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瞻

融合克鲁赛德战记风格像素画与标签动作,女神秩序
크퀘풍 도트 그래픽에 태그 액션 더했다, 가디스오더

人工智能概要
Kakao Games旗下手游新作《Goddess Order》将于24日上线。本作主打细腻像素画风以及基于换人连击的手动动作战斗。游戏内准备了丰富的主线内容与挑战玩法,备受玩家期待。
Goddess Order代表图片
▲ Goddess Order代表图片(图源:Kakao Games)

Kakao Games旗下手游新作《Goddess Order》即将于24日上线。《Goddess Order》是曾于2014年斩获高人气的《克鲁赛德战记》制作团队时隔多年推出的全新力作。官方计划凭借前作中广受好评的细腻像素画风,以及基于换人连击的横版动作玩法来俘获玩家的心。

特别是对Kakao Games而言,作为拉动下半年剩余业绩的主力大作,《Goddess Order》在多个层面都占据着举足轻重的地位。为此,我们特别整理了《Goddess Order》上线前的主要内容,带大家一探究竟。

▲ Goddess Order预告片(视频来源:《Goddess Order》官方YouTube频道)

因黑暗而毁灭的世界,回到过去的“莉兹贝特”的冒险记

《Goddess Order》以预言了毁灭的王道奇幻世界为背景,讲述了王女莉兹贝特逆天改命的旅程。世界惨遭黑暗吞噬而化为废墟,为了让过去的英雄们能够击退黑暗并带来和平,莉兹贝特试图将蕴含着魔法、技术与知识的秘典《Goddess Order》送回过去。

在女神与莉兹贝特的共同努力下,《Goddess Order》终于成功传送到了过去。然而在传送途中由于黑暗的干涉,《Goddess Order》支离破碎并散落世界的各个角落,莉兹贝特也卷入其中回到了过去。回到过去的莉兹贝特与同伴们再度聚首、齐心协力,踏上了寻找散落的《Goddess Order》的冒险之旅,这便是本作的核心剧情。

主角莉兹贝特曾试图与女神合力将《Goddess Order》送往过去
▲ 主角莉兹贝特曾试图与女神合力将《Goddess Order》送往过去(照片:Gamemeca拍摄)

与《Goddess Order》一同被传送到过去,故事由此拉开帷幕
▲ 与《Goddess Order》一同被传送到过去,故事由此拉开帷幕(照片:Gamemeca拍摄)

制作团队通过特有的像素画风将这一剧情娓娓道来。角色、背景、物件以及UI图标等游戏内所有元素均采用像素画风打造,展现出《克鲁赛德战记》曾凭藉的感性且小巧玲珑的画面。在此基础上,动态镜头调度、华丽的技能特效以及更加丰富的角色动作相互交织,为玩家呈现出一个更具生机与活力的世界。


游戏内所有元素均采用像素画风打造
▲ 游戏内所有元素均采用像素画风打造(照片:Gamemeca拍摄,由Kakao Games提供)

▲ 《Goddess Order》像素美术开发团队故事视频(视频来源:《Goddess Order》官方YouTube频道)

个性鲜明的角色同样不容错过。以主角莉兹贝特为首,登场的角色丰富多样,包括使用魔弹的射手维奥莱特、身形娇小却挥舞着巨大铁锤的兽人族战士扬、以火焰与长棒为武器的女神教祭司埃特纳,以及痴迷科学的研究工坊所长奥利维特等。

各位角色根据其定位分为“突击”、“战术”、“压制”、“强袭”、“支援”五种职业。突击通过不间断的攻击累积持续伤害;战术则通过削弱敌人能力来调控战局;压制能够快速破坏敌人的力竭槽,从而夺得战斗主导权;强袭专精于通过瞬间爆发力造成高额伤害;支援则负责强化和恢复队友,提升战斗续航能力。每位骑士都拥有固有属性以及能够与特定骑士产生协同效应的联动效果,为玩家根据战况思考战略组合增添了趣味。

各具特色的角色
▲ 各具特色的角色(照片:Gamemeca拍摄)

根据特性分为五大职业
▲ 根据特性分为五大职业(图源:Kakao Games)

核心在于三人换人连击,通过手动操作拉满打击感

《Goddess Order》的战斗以手动操作为基础。在攻击、闪避和技能的基础上,加入了能够反击敌人攻击的弹反机制。特别是弹反,成功时可以获得后文将提及的换人连击所需的“连结槽”,并能减少敌人的力竭槽等,具备诸多优势,从而成为战斗的核心玩法。

以攻击、技能、闪避和弹反为基础的战斗
▲ 以攻击、技能、闪避和弹反为基础的战斗(图源:Kakao Games)

此外,《Goddess Order》主打“易于上手,难于精通的战斗”。只需连击攻击键即可触发连招,且敌人攻击时会显示红色警告特效,弹反或闪避也并不困难。取而代之的是,游戏加入了名为“连结系统”的三人换人连击机制,大大深化了战斗的深度。

连结系统需要消耗连结槽来发动,此时替换下场的队伍成员不会立刻离场,而是继续留在战场上协助战斗。此外,在替换时还可以取消技能后摇,在短时间内倾泻出巨额伤害。不仅如此,释放终极技能时若队友仍留在场上,便会触发强力的合作技能,因此如何熟练运用换人连击将成为衡量熟练度的关键标准。


在恰当的时机运用换人连击是核心关键
▲ 在恰当的时机运用换人连击是核心关键(照片:Gamemeca拍摄)


华丽的终极技能同样不可或缺
▲ 华丽的终极技能同样不可或缺(照片:Gamemeca拍摄)

为扎实战斗保驾护航的丰富内容

为了缓解玩家的枯燥感,游戏中还准备了丰富的内容。从能够体验主线剧情的“女神的任务”开始,到遭遇世界各地发生的各种突发事件的支线内容“地区任务”,再到欣赏角色背后故事的“骑士任务”等,各种剧情内容应有尽有。为了防止重复推进剧情带来的审美疲劳,游戏在剧情中穿插了射击、矿车疾驰等小游戏内容,消解了单调感。

战斗内容大致分为“委托”、“北部战线”和“黑色裂缝”。委托是获取养成资源的 주요 刷怪副本;北部战线则是每周关卡特性(如弱点属性、登场怪物种类等)都会发生变化的周常内容。随后的黑色裂缝则是《Goddess Order》的终局内容,也是难度最高挑战内容。在黑色裂缝中会登场各种属性的Boss,因此想要挑战就必须培养多名角色。此外,还可以体验与其他玩家进行异步PVP的“骑士大奖赛”。


能够体验黑色裂缝、北部战线、委托等丰富内容
▲ 能够体验黑色裂缝、北部战线、委托等丰富内容(照片:Gamemeca拍摄)

除此之外,官方还计划展开此前在《克鲁赛德战记》中广受好评的各种联动合作。目前 已预定与海外虚拟主播团体Hololive进行联动,并且在此之后,也正策划与游戏之外的各种领域的品牌展开跨界合作。



《Goddess Order》截图
▲ 《Goddess Order》截图(照片:Gamemeca拍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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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스오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가디스오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가디스오더(Goddess Order)가 오는 24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디스오더는 2014년 인기를 끌었던 ‘크루세이더 퀘스트’ 제작진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전작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감성적인 도트 그래픽과 더불어, 태그 액션을 기반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을 통해 게이머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카카오게임즈 입장에서는 남은 하반기 매출을 견인할 주요 타이틀인 만큼, 가디스오더는 여러 측면에서 중요한 위치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가디스오더 출시 전 주요 내용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가디스오더 티저 트레일러 (영상출처: 가디스오더 공식 유튜브 채널)

암흑에 의해 멸망한 세계, 과거로 돌아간 ‘리즈벳’의 모험기

가디스오더는 멸망이 예언된 왕도 판타지를 배경으로, 왕녀 리즈벳이 운명을 거스르는 여정을 그렸다. 세계는 암흑에게 패배해 황폐화되었으나, 과거의 영웅들이 암흑을 물리치고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리즈벳은 마법과 기술, 지식이 담긴 비전서 ‘가디스오더’를 과거에 보내려 한다.

리즈벳과 여신의 활약으로 가디스오더는 마침내 과거로 전송된다. 다만 전송 도중 암흑의 개입으로 인해 가디스오더는 갈기갈기 찢겨 세계 곳곳에 흩어지고, 리즈벳도 이에 휘말리며 과거로 되돌아간다. 과거로 전송된 리즈벳이 동료들과 다시 만나 힘을 합치고, 다시 흩어진 가디스오더를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는 것이 주요 서사다. 

▲ 여신과 힘을 합쳐 '가디스오더'를 과거로 보내려던 주인공 리즈벳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과거로 함께 전송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제작진은 이러한 서사를 특유의 도트 그래픽으로 전달한다. 캐릭터와 배경, 오브젝트, UI 아이콘 등 게임 내 모든 요소를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하여,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강점이었던 감성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선보인다. 여기에 역동적인 카메라 연출, 화려한 스킬 효과, 풍부해진 캐릭터 동작 등이 더해지며, 한층 생동감 있는 세계를 만나게 될 예정이다.


게임 내 모든 요소를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카카오게임즈 제공)
▲ 게임 내 모든 요소를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카카오게임즈 제공)

▲ 가디스오더 픽셀 아트 개발팀 이야기 영상 (영상출처: 가디스오더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성 있는 캐릭터도 빼놓을 수 없다. 주인공 리즈벳을 필두로 마탄을 사용하는 사수 바이올렛, 작은 체구로 거대 철퇴를 휘두르는 수인족 전사 얀, 화염과 장봉을 무기로 사용하는 여신교 사제 에트나, 과학에 빠져 있는 연구 공방 소장 올리벳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역할군에 따라 ‘돌격’, ‘전술’, ‘제압’, ‘강습’, ‘지원’ 클래스로 나뉜다. 돌격은 끊임없는 공격으로 지속적인 피해를 누적시키며, 전술은 적의 능력을 약화시켜 전황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제압은 적의 무력화 게이지를 빠르게 손상시켜 전투 주도권을 확보하고, 강습은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지원은 아군의 능력 강화 및 회복을 담당해 전투 지속력을 높인다. 각 기사는 고유 속성과 함께 특정 기사 간 시너지를 발휘하는 연대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 전략적 조합이 고민하는 재미를 더했다. 

▲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캐릭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성에 따라 다섯 가지 클래스로 나뉜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핵심은 3인 태그 액션, 수동 조작으로 채운 손맛

가디스오더의 전투는 수동 조작을 기반으로 한다. 공격, 회피, 스킬을 기본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칠 수 있는 패링을 더했다. 특히 패링은 성공 시 후술할 태그 액션에 필요한 ‘링크 게이지’를 얻을 수 있으며, 적 무력화 게이지를 감소시키는 등 여러 이점이 있어 전투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 공격, 스킬, 회피, 패링을 기반으로 한 전투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나아가 가디스오더는 ‘입문을 쉽고, 숙련은 어려운 전투’를 표방한다. 공격 버튼만 연타하면 콤보가 발동되며, 적 공격 시 붉은색 경고 효과가 출력되어 패링이나 회피도 어렵지 않다. 대신 ‘링크 시스템’이라는 3인 태그 액션을 더해, 전투의 깊이를 더했다.

링크 시스템은 링크 게이지라는 소모해 발동할 수 있으며, 이 때 교체된 파티원은 바로 퇴장하지 않고 전장에 남아 전투를 지속한다. 또한 교체 시 스킬 후딜을 캔슬해 짧은 시간에 높은 대미지를 쏟아 부을 수도 있다. 이에 더해 궁극기 사용 시 파티원이 전장에 남아 있다면 강력한 협동 스킬이 발동하는 만큼, 태그 액션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숙련도를 가르는 기준이 될 전망이다.


▲ 태그 액션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핵심 (사진: 게임메카 촬영)


화려한 궁극기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화려한 궁극기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탄탄한 전투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콘텐츠

플레이어의 지루함을 덜어줄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메인 시나리오 즐길 수 있는 ‘여신의 임무’를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마주하게 되는 서브 콘텐츠 ‘지역 임무’, 캐릭터가 가진 사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사 임무’ 등 각종 스토리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스토리 반복에 따른 지루함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 중 사격, 광산 질주 등 미니게임 콘텐츠를 추가해 단조로움을 덜어냈다.

전투 콘텐츠는 크게 ‘의뢰’, ‘북부 전선’, ‘검은 균열’로 나뉜다. 의뢰는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주요 파밍 던전이며, 북부 전선은 약점 속성, 등장하는 몬스터 종류 등 매주 스테이지 특성이 달라지는 주간 콘텐츠다. 이어 검은 균열은 가디스오더의 엔드 콘텐츠이자 가장 난도가 높은 도전 콘텐츠다. 검은 균열에서는 다양한 속성의 보스가 등장하므로, 도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할 필요가 있다. 또한 유저들과 비동기 PvP를 즐기는 ‘기사 그랑프리’도 만날 수 있다.


검은 균열, 북부 전선, 의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검은 균열, 북부 전선, 의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그 외에도 크루세이더 퀘스트에서 호평을 받았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도 계획 중에 있다. 현재 해외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로라이브’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에도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와 협업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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