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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6] Google Play独立游戏节,第一名是半地下工作室
[BIC 26] 구글플레이 인디페스트, 1위는 반지하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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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独立游戏庆典组织委员会携手Google Play举办颁奖典礼。总奖金达5,000万韩元,旨在发掘优秀独立游戏。未来将继续为独立创作者打造最佳环境。
BIC X Google Play Indie Fest Awards 现场
▲ BIC X Google Play Indie Fest Awards 现场(图源:釜山独立游戏庆典组织委员会)

釜山独立游戏庆典组织委员会(以下简称BIC组织委)携手Google Play于15日在BEXCO第1展览馆2号厅主舞台举办了“BIC X Google Play Indie Fest Awards”。

本次颁奖典礼总奖金规模达5,000万韩元,旨在发掘BIC 2026参展作品中的优秀独立游戏,并为独立游戏开发商实现可持续增长、拓宽大众触达渠道奠定基础。

自7月启动参展商招募以来,不限PC、移动端等平台,以游戏完整度与原创性为标准选拔出了TOP 20。在8月7日至11日进行的线上展示期间,经过100人观众投票团的投票,最终选出TOP 10获得了主舞台路演机会。

由 Kim Jung-eun(JamJam Therapeutics 代表)、Cho Min-geun(CatsBy Studio 代表理事 / IGG Korea 负责人)、Kim Hyun-woo(Indeedrive CTO / IGG Korea 运营团队)、Gong Sol(Bluehole PD / 韩国桌游协会理事)、Ji Guk-hwan(Artifact 代表理事 / Google Play Indie Games Festival 2020 Top 3)等5位行业专家组成的专业评审团评分占50%,预先选拔的100人现场观众投票团评分占50%,两项分数相加最终决定了获奖作品。

获得第1名的是 Banzihagames 的《Bojongeh》,斩获3,000万韩元奖金。第2名是 Sandfloor 的《Pengpong》,获得1,200万韩元。第3名则是 IMGame 的《Master of Peace》,获得800万韩元奖励。

Google Play Points 全球总负责人 Jang Hyun-se 表示:“看到开发者亲自在舞台上证明游戏实力并与玩家沟通,让我感受到了独立游戏生态火热的激情。希望此次颁奖典礼不仅停留在单次颁奖上,更能成为持续发掘优秀独立游戏、并延续至下一部作品的健康创作生态基石。”

BIC 组织委员长 Joo Sung-pil 强调:“本次颁奖典礼不仅是一个见证独立游戏开发者炽热激情的场所,更是Google Play为激活独立游戏生态所做出的独特且真诚的支持努力大放异彩的舞台。对Google Play为独立创作者铺就实质性成长阶梯的奉献赞助表示由衷感谢,今后也将继续与Google Play携手打造能让独立游戏尽情绽放的最佳环境。”
BIC 2026 인디페스트 어워즈 시상식 모습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 BIC X 구글플레이 인디페스트 어워즈 현장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BIC 조직위)는 구글플레이와 함께 지난 15일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메인 스테이지에서 'BIC x 구글플레이 인디페스트 어워즈'를 열었다.

총상금 5,000만 원 규모로 개최된 이번 어워즈는 BIC 2026 참가작 중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인디 개발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대중적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지난 7월 참가사 모집을 시작으로 PC, 모바일 등 플랫폼 구분 없이 게임 완성도와 독창성을 기준으로 TOP 20을 선발했다.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전시 기간 동안 100인의 관객 투표단 투표를 거쳐 TOP 10이 메인 무대 피칭 기회를 얻었다.

김정은(잼잼테라퓨틱스 대표), 조민근(캐츠바이스튜디오 대표이사 / IGG Korea 리드), 김현우(인디드라이브 CTO / IGG Korea 운영진), 공솔(블루홀 PD / 한국보드게임협회 이사), 지국환(아티팩트 대표이사 / 구글인디게임페스티벌 2020 Top3) 등 업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단 점수 50%와 사전 선발된 현장 관객 투표단 100인의 점수 50%를 합산해 최종 선정작을 결정했다.

1위는 반지하게임즈의 보존계로 상금 3,000만 원을 차지했다. 2위는 샌디플로어의 펭퐁으로 1,200만 원을 얻었다. 3등은 아이엠게임의 마스터 오브 피스로 800만 원이 주어졌다.

장현세 구글플레이 포인트 글로벌 총괄 상무는 "개발자가 직접 무대에서 게임을 증명하고 유저와 소통하는 모습에서 인디게임 생태계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어워즈가 단발성 시상에 그치지 않고, 좋은 인디게임이 지속적으로 발견되어 다음 작품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창작 생태계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이번 어워즈는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인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구글플레이의 독보적이고 진정성 있는 지원 노력이 빛을 발한 무대였다"며, "인디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 구글플레이의 헌신적인 스폰서십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글플레이와 함께 인디게임이 마음껏 피어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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