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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年連続営業利益更新のカプコン、「ロックマンIPも強化する方針」
9년째 영업익 기록 갱신, 캡콤 “록맨 IP도 강화할 것”

AIの概要
カプコンの2026年3月期連結業績は、売上高1,953億円と営業利益752億円を記録し9期連続で過去最高を更新しました。 「바이오하자드 레퀴엠」の記録的な大ヒットや「몬스터 헌터」シリーズの好調が今回の躍進を牽引しました。 今後は既存IPの積極的な活用と開発力の強化を通じて、年間ソフトウェア販売数1億本の達成を目指す方針です。
カプコン CI
▲ カプコン CI (画像出典:カプコン公式ホームページ)

グローバルゲーム市場の沈滞懸念の中でも、カプコンの成長ぶりが際立っている。カプコンはこの勢いを維持し、長期的には年間ソフトウェア販売1億本の達成に向けて尽力していくとの意向を伝えた。

カプコンは去る13日、2026年3月期連結業績(2025年4月1日から2026年3月31日まで)を通じて、売上高1,953億円、営業利益752億円を記録したと発表した。これは前年同期比でそれぞれ15.2%、14.4%増加した数値だ。これにより、カプコンは連結営業利益の過去最高値を9期連続で更新した。

カプコン 2026年3月期 連結業績
▲ カプコン 2026年3月期 連結業績 (資料出典:カプコン)

今回の実績の最大の立役者には、断然「바이오하자드 레퀴엠」が挙げられた。2026年2月に発売された「바이오하자드 레퀴엠」は、発売から2週間で600万本を販売し、シリーズ史上最速のペースで売上を伸ばした。これにより、「바이오하자드」シリーズは累計2億本を突破した。併せて「몬스터 헌터」シリーズも勢いを加え、シリーズ累計1億2,700万本を超えたことが伝えられた。

グローバル市場では、年間販売量が100万本以上を達成した国が2022年時点の5カ国から2026年時点の8カ国へと増加し、アジア市場の売上は2022年比で実に246.8%成長した。カプコンは今回の発表を通じて、現在の成功に甘んじることなく、過去の栄光を再現する「有力ブランド(Major Brands)」の再発掘計画もあわせて具体化した。

カプコン代表IP販売量現況
▲ カプコン代表IP販売量現況 (資料出典:カプコン)

カプコンは次世代の成長を牽引するブランドパワー構築に注力するため、既存保有中の「ロックマン」、「デビル メイ クライ」、「デッドライ징」、「鬼武者」、「逆転裁判」、「ドラゴンズドグマ」、「大神」など、厚いファン層を持つIPを育成し、既存のビジネスモデルを強化する。このため、新規IPの発掘とともに、続編のリリース、リメイク、現世代機への移植などの手法を模索する。

このようなプロセスを通じて、カプコンは長期的には年間ソフトウェア販売量を1億本まで引き上げるという野心的な目標を提示した。これとともに、2027年に研究開発第3ビルを竣工し、毎年100名以上の開発人員を追加採用して開発力を極大化する方針であることを言及した。

カプコンは既存IPを活用して成長の可能性を極大化する
▲ カプコンは既存IPを活用して成長の可能性を極大化する (資料出典:カプコン)

最近の話題となっているAIの活用については明確な基準も提示した。生成AIはエラーチェックや情報収集などの「定型化された業務の効率化」にのみ制限的に使用し、こうして確保された余剰人員を新規プロジェクトの「創造」に集中投入してゲームの質的向上を図るという戦略だ。
캡콤 CI (사진출처: 캡콤 공식 홈페이지)
▲ 캡콤 CI (사진출처: 캡콤 공식 홈페이지)

글로벌 게임 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캡콤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캡콤은 이 기세를 이어가 장기적으로 연간 소프트웨어 판매 1억 장 달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캡콤은 지난 13일, 2026년 3월기 회계연도(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통합 실적을 통해 매출 1,953억 엔(한화 약 1조 8,400억 원), 영업이익 752억 엔(한화 약 7,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2%, 14.4% 증가한 수치다. 이를 통해 캡콤은 회계연도 9기 연속 영업익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캡콤 2026년 3월기 회계연도 연간 실적 (자료출처: 캡콤)
▲ 캡콤 2026년 3월기 회계연도 연간 실적 (자료출처: 캡콤)

이번 실적의 일등 공신은 단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손꼽혔다. 2026년 2월 발매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출시 2주만에 600만 장을 판매하며 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추세로 판매됐다. 이를 통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누계 2억 장을 돌파했다. 아울러 '몬스터 헌터' 시리즈도 힘을 더하며 시리즈 누계 1억 2,700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연간 판매량 100만 장 이상을 달성한 국가가 2022년 기준 5개국에서 2026년 기준 8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아시아 시장 매출은 2022년 대비 무려 246.8% 성장했다. 캡콤은 이번 발표를 통해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유력 브랜드(Major Brands)' 재발굴 계획도 함께 구체화했다.

캡콤 대표 IP 판매량 현황 (자료출처: 캡콤)
▲ 캡콤 대표 IP 판매량 현황 (자료출처: 캡콤)

캡콤은 차세대 성장을 견인할 브랜드 파워 구축에 힘쓰기 위해 기존 보유 중인 ‘록맨’, ‘데빌 메이 크라이’, ‘데드 라이징’, ‘귀무자’, ‘역전재판’, ‘드래곤즈 도그마’, ‘오오카미’ 등 든든한 팬층을 가진 IP를 육성하여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신규 IP 발굴과 함께 시퀄 출시, 리메이크, 현세대 포킹 등의 방식을 도모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캡콤은 장기적으로 연간 소프트웨어 판매량을 1억 장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2027년 연구개발 제3빌딩을 완공하고, 매년 100명 이상의 개발 인력을 추가 채용하여 개발 역량을 극대화할 방침임을 언급했다.

캡콤은 기존 IP를 활용해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자료출처: 캡콤)
▲ 캡콤은 기존 IP를 활용해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자료출처: 캡콤)

최근 화두에 오른 AI 활용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도 제시했다. 생성형 AI는 에러 체크, 정보 수집 등 '정형화된 업무 효율화'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이렇게 확보된 여유 인력을 신규 프로젝트의 '창조'에 집중 투입해 게임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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