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ンキング分析] エンドゲームの大激変、Path of Exile 2が急上昇
[순위분석] 엔드게임 대격변, 패스 오브 엑자일 2 급등
2026.06.03 21:25 UTC+9
AIの概要
『Path of Exile 2』が拡張コンテンツの好調により15位へ急浮上した。一方、『アイオン』は不便なオートバトル仕様が災いし26位へと急落した。中下位圏では「ディアブロ」シリーズやネットマーブル新作がそれぞれの明暗を描いている。

『Path of Exile 2』が約3ヶ月ぶりにランキング圏内に復帰した。ブランク期間は長かったものの、一気に15位にランクインし、侮れない上昇気勢を見せつけた。これを基に『Path of Exile 2』は、直接的なライバルである「ディアブロ」シリーズの兄弟作をすべて追い抜いた。ポータル検索量、ネットカフェ利用量、個人配信視聴数が軒並み急増し、国内外の関心が爆発的に高まっている。
順位上昇の原動力は、去る5月30日に出撃した新拡張コンテンツ「古の帰還」にある。最大のポイントは、エンドゲーム(アトラス)を大々的にリメイクした点だ。従来のエンドゲームが繰り返し戦闘中心で興味を引きにくかったのに対し、今やストーリーラインに沿って巨大な要塞を探索し、ラスボスに到達する方式へと進行する。さらにアトラスパッシブツリーも改編され、報酬を獲得しながら様々なメカニズムを組み合わせた戦略的なプレイが可能になった。
『Path of Exile 2』が苦戦を強いられていた理由の一つが、前述のエンドゲームの課題であった。前作より難しくなったアクツをクリアしてエンドゲームに移行しても繰り返し戦闘が続き、特定の目標を持ちにくかったのだ。こうした状況にガイド概念の展開方式を加え、実績などを追加して達成感を味わえるように改善した点が有効に働いた。ここに新シーズンコンテンツ「アルドゥールのルーン」、6月2日まで実施した無料プレイと50%オフの割引セールが火力を高め、急激な右肩上がりを記録した。
Grinding Gear Gamesは去る5月8日の放送で、『Path of Exile 2』を今年年末に正式リリースへと移行すると発表した。この段階で不安要素とされていたエンドゲームコンテンツの基盤が整ったため、新アクツを含むコンテンツが加われば、アーリーアクセス直後レベルの好成績も期待できる。

オートバトルなのに不便、1週間で急落した『アイオン』
先週に何と10ランクも跳ね上がった『アイオン』が、1週間で元の位置に戻った。今週の順位は9ランク下落した26位だ。『アイオン』は去る20日、クラス全面改編を特徴に掲げたリメイクアップデートに加え、オートバトルが可能な新サーバー「デバ」をオープンし、ゲーマーたちの注目を集めていた。しかし今週の主要指標を見ると、検索量が大幅に減少して勢いを維持できなかった。
デバサーバーに関して多くのユーザーが惜しむポイントは、オートバトルをサポート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アイテムはキャラクターが直接移動して拾わ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やや不便という点だ。さらにインスタンスダンジョンが自動マッチングのみサポートされており、パーティーを結んだユーザーと一緒にプレイしにくいという意見も提起されている。現在NCは、デバサーバーでユーザーの意見や要望を収集する専用掲示板を運営中である。これを基に確保したフィードバックをもとに、速やかに問題を改善できるかどうかが鍵となる。
中位圏では「ディアブロ」シリーズの兄弟作の明暗が分かれた。『ディアブロ II』の場合、去る23日に開催された新シーズンを背景に3ランク上昇して17位にランクインした一方、『ディアブロ IV』は7ランク下落した23位にとどまった。『ディアブロ IV』は今週、ネットカフェ利用量が減少したが、『ディアブロ II』や『Path of Exile 2』に視線が集中し、一部ユーザーの離脱が発生したことも順位に影響を与えたと分析される。
下位圏ではカカオ게임ズ傘下のタイトルをはじめ、多数のネットマーブルゲームが顔を揃えた。来る6月18日のリリースを控えたMMORPGの新作『Sol: enchant』を筆頭に、『レイヴン2』、『セブンナイツ Re:BIRTH』が姿を現した。昨年に続き今年もネットマーブルは多作で勝負しているものの、上半期に披露した新規タイトルの維持力という面では満足のいく成績を記録していない。『Sol: enchant』の出撃と、主要アップデートを背負った既存タイトルを基盤に雰囲気を刷新する必要がある。
Gamemecaの人気ゲームランキングは、ポータル検索量、ネットカフェゲーム接続、ゲーム配信視聴数、Gamemecaユーザーの投票を総合し、全体的な「ゲーム認知度」と「ゲーム接続トラフィック」を基準に集計されます。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약 3개월 만에 순위권에 복귀했다. 공백기는 길었으나, 한방에 15위에 등극하며 만만치 않은 상승세를 과시했다. 이를 토대로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직접적인 경쟁작인 디아블로 형제를 모두 제쳤다. 포털 검색량, PC방 이용량, 개인방송 시청 수가 모두 급증하며 대내외적인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순위상승 원동력은 지난 5월 30일에 출격한 신규 확장팩 '고대의 귀환'에서 비롯됐다. 가장 큰 부분은 엔드게임(아틀라스)을 대대적으로 손본 것이다. 기존 엔드게임이 반복전투 중심이라 흥미를 끌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스토리라인을 따라 거대한 요새를 탐험하며 최종 보스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아틀라스 패시브 트리도 개편되어 보상을 획득하며 여러 매커니즘을 결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고전을 면치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앞서 이야기한 엔드게임 문제다. 전작보다 어려워진 액트를 밀고 엔드게임으로 넘어와도 반복전투가 이어지며 특정한 목표를 잡기가 어려워졌다. 이러한 상황에 가이드 개념의 전개 방식을 더하고, 도전과제 등을 추가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개선한 점이 유효하게 작용했다. 여기에 신규 리그 콘텐츠 '알두르의 룬', 6월 2일까지 진행한 무료 플레이와 50% 할인으로 화력을 높여 급격한 오름세를 기록했다.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는 지난 5월 8일 방송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 2를 올해 연말 정식 출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 부분에 불안요소로 손꼽혔던 엔드게임 콘텐츠의 기틀이 잡혔기에, 신규 액트를 포함한 콘텐츠가 더해진다면 앞서 해보기 직후 수준의 호성적도 기대해볼 수 있다.

자동사냥인데 불편하다, 1주 만에 급락한 아이온
지난주에 무려 10계단을 날아올랐던 아이온이 1주 만에 제자리로 돌아갔다. 이번 주 순위는 9계단 하락한 26위다. 아이온은 지난 20일 클래스 전면 개편을 특징으로 앞세운 리메이크 업데이트에, 자동사냥이 가능한 신규 서버 '데바'를 열며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주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검색량이 크게 감소하며 기세를 유지하지 못했다.
데바 서버에 대해 많은 유저가 아쉬워하는 부분은 자동사냥을 지원함에도 아이템은 캐릭터가 직접 움직여서 주워야 하기에 다소 불편하다는 점이다. 아울러 인스턴스 던전이 자동 매칭만 지윈되어 파티를 맺은 유저와 함께 플레이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엔씨는 데바 서버에서 유저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전용 게시판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피드백을 토대로 조속히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중위권에서는 디아블로 형제의 희비가 엇갈렸다. 디아블로 2의 경우 지난 23일 열린 신규 시즌을 바탕으로 3계단 상승해 17위에 등극한 반면, 디아블로 4는 7계단 하락한 23위에 그쳤다. 디아블로 4는 이번 주에 PC방 이용량이 줄었는데, 디아블로 2와 패스 오브 엑자일 2에 시선이 집중되며 일부 유저 이탈이 발생한 것이 순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하위권에서는 넷마블 게임 다수가 진입했다. 오는 6월 18일 출시를 앞둔 MMORPG 신작 '솔: 인챈트'를 필두로 레이븐2,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넷마블은 다작으로 승부하고 있으나, 상반기에 선보인 신규 타이틀은 유지력 측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다. 솔: 인챈트 출격에, 주요 업데이트를 등에 업은 기존 타이틀을 기반으로 분위기를 전환해야 한다.
게임메카 인기 게임순위는 포털 검색량, PC방 게임접속, 게임방송 시청 수,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初心を忘れないように。一つ一つ入念に。 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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