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ンディークラフトTOP開発会社、1HPスタジオ・チーム・レフトオーバー
인디크래프트 TOP 개발사, 1HP 스튜디오·팀 레프토바
2026.06.24 10:52 UTC+9
AIの概要
2026インディクラフト・ネットワーキングデイが城南市で開催された。計72社のインディーズゲーム開発者が集まり専門知識を共有した。AI活用戦略や著作権に関する多様なセッションも実施された。

城南市が主催し、城南産業振興院と韓国モバイル게임협회가共同主管した2026インディクラフト・ネットワーキングデイが6月19日、グラビティ朝鮮ソウル・パン교(盆唐)オートグラフ・コレクションのスペースボリュームで開催された。
2026インディクラフトに選定された韓国内・コミュニティ部門の52社と、チャレンジャー部門の20社を含む計72社のインディーズゲーム開発者および産業関係者が一堂に会した。ONE STORE、NEXON、NC、N픽셀ズなどの主要企業も参加し、ド브러너、ユーモデラー、アンカーノード、創造工作所、アンダース・インタラクティブ、Tnkファクトリーなどがスポンサーとして参加した。
イベントは、インディクラフト事業説明会、産業専門家セミカンファレンス、2026インディクラフトTOP開発会社選定式で構成された。
セミカンファレンスでは、8つの講演が行われた。▲ジェントルマニアックのボク・ギュドン代表による「世界観作り - 設定の融合を通じた世界観制作方法」、Tnkファクトリーのチョン・フンチーム長による「モバイルゲームのトレンドとリワードマーケティングの浮上」、ユーモデラーのファン・ジェシク代表による「AIでゲームアセット、一人で直接作る」、マストゲームズのカン・ペクジュ代表による「ローカルLLMでゲーム開発」、ワープスペースのチェ・ヨンCTOによる「AIコンパニオンSLM活用戦略」などがあった。
特に、法律事務所・新元のペク・ギョンテ弁護士による「AI時代の著作権の話」特別セッションは、開発現場で必要な知的財産権保護戦略を提示した。さらに、今回のインディクラフトで審査員団の高評価を受けた1HPスタジオのイ・ジョンフン代表とチーム・レフトバ(Team Leftova)のチェ・スンヒョク代表が選定の感想とゲーム開発経験を分かち合った。
TOP開発会社選定式では、先立って講演を行った2チームがステージに上がった。チャレンジャー部門では、死後世界を背景に独創的なマウス操作方式を落とし込んだ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ゲーム「レミ(Lemy)」を開発した「チーム・レフトバ」が、韓国内・コミュニティ部門では、東洋ファンタジー世界観を基盤とした超高速アクションプラットフォーマーゲーム「イナリ」を披露した「1HPスタジオ」が選定された。
城南産業振興院のイ・ジュヨン院長は、「インディクラフトが2017年に26社で始まった小さなコンテストから9年でこれほど大きなイベントに成長した。今年だけで417社が挑戦した中から選定された72社の開発者こそがその変化を作った主人公」であり、「優れたアイデアがあっても資金と流通の壁の前に途方に暮れる時、インディクラフトがその足場になりたいとし、今年は事業化支援、輸出商談会、GXG連계展示、AIデータ分析講演まで用意しただけに、選定された開発者たちの情熱がグローバル進出につながるよう最後まで寄り添いたい」と述べた。
ファ・ソンイク共同組織委員장은、「72社の選定開発者たちの熱い声援の中にネットワーキングデイを成功裏に終えることができ大変嬉しい」とし、「特に今回のセミカンファレンスは、AIソリューション適用、世界観企画、著作権など現場で即座に活用できる実質的な内容で構成されただけに、開発者たちに大いに役立つと確信している。今後残された支援事業も徹底的に運営し、選定開発者たちの成長を牽引したい」と語った。
詳細はインディクラフト公式ホームページで確認できる。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6 인디크래프트 네트워킹데이가 6월 19일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스페이스볼륨에서 개최됐다.
2026 인디크래프트에 선정된 국내·커뮤니티 부문 52개사와 챌린저 부문 20개사를 포함해 총 72개사의 인디게임 개발자 및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원스토어,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주요 업체도 참여했고, 도브러너, 유모델러, 앵커노드, 창조공작소, 앤더스 인터랙티브, 티앤케이팩토리 등이 후원사로 참가했다.
행사는 인디크래프트 사업설명회, 산업 전문가 세미 컨퍼런스, 2026 인디크래프트 TOP 개발사 선정식으로 구성했다.
세미 컨퍼런스에서는 강연 8개가 열렸다. ▲젠틀매니악 복규동 대표의 '세계관 만들기 - 설정의 융합을 통한 세계관 제작 방법', 티앤케이팩토리 정훈 팀장의 '모바일게임 트렌드와 리워드 마케팅의 부상', 유모델러 황재식 대표의 'AI로 게임 에셋, 혼자서 직접 만들기', 머스트게임즈 강백주 대표의 '로컬 LLM으로 게임 개발', 워프스페이스 최영 CTO의 'AI 컴패니언 SLM 활용 전략' 등이 있었다.
특히 법무법인 신원 백경태 변호사의 'AI 시대의 저작권 이야기' 특별 세션은 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번 인디크래프트에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은 1HP 스튜디오 이정훈 대표와 팀 레프토바(Team Leftova) 최승혁 대표가 선정 소감과 게임 개발 경험을 나눴다.
TOP 개발사 선정식에서는 앞서 강연을 진행한 두 팀이 무대에 올랐다. 챌린저 부문에서는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독창적인 마우스 조작 방식을 접목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레미(Lemy)'를 개발한 '팀 레프토바'가, 국내·커뮤니티 부문에서는 동양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초고속 액션 플랫포머 게임 '이나리'를 선보인 '1HP 스튜디오'가 선정됐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주연 원장은 "인디크래프트가 2017년 26개사로 시작한 작은 공모전에서 9년 만에 이처럼 큰 행사로 성장했다. 올해만 417개사가 도전한 가운데 선정된 72개사 개발자들이 바로 그 변화를 만든 주인공"이라며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자금과 유통의 벽 앞에 막막할 때 인디크래프트가 그 발판이 되고 싶다며, 올해는 사업화 지원, 수출상담회, GXG 연계 전시, AI 데이터 분석 강연까지 준비한 만큼 선정 개발사들의 열정이 글로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익 공동조직위원장은 "72개 선정 개발사의 열띤 호응 속에 네트워킹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이번 세미 컨퍼런스는 AI 솔루션 적용, 세계관 기획, 저작권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만큼 개발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앞으로 남은 지원사업들도 철저히 운영해 선정 개발사들의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디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
初心を忘れないように。一つ一つ入念に。 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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