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gamescom 26] 話題のソウルライク『滅亡の波』体験記
[gamescom 26] 화제의 소울라이크 ‘멸망의 파도’ 체험기

AIの概要
中国の開発会社が手掛けるアクションゲーム「Tides of Annihilation」のgamescom 2026試遊レビュー。ロンドンを舞台に、エジプト神話をモチーフにしたパズルやボス戦、スタミナのない爽快なアクション戦闘を披露。主人公グウェンドリンの動きや細部に課題は残るものの、今後の改善と製品化への期待が高まる内容となっている。
「Tides of Annihilation」のgamescom 2026ブース
▲ 「Tides of Annihilation」のgamescom 2026ブース(画像提供:Gamemeca)

「ロンドンと異世界を舞台にアーサー王伝説を掛け合わせたゲーム」というフレーズを最初に目にすれば、西洋の開発会社によるアクションゲームを思い浮かべるのは容易だ。しかし、「Tides of Annihilation」は驚くべきことに、中国の開発会社Eclipse Glow Gamesが開発中のアクションゲームであり、異界の侵攻によって廃墟となったロンドンの生存者「グウェンドリン」が主人公である。

特に多様な神話が登場し、主人公のグウェンドリンは円卓の騎士たちを一種の召喚の形で使用することができ、ソウルライク風の戦闘も可能であるなど、多くの魅力ポイントをアピールしていた。このためか、gamescom 2026の「Tides of Annihilation」ブースはゲームを体験しようとする人波でごった返していた。本記者はNVIDIAブースで「Tides of Annihilation」のアヌビスボス戦を体験することができた。

▲ 「Tides of Annihilation」プレイ映像(動画出典:「Tides of Annihilation」公式YouTubeチャンネル)

博物館を出発し、アヌビスまで

ゲームは巨大な博物館のように見える背景を映し出して始まる。ハシゴを登って目に見える看板に近づくと、ここがエジプトギャラリーであることを知らせてくれ、ロゼッタ・ストーン、ラムセス2世の胸像などが展示されていると教えてくれる。直後、巨大なラムセス2世の石像が登場し、ゲームの最初のパズルを解くことになる。

パズルは非常にシンプルで、指定された場所に行ってパズル部品を持ってきた後、回して合う対象を合わせるというものだ。パズルに描かれた記号はすべてエジプト神話と関連しており、背景と小物の統一性を強化する。このほかにも探索中には複数の宝箱から新しい防具や武器を獲得することもできる。騎士の力を活用して物を運んだり、2段ジャンプが可能である点などでアドベンチャー要素も強調する。

小さな博物館を歩き回りながらパズルをすべて遂行し終えると「死者の書」が登場する。これに手を乗せると突然内部に吸い込まれ、その後アヌビスとのボス戦が始まる。それまでは実質的な戦闘がなかったため、練習がそのまま実戦になってしまったわけだ。

エジプト博物館の雰囲気が漂う探索エリア
▲ エジプト博物館の雰囲気が漂う探索エリア(画像提供:Gamemeca)

ラムセス2世の胸像が見える
▲ ラムセス2世の胸像が見える(画像提供:Gamemeca)

パズルを解いて脱出しよう
▲ パズルを解いて脱出しよう(画像提供:Gamemeca)

回避と攻撃中心、スタミナのないスピーディーなアクション戦闘

初めて戦闘に突入した際、全般的な戦闘においてソウルライクというよりは『Stellar Blade』などのアクションゲームの香りが色濃く感じられた。キャラクターはスタミナがなく、連続して攻撃したり回避したりすることができる。パリィも可能だが、防御の一部ではなくタイミングに合わせて使用する方式であるため、確実なパターンで使用する方がより安全だった。

また、「Tides of Annihilation」ならではのユニークな要素として「騎士」が存在する。通常攻撃のコンボを使用していると自然に騎士が召喚されて一緒に攻撃して消える形式であり、指定した騎士によって通常攻撃の効果やパターンが変化する。ただし、これは敵の攻撃で目が眩むようなボス戦中心の戦闘ではあまり目に入らなかった。

これに加えて、敵を攻撃してゲージを満たした後に発動する一種の必殺技「バースト」も使用することができた。キャラクターがジャンプして幻影剣を突き刺し、華麗に敵を切りつける演出を披露した。ただし必idegg-hissobi(필중기가 아니어서)ではなく、テレポートパターンを保有するアヌビスがバーストを無視して別の場所に逃げることができた。

「神」アヌビス
▲ 「神」アヌビス(画像提供:Gamemeca)

回避と攻撃中心
▲ 回避と攻撃中心(画像提供:Gamemeca)

騎士が登場し、追加攻撃を加える
▲ 騎士が登場し、追加攻撃を加える(画像提供:Gamemeca)

バースト、強力なダメージと一時的な無敵
▲ バースト、強力なダメージと一時的な無敵(画像提供:Gamemeca)

多彩なパターンを披露した「アヌビス」

待望のアヌビスボス戦は相当な満足感をもたらしてくれた。アヌビスは非常に多彩なパターンでプレイヤーを圧迫するが、実際には非常に難しいボスではなかった。攻撃の前にしっかりと合図を送り、パリィに成功するか大きな攻撃を回避した後は、確実なダメージを与えるタイミングを与えてくれた。

アヌビスは地面を叩いて衝撃波を発射したり、背中に奇妙なカギ爪を振り回したり、半透明の味方を召喚するなど多様なパターンを保有していた。その一方で攻撃力はそれほど強くなく、敵を攻撃していると稀に地面に落ちる休憩アイテムで不足したポーションを補給することもできた。

パリィ可能な突進パターン
▲ パリィ可能な突進パターン(画像提供:Gamemeca)

強力なスキルの直前、攻撃で断ち切ろう
▲ 強力なスキルの直前、攻撃で断ち切ろう(画像提供:Gamemeca)

こうした設計は、プレイヤーあたかもゲームが上手であるかのように錯覚させ、没入感を助ける。特にアヌビスの連続4回攻撃をすべてパリィした後に叩き込む強力な攻撃は、相当な手応えとその瞬間の爽快感を得させてくれる。パターンが一段階深化した後には「神」にふさわしく巨大な石碑を投げつけて衝撃波を作り出し、ここに気がそれた隙を突いて空から自身の武器を落とす。その過程で描写される黄金色の壁画は神聖さを増す。

もちろん、それにもかかわらずゲームの現在の状況が完璧なわけではなかった。特に主人公グウェンドリンの動きがやや不自然で、ジャンプ後のダッシュ、2段ジャンプがスムーズにつながらない感じだった。アクションでも少しずつ動きが途切れるような感覚が感じられ、稀に避けられそうな攻撃も微妙な前後の硬直が重なって被弾することもあった。もちろんまだ発売日が発表されていないだけに、開発の過程で改善される可能性が高い。

掴み攻撃、大ダメージ
▲ 掴み攻撃、大ダメージ(画像提供:Gamemeca)

決着は確実に
▲ 決着は確実に(画像提供:Gamemeca)
멸망의 파도 게임스컴 2026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멸망의 파도 게임스컴 2026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런던과 이세계를 배경으로 아서왕 전설을 접목한 게임'이라는 문구를 처음 본다면 서양 개발사의 액션게임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멸망의 파도(Tides of Annihilation)'는 놀랍게도 중국 개발사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게임으로, 이계의 침공으로 폐허가 된 런던의 생존자 '그웬돌린'이 주인공이다.

특히 여러 신화가 등장하며, 주인공 그웬돌린은 원탁의 기사들을 일종의 소환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소울라이크식 전투도 가능한 등 여러 매력 포인트를 어필하고 있었다. 이 때문인지 게임스컴 2026 멸망의 파도 부스는 게임을 체험하고자 하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본 기자는 엔비디아 부스에서 멸망의 파도의 아누비스 보스전을 체험할 수 있었다.

▲ 멸망의 파도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멸망의 파도 공식 유튜브 채널)

박물관에서 출발해 아누비스까지

게임은 거대한 박물관 처럼 보이는 배경을 선보이며 시작된다. 사다리를 올라 눈에 보이는 팻말에 다가서면 이곳이 이집트 갤러리임을 알려주며, 로제타 스톤, 람세스 2세의 흉상 등이 전시됐다고 알려준다. 직후 거대한 람세스 2세의 석상이 등장하고, 게임의 첫 퍼즐을 풀게 된다.

퍼즐은 상당히 단순한데, 지정된 장소로 가서 퍼즐 부품을 가져온 뒤, 돌려서 맞는 대상을 맞추는 것이다. 퍼즐에 그려진 기호는 모두 이집트 신화와 연관되어 배경과 소품의 통일성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탐험 중에는 여러 보물 상자에서 새로운 방어구와 무기를 획득할 수도 있다. 기사의 힘을 활용해 물건을 옮기거나, 2단 점프가 가능한 점 등으로 어드벤처 요소도 강조한다.

작은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퍼즐을 모두 수행하고 나면 '사자의 서'가 등장한다. 이에 손을 올리면 갑작스럽게 내부로 빨려들어가고, 이후 아누비스와의 보스전이 시작된다. 이전까지는 실질적인 전투가 없었기에, 연습이 곧 실전이 되어버린 셈이다.

이집트 박물관 느낌의 탐험 지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집트 박물관 느낌의 탐험 지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람세스 2세의 흉상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람세스 2세의 흉상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퍼즐 풀어 탈출하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퍼즐 풀어 탈출하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회피와 공격 중심, 스테미나 없는 빠른 액션 전투

처음 전투에 돌입 했을 때 전반적인 전투에서 소울라이크 보다는 '스텔라 블레이드' 등의 액션게임 향기가 진하게 느껴졌다. 캐릭터는 스태미나가 없어 연속으로 공격하거나 회피할 수 있다. 패링도 가능하지만, 방어의 일부가 아니라 타이밍에 맞춰 사용하는 방식이기에 확실한 패턴에서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했다.

또 멸망의 파도 만의 독특한 요소로 '기사'가 있다. 일반 공격 콤보를 사용하다 보면 저절로 기사가 소환되어 함께 공격하고 사라지는 형식으로, 지정한 기사에 따라 일반 공격의 효과나 패턴이 변화한다. 다만 이는 적의 공격에 눈이 어지러워지는 보스전 위주의 전투에서는 잘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여기에 더해 적을 공격해서 게이지를 채운 뒤 발동하는 일종의 필살기 '버스트'도 사용할 수 있었다. 캐릭터가 점프해 환연 칼을 꽂고 화려하게 적을 베는 연출을 선보였다. 다만 필중기는 아니어서, 순간이동 패턴을 보유한 아누비스가 버스트를 무시하고 다른 곳으로 도망갈 수 있었다.

'신' 아누비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신' 아누비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회피와 공격 중심 (사진: 게임메카 촬영)

기사 등장, 추가 공격을 가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사 등장, 추가 공격을 가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버스트, 강력한 피해와 잠시 무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버스트, 강력한 피해와 잠시 무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양한 패턴을 선보인 '아누비스'

대망의 아누비스 보스전은 상당한 만족감을 전했다. 아누비스는 매우 다양한 패턴으로 플레이어를 압박하지만, 실상 매우 어려운 보스는 아니었다. 공격 이전에 확실하게 신호를 주며, 패링에 성공하거나 큰 공격을 회피하고 나면 확실한 딜 타이밍을 줬다. 

아누비스는 바닥을 찍고 충격파를 발사하거나, 등 뒤에 기묘한 갈고리를 휘두르거나, 반투명한 아군을 소환하는 등 다양한 패턴을 보유했다. 반면 공격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으며, 적을 공격하다 보면 간혹 바닥에 떨어지는 휴식 아이템으로 부족한 포션을 수급할 수도 있었다.

패링 가능한 돌진 패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패링 가능한 돌진 패턴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강력한 기술 직전, 공격으로 끊어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강력한 기술 직전, 공격으로 끊어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런 설계는 플레이어가 마치 게임을 잘하는 것 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몰입을 돕는다. 특히 아누비스의 연속 4회 공격을 모두 패링한 뒤에 꽂는 강력한 공격은 상당한 손맛과 그 순간의 쾌감을 얻게 해준다. 패턴이 한 차례 심화된 이후에는 '신'에 걸맞게 거대한 비석을 던져 충격파를 만들어 내고, 여기에 눈이 쏠린 틈을 타 하늘에서 자신의 무기를 떨어뜨린다. 그 과정에서 묘사되는 금빛 벽화는 신성함을 더한다.

물론 그럼에도 게임의 현 상황이 완벽한 것은 아니었다. 특히 주인공 그웬돌린의 움직임이 약간 어색했는데, 점프 후 대시, 2단 점프가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었다. 액션에서도 약간씩 움직임이 끊어지는 듯한 감각이 느껴졌고, 간혹 피할 수 있어 보이는 공격도 미묘한 선후딜이 겹쳐 맞은 적도 있었다. 물론 아직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은 만큼, 개발 과정에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 잡기 공격, 큰 피해 (사진: 게임메카 촬영)

마무리는 확실하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무리는 확실하게 (사진: 게임메카 촬영)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