정이 떠다니며 주인공에게 말을 거는 등 분명 근현대 수사물처럼 보였던 현실적이었던 세계와 저택이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조금씩 드러난다. 황서준 대표는 “소재를 쌓으며 신비감을 증폭하는 구조로 설계했다”라며, “주인공 역시 미신을 믿지 않고 과학적으로 사건을 구상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이 또한 신비나 마법적인 세계관과도 잘 어울린다”라고 전했다.
이렇게 추리를 이어가다 보면 저녁 식사 시간이 된다. 만찬장에는 등장인물들이 모이며, 그곳에서 주인공은 용의자를 대상으로 심문하는 마법 공간 ‘그릴링’을 펼친다. 이때 포카락 ‘유스티시아’의 요정으로만 알고 있었던 비프로스트가 기괴한 형태로 변하며, 주변을 불길로 가로막는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그릴드 만의 독특한 추리 및 심문이 시작된다.


실을 잇는 느낌의 독특한 추리 시스템
그릴드의 구조는 크게 하루 단위로 나뉜다. 만찬 전에는 저택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수사를 이어나간다. 스토리를 이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은 저녁이 되어 만찬종이 울리며, 저택 등장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때 주인공의 본격적인 심문이 시작된다. 황서준 공동대표는 ’’만찬’이라는 요소는 ‘일단 먹고들 합시다’ 같은 느낌으로 게임에 녹여냈다”라고 전했다.
탐색은 등장인물과 대화하거나 특정 장소에서 조사를 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체험판 1일차에서는 우체부 ‘바비’의 의뢰를 얻고 그의 방에서 소포를 찾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기묘한 흙이 들어있는 컵, 검은 꽃 등을 발견할 수 있다. 일부 추리게임은 단서와 관련된 사물을 발견하는 것 자체를 하나의 퍼즐로 설계하는 경우가 있다. 일종의 숨은 그림 찾기인 셈인데, 그릴드는 ‘통찰’ 기능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를 표시해 난도를 낮췄다.


조사의 핵심은 이런 사물 중 연관이 있는 것들을 포카락으로 이어서 확인하는 것이다. 포카락의 힘 '통찰'을 사용해 단서를 발견하고, 이들을 분석한 뒤, 연관된 것을 연결하면 조사 완료다. 예를 들어 객실 서랍을 열기 위해서는 비밀번호가 필요하고, 마침 가방의 수첩에는 네 자리 숫자가 적혀있다. 둘을 연결하면 ‘조사 완료’가 나오며 문이 열린다. 방석현 공동대표는 “영화에서 탐정이 증거들을 털실로 연결해 남겨두는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이런 방식으로 구현했다”고 전했다.
만찬장에서의 심문은 지금까지 모은 증거와 조사 자료를 토대로 상대편의 대답을 반박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처음에는 상대편의 의중을 확인하고(떠보기), 이후에는 상대편이 하는 거짓 진술을 증거와 함께 반박하는(찌르기) 방식이다. 떠보기와 찌르기는 ‘포카락’이라는 소재와도 잘 어울리는 표현으로, 방석현 공동대표는 “역전재판과 단간론파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문장 단위로 심문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3D로 구현된 으스스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이런 탄탄한 추리 기본 구조에 3D로 표현된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경이 더해진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유스티시아에 들어있는 ‘로스트’로, 초기에는 귀여운 인형 같은 모습이지만, 그릴링을 펼치면 팔다리가 길쭉하고 영혼을 먹는 괴물로 변신한다. 황서준 공동대표는 “처음에는 약간 마스코트 같은 느낌을 내면서도, 이후에는 극적인 시각적 반전을 주는 캐릭터”라며, “신체 비율도 기괴하게 데포르메함으로서 충격을 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전반적인 캐릭터의 외형은 팀 버튼의 ‘유령신부’의 느낌을 전한다. 전반적으로 실제 인간보다 몸과 팔다리가 더 얇고, 얼굴과 눈은 더 크며, 귀엽게 생긴 듯 하면서도 주변 분위기와 낮은 채도의 색감으로 으스스함을 전한다. 캐릭터들의 표정 역시 스릴러 느낌을 자아낸다. 황서준 공동대표는 “초창기 설정된 스타일로, 기존 다른 추리 비주얼노벨 장르와 다른 콘셉트를 노려 이와 같은 방향으로 완성됐다”라며, “덕분에 대중적인 추리게임이나 도트 그래픽이 강세인 인디 시장에서 눈에 띄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1일차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바비’, 덤벙덤벙하지만 어딘가 소름 끼치는 메이드 ‘리베라’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더해진다. 황서준 공동대표는 “리베라는 숨기는 것이 많고 주인공과 상호작용도 많아 잘 표현하면 매력적이다”라며, “바비는 단순하고 어디서나 볼 수 있을법한 친근한 외형으로 설정했고 이후 1일차 핵심 인물이 됐는데, 유저분들이 예상보다 더 귀엽게 봐주셨다”라고 말했다.
캐릭터뿐만 아니라 배경 제작에도 많은 노력이 들어갔다. 3D로 구현된 배경은 추리에 방해되지 않도록 지나치게 튀지 않고 게임 분위기에 잘 녹아 들도록 구현됐고, 그러면서도 세계관과 캐릭터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김재원 3D 아트 담당은 “배경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캐릭터가 돋보이고 유저들의 몰입이 깨지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에셋과 인력을 활용하는데 힘썼다”라고 전했다.


그릴드를 개발하는 팀 ‘더옐로우룸’
이런 그릴드를 개발하는 팀 ‘더옐로우룸’은 어떤 사람들일까? 더옐로우룸은 방석현 대표와 황서준 대표가 공동으로 창립한 인디 개발팀으로 현재는 8명의 인원이 소속되어있다. 방석현 대표가 프로그래머겸 PD, 황서준 대표가 시나리오를 맡고 있으며, 이외에도 기획자 1인, AD 겸 애니메이터 1인, 3D 모델 개발자가 3인, 원화가 1인으로 구성됐다.
두 대표는 모두 청강대학교 게임학과 출신으로, 함께 졸업 작품을 제작하던 인원들이 모여 개발을 시작했고, 이후 학교 졸업 전시회 등에서 사람을 모아 지금에 팀에 도달했다. 이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야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김재원 3D 아트 담당은 “분야마다 각자의 어려움은 있지만, 책임자들을 통해 원활하게 개발 중이다”라고 전했다.

서로 분야가 나뉜 만큼, 개발에 있어 어려움을 느끼거나 집중했던 파트도 달랐다. 시나리오를 담당했던 황서준 대표는 “추리 구조가 개연성과 핍진성을 가지면서도 재미와 몰입을 줄 수 있도록 균형 잡는 것이 어려웠다”라고 설명했다. 방석현 대표는 “전반적인 게임의 과정이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개발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들였다”라며, “물건을 찾는 파트와 같이 쉬워도 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나누고, 이런 부분을 검증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고 회고했다.
이런 더옐로우룸은 각자 담당한 영역을 열심히 개발 중이다.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은 총 투 파트로 나뉘어 출시될 예정이다. 기본 구상에서는 7일 구성으로 한 타이틀에 담으려고 노력했으나, 2일차 개발 도중 전반적인 플레이 타임이 늘어나 둘로 나누는 것으로 결정됐다. 방석현 대표는 “현재는 첫 번째 파트의 50% 정도가 완성된 상태”라며, “만약 ‘포터 저택 실종 사건’이 잘 된다면, 이후에는 다른 지역에서 펼쳐지는 사건도 꼭 다루고 싶다”라고 말했다.
더옐로우룸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입장에서 최고의 경험을 드리고자 항상 분골쇄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나올 게임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
我将永远热爱游戏。 skyanz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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