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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持使用费,韩国内容振兴院实施游戏制作AI转型支持项目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人工智能概要
韩国内容振兴院携手四大游戏协会推进AI转型支持项目。项目提供最高5000万韩元补贴以减轻订阅负担。此举旨在全面提升K-游戏产业的全球竞争力。
游戏制作环境人工智能转型支持项目海报
▲ 游戏制作环境人工智能转型支持项目海报(图片提供:韩国内容振兴院)

韩国文化体育观光부与韩国内容振兴院(以下简称“振兴院”)于5月6日与韩国移动游戏协会、韩国游戏开发者协会、韩国人工智能游戏协会、韩国游戏产业协会签署了业务协议,推进“游戏制作环境人工智能转型(AX)支持项目”。

该项目旨在应对全球竞争加剧、生成式人工智能普及等急剧变化的游戏制作环境,并减轻游戏企业在应用人工智能方面的负担。振兴院与游戏产业相关协会计划通过支持游戏制作环境的人工智能转型,进一步增强K-游戏产业的全球竞争力。

振兴院于今年3月联合各协会面向游戏行业开展了人工智能转型支持项目需求调查。调查显示,在游戏产业人工智能转型过程中,最大的困难是订阅费用负担(回复率达81.9%),同时对实操型培训项目的需求也很高。因此,振兴院与游戏产业各协会将推进多样化的支持项目,以扩大游戏企业对人工智能的应用。

该项目将于5月18日至5月27日通过各协会接受申请。支持规模根据企业人数划分:▲1~2人企业200家左右(每家企业最高支持500万韩元)▲3~10人企业150家左右(每家企业最高支持1,000万韩元)▲11~20人企业100家左右(每家企业最高支持2,000万韩元)▲21~50人企业50家左右(每家企业最高支持5,000万韩元)。

支持对象为游戏相关行业的企业,当年已被选定为振兴院游戏制作支持项目的企业除外。评选将采用公开抽签方式进行,被选定的企业须每月提交在游戏制作领域应用人工智能的使用明细。

企业可利用项目指南中提供的工具,并将通过每月更新来反映现场需求。韩国本土开发的人工智能工具将补贴供应价的100%,海外开发的人工智能工具将补贴供应价的90%。此外,还将提供游戏制作人工智能应用相关的版权与法律指南,并举办成果分享会等活动。

韩国移动游戏协会会长 Hwang Sung-ik 表示:“为了实现K-游戏的全球化并强化开发能力,我们将与多家游戏产业协会携手,为从单人开发者到中小型开发商提供全方位的坚实帮助。”

韩国游戏开发者协会会长 Shin Yong-hoon 表示:“希望该项目能切实减轻游戏开发者使用人工智能工具的负担,并有助于提升制作效率。我们将积极支持灵活应对瞬息万变的游戏制作环境、具备全球竞争力的K-游戏开发。”

韩国人工智能游戏协会副会长 Hong Young-ki 表示:“鉴于1~2人个人工作室和独立工作室在独立游戏领域占比较高,我们将积极提供支持,确保这能成为从业者切身感受到的实质性帮助。”

韩国游戏产业协会会长 Cho Young-ki 表示:“希望该支持项目能有助于改善对引入人工智能感到负担的中小型游戏企业的制作环境,并强化开发竞争力,游戏产业协会也将为此全力配合。”

韩国内容振兴院院长职务代理 Yoo Hyun-seok 表示:“该项目旨在提高游戏制作环境对人工智能的适应度,为成功引入人工智能营造良好的环境。我们未来也将继续引领游戏产业中的人工智能应用,大力支持K-游戏内容的全球竞争力强化。”
게임 제작환경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사업 관련 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 게임 제작환경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5월 6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게임 제작환경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경쟁 심화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 등 급변하는 게임 제작환경에 대응하고, 게임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콘진원과 게임산업 협단체는 게임 제작환경의 인공지능 전환 지원을 통해 K-게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콘진원은 지난 3월 협회와 함께 게임업계 대상 인공지능 전환 지원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게임산업 인공지능 전환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구독료 부담(응답률 81.9%)이 꼽혔으며, 실무형 교육프로그램 수요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콘진원과 게임산업 협단체는 게임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각 협회에서 접수를 받는다. 지원 규모는 기업 인원 수에 따라 ▲1~2인 기업 20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500만 원) ▲3~10인 기업 15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1,000만 원) ▲11~20인 기업 10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2,000만 원), ▲21~50인 기업 5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5,000만 원)이다.

지원대상은 게임 관련 업종 기업이며, 당해 연도 콘진원 게임제작지원사업 선정 기업은 제외된다. 선정은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하며, 선정된 기업은 매월 게임 제작 분야 인공지능 활용 내역을 제출해야 한다.

공모 안내자료에 제시된 도구를 활용할 수 있으며, 월별 업데이트를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할 예정이다. 국내 개발 인공지능 도구는 공급가액의 100%, 해외 개발 인공지능 도구는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게임제작 인공지능 활용 관련 저작권·법률 가이드 제공,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연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K-게임의 글로벌화 및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여러 게임산업협단체와 함께 1인 개발자부터 중소 개발사까지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신용훈 협회장은 "이번 사업이 게임 개발자들의 인공지능 도구 활용 부담을 완화하고, 제작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급변하는 게임 제작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게임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홍영기 부협회장은 "1~2인 개인사업자와 인디 스튜디오 비중이 높은 인디게임 분야 특성상,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 조영기 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인공지능 도입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 게임기업의 제작환경 개선과 개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게임산업협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사업은 게임제작환경의 인공지능 적응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인공지능 도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앞으로도 게임 산업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을 선도해 K-게임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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