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ルクエ風ドットグラフィックにタッグアクションを追加、『Goddess Order』
크퀘풍 도트 그래픽에 태그 액션 더했다, 가디스오더
2025.09.22 15:33 UTC+9
AIの概要
カカオゲームズの新作アクションRPG「ガディスオーダー」が来る24日にリリースを控えています。ドットグラフィックと3人タッグアクションを軸にした手動操作の戦闘が特徴です。多彩なコンテンツやホロライブ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も予定されており、期待が高まっています。

カカオゲームズのモバイル向け新作「ガディスオーダー(Goddess Order)」が来る24日のリリースを控えている。「ガディスオーダー」は、2014年に人気を集めた「クルセイダークエスト」の制作陣が久しぶりに手掛ける新作だ。前作で見せた特有のエモーショナルなドットグラフィックに加え、タッグアクションを主軸とした横スクロールアクションを通じてゲーマーを魅了するという戦略だ。
特にカカオゲームズの立場としては、残りの下半期の売上を牽引する主要タイトルであるだけに、「ガディスオーダー」は様々な側面において重要な位置を占めていると言える。そこで、「ガディスオーダー」のリリース前に主要な内容を振り返る時間を設けた。
暗黒によって滅亡した世界、過去へと戻った「リゼット」の冒険記
「ガディスオーダー」は、滅亡が予言された王道ファンタジーを背景に、王女リゼットが運命に抗う旅を描いている。世界は暗黒に敗北して荒廃したが、過去の英雄たちが暗黒を退けて平和を取り戻せるよう、リゼットは魔法と技術、知識が詰まった秘伝書「ガディスオーダー」を過去に送ろうとする。
リゼットと女神の活躍により、「ガディスオーダー」はついに過去へと転送される。ただし転送の途中、暗黒の介入によって「ガディスオーダー」はバラバラに引き裂かれ、世界各地に散らばってしまい、リゼットもこれに巻き込まれて過去へと飛ばされる。過去に転送されたリゼットが仲間たちと再び出会い、力を合わせて、再び散らばった「ガディスオーダー」を探しに冒険へと旅立つというのが主なストーリーだ。


制作陣はこのストーリーを特有のドットグラフィックで伝える。キャラクターや背景、オブジェクト、UIアイコンなど、ゲーム内のすべての要素をドットグラフィックで具現化し、「クルセイダークエスト」の強みであったエモーショナルかつ可愛らしいグラフィックを披露する。ここにダイナミックなカメラ演出、華やかなスキルエフェクト、さらに豊かになったキャラクターの動きなどが加わり、一層生き生きとした世界に出会う予定だ。


個性豊かなキャラクターも見逃せない。主人公のリゼットを筆頭に、魔弾を操る射手バイオレット、小さな体格で巨大な鉄槌を振り回す獣人族の戦士ヤン、炎と長棒を武器とする女神教の神父エトナ、科学に心酔する研究工房の所長オリベットなど、様々なキャラクターが登場する。
各キャラクターは役割群に応じて「突撃」、「戦術」、「制圧」、「強襲」、「支援」のクラスに分かれる。突撃は絶え間ない攻撃で持続的なダメージを蓄積させ、戦術は敵の能力を弱めて戦況をコントロールする役割を担う。制圧は敵の無力化ゲージを素早く削って戦闘の主導権を確保し、強襲は瞬間的な爆発力で高いダメージを与えることに特化している。支援は味方の能力強化および回復を担当し、戦闘の継続力を高める。各騎士は固有属性とともに、特定の騎士同士でシナジーを発揮する連携効果を備えており、状況に応じた戦略的な組み合わせを考える楽しさを加えている。


核心は3人タッグアクション、手動操作で満たした手応え
「ガディスオーダー」の戦闘は手動操作をベースとする。攻撃、回避、スキルを基本とし、敵の攻撃を受け流すパリィが加わっている。特にパリィは成功すると後述のタッグアクションに必要な「リンクゲージ」を獲得でき、敵の無力化ゲージを減少させるなど様々なメリットがあり、戦闘の核心として位置づいている。

さらに「ガディスオーダー」は「入門は簡単で、熟練は難しい戦闘」を標榜する。攻撃ボタンを連打するだけでコンボが発動し、敵の攻撃時には赤色の警告エフェクトが出力されるため、パリィや回避も難しくない。その代わり「リンクシステム」という3人タッグアクションを取り入れ、戦闘の深みを増している。
リンクシステムはリンクゲージを消費して発動でき、この時交代したパーティメンバーはすぐに退場せず戦場に残って戦闘を継続する。また、交代時にスキルの後隙をキャンセルして短時間に高いダメージを叩き込むこともできる。それに加え、究極技の使用時にパーティメンバーが戦場に残っていれば強力な協力スキルが発動するため、タッグアクションをどれだけうまく活用するかマンネリを防ぐ熟練度の基準になる見通しだ。




手堅い戦闘を支える多様なコンテンツ
プレイヤーの退屈さを和らげる多様なコンテンツも用意される。メインシナリオを楽しめる「女神の任務」を皮切りに、世界各地で起こる事件事故に直面するサブコンテンツ「地域任務」、キャラクターが持つ背景を鑑賞できる「騎士任務」など、各種ストーリーコンテンツに出会うことができる。ストーリーの繰り返しによる単調さを防ぐため、ストーリー中に射撃、鉱山疾走などのミニゲームコンテンツを追加して単調さを軽減した。
戦闘コンテンツは大きく「依頼」、「北部戦線」、「黒の亀裂」に分かれる。「依頼」は成長財貨を獲得できる主要な育成ダンジョンであり、「北部戦線」は弱点属性、登場するモンスターの種類など、毎週ステージの特性が変化する週間コンテンツだ。続いて「黒の亀裂」は「ガディスオーダー」のエンドコンテンツであり、最も難易度の高い挑戦コンテンツである。「黒の亀裂」では多様な属性のボスが登場するため、挑戦には様々なキャラクターを育成する必要がある。また、ユーザー同士で非同期PvPを楽しめる「騎士グランプリ」も用意されている。


そのほかにも、「クルセイダークエスト」で好評を博した様々なコラボレーションが計画中だ。現在 海外のバーチャルユーチューバーグループ「ホロライブ」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が予定されており、今後もゲームだけでなく様々なジャンルのブランドとの協業を企画している。




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가디스오더(Goddess Order)가 오는 24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디스오더는 2014년 인기를 끌었던 ‘크루세이더 퀘스트’ 제작진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전작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감성적인 도트 그래픽과 더불어, 태그 액션을 기반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을 통해 게이머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카카오게임즈 입장에서는 남은 하반기 매출을 견인할 주요 타이틀인 만큼, 가디스오더는 여러 측면에서 중요한 위치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가디스오더 출시 전 주요 내용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암흑에 의해 멸망한 세계, 과거로 돌아간 ‘리즈벳’의 모험기
가디스오더는 멸망이 예언된 왕도 판타지를 배경으로, 왕녀 리즈벳이 운명을 거스르는 여정을 그렸다. 세계는 암흑에게 패배해 황폐화되었으나, 과거의 영웅들이 암흑을 물리치고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리즈벳은 마법과 기술, 지식이 담긴 비전서 ‘가디스오더’를 과거에 보내려 한다.
리즈벳과 여신의 활약으로 가디스오더는 마침내 과거로 전송된다. 다만 전송 도중 암흑의 개입으로 인해 가디스오더는 갈기갈기 찢겨 세계 곳곳에 흩어지고, 리즈벳도 이에 휘말리며 과거로 되돌아간다. 과거로 전송된 리즈벳이 동료들과 다시 만나 힘을 합치고, 다시 흩어진 가디스오더를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는 것이 주요 서사다.


제작진은 이러한 서사를 특유의 도트 그래픽으로 전달한다. 캐릭터와 배경, 오브젝트, UI 아이콘 등 게임 내 모든 요소를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하여,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강점이었던 감성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선보인다. 여기에 역동적인 카메라 연출, 화려한 스킬 효과, 풍부해진 캐릭터 동작 등이 더해지며, 한층 생동감 있는 세계를 만나게 될 예정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도 빼놓을 수 없다. 주인공 리즈벳을 필두로 마탄을 사용하는 사수 바이올렛, 작은 체구로 거대 철퇴를 휘두르는 수인족 전사 얀, 화염과 장봉을 무기로 사용하는 여신교 사제 에트나, 과학에 빠져 있는 연구 공방 소장 올리벳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역할군에 따라 ‘돌격’, ‘전술’, ‘제압’, ‘강습’, ‘지원’ 클래스로 나뉜다. 돌격은 끊임없는 공격으로 지속적인 피해를 누적시키며, 전술은 적의 능력을 약화시켜 전황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제압은 적의 무력화 게이지를 빠르게 손상시켜 전투 주도권을 확보하고, 강습은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지원은 아군의 능력 강화 및 회복을 담당해 전투 지속력을 높인다. 각 기사는 고유 속성과 함께 특정 기사 간 시너지를 발휘하는 연대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 전략적 조합이 고민하는 재미를 더했다.


핵심은 3인 태그 액션, 수동 조작으로 채운 손맛
가디스오더의 전투는 수동 조작을 기반으로 한다. 공격, 회피, 스킬을 기본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칠 수 있는 패링을 더했다. 특히 패링은 성공 시 후술할 태그 액션에 필요한 ‘링크 게이지’를 얻을 수 있으며, 적 무력화 게이지를 감소시키는 등 여러 이점이 있어 전투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나아가 가디스오더는 ‘입문을 쉽고, 숙련은 어려운 전투’를 표방한다. 공격 버튼만 연타하면 콤보가 발동되며, 적 공격 시 붉은색 경고 효과가 출력되어 패링이나 회피도 어렵지 않다. 대신 ‘링크 시스템’이라는 3인 태그 액션을 더해, 전투의 깊이를 더했다.
링크 시스템은 링크 게이지라는 소모해 발동할 수 있으며, 이 때 교체된 파티원은 바로 퇴장하지 않고 전장에 남아 전투를 지속한다. 또한 교체 시 스킬 후딜을 캔슬해 짧은 시간에 높은 대미지를 쏟아 부을 수도 있다. 이에 더해 궁극기 사용 시 파티원이 전장에 남아 있다면 강력한 협동 스킬이 발동하는 만큼, 태그 액션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숙련도를 가르는 기준이 될 전망이다.




탄탄한 전투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콘텐츠
플레이어의 지루함을 덜어줄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메인 시나리오 즐길 수 있는 ‘여신의 임무’를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마주하게 되는 서브 콘텐츠 ‘지역 임무’, 캐릭터가 가진 사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사 임무’ 등 각종 스토리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스토리 반복에 따른 지루함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 중 사격, 광산 질주 등 미니게임 콘텐츠를 추가해 단조로움을 덜어냈다.
전투 콘텐츠는 크게 ‘의뢰’, ‘북부 전선’, ‘검은 균열’로 나뉜다. 의뢰는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주요 파밍 던전이며, 북부 전선은 약점 속성, 등장하는 몬스터 종류 등 매주 스테이지 특성이 달라지는 주간 콘텐츠다. 이어 검은 균열은 가디스오더의 엔드 콘텐츠이자 가장 난도가 높은 도전 콘텐츠다. 검은 균열에서는 다양한 속성의 보스가 등장하므로, 도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할 필요가 있다. 또한 유저들과 비동기 PvP를 즐기는 ‘기사 그랑프리’도 만날 수 있다.


그 외에도 크루세이더 퀘스트에서 호평을 받았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도 계획 중에 있다. 현재 해외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로라이브’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에도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와 협업을 기획 중이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良い記事でお伺いいたします。 niro20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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