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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ーム推薦】Steam評価「非常に好評」以上、ローグライット新作5選
[겜ㅊㅊ] 스팀 평가 ‘매긍’ 이상, 로그라이트 신작 5선

AIの概要
Steamで好評を博しているおすすめのローグライト新作5選を紹介。戦略的な交配やビルド構築が光る個性豊かなタイトルが集結。緊迫感あふれるダンジョン探索と爽快なアクションの魅力を徹底解説。
※ [ゲーム推薦]は、毎週特別なテーマに合わせてゲーマーたちが楽しむのに良いゲームをおすすめするコーナーです。

ローグライトは長年ゲーマーたちに愛されてきたジャンルです。繰り返される死の中で少しずつ成長し、ついにビルドを完成させてゲームをクリアした時の快感は言葉では言い表せません。それだけに、斬新なアイデア and ゲーム性で武装したローグライトの新作が次々とリリースされています。そういう意味で、今回の[ゲーム推薦]は、最近リリースされたローグライトの新作の中から、Steam評価「非常に好評」以上を獲得して面白さを証明した作品を集めてみました。

1. Mewgenics

今年2月にリリースされた 「Mewgenics」は、「The Binding of Isaac」で有名なエドモンド・マクミランが手掛けた戦略ローグライトゲームであり、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4万4,920人参加、92%好評)」を記録中の作品です。プレイヤーはマッドサイエンティストの指示に従って野良猫たちを集めて育成し、危険に満ちた冒険に出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10種類以上の職業と数百種類のスキルおよびアイテムを組み合わせてパーティを編成し、ターン制バトルを繰り広げながら家を拡張することが目的です。

最大の特徴は交配を通じた猫の育成システムです。親の見た目から能力値、さらには先天的な病気まで遺伝するため、優れた形質を受け継がせるための戦略的な交配が必須となります。敵も実際の動物をモチーフにしたグロテスクな見た目と厄介なギミックを備えており、毎ターン天気や環境要素まで考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緻密な戦術が求められます。

Mewgenicsスクリーンショット
▲ Mewgenics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提供:Gamemeca撮影)

▲ Mewgenicsトレーラー(動画出典:エドモンド・マクミラン公式YouTubeチャンネル)

2. Sol Cesto

今年4月に登場した 「Sol Cesto」は、昇らない太陽を探して深いダンジョンを探索するローグライトゲームです。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3,290人参加、91%好評)」を獲得しています。ゲームは4x4のタイルマップで進行します。縦の列を1つ選択すると、該当する列にある4つの部屋のうちランダムな1ヶ所にキャラクターが落ちてイベントが発生します。部屋ごとにモンスター、宝物、罠などが配置されており、毎瞬間運と選択が交差するスリルを味わうことができます。

運の要素が強く見えますが、ゲームを進めながら獲得した財貨で遺物を解禁すれば、確率を思い通りに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ができます。ここに開始前に選択した冒険者の特性を活用して、進行に有利な部屋をできるだけ多く訪問することがクリアの核心となります。もちろん確率を高めたからといって罠を100%避けられるわけではないため、最後まで気を抜くことはできません。画面のあちこちに隠されたインタラクション要素を探すちょっとした楽しさとともに、確率と戦略の間で綱渡りをする醍醐味が素晴らしいという評価が多くなっています。

Sol Cestoスクリーンショット
▲ Sol Cesto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Steam)

▲ Sol Cestoトレーラー(動画出典:ゴブリンズ・パブリッシング公式YouTubeチャンネル)

3. Dunjungle

昨年の12月にリリースされた 「Dunjungle」は、サルの英雄が腐敗した権力に立ち向かいジャングルを救うプラットフォーマーアクションゲームです。Steamユーザー評価「圧倒的に好評(673人参加、96%好評)」を記録し、優れた完成度を認められました。プレイヤーは7つのテーマで構成されたダンジョンを探索し、絶えず押し寄せる敵と戦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ゲームの本当の楽しさは、膨大なアイテムを活用した多彩なビルド構築にあります。15種類の固有のクラスに加え、70種以上の武器および魔法、100種類を超える遺物が用意されており、プレイごとに全く新しい戦闘スタイルを実装可能です。炎、氷、電気などの元素属性を組み合わせ、敵を凍らせたり感電させたりするなど、強力なシナジーを生み出すこともできます。スピード感あふれる攻撃と移動をベースに、自分だけの強力なビルドを完成させ、ステージを爽快に突破するアクション性が際立っています。

Dunjungleスクリーンショット
▲ Dunjungle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Steam)

▲ Dunjungleトレーラー(動画出典:アストロラーベ・ゲームズ公式YouTubeチャンネル)

4. Cinderia

今年3月にリリースされた 「Cinderia」は、魔女によって灰燼と化してしまったダークファンタジー世界観を舞台にしたローグライトアクションゲームです。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2,528人参加、87%好評)」として好評を博しています。「Hades」のように部屋単位で押し寄せる敵を倒し、報酬を選択しながら次のエリアへと進んでいく方式で進行します。短剣、大砲など異なる武器を持つ4人のキャラクターの中から1人を選び、滅亡した王国の真実を暴くことが目的です。

目を引く部分は「魔力の残り火」という独特のパッシブ効果です。魔女の力を吸収して強力な追加能力を得ることができますが、性能が良いほど「侵食度」が大きく上昇します。侵食度が100を超えると致命的なデバフが適用されるため、リスクを冒して高みを目指すか、安定した運営を行うか、戦略的な判断が必要となります。それに加えて魔法カードと多様な装飾品をうまく組み合わせれば、難易度の高いボスたちも瞬時に溶かしてしまう圧倒的な火力を放つことができます。

Cinderiaスクリーンショット
▲ Cinderia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Steam)

▲ Cinderiaトレーラー(動画出典:Cinderia公式YouTubeチャンネル)

5. There Are No Orcs

最後に紹介する「There Are No Orcs」は、2025年11月にリリースされた戦略オートバトラーで、Steamユーザー評価「非常に好評(984人参加、94%好評)」を記録中です。プレイヤーは人間、悪魔、ドワーフの中から1つの勢力を選択し、際限なく兵力を吐き出す軍隊を育成して敵の基地を破壊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種族ごとに10人ずつ、計30人の個性あふれる指揮官たちが用意されており、戦闘中にランダムで与えられる建物をタイル上に配置して資源と兵力を生産することになります。

核心は建物の配置を通じたシナジーの活用です。各勢力ごとに建物のメカニズムが完全に異なるうえ、これをどのように配置するかによって生産効率が天と地ほどの差が出ます。ここに歩兵で戦場を覆い尽くしたり、精鋭の空中ユニットで爆撃を加えたりするなど、様々な戦術を実験してみることができます。特に後半に進むほど画面を埋め尽くす大規模な兵たちの乱戦が視覚的な楽しさを提供します。


There Are No Orcsスクリーンショット
▲ There Are No Orcsスクリーンショット(画像出典:Steam)
※ [겜ㅊㅊ]은 매주 특별한 주제에 맞춰 게이머들이 즐기기 좋은 게임을 추천하는 코너입니다.

로그라이트는 오랜 시간 게이머들에게 사랑받아온 장르입니다.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마침내 빌드를 완성해 게임을 클리어할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만큼 참신한 아이디어와 게임성으로 무장한 로그라이트 신작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겜ㅊㅊ]은 최근 출시된 로그라이트 신작 가운데,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이상을 받으며 재미를 입증한 작품을 모아봤습니다.

1. 뮤제닉스(Mewgenics)

올해 2월 출시된 '뮤제닉스'는 '아이작의 번제'로 유명한 에드먼드 맥밀런이 만든 전략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4만 4,920명 참여, 92% 긍정적)’을 기록 중인 작품입니다. 플레이어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지시에 따라 길고양이들을 수집하고 육성하여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야 합니다. 10개 이상의 직업과 수백 개의 스킬 및 아이템을 조합해 파티를 꾸리고, 턴제 전투를 치르며 집을 확장하는 것이 목표죠.

가장 큰 특징은 교배를 통한 고양이 육성 시스템입니다. 부모의 외형부터 능력치, 심지어 선천적인 질병까지 유전되기 때문에, 우수한 형질을 물려주기 위한 전략적인 교배가 필수적이죠. 적들도 실제 동물을 모티브로 한 기괴한 생김새와 까다로운 기믹을 지니고 있어, 매 턴 날씨와 환경 요소까지 고려해야 하는 치밀한 전술이 요구됩니다.

뮤제닉스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뮤제닉스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뮤제닉스 트레일러 (영상출처: 에드먼드 맥밀런 공식 유튜브 채널)

2. 솔 세스토(Sol Cesto)

올해 4월 등장한 '솔 세스토'는 떠오르지 않는 태양을 찾아 깊은 던전을 탐험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3,290명 참여, 91% 긍정적)'을 받고 있죠. 게임은 4x4 타일 맵에서 진행됩니다. 세로줄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줄에 있는 네 개의 방 중 무작위 한 곳으로 캐릭터가 떨어지며 이벤트가 발생하는데요. 방마다 몬스터, 보물, 함정 등이 배치되어 있어 매 순간 운과 선택이 교차하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운적인 요소가 강해 보이지만, 게임을 진행하며 얻은 재화로 유물을 해금하면 확률을 원하는 대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작 전 선택한 모험가 특성을 활용해 진행에 유리한 방을 최대한 많이 방문하는 것이 클리어의 핵심이죠. 물론 확률을 높인다고 해서 함정을 100%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화면 곳곳에 숨겨진 상호작용 요소를 찾는 소소한 재미와 함께, 확률과 전략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묘미가 훌륭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솔 세스토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솔 세스토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솔 세스토 트레일러 (영상출처: 고블린즈 퍼블리싱 공식 유튜브 채널)

3. 던정글(Dunjungle)

작년 12월에 출시된 '던정글'은 원숭이 영웅이 부패한 권력에 맞서 정글을 구하는 플랫포머 액션게임입니다. 스팀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673명 참여, 96% 긍정적)'을 기록하며 뛰어난 완성도를 인정받았죠. 플레이어는 7가지 테마로 구성된 던전을 탐험하며,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들과 맞서 싸워야 합니다. 

게임의 진정한 재미는 방대한 아이템을 활용한 다채로운 빌드 구성에 있습니다. 15가지 고유한 클래스와 더불어 70종 이상의 무기 및 마법, 100가지가 넘는 유물이 준비되어 있어, 매 판 완전히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구현 가능하죠. 불, 얼음, 전기 등 원소 속성을 조합해 적을 얼리거나 감전시키는 등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도 있는데요. 속도감 넘치는 공격과 이동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강력한 빌드를 완성해, 스테이지를 시원하게 돌파하는 액션성이 돋보입니다.

던정글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던정글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던정글 트레일러 (영상출처: 아스트롤라베 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4. 신데리아(Cinderia)

올해 3월 출시된 '신데리아'는 마녀에 의해 잿더미로 변해버린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무대로 한 로그라이트 액션게임입니다.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2,528명 참여, 87% 긍정적)’으로 호평받고 있는데요. ‘하데스’처럼 방 단위로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고, 보상을 선택하며 다음 구역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단검, 대포 등 서로 다른 무기를 지닌 4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골라 멸망한 왕국의 진실을 파헤치는 것이 목표죠.

눈에 띄는 부분은 '마력 잿불'이라는 독특한 패시브 효과입니다. 마녀의 힘을 흡수하여 강력한 추가 능력을 얻을 수 있지만, 성능이 좋을수록 '침식도'가 크게 상승합니다. 침식도가 100을 넘어가면 치명적인 디버프가 적용되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고점을 노릴지 안정적인 운영을 할지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에 더해 마법 카드와 다양한 장신구를 잘 조합하면, 높은 난도의 보스들도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압도적인 화력을 뿜어낼 수 있습니다.

신데리아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신데리아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신데리아 트레일러 (영상출처: 신데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5. 데어 어 노 오크(There Are No Orcs)

마지막으로 소개할 '데어 어 노 오크'는 2025년 11월에 출시된 전략 오토배틀러로,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984명 참여, 94% 긍정적)'을 기록 중입니다. 플레이어는 인간, 악마, 드워프 중 하나의 세력을 선택해, 끝없이 병력을 쏟아내는 군대를 육성하고 적의 기지를 파괴해야 하죠. 종족마다 10명씩 총 30명의 개성 넘치는 지휘관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투 중 무작위로 주어지는 건물들을 타일 위에 배치해 자원과 병력을 생산하게 됩니다.

핵심은 건물 배치를 통한 시너지 활용입니다. 각 세력마다 건물 매커니즘이 완전히 다른 데다, 이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생산 효율이 천차만별로 달라지죠. 여기에 보병으로 전장을 뒤덮거나 정예 공중 유닛으로 폭격을 가하는 등 다양한 전술을 실험해 볼 수 있는데요.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화면을 가득 채우는 대규모 병력들의 난전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데어 어 노 오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데어 어 노 오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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