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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门佳作推荐] 潜水员戴夫的机器人版本?深入深渊
[숨신소] 데이브 더 다이버 로봇 버전? 스케일 더 뎁스

人工智能概要
新发售的Scale The Depths融合了钓鱼与处理鱼类等丰富要素。玩家化身机器人探索深海,体验独特的捕鱼乐趣。目前该游戏在Steam上获得了特别好评。
Scale The Depths 代表图片
▲ Scale The Depths 代表图片(图片来源:Steam)

*[冷门佳作推荐]是冷门新作介绍的缩写,是每周快速向大家介绍在Steam上推出、获得好评和高同时在线人数的杰作的栏目。

6月第一周的Steam上,随着夏日游戏节的举行,多款试玩版集中涌现并受到了广泛关注。《鬼武者:剑之道》、《致命躯壳2》等备受期待的作品试玩版吸引了大量玩家,而《哥特王朝1:重制版》和《Fatekeeper》等RPG作品也备受瞩目。在新作的洪水中,有一款脱颖而出的冷门佳作,那就是《Scale The Depths》。

《Scale The Depths》是一款让人联想起《潜水员戴夫》的钓鱼游戏。玩家将扮演一个挂着看似有些古怪显示器的机器人,负责捕捉和处理鱼类。之后将鱼交给顾客并获得奖励,流程就此结束,可以说是相当简单。

▲ Scale The Depths 发售宣传片(视频来源:Glass Gecko Games官方YouTube频道)

然而深入探究其内部,会发现其中结合了多种元素。首先,既然主角是机器人,自然无法亲自下海捕鱼。取而代之的是,玩家可以挥动鱼竿,操纵浮标在海中穿梭。不过在游戏初期,可移动的距离较短。而且部分鱼类无法一次性钓起,需要多次命中浮标才能成功。

如果想要探索更深的海域或者更轻松地钓到鱼,就需要强化鱼竿和鱼饵。更好的鱼饵能让人一次性钓起巨大的鱼,而强化鱼竿则能拓宽在深海游弋的范围。体型庞大、珍贵且凶猛的鱼类自然只在更深的海域出没。

捕捉鱼类
▲ 捕捉鱼类(图片来源:Steam)

用菜刀进行处理
▲ 用菜刀进行处理(图片来源:Steam)

钓鱼结束后便是处理环节。将捕获的鱼放在砧板上,刮除鱼鳞,然后切除头部和鳍即可。刮鱼鳞时需要用手中的水果刀从左到右缓缓移动,动作过快则会伤及鱼肉,需要格外小心。随后通过点击去除头部和鳍便大功告成。

处理过程同样融入了强化系统。越是巨大的鱼,需要刮除的鱼鳞面积就越大且越难处理。部分鱼类的身体还附着着寄生虫、藤壶、污泥等,这些也都在清理之列。为此,强化武器不仅能让尺寸更大、威力更强,还能轻松剥离坚硬的鱼鳞。每次强化时武器外观的变化也增添了趣味。明明是从水果刀开始,却逐渐演变成不像是菜刀,而是畸形短刀、日本刀、双手巨剑,甚至是类似格斯的龙击剑那样的巨剑,令人忍俊不禁。

这真的是鱼吗
▲ 这真的是鱼吗(图片来源:Steam)

用剑将藤壶、寄生虫等一网打尽
▲ 用剑将藤壶、寄生虫等一网打尽(图片来源:Steam)

除了钓鱼之外,游戏中还有许多小元素增添了趣味。首先,登场的客人绝非等闲之辈。起初是水獭、秃鹰、美西螈等普通的动物来请求鱼类,随后人鱼、塞尔奇、尼斯湖水怪等神话存在也会现身索要鱼类。

游戏中既有尼斯湖这样普通的湖泊,也有外滩群岛、尼莫点等独特的海域。每个地区出现的客人和鱼类各不相同。在清澈的湖泊中会出现卓柏卡布拉,而在幽暗的海域则会出现克拉켄。虽然喂食任何鱼都可以,但由于它们各有偏好,喂食其心仪的食物能获得更高的分数。


作为客人造访的尼斯湖水怪和克拉켄
▲ 作为客人造访的尼斯湖水怪和克拉켄(图片来源:Steam)

除了捕鱼和上菜,海底还加入了各种收集要素和解谜内容。玩家可以通过浮标触发拉杆或按钮来开启封闭空间,或是推动合适的方块进入神庙。在各个场所四处探索时,还可以获得尼斯湖水怪玩偶、装有字条的瓶子等引人入胜的道具。

截至8日,《Scale The Depths》在Steam上获得了“特别好评”(84%好评)的评价。“水下探索和处理鱼类都带来了独特的体验”、“打发时间的轻度休闲好游戏”、“可以装扮船只或者给机器人戴上奇特的帽子”、“让人想起《潜水员戴夫》”、“如果未来能追加更多内容并支持韩语就更完美了”等好评不绝于耳。

支持强化与装扮功能
▲ 支持强化与装扮功能(图片来源:Steam)
스케일 더 뎁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 스케일 더 뎁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숨신소]는 숨은 신작 소개의 줄임말로, 매주 스팀에 출시된 신작 중 좋은 유저 평가와 높은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명작들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6월 첫째 주 스팀에는 서머 게임 페스트와 함께 체험판이 여럿 등장하며 함께 주목 받았습니다. '귀무자: 검의 길', '모탈 쉘 2' 등 기대작의 체험판에 많은 인원이 몰렸고, '고딕 1 리메이크'와 '페이트키퍼' 등 RPG가 등장해 이목이 쏠렸죠. 신작의 홍수 속에서 눈에 띈 숨은 신작은 '스케일 더 뎁스(Scale The Depths)'입니다.

스케일 더 뎁스는 '데이브 더 다이버'가 연상되는 낚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어딘가 엉뚱해 보이는 모니터가 달린 로봇이 되어 물고기를 잡고 손질합니다. 이후 고객들에게 전하고, 보상을 받으면 끝입니다. 상당히 단순하죠.

▲ 스케일 더 뎁스 출시 영상 (영상출처: 글래스 게코 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하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우선 주인공이 로봇인 만큼, 직접 바다로 들어가 물고기를 잡지는 못합니다. 대신 낚싯대를 휘두른 뒤, 낚시찌를 움직이며 바다를 누빌 수 있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이동할 수 있는 거리가 짧습니다. 또 일부 물고기는 한 번에 낚이지 않고 여러 차례 찌를 적중시켜야 하죠.

더 깊은 바다를 탐험하고 싶거나, 쉽게 물고기를 잡고 싶다면 낚싯대와 미끼를 강화해야 합니다. 더 좋은 미끼는 거대한 물고기도 한 번에 낚게 해주고, 낚싯대를 강화하면 더 깊은 바다까지 돌아다니게 해줍니다. 크고 귀하고 강한 물고기는 당연히 더 깊은 바다에서 나오죠.

▲ 물고기를 잡고 (사진출처: 스팀)

▲ 식칼로 손질하자 (사진출처: 스팀)

낚시를 마쳤다면 손질의 과정이 이어집니다. 잡은 물고기를 도마에 올리고, 비늘을 제거한 후, 머리와 지느러미를 떼어내면 됩니다. 비늘은 쥔 과도를 천천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슬슬 움직이면 떨어져 나가며, 너무 빠르게 움직이면 생선 살이 다치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후 머리와 지느러미를 클릭으로 제거하면 마무리되죠.

손질 과정에도 강화가 더해집니다. 더 거대한 물고기는 그만큼 제거해야 하는 비늘이 넓고 억셉니다. 일부 물고기는 몸에 기생충, 따개비, 진흙 등이 붙어있고, 이들 역시 제거 대상이죠. 이에 칼을 강화하면 크기가 더 크고 파워도 강해져 쉽게 단단한 비늘도 떼어낼 수 있습니다. 강화할 때마다 변화하는 검의 모양도 재미를 더합니다. 분명 과도에서 시작했는데 점점 식칼이 아니라 기형 단검, 일본도, 츠바이핸더, 가츠의 드래곤 슬레이어 느낌의 거검 등으로 나아가며 웃음을 줍니다.

물고기가 맞나 (사진출처: 스팀)
▲ 물고기가 맞나 (사진출처: 스팀)

따개비, 기생충 등도 검으로 쓱싹 (사진출처: 스팀)
▲ 따개비, 기생충 등도 검으로 쓱싹 (사진출처: 스팀)

낚시 외에도 여러 소소한 요소들이 게임에 재미를 더합니다. 우선 등장하는 손님들이 범상치 않습니다. 처음에는 수달, 독수리, 아홀로틀 등 평범한 동물들이 물고기를 요청하는데, 이후에는 인어, 셸키, 네시 등 신화적인 존재들이 나타나 물고기를 달라고 말합니다. 

게임에는 네스 호와 같은 평범한 호수부터 아우터뱅크스, 포인트 니모 등 독특한 바다들이 등장합니다. 각 지역마다 등장하는 손님과 물고기가 다르죠. 푸른 호수에서는 츄파카브라가, 어두운 바다에서는 크라켄이 나타납니다. 아무 물고기나 줘도 되지만, 각자 기호가 있어 선호하는 음식을 주면 더 많은 점수를 얻습니다.


▲ 손님으로 찾아온 네시와 크라켄 (사진출처: 스팀)

물고기 잡기와 서빙 외에도 해저에는 여러 수집 요소와 퍼즐이 더해집니다. 낚시찌로 레버나 버튼을 눌러 잠긴 공간을 열거나, 적절한 타일을 밀어 신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다 보면 네시 인형, 쪽지가 든 병 등 흥미를 끄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케일 더 뎁스는 8일 기준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84% 긍정)' 호평을 기록 중입니다. "물속 탐험과 물고기 손질 모두 독특한 경험을 전한다", "시간 때우기 좋은 가볍고 부드러운 게임", "배를 꾸미거나 로봇에 기묘한 모자를 씌울 수 있다", "데이브 더 다이버가 생각난다", "향후 콘텐츠와 한국어 번역이 지원되면 더 완벽할 것" 등 호평이 나옵니다.

▲ 강화, 꾸미기도 가능 (사진출처: 스팀)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