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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独占中継まで、ゲーマーがディズニープラスに注目すべき理由
ECA 독점 중계까지, 게이머가 디즈니+ 주목해야 하는 이유

AIの概要
ディズニープラスがKeSPAカップに続き2026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を独占生中継する。韓国代表として「Knee」ペ・ジェミンや「DakCorgi」ヨン・ジェギルなど実力派選手が出場する。最大規模で開催される本大会で、グローバルOTTを通じた韓国内eスポーツの躍進に注目が集まる。
2026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ポスター
▲ 2026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ポスター(画像提供:KeSPA)

現在はまさにOTT全盛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Netflixを皮切りに、Watcha、Wavve、Coupang Play、TVING、ディズニープラスなど、数多くのOTTが乱立している。それだけレッドオーシャンと化したOTT市場で生き残るためには、独自の差別化ポイントが必須となっている状況だ。

そのため、大半のOTTは一般的に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を通じてユーザーを引き付ける。ディズニープラスも最近、eスポーツ中継という新たな道を切り開き、ディズニープラスならではの色を加えている。ゲーマーの立場からすれば、最も目を引くニュースと言える。

ディズニープラスのeスポーツポートフォリオの拡張は、昨年12月に開催された2025 KeSPA CUPを契機に本格化した。当時、ディズニープラスは8日間にわたるLeague of Legendsの試合を独占生中継した。さらに単なる中継にとどまらず、インタビューや特別映像などのオリジナルコンテンツを披露し、既存プラットフォームとの差別化を図った。また、グローバルOTTプラットフォームの強みを活かして世界中の多数の国に試合を同時配信し、韓国内のeスポーツを単なる内需用コンテンツではなくグローバルコンテンツへと昇華させたとの評価を受けている。

昨年末にKeSPA CUPを独占中継したディズニープラス
▲ 昨年末にKeSPA CUPを独占中継したディズニープラス(画像提供:KeSPA)

今年もこうしたディズニープラスの動きは継続する見通しだ。2026アジア競技大会の韓国代表壮行会および評価戦を独占生中継する予定であり、今月24日から3日間にわたって開催される「2026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もディズニープラスで視聴することができる。

特に今年は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に注目する必要がある。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は、2021日中韓eスポーツ大会を発端とし、昨年からアジア圏へと拡大された大会だ。昨年はLeague of Legendsと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個人・団体戦)種目で韓国が優勝を収めている。

今年は韓国をはじめ、中国、日本、ベトナム、タイ、フィリピン、モンゴルまで計7カ国が競い合う。昨年は2つしかなかった種目数も公開競技を含めて7つに大きく増え、代表選手の数も150人と過去最大規模を記録するなど、大会のプレゼンスが目に見えて高まっている。

その中でディズニープラスは、初日に開催される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6、鉄拳8、THE KING OF FIGHTERS XV、eFootballシリーズの計4種目をグローバル独占生中継する。2日目、3日目に進行されるPUBG MOBILE、エターナルリターン種目にも公式中継局として参加し、ファンとの接点を広げていく方針だ。

2026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の日程
▲ 2026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の日程(画像出典:アジア・イースポーツ競技大会公式ホームページ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目を引く種目は大会の「鉄拳8」と「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6」だ。鉄拳8の韓国代表としては、鉄拳界の巨匠「Knee」ペ・ジェミンが出場する。ペ・ジェミンは鉄拳8の発売序盤こそやや物足りない姿を見せたが、時間が経つにつれて調子を上げている様子だ。昨年だけでも国内リーグのSOOP鉄拳リーグ(STL)で優勝と準優勝を重ね、鉄拳の主要国際大会の一つである2025 EVO JAPANで堂々とトロフィーを掲げた。今大会では「Knee」のライバルとして知られる「NOBI」中谷ダイチが日本代表として出場するため、両選手の日韓戦も大いに期待できる。

昨年のEVO JAPANで優勝を手にした「Knee」ペ・ジェミン
▲ 昨年のEVO JAPANで優勝を手にした「Knee」ペ・ジェミン(画像提供:DRX)

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6の代表選手としては「DakCorgi」ヨン・ジェギルが選出された。ヨン・ジェギルは2022年杭州アジア競技大会の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V代表として出場したが、敗者側3回戦で敗退し涙を呑んだ。しかし2024年の第16回大統領杯アマチュアeスポーツ大会(KeG)で優勝を果たすなど、徐々に調子を取り戻す傾向にある。2022年のアジア競技大会落選時に自ら大きな悔しさを表明していただけに、今年は違った姿を見せてくれるか見守る必要がある。

2024年のKeG決勝に進出した「DakCorgi」ヨン・ジェギル
▲ 2024年のKeG決勝に進出した「DakCorgi」ヨン・ジェギル(画像出典:KeSPA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THE KING OF FIGHTERS XV種目には通称「近所の兄貴」として知られる「MaDkof」イ・グァンノが出場し、eFootballにはソン・ヨンウとキム・ドギョムの参加が確定している。イ・グァンノはCombo Breaker 2025で3位、CEO 2025コミュニティトーナメントで2位、Vegas Climax 4で優勝するなど安定した成果を出しており、ソン・ヨンウも2024年の日中韓eスポーツ大会で優勝した経歴があるだけに期待が寄せられている。

PUBG MOBILEも見逃せない。同種目では「NolBu」ソン・スアン、「Favian」パク・サンチョル、「HyeonBin」パク・ヒョンビン、「XZY」キム・ジュハ、「TIZ1」キム・ドンヒョンなど国内の主要チーム(Nongshim RedForce、K이움 DRX、Dplus KIA)が一堂に会してドリームチームを構成しただけに、既存のチームとは異なる一味違ったシナジー効果が期待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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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カミングスーンページ(Day 1)
② カミングスーンページ(Day 2)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중계 계약을 맺은 디즈니+ (사진제공: KeSPA)
▲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포스터 (사진제공: KeSPA)

지금은 그야말로 OTT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넷플릭스를 시작으로,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디즈니+ 등 수많은 OTT가 쏟아지고 있다. 그만큼 레드 오션이 형성된 OTT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각자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를 위해 대다수 OTT는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를 끌어모은다. 디즈니+도 최근 e스포츠 중계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디즈니+만의 색깔을 더하고 있다. 게이머 입장에서는 가장 눈길이 가는 소식인 셈이다.

디즈니+의 e스포츠 포트폴리오 확장은 작년 12월 열렸던 2025 KeSPA컵을 기점으로 본격화됐다. 당시 디즈니+는 8일간 이어진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를 독점 생중계했다. 나아가 단순 중계에 그치지 않고, 인터뷰나 특별 영상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존 플랫폼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의 강점을 활용해 전 세계 다수 국가에 경기를 동시 송출하며, 국내 e스포츠를 단순 내수용 콘텐츠가 아닌 글로벌 콘텐츠로 거듭나게 했다는 평가다.

작년 말 KeSPA컵을 독점 중계했던 디즈니+
▲ 작년 말 KeSPA컵을 독점 중계했던 디즈니+ (사진제공: KeSPA)

올해에도 이러한 디즈니+의 행보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정식 및 평가전을 독점 생중계할 예정이며,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역시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2021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로 시작해, 지난해부터 아시아권으로 확대된 대회다. 작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테핀(개인·단체전) 종목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에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까지 총 7개 국가가 경쟁한다. 작년 2개뿐이었던 종목 수도 시범 종목을 포함해 7개로 크게 늘었으며, 국가대표 수 역시 15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등 대회 위상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그중 디즈니+는 첫째 날 열리는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이풋볼 시리즈 등 총 4개 종목을 글로벌 독점 생중계한다. 둘째 날, 셋째 날에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종목도 공식 중계사로 참가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일정 (사진출처: 아시아 e스포츠 대회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일정 (사진출처: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눈길을 끄는 종목은 대회 ‘철권 8’과 ‘스트리트 파이터 6’다. 철권 8 한국 국가대표로는 철권계의 거장 ‘무릎’ 배재민이 출전한다. 배재민은 철권 8 출시 초반까지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오르는 모양새다. 작년만 해도 국내 리그 SOOP 철권 리그(STL)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이어가더니, 철권 주요 국제 대회 중 하나인 2025 에보 재팬(EVO JAPAN)에서 당당히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무릎’의 라이벌로 알려진 ‘노비’ 나카야마 다이치가 일본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두 선수의 한일전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작년 에보 재팬에서 우승을 거머쥔 '무릎' 배재민 (사진제공: DRX)
▲ 작년 에보 재팬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던 '무릎' 배재민 (사진제공: DRX)

스트리트 파이터 6 국가대표로는 ‘닥코기(DakCorgi)’ 연제길이 선발됐다. 연제길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5 국가대표로 출전했지만, 패자조 3라운드에서 패하며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2024년 제1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점차 폼을 회복하는 추세다. 2022년 아시안게임 탈락 당시 스스로 아쉬움을 크게 표했던 만큼,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024년 KeG 결선에 진출한 '닥코기' 연제길 (사진출처: KeSPA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종목에는 일명 ‘동네형’으로 알려진 ‘MaDkof’ 이광노가 출전하며, 이풋볼은 송영우와 김도겸이 참가를 확정지었다. 이광노는 콤보 브레이커 2025 3위, CEO 2025 커뮤니티 토너먼트 2위, 베가스 클라이맥스 4 우승 등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송영우 역시 2024년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서 우승한 바 있기에 기대가 쏠리는 추세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역시 주목할 만하다. 해당 종목에서는 ‘놀부’ 송수안, ‘파비안’ 박상철, ‘현빈’ 박현빈, ‘XZY’ 김준하, ‘TIZ1’ 김동현 등 국내 주요 팀(농심 레드포스, 키움 DRX, 디플러스 기아)이 한데 모여 드림팀을 구성한 만큼, 기존 팀과는 다른 색다른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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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커밍순 페이지(Day 1)
② 커밍순 페이지(Day 2)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