包括《地下城与勇士:养成》与《地下城与勇士:经典》,NEXON公开新作产品线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2026.03.31 18:02 UTC+9
人工智能概要
NEXON在CMB 2026上公开了涵盖《冒险岛》与《地下城与勇士》等主力IP的全新产品线。公司计划通过拓展多平台与多元品类,持续巩固并扩大全球市场份额。同时,多款备受瞩目的新作与后续项目的推进也进一步提升了未来的业务期待感。

NEXON在资本市场简报(以下简称CMB)2026上公开了将引领未来数年增长的新游产品线,并表示计划在拓展现有IP的同时,面向多样化的品类与平台稳步迈进。
NEXON代表 Lee Jung-heon 于31日在CMB 2026现场公布了未来的新游产品线。其目标是通过在《冒险岛》IP中运用“核心体验扩展、经典体验扩展、轻量体验扩展、前沿扩展”等多种维度的切入方式,为各大IP获取广泛的用户群体并构建长期的生态系统。 Lee Jung-heon 为解释这一战略,举出了以往《冒险岛》的战略作为例证,并以公开《地下城与勇士》IP新作的方式提出了另一种切入思路。

首先,NEXON计划于年内推出休闲放置类游戏《地下城与勇士:养成》,通过更轻松的玩法吸引新用户流入该IP。紧接着,计划于明年推出以堪称全盛期的2009年版本为基础打造的复刻版《地下城与勇士 Classic》,以召回老玩家。特别是《地下城与勇士 Classic》计划在保留原作核心趣味的同时实现UX现代化,从而同时瞄准新老玩家。
此外,还将通过横跨PC、主机、移动端的跨平台项目《地下城与勇士:阿拉德》来开拓休闲全球用户层。曾公开过一次的动作RPG《OVERKILL项目》也传出了通过现代化重新诠释Raid与合作玩法并确认了高度关注的消息。

同时,另一大代表性IP《洛奇》系列也将延续扩展势头。首先,在拓展《洛奇手游》服务地区的同时,正筹备通过引擎大改版焕然一新的《洛奇:永恒》。此外,动作新作《洛奇英雄传:反抗命运》的开发在继承《洛奇英雄传》战斗体验的同时,将大幅强化画质与动作表现。
在全新产品线中,主要IP之外的作品也占据了重要比重。首先,Embark Studios正在开发一款以发售后凭借持续更新取得卓越成果的《Arc Raiders》开发方式为基础的后续项目。此外,通过近期封闭测试证明了巨大潜力的《落园:最后的乐园》也以2027年推出为目标,并透露正通过与Embark Studios的合作来强化全球竞争力。

另一方面,NEXON通过CMB分享了旨在提升企业价值的经营业绩、后续战略、全球业务拓展目标以及新游产品线等丰富信息,展现了未来的愿景与多元信息。

넥슨이 향후 수년간의 성장을 견인할 신작 파이프라인을 자본시장 브리핑(이하 CMB) 2026에서 공개하며, 기존 프랜차이즈 확장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를 목표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31일, CMB 2026 현장에서 앞으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발표했다. 메이플스토리 IP에서 활용한 ‘코어 경험 확장, 클래식 경험 확장, 라이트 경험 확장, 프론티어 확장’ 등 다양한 방식의 접근을 통해 각 IP에 포괄적인 이용자 층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생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정헌 대표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이전 메이플스토리의 전략을 예시로 들었으며, 또다른 접근을 던전앤파이터 IP 신작 공개로 발표했다.

먼저 넥슨은 연내 캐주얼 방치형 게임 ‘던전앤파이터 키우기’를 선보이며 보다 가벼운 플레이를 통해 신규 이용자의 IP 유입을 노린다. 이어 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2009년 버전을 기반으로 한 리부트 ‘던전앤파이터 클래식’을 내년 중 출시해 옛 유저층을 불러들인다. 특히 던전앤파이터 클래식은 원작의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 UX를 현대화해 과거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를 동시에 겨냥한다는 전략이다.
외에도 PC,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 ‘던전앤파이터: 아라드’를 통해 캐주얼한 글로벌 유저층을 공략한다. 한 차례 공개된 바 액션 RPG ‘프로젝트 오버킬’은 레이드와 협동 플레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높은 관심을 확인한 상황이라고도 전했다.

더불어 또다른 대표 IP인 마비노기 프랜차이즈에서도 확장을 이어간다. 우선 마비노기 모바일의 서비스 지역 확장과 함께, 엔진 대개편을 통해 보다 새로워질 ‘마비노기 이터니티’가 준비 중에 있다. 더불어 액션 신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의 개발을 통해 마비노기 영웅전의 전투 경험을 계승하면서도 그래픽과 액션을 대폭 강화한다.
신작 파이프라인에서는 주요 IP 외 작품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했다. 먼저 엠바크 스튜디오는 출시 후 꾸준한 업데이트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한 ‘아크 레이더스’의 개발 방식을 기반으로 한 후속 프로젝트를 개발 중에 있다. 더불어 최근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엄청난 저력을 증명한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또한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엠바크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넥슨은 CMB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경영 성과와 차기 전략, 글로벌 사업 확장 목표와 신작 파이프 라인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다양한 메시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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