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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Teemo and Dreamdori Stealing the Spotlight at Daejeon MSI 2026 Fan Festa
[포토] 시선강탈하는 티모 꿈돌이, 대전 MSI 2026 팬 페스타

AI Summary
MSI 2026 Finals ignited Daejeon with a massive Fan Festa. Fans braved the heat to enjoy booths, collectibles, and the new TCG. The event showcased the massive scale and passion of global LoL esports.
The MSI 2026 Finals, serving as the summer centrepiece for League of Legends esports, took place on the 12th at the Daejeon Convention Centre. All eyes were locked on the clash between BLG and Hanwha Life Esports, with the narrative stakes couldn't be higher: BLG chasing their 'Golden Road' versus Hanwha Life Esports aiming for their maiden MSI title.
The MSI Fan Festa, held alongside the finals, proved just how fervent the global League of Legends community remains. Despite a blistering heatwave warning, the turnout was massive, and I've captured the electric atmosphere of the event for you below.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 열린 MSI 2026 팬페스타
▲ The MSI 2026 Fan Festa held at Daejeon Expo Science Park (Image Source: Gamemeca)

입구부터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가 이루어졌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entrance was packed with an endless sea of fans (Image Source: Gamemeca)


입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이 그려진 캡을 받으면 팬 페스타 구경 준비 끝 (사진: 게임메카 촬여)
▲ Grab a cap featuring a League of Legends champion at the entrance, and you are ready to dive into the festival (Image Source: Gamemeca)

가장 먼저 반겨주는 부스는 결승전 주인공 한화생명e스포츠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first booth to welcome visitors was dedicated to the finalists, Hanwha Life Esports (Image Source: Gamemeca)


다양한 굿즈 구매는 물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Fans could browse a variety of merchandise (Image Source: Gamemeca)

유니폼 마킹도 가능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Custom uniform marking services were also available on-site (Image Source: Gamemeca)

▲ Right next door, the Red Bull Gaming Ground was in full swing (Image Source: Gamemeca)

▲ Visitors could participate in a stopwatch challenge to win a cold Red Bull; in this heat, it was practically a survival kit (Image Source: Gamemeca)

▲ A special booth commemorated players celebrating their 10th anniversary of LCK debut (Image Source: Gamemeca)


비디디, 고스트, 룰러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엽서를 받을 수 있다 비디디, 고스트, 룰러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Fans could leave messages for BDD, Ghost, and Ruler and receive a commemorative postcard (Image Source: Gamemeca)

본인이 리그 오브 레전드 고인물이라면 필수 방문 코스 '롤잘알 테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For the true veterans of the game, the 'League Master Quiz' was a mandatory stop (Image Source: Gamemeca)

▲ After testing their knowledge on game and esports trivia (Image Source: Gamemeca)

▲ Participants were awarded a tier badge based on their score (Image Source: Gamemeca)

참고로 기자는 게임에서 이루지 못한 챌린저의 꿈을 여기서 이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For the record, I finally achieved my Challenger dream here, having failed to do so in the actual game (Image Source: Gamemeca)

팬페스타에 빠질 수 없는 라이엇 굿즈 스토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No Fan Festa would be complete without the Riot Merchandise Store (Image Source: Gamemeca)

▲ While admiring the charming collectables that tempt one's wallet, I turned around to see (Image Source: Gamemeca)

▲ A giant Teemo and Daejeon's own mascot, Dreamdori, standing in the centre of the venue, both wearing matching hats (Image Source: Gamemeca)

▲ Behind them, a Scuttle Crab was cooling off in the fountain (Image Source: Gamemeca)


벤치에서 팬들과 함께하고 있는 미니언도 만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nd a Minion was spotted sharing a bench with fans (Image Source: Gamemeca)



MSI에 참가한 팀 전원을 담은 포토 프레임도 마련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photo frame featuring all teams participating in this year's MSI was also available (Image Source: Gamemeca)

▲ At the booth for the recently popular game mode, 'ARAM: Clash', (Image Source: Gamemeca)



인기만큼 많은 사람이 칼바람 나락에서 더위를 식히는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lenty of fans were cooling off in the Howling Abyss, proving its immense popularity (Image Source: Gamemeca)

그 옆에 있는 라이엇 아케이드 부스에서는 (사진: 게임메카 찰영)
▲ Right next to it was the Riot Arcade booth (Image Source: Gamemeca)



베인과 로크, 바론 스틸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이 한창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Mini-games featuring Vayne, Loc, and Baron steals were keeping everyone busy (Image Source: Gamemeca)

이동 중 엄청난 줄이 형성돼 있길래 따라가보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tepping outside, I noticed an enormous queue forming (Image Source: Gamemeca)

이번 MSI 팬 페스타에서 최초로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TCG '리프트바운드' 부스를 만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It was the waitlist for the 'Riftbound' booth, where the League of Legends TCG was unveiled for the first time (Image Source: Gamemeca)





실물 카드와 패키지를 구경할 수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Fans got an exclusive look at the physical cards and packaging (Image Source: Gamemeca)



▲ The T1 collection, revealed alongside the game, was also waiting for fans (Image Source: Gamemeca)

▲ The neighbouring T1 Championship Skin booth was equally packed with crowds (Image Source: Gamemeca)


▲ The booth was decorated with T1's trophy-winning photos and skins (Image Source: Gamemeca)

직접 인게임 체험도 가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Fans were even able to try out the skins in-game (Image Source: Gamemeca)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코스어들도 현장을 방문해 팬들을 만났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Despite the sweltering weather, various cosplayers also visited the site to meet the fans (Image Source: Gamemeca)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여름 시즌을 맡고 있는 MSI 2026 결승전이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결승전은 BLG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격돌하며, 특히 BLG의 골든 로드, 한화생명e스포츠의 MSI 첫 우승이 걸린 만큼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를 증명하듯 결승전 현장에 열린 MSI 팬 페스타에도 폭염 경보가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팬들이 방문했는데,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팬들의 열기가 느껴진 MSI 팬 페스타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 열린 MSI 2026 팬페스타
▲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 열린 MSI 2026 팬 페스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입구부터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가 이루어졌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부터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입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이 그려진 캡을 받으면 팬 페스타 구경 준비 끝 (사진: 게임메카 촬여)
▲ 입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이 그려진 캡을 받으면 팬 페스타 구경 준비 끝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가장 먼저 반겨주는 부스는 결승전 주인공 한화생명e스포츠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먼저 반겨주는 부스는 결승전 주인공 한화생명e스포츠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양한 굿즈 구매는 물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양한 굿즈 구매는 물론 (사진: 게임메카 촬영)

유니폼 마킹도 가능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유니폼 마킹도 가능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옆에 자리한 레드불 게이밍 그라운드에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톱워치 이벤트에 참여해 시원한 레드불을 받을 수 있다. 폭염 경보가 내린 만큼 생명수가 따로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LCK 데뷔 10주년 선수들을 기념하는 부스도 있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비디디, 고스트, 룰러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엽서를 받을 수 있다 비디디, 고스트, 룰러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비디디, 고스트, 룰러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엽서를 받을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본인이 리그 오브 레전드 고인물이라면 필수 방문 코스 '롤잘알 테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그 오브 레전드 고인물이라면 필수 방문 코스 '롤잘알 테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e스포츠 관련 퀴즈를 풀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점수에 따라 티어 배지를 받을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참고로 기자는 게임에서 이루지 못한 챌린저의 꿈을 여기서 이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참고로 기자는 게임에서 이루지 못한 챌린저의 꿈을 여기서 이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팬페스타에 빠질 수 없는 라이엇 굿즈 스토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팬 페스타에 빠질 수 없는 라이엇 굿즈 스토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굿즈를 구경하다 뒤를 돌아보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거대 티모와 대전의 상징 꿈돌이가 모자를 나눠 쓰고 행사장 중앙에 서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뒤로는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는 바위게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벤치에서 팬들과 함께하고 있는 미니언도 만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벤치에서 팬들과 함께하고 있는 미니언 (사진: 게임메카 촬영)



MSI에 참가한 팀 전원을 담은 포토 프레임도 마련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MSI에 참가한 팀 전원을 담은 포토 프레임도 마련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최근 가장 많은 화제를 모은 게임 모드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 부스에서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인기만큼 많은 사람이 칼바람 나락에서 더위를 식히는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기만큼 많은 사람이 칼바람 나락에서 더위를 식히는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그 옆에 있는 라이엇 아케이드 부스에서는 (사진: 게임메카 찰영)
▲ 그 옆에 있는 라이엇 아케이드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베인과 로크, 바론 스틸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이 한창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베인과 로크, 바론 스틸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이 한창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동 중 엄청난 줄이 형성돼 있길래 따라가보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밖으로 나오니 엄청난 줄이 형성돼 있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번 MSI 팬 페스타에서 최초로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TCG '리프트바운드' 부스를 만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번 MSI 팬 페스타에서 최초로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TCG '리프트바운드' 부스 대기열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실물 카드와 패키지를 구경할 수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실물 카드와 패키지를 구경할 수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함께 공개된 T1 컬렉션도 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옆에 마련된 T1 우승 스킨 부스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는 T1 우승 사진과 스킨으로 꾸며졌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직접 인게임 체험도 가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직접 인게임 체험도 가능 (사진: 게임메카 촬영)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코스어들도 현장을 방문해 팬들을 만났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코스어들도 현장을 방문해 팬들을 만났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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