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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ストアークはこのままで大丈夫か」配信、チョン・ジェハクディレクターが辞任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 전재학 디렉터 사임

AIの概要
ロストアークのディレクターが3年ぶりに交代となり、イ・ビョンタク新任ディレクターが就任する。 ライブ放送を通じて難易度調整の失敗やバランス崩壊などを謝罪し、今後の開発方向が共有された。 今後は新規ユーザー向けの仲間システム導入や、各種成長要素の改編、クラスバランスの改善が実施される。
29日に行われた「ロストアークこれで大丈夫なのか」ライブ放送
▲ 29日に行われた「ロストアークこれで大丈夫なのか」ライブ放送(画像出典:ゲーム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ロストアークのディレクターを務めるチョン・ジェハクが3年ぶりに司令塔の座を退く。次のディレクターはイ・ビョンタク企画室長が務める。

同ニュースは、先月29日にクム・ガンソン本部長、チョン・ジェハクディレクター、イ・ビョンタク企画室長が出席した「ロストアークこれで大丈夫なのか」の放送を通じて伝えられた。迎える8周年を機にイ・ビョンタク企画室長がディレクター職に就任し、チョン・ジェハクディレクターは組織に残ってレイド開発などの実務に集中する。


チョン・ジェハクディレクターの代わりにイ・ビョンタク企画室長がディレクターを務める
▲ チョン・ジェハクディレクター(上)の代わりにイ・ビョンタク企画室長(下)がディレクターを務める(画像出典:ゲーム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続いて放送では、ユーザーの世論が大きく悪化しているロストアークの現状と改善方向について話し合われた。ロストアークは最近の「エクストリーム・モルドゥム」レイドを皮切りに、難易度調整の失敗、バランス格差の深刻化、コミュニケーション不足、崩壊した経済など、数多くの問題を抱えている。

これに対しチョン・ジェハクディレクターは「エクストリームレイドを弱体化させる計画はないが、一線を踏み外した失敗したレイド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と謝罪を伝えた。イ・ビョンタク新任ディレクターは「今後このようなレイドはなくすべきであり、挑戦的なコンテンツは『ザ・ファースト』難易度一つだけで十分だと考えている」と付け加えた。

その後、イ・ビョンタク新任ディレクターは今後の開発方向を共有した。まず1年間でエンドコンテンツレイド2種、気軽に楽しめるミドル級レイド2種を披露する。今冬に3番目のシャドウレイドをリリースし、夏には新しい方式の最上位レイドを公開する計画だ。

さらに新規ユーザーの定着に向けてシングルレイドが大幅に強化される。イ・ビョンタク新任ディレクターは「既存のシングルレイドを楽しむユーザーは多かったが、そのユーザー層がパーティプレイまでには繋がらなかった」とし、AIのNPCと一緒にパーティレイドを楽しむ「仲間システム」の導入を予告した。

1年間でレイドを4つリリースする予定だ
▲ 1年間でレイドを4つリリースする予定だ(画像出典:ゲーム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新規ユーザー定着のための仲間システム
▲ 新規ユーザー定着のための仲間システム(画像出典:ゲーム公式YouTubeチャンネル)

各種成長要素も変更される。まず宝石が遠征隊共有となり、自由に移動して使用できるようになり、装備の精錬が個別の装備ではなく部位スロットに適用されるよう変わる。また、毎回面倒に切り替えていた「カード」が図鑑化され、アビリティストーン、カルマ、品質、ブレスレット、アクセサリーは削除後に新しい成長要素へと移行される予定だ。遺物の刻印書、アークグリッド、エステル武器は現状維持となる。

問題となったクラスバランスについても改善を約束した。まず11月18日にバランスパッチが実施され、特にサポーターの設置型バフ、クールダウンの不均衡、刻印持続時間などが変更される予定シナリオとなっている。その他にも、パーティのシナジーによってクリティカルヒット率の効率が低下する現象を改善するため、クリティカル確率が高い場合超過数値に応じて追加ダメージが適用される「多重クリティカル」が導入される予定だ。

変更が予告された様々な成長要素
▲ 変更が予告された様々な成長要素(画像出典:ゲーム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一方、イ・ビョンタク新任ディレクターはこの日のライブで、今冬に追加される新クラスを「ホークアイ(女)」と述べた。
29일 진행된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라이브 방송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29일 진행된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라이브 방송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로스트아크 디렉터 전재학이 3년 만에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난다. 다음 디렉터는 이병탁 기획실장이 맡는다.

해당 소식은 지난 29일 금강선 본부장, 전재학 디렉터, 이병탁 기획실장이 참석한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다가오는 8주년을 기점으로 이병탁 기획실장이 디렉터직을 맡게 되며, 전재학 디렉터는 조직에 남아 레이드 개발 등 실무에 집중한다.


전재학 디렉터(상) 대신 이병탁 기획실장(하)이 디렉터를 맡는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 전재학 디렉터(상) 대신 이병탁 기획실장(하)이 디렉터를 맡는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이어 방송에서는 민심이 크게 악화된 로스트아크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로스트아크는 최근 ‘익스트림 모르둠’ 레이드를 기점으로 난이도 조절 실패, 밸런스 격차 심화, 소통 미흡, 무너진 경제 등 수많은 문제를 겪고 있다. 

이에 대해 전재학 디렉터는 “익스트림 레이드를 너프할 계획은 없지만, 선이 잘못 그어진 실패한 레이드가 맞다”며 사과를 전했다. 이병탁 신임 디렉터는 “앞으로 이런 레이드는 없애야 하며, 도전적인 콘텐츠는 ‘더 퍼스트’ 난이도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병탁 신임 디렉터는 향후 개발 방향을 공유했다. 먼저 1년 간 엔드 콘텐츠 레이드 2종,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들급 레이드 2종을 선보인다. 올겨울 세 번째 그림자 레이드를 출시하고, 여름에는 새로운 방식의 최상위 레이드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신규 유저 정착을 위해 싱글 레이드가 대폭 강화된다. 이병탁 신임 디렉터는 “기존 싱글 레이드는 즐기는 유저는 많았지만, 그 유저층이 파티 플레이까지는 연결되지 않았다”며, AI NPC와 함께 파티 레이드를 즐기는 ‘동료 시스템’ 도입을 예고했다.

▲ 1년간 레이드를 4개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신규 유저 정착을 위한 동료 시스템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 신규 유저 정착을 위한 동료 시스템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각종 성장 요소도 변경된다. 먼저 보석이 원정대화되어 자유롭게 옮겨 사용할 수 있으며, 장비 재련이 개별 장비가 아닌 부위 슬롯에 적용되도록 바뀐다. 또한 매번 번거롭게 교체해야 했던 ‘카드’가 도감화되고, 어빌리티 스톤, 카르마, 품질, 팔찌, 장신구는 삭제 후 신규 성장 요소로 이관될 예정이다. 유물 각인서, 아크 그리드, 에스더무기는 현상 유지된다.

문제가 된 클래스 밸런스에 대해서도 개선을 약속했다. 먼저 11월 18일 밸런스 패치가 진행되며, 특히 서포터의 장판형 버프, 재사용 대기시간 불균형, 낙인 지속 시간 등이 바뀔 예정이다. 그 외에도 파티 시너지에 따라 치명타 적중률 효율이 떨어지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치명타 확률이 높을 경우 초과 수치에 따라 추가 대미지가 적용되는 ‘다중 치명타’가 도입될 예정이다. 

변경이 예고된 다양한 성장 요소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변경이 예고된 다양한 성장 요소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한편, 이병탁 신임 디렉터는 이날 라이브에서 올 겨울 추가될 신규 클래스를 ‘호크아이(여)’로 언급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