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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meca新闻:青少年数字过度沉浸缓解项目,第一期人文治愈Talk Talk营圆满结束
청소년 디지털 과몰입 해소, 1차 인문치유 톡톡캠프 종료

人工智能概要
文化体育观光部等机构举办了第1届青少年人文治愈TalkTalk训练营。活动旨在帮助经历数字过度沉迷的青少年通过人文项目与体验活动寻找自我。第2届训练营将于6月26日在釜山举办,接受免费申请。
人民治愈TalkTalk训练营现场
▲ 人民治愈TalkTalk训练营现场(图片来源:游戏文化财团)

文化体育观光部、韩国文化艺术教育振兴院、游戏文化财团、湖南游戏过度沉迷治愈中心于5月20日至22日在全南求례自然梦公园(Gurye Natural Dream Park)运营了‘2026年第1届旨在缓解数字过度沉迷的青少年人文治愈TalkTalk训练营’。

本次训练营有30名遭遇数字过度沉迷问题的从小学五年级到初中三年级的青少年(男学生18名,女学生12名)参加。参与者在训练营期间在没有智能手机的情况下参与了以人文为核心的集中治愈项目及各种合作体验活动。

人文治愈项目以‘文学’为主题共运营了8个场次。以‘为我的身份命名’开始,经历阅读情感与写诗、共同阅读小说并分享共鸣与叙事,最后以最后一场次‘我是一本书’收尾。该项目旨在让参与的青少年基于文本与语言探索自己的内心并与同龄人分享经验。通过写作、对话、共同创作等方式,让青少年能够自我反省自己的需求与行为倾向,并探索改变的可能性。

还运营了合作体验项目。 ▲ 旨在形成正确数字设备使用习惯的青少年数字素养特课(崔正浩(音)亲切的郑浩老师心理咨询研究所所长) ▲培养团队协作与创造性问题解决能力的KAPLA合作积木搭建 ▲能够发现并展现自己才能的共同创作项目‘才能市场’ ▲以身体活动为中心的迷你运动会 ▲培养内心情感调节能力的冥想项目等。

训练营最后一天进行了面向监护人的特课(尹宇尚(音)明朗心灵医院代表院长),探讨了如何在家庭内部共同解决子女的数字设备使用问题。

湖南游戏过度沉迷治愈中心主任尹贤珠(音)(国立罗州医院精神健康医学科专科医师)表示:“在本次训练营中,青少年们倾听彼此的故事,用文字和活动表达自己的样子,展现出了超越单纯项目参与的变化。今后也将持续提供支持,让湖南地区的青少年健康成长。”

游戏文化财团理事长柳炳汉表示:“青少年要想摆脱数字过度沉迷,优先需要的不是与设备的断开,而是与自我的连接。通过本次训练营再次确认了人文学是使这种连接成为可能的重要通道。”并补充道:“今后也将持续发展该项目,让不同地区和阶层的青少年都能够接触到这种体验。”

将于6月26日在釜山机张文化礼节学校举办第2届人文治愈TalkTalk训练营。因数字过度沉迷而经历困难的小学五年级至初中三年级青少年均可免费申请参加。

详细内容请在 游戏文化财团官方网站进行确认。
청소년들이 인문치유 톡톡캠프에 참여하여 활동하는 모습(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 인민치유 톡톡캠프 현장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게임문화재단, 호남게임과몰입힐링센터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남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2026년 제1차 디지털 과몰입 해소를 위한 청소년 대상 인문치유 톡톡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디지털 과몰입 문제를 겪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 30명(남학생 18명, 여학생 1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동안 스마트폰 없이 인문학 중심 집중 치유 프로그램과 다양한 협동·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인문치유 프로그램은 '문학'을 주제로 총 8회기 운영됐다. '내 정체성에 이름 붙이기'를 시작으로, 감정 읽기와 시 쓰기, 소설을 함께 읽으며 공감과 서사 나누기를 거쳐, 마지막 회기인 '나라는 한 권의 책'으로 마무리됐다. 텍스트와 언어를 기반으로 참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또래와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글쓰기, 대화, 공동창작 등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욕구와 행동 양상을 성찰하며 변화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협동·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청소년 디지털 리터러시 특강(최정호 친절한 정호쌤 심리상담연구소장) ▲팀 협업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카프라 협동 블록 쌓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선보일 수 있는 공동창작 프로그램 '재능 시장' ▲신체 활동 중심의 미니 운동회 ▲내면 감정 조절 능력 배양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보호자 대상 특강(윤우상 밝은마음병원 대표원장)이 진행되어, 가정 내에서 자녀의 디지털 기기 사용 문제를 어떻게 함께 해결할 수 있는지를 고민했다. 

호남게임과몰입힐링센터 윤현주 센터장(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글과 활동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은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 이상의 변화를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호남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과몰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기와의 단절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연결이 먼저"라며 "인문학이 그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통로임을 이번 캠프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청소년들이 이 경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오는 6월 26일에는 부산 기장문화예절학교에서 제2차 인문치유 톡톡캠프가 개최된다. 디지털 과몰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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