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工智能概要
韩国内容振兴院于7月9日在全球游戏Hub中心举办了游戏产业现场座谈会,听取一线声音并探讨增强国产游戏竞争力的方案。韩国内容振兴院院长 Kim Yoon-ji 表示将持续与一线沟通并构建游戏生态系统以支援 K-Culture 的扩散。本次活动还实地走访了入驻企业与游戏人才院,进一步了解中小游戏企业在开发和投资方面面临的需求。

韩国内容振兴院(以下简称韩国内容振兴院)于7月9日在全球游戏Hub中心举办了游戏产业现场座谈会。
本次座谈会旨在提高作为主要内容产业的游戏产业的竞争力,以实现本土内容的持续增长和韩国文化的扩散,并倾听一线声音以制定切实有效的支援方案。
韩国游戏产业协会、韩国移动游戏协会、韩国游戏开发者协会、韩国人工智能游戏协会、游戏文化财团等游戏相关协团体及主要中小游戏企业代表等出席了会议。与会者就强化游戏产业竞争力和奠定可持续增长基础提出了各种意见。特别是共享了制作支援、海外进军、入驻支援、投资对接等一线切实感受到的政策需求,并讨论了提高本土游戏竞争力的方案。
曾被选为全球游戏Hub中心优秀毕业企业的 LoadComplete 代表 Bae Soo-jung 表示:“2009年通过游戏创业4.0入驻并让公司成长,能够荣获‘5000万美元出口之塔’,归功于体系化的成长阶梯型支援。希望能够提供让少数人员的企业及团队能够进行短期、集中开发并尝试多种方案的支援。”
座谈会结束后,依次参观了全球游戏Hub中心虚拟现实(VR)、移动端测试床等支援设施及入驻企业。考察了吸引投资和强化企业运营能力项目现状,检查了中小游戏企业开发环境与技术验证体系。并与入驻企业相关人士会面,倾听了在游戏发行、吸引投资、海外市场进军过程中遇到的困难和支援需求。
全球游戏Hub中心入驻企业 Super Rabbit Games 代表 Kim Young-woong 表示:“中小及初创游戏企业往往在具备技术力和内容竞争力的同时,在吸引投资或筹措资金方面遇到困难。期待未来能进一步扩大投资、融资等政策金融支援,让企业能够稳定专注于开发。”
随后访问了游戏人才院并鼓励了学员。双方就以实务为中心的教育和反映产业需求的人才培养是游戏产业竞争力的核心形成了共识。韩国内容振兴院从今年开始运营‘游戏领域现场型青年实习生(游戏公司项目现场教育项目)’。
韩国内容振兴院院长 Kim Yoon-ji 表示:“通过此次现场座谈会,我们确认了不仅是制作支援,还需要多样化营销、发行支援等支援方式的必要性。今后也将强化游戏产业的增长基础,持续与一线沟通,为扩散 K-Culture 致力于营造游戏生态系统。”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7월 9일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게임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산 콘텐츠의 지속성장과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콘텐츠산업인 게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목소리를 들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게임문화재단 등 게임 관련 협단체와 주요 중소 게임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게임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특히 제작지원, 해외 진출, 입주 지원, 투자 연계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 수요를 공유하고, 국산 게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우수 졸업기업으로 선정됐던 로드컴플릿 배수정 대표는 "2009년 게임벤처4.0으로 입주하여 회사를 성장시키고 '5,000만 불 수출의탑'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체계적인 성장 사다리형 지원 덕분이었다"라며, "적은 인원의 기업 및 팀이 단기·집중적으로 개발할 수 있고 여러 시도를 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간담회 후에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가상현실(VR)·모바일테스트베드 등 지원 시설과 입주기업을 차례로 방문했다. 투자 유치와 기업 운영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현황 등을 살펴보고, 중소 게임기업 개발 환경과 기술 검증 체계를 점검했다. 입주기업 관계자와 만나 게임 유통, 투자 유치,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청취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기업인 슈퍼래빗게임즈 김영웅 대표는 "중소·창업 게임기업은 기술력과 콘텐츠 경쟁력을 갖추고도 투자 유치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투자·융자 등 정책 금융 지원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게임인재원을 방문해 교육생을 격려했다. 실무 중심 교육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이 게임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콘진원은 올해부터 '게임분야 현장형 청년인턴십(게임사 프로젝트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콘진원 김윤지 원장은 "이번 현장 간담회를 통해 제작지원뿐만 아니라 마케팅, 유통 지원 등 지원 방식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게임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K-컬처 확산을 위해 게임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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