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冷门佳作推荐] 获得“特别好评”的诡异我的世界“清醒方块”
[숨신소] '압긍'받은 기괴한 마인크래프트 '루시드 블록'
2026.03.16 17:45 UTC+9
人工智能概要
独特的体素沙盒游戏Lucid Blocks在Steam上获得了好评如潮的评价。游戏以梦幻迷幻的视觉效果与独特的物品合成系统为核心。玩家可以在游戏中探索未知并不断寻找奇妙的虚拟目标。

*[冷门佳作推荐]是隐藏新作介绍的缩略语,该栏目旨在快速向大家介绍每周在Steam上推出、获得良好用户评价及较高同时在线人数(PCU)的经典作品。
在3月第二周的Steam上,有多款新作与玩家们见面。《Monster Hunter Stories 3》、《John Carpenter's Toxic Commando》获得了“多半好评”,《WWE 2K26》获得了“褒贬不一”的评价,同时NEXON的僵尸生存夺金游戏《Nakwon》测试也吸引了大量玩家涌入。在这股新作洪潮中,有一款概念独特的游戏尤为引人注目,它就是《Lucid Blocks》。
《Lucid Blocks》是一款让人联想到《我的世界》的Voxel(体素)图形沙盒游戏。玩家可以开采各种方块,并利用它们建造自己想要的基地或建筑。到了夜晚,还会出现像《我的世界》里的苦力怕或僵尸那样袭击玩家的巨型蜘蛛形态怪物。
除此之外,该游戏最显著的特征是其视觉元素充满了幻觉般、梦幻且诡异的氛围,甚至可以称之为“迷幻(Psychedelic)”。游戏中唯一算得上符合常理的元素也就是重力、浮力和体力了。开采看似建筑的巨大结构时会掉落奇怪的肉色方块,登场的蜘蛛型敌人全身闪烁着白色的光芒,此外还有透明的几何图形飞来攻击玩家。攻击它们时还会发出类似人类的奇怪声音。
游戏标题中的“Lucid”意为“清醒的”。当后面加上“梦”这个名词时,便成了“清醒梦(Lucid Dream)”。游戏努力传达的正是宛如清醒梦般游走于现实与非现实边界的奇妙感官。除了敌人之外,木头人、可爱的矮小生物“木灵”等也传达出一种简约而奇异的感覚。特别是与其他如梦般梦幻且不切实际的描写不同,角色的双手和所使用的工具却贴近现实,这也加深了梦境般的体验。


游戏中出现了许多若非在梦中绝不可能存在的独特方块。除了常见的泥土、岩石、木头之外,加工肉类、呕吐物、爱意等各种事物也构成了立方体形态。游戏还具备将这些方块最多6种混合在一起的所谓“创造”功能。将各种物品混合就会产生截然不同的全新事物,在此过程中还会获得一种类似于“经验值”的东西。
与《我的世界》或常规的制作类游戏不同,制作工具时甚至不需要熔炉之类的附属设施。例如,要制作一把木镐,只需放入两根树枝、原木和岩石即可。这个过程也多少有些不合常理,如果在木镐中加入树枝就会变成树叶镐,将呕吐物方块与岩石混合则会变成骰子。此外,除了武器和镐之外,还会出现“抓钩”等独特的工具,不断诱导玩家进行创造。由于不知道会开出什么,因此对产出结果的期待感也随之提升。


当获得足够的经验值后便可进行“升级”。此时可以提升属性或获得具有强大效果的道具。例如,传送门石可以让玩家移动到属于自己的空间“Qualia”。Qualia看起来像是漂浮在天空中的玻璃岛,玩家主要在这里建造自己的基地。因为世界中有时会出现几何风暴等巨型怪物,它们会在四处发射激光并将地形彻底摧毁。
在建设自己的基地、创造新事物的过程中,也不能忘记游戏的目标。那就是不断寻找名为“tiamana leyline”的虚拟物体。这是一个充满五颜六色能量的立方体,通过升级获得的奖励中,甚至存在能够指引这个tiamana方向的一次性项链。与tiamana互动可以获得大量经验值,并伴随一段宛以此世风景般的梦幻过场动画。基于此,玩家可以简要欣赏下一个目标或世界中其他地区的样貌。
《Lucid Blocks》在Steam上正记录着“好评如潮(95%好评)”的评价。玩家好评如潮:“长得像《我的世界》,但更强调探索,且推进了故事剧情,这一点有所不同”、“制作系统刚看时可能会觉得混乱,但一旦掌握了概念,好奇心就会源源不断”、“将幻觉用体素表现出来的游戏,几乎找不到可以比拟的同类”、“就算死了也不会掉落道具,非常友好”等。




*[숨신소]는 숨은 신작 소개의 줄임말로, 매주 스팀에 출시된 신작 중 좋은 유저 평가와 높은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명작들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3월 둘째 주 스팀에서는 여러 신작들이 유저들을 맞이했습니다.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3',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가 '대체로 긍정적', 'WWE 2K26'이 '복합적' 평가를 받았고, 넥슨의 좀비 익스트랙션 '낙원' 테스트에 수많은 유저들이 몰렸습니다. 이런 신작들의 홍수 속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도 눈에 띄는데, 바로 '루시드 블록(Lucid Blocks)'입니다.
루시드 블록은 마인크래프트가 연상되는 복셀 그래픽의 샌드박스게임입니다. 여러 블록들을 캐고, 이들을 사용해 원하는 기지나 건물을 만들 수 있죠. 밤에는 마인크래프트의 크리퍼나 좀비처럼 플레이어를 습격하는 거대 거미 형상의 괴물도 나타납니다.
이와 더불어 게임의 눈에 띄는 가장 큰 특징은 '사이키델릭'이라고도 부를 수 있을 정도로 환각적이고 몽환적이며 기괴함이 가득 찬 시각적인 요소들입니다. 게임에서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는 요소는 중력, 부력, 체력 정도입니다. 마치 건물처럼 생긴 거대한 구조물을 캐면 이상한 살색의 블록이 나오고, 등장하는 거미형 적은 온 몸이 하얀색으로 빛나며, 이외에도 투명한 도형들이 날아다니다 플레이어를 공격하기도 합니다. 이들을 때리면 이상한 사람 목소리 같은 것을 내죠.
게임의 타이틀명인 '루시드'는 '명료하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꿈'이라는 명사가 붙으면 '자각몽'을 뜻하죠. 게임은 마치 자각몽처럼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있는 듯한 감각을 전하기 위하 노력합니다. 적 외에도 목각 인간, 귀여운 꼬마 생물 '코다마' 등이 단순하면서도 기묘한 감각을 전합니다. 특히 다른 모든 것들은 꿈처럼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으로 묘사되는데, 캐릭터의 손과 사용하는 도구는 실사에 가까운 점도 꿈처럼 느껴집니다.


게임에는 꿈이 아니라면 존재할 리 없는 독특한 블록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일반적인 흙, 바위, 나무뿐만 아니라 가공된 고기, 토사물, 사랑 등 다양한 것들이 큐브 형태로 구성됩니다. 이들을 최대 6종류까지 섞는 이른바 '창조' 기능도 있습니다. 각 물건을 섞으면 전혀 다른 새로운 사물이 등장하고, 이때 일종의 '경험치'도 얻습니다.
마인크래프트나 크래프팅게임과는 달리 도구를 만들 때 용광로 같은 부수적인 시설도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나무 곡괭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뭇가지와 통나무, 바위 등을 둘씩 넣으면 됩니다. 이 과정도 다소 비이성적인데, 나무 곡괭이에 나뭇가지를 넣으면 나뭇잎 곡괭이가 되고, 토사물 큐브를 바위와 섞으면 주사위가 나옵니다. 또 무기와 곡괭이 외에도 '그래플링 훅' 같은 독특한 도구들도 등장해 계속해서 창조를 하도록 유도합니다.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만큼, 결과물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죠.


경험치를 충분히 얻으면 '레벨업'이 가능해집니다. 이때 능력치를 올리거나, 강력한 효과를 지닌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포탈석은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공간인 '퀄리아'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퀄리아는 하늘 위에 놓인 유리섬처럼 생겼는데, 주로 이곳에서 자신의 기지를 만들게 됩니다. 왜냐하면 간혹 세계에 도형 폭풍 같은 거대한 괴물이 출현하는데, 온 사방에 레이저를 쏘며 지형을 초토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기지를 건설하고, 새로운 사물을 창조하면서도 게임의 목표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바로 '티아마나 레이라인(tiamana leyline)'이라는 가상의 물체를 계속해서 찾는 것이죠. 알록달록한 에너지로 가득 찬 큐브로, 레벨업을 통해 얻는 보상 중에서는 이 티아마나의 방향을 알려주는 1회용 목걸이도 존재합니다. 티아마나와 상호작용하면 다량의 경험치를 얻고, 세상의 모습을 둘러보는 듯한 몽환적인 컷신이 이어집니다. 이를 토대로 다음 목표나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지역의 모습을 짧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루시드 블록은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95% 긍정)' 평가를 기록 중입니다. "생긴 건 마인크래프트인데, 탐험이 더 강조됐고 스토리를 진행시킨다는 점이 다르다", "제작 시스템이 처음 보면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개념을 파악하고 나면 호기심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환각을 복셀로 구현한 게임, 비유할 수 있는 다른 비교군도 적다", "죽어도 아이템을 떨구지 않아 상냥하다" 등 호평이 나옵니다.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
我将永远热爱游戏。 skyanz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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