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C 26] AI時代の競争と文脈を共有する、NDC26開幕
[NDC 26] AI 시대의 경쟁과 맥락 공유한다, NDC26 개막
2026.06.16 11:49 UTC+9
AIの概要
NEXONは16日に「NDC26」を開幕し、AI技術の発展に伴うゲーム開発と「文脈資本」の重要性を強調しました。AI時代に対応するため全9分野で51件のセッションや対談、展示会が実施されます。イ・ジョンホン代表やカン・デヒョン代表らが登壇し、ユーザー理解に基づく深い洞察の必要性を訴えました。

NEXONがAI時代をターゲットに、多くの開発者たちと「文脈」を分かち合おうとしている。
NEXONは16日、「NEXON Developers Conference 2026(以下、NDC26)」を開幕した。NDCは2007年に社内の小規模な発表会として始まり、2011年の外部イベントへの転換を経て、ゲーム産業全般の同반成長を促すお祭りの場として定着している。
今回のNDC26では、急変する技術環境に合わせてAI中心のセッションを拡大する。これにより、ゲーム開発にAI技術を応用した最新の事例や実務経験に加え、分野別の専門家たちが異なる視点を共有する対談セッションを通じて、深いインサイトを共有する。

開幕式の歓迎の辞を務めるNEXON日本法人のイ・ジョンホン代表は「多くの方々がAIへの転換を90年代初頭のインターネット革命、あるいは産業革命にまで比喩している」とし、「AIは拒むことのできない確実な変化である」と診断した。続いて、こうした時代の流れの真ん中に立っている開発者たちがこれをどのように迎え入れるべきか問いかけ、AI時代を迎える姿勢が重要であると言及した。
あわせて、誰もが同じツールを手にした時に差を生むのは目利きと判断力であることを強調し、この目利きはユーザーに対する深い理解と共感から生まれると指摘した。AIと競争するのではなく、優れたツールとして積極的に活用しながら、利用者に対する深い理解を基に何を作るかを決める目利きを備えるよう呼びかけた。

続く基調講演で、NEXON KOREAのカン・デヒョン代表は「技術の発展によって供給が爆発的に増加する一方、ユーザーの時間は限られており、市場で成功する門戸が狭くなっている」とし、「過去の商用エンジンの普及やデジタル流通の確立システムがそうであったように、誰もが簡単に結果物を導き出せる時代には、価値の重心が単に結果物を作る『実装』から『文脈の深み』へと移動する」と述べた。
この深みは、単純な反復や途切れる流れではなく、時間と信頼が積み重なって作られた資産である「文脈資本(Accumulated Intelligence)」を通じて築くことができる点も強調された。プロンプトや金では絶対に買えないゲーム会社固有の知能である「文脈資本」が重要だということだ。カン代表はその例として、AIに「メイプルストーリーのキャラクターにかぶせる可愛い帽子を生成してほしい」というプロンプトを入力したときに得られた画像を示して説明した。単にカエデの葉が描かれた帽子はそれらしいレベルにとどまるが、文脈を学習したAIは20年間にわたり積み重ねられたスタイルとピンクビーンというアイコンを結合した帽子を提示することで、「文脈」から生じる違いを指摘した。

このように、近づくAI時代にどのように向き合うべきかを探るため、お互いの現場経験を共有するNDC 26は、AIをはじめとする全9分野で51件の多彩なセッションを披露する。さらに『メイプルストーリー』・『ダンジョン앤파이터』・『マビノギモバイル』のほか、世界的な注目を集めている「エンバーク・スタジオ」の開発陣が参加し、機械学習やデータ分析を活用した開発経験を分かち合う。あわせて、様々な専門家たちが多彩な視点を語るパネルトーク対談や、オフラインゲームアート展示会も同時に開催する。
イ・ジョンホン代表は「技術がどれほど変わっても、利用者は結局面白いゲームを覚えており、再び探し求める。NDCがその本質をともに噛みしめ、より深みのある考察へと進むきっかけになることを願う」と伝えた。



NDC26に関するより詳しい情報は NDC公式ホームページ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넥슨이 AI 시대를 대상으로 수많은 개발자들과 '맥락'을 나누려 한다.
넥슨은 16일,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 2026(Nexon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NDC26)’을 개막했다. NDC는 2007년 사내 소규모 발표회로 시작해 2011년 외부 행사 전환 이후 게임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 NDC26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춘 AI중심 세션을 확대한다. 이에 게임 개발에 AI 기술을 접목한 최신 사례와 실무 경험에 더불어, 분야별 전문가들이 서로 다른 관점을 나누는 대담 세션을 통해 깊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개막식 환영사를 맡은 넥슨 일본법인 이정헌 대표는 "많은 분들이 AI로의 전환을 90년대 초 인터넷 혁명 혹은 산업 혁명에까지 비유하고 있다"며, "AI는 거부할 수 없는 확정적인 변화"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런 시대의 흐름에 한 가운데 서있는 개발자들이 이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 지 질문하고, AI 시대를 맞이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언급했다.
함께 모두가 같은 도구를 쥐었을 때 차이를 만드는 것은 안목과 판단임을 강조하며, 이 안목은 유저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에서 나옴을 지적했다. AI와 경쟁하기보다 훌륭한 도구로 적극 활용하면서, 이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안목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기조강연에서 넥슨코리아 강대현 대표는 "기술의 발전으로 공급은 폭발하는 반면 유저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 시장 성공의 문이 좁아지고 있다"며, "과거 상용 엔진의 보편화와 디지털 유통의 확립 시스템이 그러했듯, 누구나 쉽게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시대에는 가치의 무게 중심이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구현'에서 '맥락의 깊이'로 이동한다"고 말했다.
이 깊이는 단순 반복과 끊어지는 흐름이 아니라, 시간과 신뢰가 쌓여 만들어진 자산인 '맥락 자본(Accumulated Intelligence)'을 통해 쌓을 수 있음도 강조됐다. 프롬프트나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게임사만의 고유한 지능인 '맥락 자본'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강 대표는 그 예시로 AI에게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에게 씌울 귀여운 모자를 생성해달라'는 프롬프트를 제공했을 때 나온 이미지를 보여주며 설명했다. 단순히 단풍잎이 그려진 모자는 그럴듯한 수준에 그치지만, 맥락을 학습한 AI는 20년간 쌓인 스타일과 핑크빈이라는 아이콘을 결합한 모자를 내어놓는 것을 통해 '맥락'에서 오는 차이를 짚었다.

이와 같이 다가오는 AI시대를 어떻게 마주할 지를 살펴보기 위해 서로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NDC 26은 AI를 포함한 총 9개 분야에서 51개의 풍성한 세션을 선보인다. 더불어 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마비노기 모바일 외에도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엠바크 스튜디오' 개발진이 참여해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개발 경험을 나눈다. 더불어 다양한 전문가들이 다채로운 관점을 짚어보는 패널 토크 대담과 오프라인 게임 아트 전시회도 함께 진행한다.
이정헌 대표는 "기술이 아무리 바뀌어도 이용자는 결국 재미있는 게임을 기억하고 다시 찾는다. NDC가 그 본질을 함께 되새기고 더 깊이 있는 고민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DC2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D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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