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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欲しいものリスト」と購入は別、Steamのウィッシュリスト購入率を高めるには?
'찜'과 구매는 별개, 스팀 위시리스트 구매율 높이려면?

AIの概要
Steamのほしい物リストと実際の購入量の相関関係を分析した最新レポートが公開されました。性的成人向けゲームやバイラルヒット作はコンバージョン率が高い一方、高価格帯や長期化しすぎたページ運営は購入率低下を招くことが判明しました。期待作の発売時の盛り上がりや口コミ効果が、ウィッシュリストの数を超えて新規ユーザーの購買意欲を大きく刺激していることが示されています。
Steam CI
▲ Steam CI(画像出典:Steam)

Steamでは、発売前の「ほしい物リスト(ウィッシュリスト)」の獲得が重要な課題とされている。ほしい物リストが増えるほどSteamのメイン画面に頻繁に露出するようになり、期待作としてポジショニングできるからだ。しかし、ほしい物リストに登録したユーザーが実際の購入に至らなければ、これまでの努力が水泡に帰すことになりかねない。そこで、ほしい物リスト数と実際の購入量の相関関係を示した調査結果が公開され、話題を集めている。

ゲーム業界分析ニュースレター「GameDiscoverCo」は18日、Steamのほしい物リストに関するレポートを公開した。これによると、Steamで関心のあるゲームの発売関連通知を受け取る「ほしい物リスト」が実際の購入につながる割合が最も高いジャンルは、性的成人向けゲーム、いわゆる「アダルトゲーム」であることが調査で明らかになった。さらに、ゲームの価格が高く、発売までにSteamページの公開期間が長くなるほど、ほしい物リストに登録したユーザーが実際の購入に至るケースは減少する傾向にあることが示された。

レポートでは、2024年から2025年9月までに、Steamでほしい物リストを1万件以上集めたゲームを対象にウィッシュリストのコンバージョン率を調査した。コンバージョン率0.1は、ほしい物リストを1万件記録したゲームが発売第1週に1,000本を販売したことを意味する。その結果、ほしい物リストのコンバージョン率の中央値は0.17と調査された。ほしい物リスト1万件が初週の実売1,700本につながるということだ。

この中でコンバージョン率が最も高かった分野は「アダルトゲーム」ジャンルであった。近年、Steamにおいてカード会社をはじめとする決済停止の圧力が加わり、多数のゲームがストアから削除されるなどの紆余曲折を経験したにもかかわらず、高いユーザー忠実度を維持しており、比較的安価なゲーム価格によりコンバージョン率が非常に高かった。ただし、市場そのものが大きくはないため、該当ジャンルを除外しても全体の różnych 中央値が大きく低下することはなかった。

一般的な性的コンテンツを越えて「アダルトゲーム」に分類されるNSFWゲームのほしい物リスト対購入指数が最も高い
▲ 一般的な性的コンテンツを越えて「アダルトゲーム」に分類されるNSFWゲームのほしい物リスト対購入指数が最も高い(画像出典:Steam)

ゲームの価格が高いほどコンバージョン率が低下する点も注目に値する。ゲームの価格帯を10ドル以上(韓国ウォンで約1万4,200ウォン)に限定した場合、コンバージョン率の中央値は0.10まで低下した。ウィッシュリスト10万件あたりの発売第1週の販売量が約1万本であ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コンバージョン率自体は2022年から大きな下落傾向が見られないものの、Steam内の競争が激化するにつれて、ほしい物リスト自体の獲得が難しくなっている傾向が表れている。

一方、2024年9月から2025年9月中旬までの第1週販売量を基準とした上位20作品のゲームはいずれも上記の中央値を大きく超える成果を達成した。最も低かった超過達成ゲームでも3.2倍を記録し、一部のゲームは最大539倍に達する驚異的な数値を叩き出した。これは、期待の大きい大型タイトルが発売される際に発生する口コミや盛り上がり効果が、ほしい物リストの登録有無に関係なく、多くの新規ユーザーの購入を誘発し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予想よりも高いコンバージョン率を記録したゲーム(中央値の6倍以上)は、主に発売初期に口コミで広がったバイラルゲームであった。「Peak(266倍)」、「Mage Arena(78倍)」などオンライン協力プレイを中心としたゲームが多数含まれている。SNSや個人配信などで高い注目を集めたゲームだ。また、毎年発売され安定した購入層を維持しているシリーズゲーム(EA FC、NBA 2Kなど)も高いコンバージョン率を記録した。

声で呪文をはっきりと唱えるシーンが面白く、インターネット配信で話題を集めたMage Arena
▲ 声で呪文をはっきりと唱えるシーンが面白く、インターネット配信で話題を集めたMage Arena(画像出典:Steam)

反対に、中央値の0.07倍以下とコンバージョン率が非常に低いゲームのほとんどは、発売から7日後のSteamユーザー評価の平均が67%(賛否両論)を記録した。これはコンバージョン率上位20作品の評価(91%、非常に好評)とは対照的な部分である。コンバージョン率が低いゲームのもう一つの共通点として、Steamページを比較的早い段階でオープンし、長い期間にわたってほしい物リストを有効化していたことが挙げられる。上位20作品はSteamページのオープンから発売までの期間が平均214日であったのに対し、コンバージョン率が低いゲームの場合は平均411日を要していた。長期間にわたってほしい物リストのボタンを有効化しておいた場合、数値的には多くのほしい物リストを獲得できるものの、その過程で実際の購入に至るユーザーが多数離脱していくことを示す指標として解釈できる。
스팀 CI (사진출처: 스팀)
▲ 스팀 CI (사진출처: 스팀)

스팀에서는 출시 전 '찜(위시리스트)' 확보가 중요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찜이 많아지면 스팀 메인에도 자주 노출되며, 기대작으로 포지셔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찜 참여자들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도로아미타불이 될 수 있다. 이에, 찜 수와 실제 구매량 간의 연관관계를 보여주는 조사결과가 나와 화제다.

게임업계 분석 뉴스레터인 '게임디스커버코'(GameDiscoverCo)'가 18일, 스팀 찜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스팀에서 관심 게임의 출시 관련 알림을 받는 '찜(위시리스트)'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가장 높은 장르는 선정적 성인 게임, 일명 '야겜'인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 게임 가격이 높고 출시 전까지 스팀 페이지 오픈 기간이 길수록 찜 유저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서는 2024년부터 2025년 9월까지, 스팀에서 찜 1만 개 이상을 모은 게임들의 위시리스트 전환율을 조사했다. 전환율 0.1은 찜 1만 개를 기록한 게임이 출시 1주차에 1,000장을 판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 찜 전환율 중앙값은 0.17로 조사됐다. 찜 1만 개가 첫 주 실구매 1,700개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 중 전환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야겜' 장르였다. 최근 스팀에 카드사를 비롯한 결제 중지 압박이 들어오며 다수 게임이 상점에서 내려가는 등 진통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이용자 충성도를 지니고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게임 가격으로 인해 전환율이 상당히 높았다. 다만, 시장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해당 장르를 제외하더라도 전체 중앙값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았다.

일반적인 선정적 콘텐츠를 넘어 '야겜'으로 분류되는 NSFW 게임들의 찜 대비 구매 지수가 가장 높았다 (사진출처: 스팀)
▲ 일반적인 선정적 콘텐츠를 넘어 '야겜'으로 분류되는 NSFW 게임들의 찜 대비 구매 지수가 가장 높다 (사진출처: 스팀)

게임 가격이 높을수록 전환율이 떨어진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게임 가격대를 10달러 이상(한화 약 1만 4,200원)으로 한정할 경우, 전환율 중앙값은 0.10까지 떨어졌다. 위시리스트 10만 개당 출시 1주 차 판매량이 1만 장 정도임을 시사한다. 전환율 자체는 2022년부터 큰 하락세가 없지만, 스팀 내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찜 자체를 확보하기 어려워진 경향은 나타났다.

한편, 2024년 9월부터 2025년 9월 중순까지 1주 차 판매량 기준 상위 20위 게임들은 모두 위의 전환율 중앙값을 초과 달성했다. 가장 낮은 초과 달성 게임도 3.2배를 기록했으며, 일부 게임은 최대 539배에 달하는 놀라운 수치를 보였다. 이는 기대가 큰 대형 타이틀이 출시될 때 발생하는 입소문과 분위기 조성 효과가 찜 여부와 관계없이 높은 신규 이용자 구매를 유도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예상보다 높은 전환율을 보인 게임들(중앙값의 6배 이상)은 주로 출시 초기 입소문을 탄 바이럴 게임이었다. '피크(266배)', '메이지 아레나(78배)' 등 온라인 협동 중심 게임들이 다수 포함되었다. SNS나 개인방송 등지에서 높은 주목을 받은 게임들이다. 또한, 매년 출시되며 안정적인 구매층을 보유하고 있는 시리즈 게임(EA FC, NBA 2K 등)도 높은 전환율을 기록했다.

목소리로 주문을 또박또박 외치는 장면이 재미있어 인터넷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메이지 아레나 (사진출처: 스팀)
▲ 목소리로 주문을 또박또박 외치는 장면이 재미있어 인터넷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메이지 아레나 (사진출처: 스팀)

반대로, 중앙값의 0.07배 이하로 전환율이 매우 낮은 게임들 대부분은 출시 7일 후 스팀 이용자 평점 평균 67%(복합적)를 기록했다. 이는 전환율 상위 20개 게임 평가(91%, 매우 긍정적)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전환율이 낮은 게임의 또 다른 공통점으로는, 스팀 페이지를 비교적 일찍 열어 오랫동안 찜 목록을 활성화시켰다는 것이다. 상위 20개 게임은 스팀 페이지 오픈 후 출시까지의 기간이 평균 214일이었으나, 전환율이 낮은 게임의 경우 평균 411일이 걸렸다. 오랜 기간 찜하기 버튼을 활성화시킬 경우 수치적으로는 많은 찜하기를 확보할 수 있으나, 그 과정에서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이들이 다수 이탈한다는 지표로 해석할 수 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