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ーム会社を含む兵務庁のAI専門研究要員代替服務、大企業に拡大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2026.06.16 10:49 UTC+9
AIの概要
兵務庁がAI分野に限り専門研究要員の大企業への派遣を決定した。これにより韓国のICT・ゲーム業界は優秀な研究人材の確保を期待し歓迎している。国家次元での継続的な研究開発環境の整備がグローバル競争力強化につながると評価されている。

兵務庁がAI分野に限定し、代替服務である専門研究要員を別途割り当てることが決定した。特に大企業も対象に含まれ、ゲームをはじめとするICT業界が歓迎の意を示した。
兵務庁は去る6月10日、「2027年度兵役指定業者選定および人員割当基準」を発表した。注目すべき部分は、AI分野に限り専門研究要員制度が一時的に中小・中堅企業を超えて大企業などに拡大されるということだ。具体的に2027年から2029年までの3年間、大企業付設研究機関、政府出資・防衛産業研究機関のAI分野に限り、修士課程の専門研究要員240名が別途割り当てられる。大企業に120名、政府出資・防衛産業研究機関に120名となっている。
兵役指定業者は次のような手続きで決定される。来る6月30日まで兵役指定業者および人員割当に関する申請を受け付け、11月と12月に兵役指定業者選定および人員割当結果を公示する。業者はまだ確定していないものの、ゲーム業界においてもKRAFTON、NEXON、NC、Netmarbleなどの大規模企業が研究所などを構えてAI関連のプロジェクトを多数進めているため、これに関連する兵役特例が拡大される点はポジティブな部分と言える。
韓国ゲーム産業協会をはじめとするICT協団体7団体が所属するデジタル経済連合は去る12日、AI兵役特例制度の改善を歓迎すると明らかにした。彼らは「グローバルAI研究開発能力を保有する企業を専門研究要員兵役指定業者の選定対象に含め、これまで中小・中堅企業中心に運営されてきた制度のハードルを下げ、大企業付設研究機関もAI分野に限り兵役指定業者として選定される道を開いた」とし、「これはAIコア研究人材の確保を国家次元でバックアップするという強い政策意志と解釈される」と述べた。
続いてデジタル経済連合は「韓国内の優秀なAI研究人材は兵役問題により研究経歴が途絶えたり海外へ流出したりする限界があった。今回の制度改善により、青年人材が連続性を持って研究開発(R&D)に没頭できる環境が整えられただけに、デジタル経済各分野のグローバル技術競争力を一段階引き上げる契機になるものと期待される」とし、「企業規模に関係なくAI技術を研究・開発する企業が専門研究要員を活用する機会が広がったという点を高く評価する」と伝えた。

병무청이 AI 분야에 한정해 대체복무인 전문연구요원을 별도로 배정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대기업도 대상에 포함되어 게임을 포함한 ICT 업계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병무청은 지난 6월 10일 ‘2027년도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인원배정 기준’을 발표했다. 주목할 부분은 AI 분야에 한해 전문연구요원 제도가 한시적으로 중소 및 중견기업을 넘어 대기업 등으로 확대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대기업 부설 연구기관, 정부출연∙방위산업 연구기관의 AI 분야에 한해 석사과정 전문연구요원 240명이 별도로 배정된다. 대기업에 120명, 정부출연∙방위산업 연구기관에 120명이다.
병역지정업체는 다음과 같은 절차로 결정된다. 오는 6월 30일까지 병역지정업체 및 인원배정에 대한 신청을 접수하고, 11월과 12월에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인원 배정 결과를 공지한다. 업체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게임업계 역시 크래프톤, 넥슨, 엔씨, 넷마블 등 대규모 업체에서 연구소 등을 꾸려 AI 관련 프로젝트 다수를 진행하고 있기에 이에 관련한 병역특례가 확대된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
한국게임산업협회를 포함한 ICT 협단체 7곳이 소속된 디지털경제연합은 지난 12일 AI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글로벌 AI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기업을 전문연구요원 병역지정업체 선정 대상에 포함하고, 그동안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제도의 문턱을 낮춰 대기업 부설 연구기관도 AI 분야에 한해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라며 “이는 AI 핵심 연구인력 확보를 국가 차원에서 뒷받침 하겠다는 강력한 정책 의지로 해석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디지털경제연합은 “국내 우수 AI 연구 인력은 병역 문제로 연구 경력이 단절되거나 해외로 유출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청년 인재가 연속성 있게 연구개발(R&D)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만큼, 디지털경제 각 분야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AI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 전문연구요원을 활용할 기회가 넓어졌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라고 전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初心を忘れないように。一つ一つ入念に。 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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