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工智能概要
怪物猎人物语系列第三部作品《怪物猎人物语3》将于13日正式上线。本作以Azral和Vurion两国为背景,展开一段奇幻的冒险与拯救世界的壮丽宏大叙事。游戏结合了独特的生态系统、随行兽收集以及克制关系的回合制战术战斗体验。

将《怪物猎人》与回合制RPG相结合的《怪物猎人物语》系列将于本月13日推出第三部作品。在本作中,故事将以面临灭亡危机的两个国家Azral和Vurion为背景展开宏大叙事。随着过去内战时期被视为凶兆的蓝色鳞片双生火龙再次诞生,世界陷入了深深的绝望之中。雪上加霜的是,自然环境甚至走向荒废,无数生命被逼上灭绝边缘,两国再次朝着战争这一破局深渊疾驰而去。
玩家将扮演Azral王室成员兼与怪物进行心灵感应的游骑兵部队队长,投身于命运的漩涡之中。与蓝色火龙建立深厚羁绊的主角为了揭开围绕自身的残酷世界真相,打破多年禁忌,踏上了前往北方险地的艰难旅程。在这个过程中,玩家将邂逅许多身怀各自故事的人物,并寻找拯救走向灭亡的世界的线索。
交织着矛盾与秘密的世界观及登场人物
作为剧情核心轴心的Azral和Vurion王国正因复杂的政治利益关系而处于对立状态。Azral国王Arkan坚守先辈留下的誓言,拒绝向北方进军;而Vurion女王Krukma及其亲信Philo为了阻止本国的石化灾难,渴望进入禁区。为了打破这一僵局,Vurion的公主Elene自愿作为Azral的人质,做出了与主角的游骑兵部队志同道合的决定。
主角率领的游骑兵部队中汇聚了各色专家。从小同甘共苦的老友Simon和生态感觉敏锐的新人Tio为队伍注入了活力。此外,精通植物学的副队长Gaul、地质及爆炸物专家Kit以及被称为活生态词典的Oopa作为坚实后备力量活跃在队伍中。主角忠实的伙伴猫咪Rudy也违背王命,一同加入了这场惊险的冒险。



主角的母亲兼前王妃Amara是十年前因阻止双生火龙处决而销声匿迹、被烙上背叛者印记的神秘人物。在冒险的旅途中,玩家将遇到铭记她痕迹的守门龙人族Bandura以及失去家园并在北方定居的族长Kou。此外,从未知世界远道而来的好奇心猎人Gorba也宣告加入,使人物之间交织的过去与现在逐渐揭开神秘的面纱。



严酷环境中的多变怪物生态系统
作为探索核心同伴的“随行兽”们在战斗和移动中各自发挥着独特的生态特征。以主角的象征火龙为首,喷吐爆发性火焰的蛮颚龙和操纵凛冽寒气的风漂龙翱翔于天地之间。在树枝间滑翔并收集静电的飞雷龙、利用体内剧毒的毒妖鸟,以及在熔岩地带也安然无恙的坚固装甲铠龙等,为游骑兵的旅程提供了巨大的力量。


虽然像随行兽这样友好的怪物有很多,但贫瘠的野 H 中也充斥着威胁生命的强大捕食者。将尾巴烧得通红并如刀刃般挥舞的强化斩龙以及喷吐猛烈气体的怨虎龙威胁着冒险者们。不仅如此,曾在《怪物猎人:荒野》中展现存在感的雷颚龙、Arsverdo以及Azarakan等展现出压倒性武力的生命体统治着各自的栖息地。
动摇世界平衡的超自然存在也将登场。身体一部分石化、能力极度强化的异常变异个体在各处出没。玩家将与整座大陆森林并吞噬、漂浮于空中的巨大浮岳龙,以及全身缠绕水流并引发水蒸气爆炸、作为自然灾害君临天下的溟波龙,怀揣剧毒抢占巢穴的黑狼鸟等侵略者展开对决。



进化的战术战斗与广阔世界的探索
玩家将以自然造就的巨大大陆为舞台,利用飞行或岩壁攀登等随行兽的各种技能探索各个角落。在这个过程中会遇到各种敌人,如果能击中敌人背后或在远距离率先命中强力攻击,就能享受在进入战斗的同时占领有利高地的战术优势。


战斗体系由力量、速度和技巧这三种相互克制的攻击形态组成。对方怪物的行为模式会根据情况或形态变化随时改变,因此必须密切观察队友的建议和敌人的动作。如果在友军和敌人的视线重合时发生的正面交锋中占据优势,就能造成巨大伤害,同时大幅提升彼此间的羁绊。
坚持不懈地攻击敌人特定身体部位并耗尽其耐久度,就能引发部位破坏,从而获得稀有材料并限制敌人的行动。进而让对手的体力见底使其陷入虚脱状态,将友军的攻击回避率最大化。对于完全倒下的敌人,可以与友军同时倾泻强力连击,瞬间扭转战局,带来引领战斗胜利的爽快感。


生态系统恢复任务与深度同伴培养
游骑兵部队最重要的任务之一,就是从无节制蔓延的石化现象和外来入侵物种手中救出面临灭绝危机的生命体之卵。为了压制那些擅自占据其他动物栖息地并筑巢的残暴侵略者,需要通过引诱使其入睡并潜入偷走鸟蛋后逃跑的高难度秘密作战。这是在严酷自然中守护物种多样性必不可少的过程。
将搜救出来的蛋精心孵化并重新放归野外,这一过程不仅是治愈遭到破坏的环境的核心手段,也成为了培养专属部队的主要系统。回归自然的个体越多,当地的生态指数就会上升,从而形成再次提高发现优质鸟蛋概率的良性循环结构。持续执行这些辅助任务可以强化部队整体的战斗能力,并通过充满个性的外观装扮要素增添培养专属部队的趣味。


特定地区的生态指数达到一定水平时,该土地固有的气息就会融入新诞生的生命中,从而发生独特的现象。例如,如果在火之气息强烈的领地诞生雷属性的动物,就会同时获得驾驭雷电与火焰的能力,甚至连外表也会被染成红色,经历这种戏剧性的变化。像这样不断重复放生与保护来美化环境的行为本身就成为了终极成长的基石,从而完成更加深度的养成体系并增强沉浸感。


몬스터 헌터에 턴제 RPG를 결합한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시리즈가 오는 13일 3편으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는 멸망의 위기에 처한 두 국가 아즈랄과 뷰리온을 배경으로 거대한 서사를 펼친다. 과거 내전 당시 흉조로 여겨졌던 푸른 비늘의 쌍둥이 리오레우스가 다시 태어나면서 세상은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자연환경마저 황폐해지고 수많은 생명체들이 멸종 위기에 내몰리면서 두 나라는 또다시 전쟁이라는 파국을 향해 치닫는다.
플레이어는 아즈랄의 왕족이자 몬스터와 교감하는 레인저 부대의 대장이 되어 운명의 소용돌이에 뛰어들게 된다. 푸른 리오레우스와 깊은 유대를 맺은 주인공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끔찍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오랜 금기를 깨고 북쪽 험지로 떠나는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수많은 인물들과 조우하며 멸망해가는 세상을 구원할 실마리를 찾아 나서게 된다.
갈등과 비밀이 얽힌 세계관과 등장인물
극의 중심축을 이루는 아즈랄과 뷰리온 왕국은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로 대립하고 있다. 아즈랄 국왕 아르칸은 선조가 남긴 맹세를 지키며 북방 진출을 거부하는 반면, 뷰리온 여왕 크루크마와 측근 필로는 자국의 석화 재난을 막고자 금지된 구역으로의 진입을 갈망한다. 이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뷰리온의 공주 엘레느가 아즈랄의 인질을 자처하며 주인공의 레인저 부대와 뜻을 함께하는 결단을 내린다.
주인공이 이끄는 레인저 부대에는 각양각색의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생사고락을 함께한 오랜 벗 시몬과 생태 감각이 뛰어난 신참 티오가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식물학에 정통한 부대장 가울과 지질 및 폭발물 전문가 키트 그리고 살아있는 생태 사전이라 불리는 오오파가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한다. 주인공의 충직한 동반자 고양이 루디 역시 왕가의 명을 어기고 험난한 모험에 동참한다.



주인공의 어머니이자 전 왕비인 아마라는 십 년 전 쌍둥이 리오레우스 처형을 막고 자취를 감추며 배신자로 낙인찍힌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모험의 길목에서는 그녀의 흔적을 기억하는 문지기 용인족 반듀라와 터전을 잃고 북방에 정착한 족장 코우를 만나게 된다. 또한 미지의 세계에서 건너온 호기심 많은 사냥꾼 고르바가 합류하며 인물들 간의 얽힌 과거와 현재가 점진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가혹한 환경 속 다채로운 몬스터 생태계
탐험의 핵심 동반자인 '동료몬'은 저마다의 고유한 생태적 특징을 전투와 이동에 활용한다. 주인공의 상징인 리오레우스를 필두로 폭발적인 불꽃을 뿜는 안쟈나프와, 매서운 냉기를 다루는 레이기에나가 하늘과 땅을 누빈다. 나무 위를 활공하며 정전기를 모으는 토비카가치와 체내의 독을 활용하는 푸케푸케, 그리고 용암 지대에서도 끄떡없는 튼튼한 장갑의 그라비모스 등이 레인저의 여정에 큰 힘을 보탠다.


동료몬처럼 우호적인 몬스터도 많지만, 척박한 야생에는 목숨을 위협하는 강력한 포식자들이 득실거린다. 꼬리를 붉게 달궈 칼날처럼 휘두르는 강화된 디노발드와 맹렬한 가스를 뿜어내는 마가이마가도가 모험가를 위협한다. 이에 더해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서 존재감을 비쳤던 레 다우와 알슈베르도, 아자라칸 등 압도적인 무력을 과시하는 생명체들이 서식처를 지배하고 있다.
세계의 균형을 뒤흔드는 초자연적인 존재들도 등장한다. 신체 일부가 돌로 변하며 능력이 극대화된 비정상적인 변이 개체들이 곳곳에서 출몰한다. 대륙의 숲을 통째로 집어삼키며 하늘을 부유하는 거대한 야마츠카미와 전신에 물을 두르고 수증기 폭발을 일으키며 자연재해로 군림하는 네로미에르, 맹독을 품고 둥지를 빼앗는 얀가루루가와 같은 침략자들과 대적하게 된다.



진화한 전술 전투와 드넓은 세계 탐험
플레이어는 자연이 빚어낸 거대한 대륙을 무대로, 비행이나 암벽 등반 등 동료몬의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곳곳을 탐험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적을 마주하게 되는데, 적의 등 뒤를 노리거나 원거리에서 강력한 공격을 먼저 적중시키면 전투 돌입과 동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전술적 이점을 누리게 된다.


전투 체계는 힘과 속도 그리고 기술이라는 세 가지 공격 형태가 물고 물리는 상성 관계로 구성되어 있다. 상대 몬스터의 행동 패턴은 상황이나 형태 변화에 따라 수시로 달라지므로, 아군의 조언과 적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아군과 적의 시선이 겹칠 때 발생하는 정면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면,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유대감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적의 특정 신체 부위를 집요하게 공략하여 내구도를 소진시키면 부위 파괴가 발생해 희귀한 재료를 얻고 적 행동을 제약할 수 있다. 나아가 상대의 기력을 바닥내면 탈진 상태에 빠지게 만들어 아군의 공격 회피율이 극대화된다. 완전히 쓰러진 적에게는 아군과 동시에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연계 공격을 퍼부어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고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통쾌함을 선사한다.


생태계 복원 임무와 심도 있는 동료 육성
레인저 부대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무분별하게 퍼져나가는 석화 현상과 외래 침입종들로부터 멸종 위기에 처한 생명체의 알을 구출하는 것이다. 다른 동물의 서식지를 무단으로 점거하고 둥지를 트는 난폭한 침략자들을 억제하기 위해 이들을 유인하여 잠재운 뒤 몰래 알을 빼내어 달아나는 고도의 은밀한 작전이 요구된다. 이는 험난한 자연에서 종의 다양성을 지켜내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구출한 알을 정성껏 부화시켜 야생으로 다시 돌려보내는 과정은 파괴된 환경을 치유하는 핵심 수단이자, 나만의 부대를 육성하는 주요 시스템으로 자리한다. 자연으로 복귀한 개체들이 많아질수록 해당 지역의 생태 지수가 상승하며, 이는 다시 질 좋은 알을 발견할 확률을 높여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이러한 부수적인 임무들을 꾸준히 수행하면 부대 전체의 전투 능력이 강화되고 개성 넘치는 외형 꾸미기 요소를 통해 나만의 부대를 육성하는 재미를 더한다.


특정 지역의 생태 지수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해당 토지의 고유한 기운이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체에게 스며드는 독특한 현상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불의 기운이 강한 영토에서 번개 속성의 동물이 태어날 경우 번개와 화염을 다루는 능력을 동시에 획득하고, 외형마저 붉게 물드는 식의 극적인 변화를 겪는다. 이처럼 방생과 보호를 거듭하며 환경을 가꾸는 행위 자체가 궁극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어, 한층 깊이 있는 육성 체계를 완성하고 몰입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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