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レビュー

Steam Next Festで上位圏を記録したダンジョンエクストラクション、「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AIの概要
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が7月30日に発売される。 6つのクラスを駆使し過酷な戦場を生き残ろう。 多彩な成長要素や便利機能で快適なプレイが可能。
「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代表画像
▲ 「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代表画像 (画像出典:Steam)

来る6月の「Steam Next Fest」で多くの注目を集めた「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Mistfall Hunter)」が、来る7月30日のリリースを控えている。「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は、ダークファンタジーを背景にしたPvPvEエクストラクションアクションゲームであり、神々が墜落して流した血が黄金色の霧に変わり大地を侵食した、滅亡後の世界を舞台とする。謎の少女ルエによって蘇ったプレイヤーはハンターとなり、禁足地に足を踏み入れることになる。

ゲームはハイリスク・ハイリターンを志向するハードコアエクストラクションの特性に忠実に従う。無慈悲なモンスターや他の欲深いハンターたちが潜む戦場で戦利品を確保し、帰還者ウッドリングを討伐して脱出扉を開けなければならない。帰還に失敗するとこれまで集めた装備や収穫物を失うことになるが、激しい競争の末に生存に成功すれば莫大な報酬を獲得することができる。

▲ 「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トレーラー (動画出典:「ミストフォール・ハンター」公式YouTubeチャンネル)

特色あるクラスで禁足地を生き抜け

ゲーム内にはそれぞれ異なる固有武器とプレイスタイルを持つ6種類のジョブが用意されている。正面突破に長けた「傭兵」は剣や盾、あるいはハンマーを振りかざし、「メイジ」は元素反応と星屑魔法を通じて強力な破壊力を発揮する。

また、短剣と双剣で奇襲に特化した「シャドウズ・トリックス」、弓を活用して地形の利点を活かす「ブラックアロー」など、クラスごとに明確な特性を備えている。さらに、治癒と味方保護に特化した「プロフェット」は神術を使用して陣形を維持し、「フォースキン・ナイト」はパリィと棘の能力を結合してナイトコンセプトの重厚な戦闘を披露する。

6つのクラスの中から1つを選んで戦場に飛び込む
▲ 6つのクラスの中から1つを選んで戦場に飛び込む (画像出典:Steam)

戦闘は3人称視点のノンターゲティングアクションをベースに高度な心理戦を要求する。特に回避動作とスタミナゲージが分離されており、回避時にスタミナを消費しない代わりにチャージ回数制限が適用され、スピード感がありながらも慎重な戦闘の流れが形成される。

プレイヤー間の対決では、地形と各ジョブの機動力を活用した戦術が必須的である。近接ジョブは突進スキルで距離を詰めて圧迫を加え、遠隔ジョブは跳躍と回避を通じて距離を離し持続的なダメージを与える構図が繰り広げられる。移動制限装置やダメージ減少装備など、与えられた環境を最大限に活用することが勝利の核心となる。



装備や地形地理を最大限に利用することが勝利の鍵
▲ 装備や地形地理を最大限に利用することが勝利の鍵 (画像出典:Steam)

ダークファンタジーの雰囲気が色濃く感じられる探索地域とモンスター

プレイヤーはダークファンタジーの雰囲気を生かした様々な地域で生存をかけた死闘を繰り広げることになる。重く冷酷な雰囲気が際立つ「ブランド要塞」、豊富な植生と立体的な地形構造が調和した森「神木林」などである。脱出というメイン目標のほかにも、至る所に配置された多様なサブクエストや隠された要素が探索の没入感を一層高める。


暗い雰囲気を色濃く生かした神木林とブランド要塞
▲ 暗い雰囲気を色濃く生かした神木林(上)とブランド要塞(下) (画像出典:Steam)

各地域には多様なモンスターと強力なボスがプレイヤーを待ち受ける。例えば神木林には、神を召喚しようとした禁じられた実験の失敗によって誕生した呪われた月光怨霊が潜んでいる。このボスは薄いベールと三日月の装飾で怪異な体を隠したまま戦闘を開始するが、特定段階に突入すると血と肉でできた翼を広げ猛烈に攻撃してくる。

原始的な生命力を放つバルグ族もまた脅威的なモンスターの一つだ。古代アメリカ文明とトーテム、そして華やかな黄金色の装飾が結合した外見を持つ。ドリームキャッチャーやインカの結び目装飾などを活用して野性的でありながらも神秘的な雰囲気を演出しており、この他にも海岸高地の巨人死体や呪術の森など多様な環境と敵が世界観の深みを加える。




多様なモンスターとボスがプレイヤーを待ち受ける
▲ 多様なモンスターとボスがプレイヤーを待ち受ける (画像出典:Steam)

成長の負担を軽減する便利要素

激しい戦場を生き残り帰還に成功したなら、拠点である「ウィンドレスト」で次の出撃に向けた整備時間を持つことになる。ここでは収集した資源を消耗して倉庫を整理しキャラクターの装備を整備することが可能であり、キャラクターの外見を着飾ったり新しい技術を修練することが可能だ。そのほかにも装備に宝石を装着して望む能力値を強化することができる。

また、完成された装備と宝石の組み合わせを保存するプリセット機能をサポートし、戦闘用、探索用などいつでも望む装備構成を即座に呼び出すことができる。自分が完成したビルドや他のユーザーが作ったビルドをコードの形で交換して共有することも可能だ。


装備、宝石、スキルツリーで自分だけの強力なビルドを作ることも醍醐味
▲ 装備、宝石、スキルツリーで自分だけの強力なビルドを作ることも醍醐味 (画像出典:Steam)

直接戦場に出なくても資源を調達できるコレクター分隊派遣機能も用意されている。拠点建築物のレベルが上がるほど分隊の規模と装備水準が上昇し、探索地域と戦略指示オプションが多様化する。投入コストと予想報酬プールを比較して適切な地域に分隊を派遣すれば、接続していない時間にも各種の稀少材料と補給品をコツコツと確保することができる。

モンスターとの戦闘中のミスによる死亡負担を軽減してくれる環境的補完装置も存在する。他のプレイヤーの介入なしにモンスターにやられたり落下死したりした場合、霊魂状態に変わり近隣拠点で復活できる機会が与えられる。遺体が腐敗する前に肉体を取り戻せば装備と戦利品を保存することができ、理不尽に死亡してアイテムを失うケースを最小化した。
미스트폴 헌터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 미스트폴 헌터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지난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던 '미스트폴 헌터(Mistfall Hunter)'가 오는 7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미스트폴 헌터는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PvPvE 익스트랙션 액션게임으로, 신들이 추락하여 흘린 피가 금빛 안개로 변해 대지를 잠식한 멸망 이후의 세계를 무대로 삼는다. 수수께끼의 소녀 루에 의해 되살아난 플레이어는 사냥꾼이 되어 금기의 땅에 발을 들이게 된다.

게임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지향하는 하드코어 익스트랙션의 특성을 충실히 따른다. 무자비한 몬스터와 다른 탐욕스러운 사냥꾼들이 도사리는 전장에서 전리품을 확보하고, 귀환자 우들링을 처치해 탈출문을 열어야만 한다. 귀환에 실패하면 그동안 모은 장비와 수확물을 잃게 되지만, 치열한 경쟁 끝에 생존에 성공하면 막대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미스트폴 헌터 트레일러 (영상출처: 미스트폴 헌터 공식 유튜브 채널)

특색 있는 클래스로 금기의 땅에서 살아남아라

게임 내에는 각기 다른 고유 무기와 플레이 방식을 지닌 여섯 가지 직업이 마련되어 있다. 정면 돌파에 능한 '용병'은 검과 방패 또는 망치를 휘두르며, '마법사'는 원소 반응과 별가루 마법을 통해 강력한 파괴력을 보여준다.

또한 단검과 쌍검으로 기습에 특화된 '섀도우스 트릭스', 활을 활용해 지형의 이점을 살리는 '블랙애로우' 등 클래스마다 뚜렷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더해 치유와 아군 보호에 특화된 '프로페트'는 신술을 사용해 진영을 유지하며, '포세이큰 나이트'는 패링과 가시 능력을 결합해 기사 콘셉트의 묵직한 전투를 선보인다. 

여섯 가지 클래스 중 하나를 골라 전장에
▲ 여섯 가지 클래스 중 하나를 골라 전장에 뛰어든다 (사진출처: 스팀)

전투는 3인칭 시점의 논타겟팅 액션을 기반으로 고도의 심리전을 요구한다. 특히 회피 동작과 스태미나 게이지가 분리되어 있는데, 회피 시 스태미나를 소모하지 않는 대신 충전 횟수 제한이 적용되어 속도감 있으면서도 신중한 전투 흐름이 형성된다. 

플레이어 간 대결에서는 지형과 각 직업의 기동성을 활용한 전술이 필수적이다. 근접 직업은 돌진기로 거리를 좁혀 압박을 가하고, 원거리 직업은 도약과 회피를 통해 거리를 벌리며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는 구도가 펼쳐진다. 이동 제한 장치나 피해 감소 장비 등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승리의 핵심이다.



장비, 지형지물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 (사진출처: 스팀)
▲ 장비, 지형지물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 (사진출처: 스팀)

다크 판타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탐험 지역과 몬스터

플레이어는 다크 판타지 분위기를 살린 여러 지역에서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된다. 무겁고 냉혹한 분위기가 두드러지는 '브란드 요새', 풍부한 식생과 입체적인 지형 구조가 어우러진 숲 '신목림' 등이다. 탈출이라는 메인 목표 외에도,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서브 퀘스트와 숨겨진 요소들이 탐험의 몰입감을 한층 높인다.


▲ 어두운 분위기를 물씬 살린 신목림(상)과 브란드 요새(하) (사진출처: 스팀)

각 지역에는 다양한 몬스터와 강력한 보스가 플레이어를 기다린다. 예를 들어 신목림에는 신을 소환하려던 금지된 실험의 실패로 탄생한 저주받은 달빛 원혼이 도사리고 있다. 이 보스는 얇은 베일과 초승달 장식으로 기괴한 몸을 숨긴 채 전투를 시작하지만, 특정 단계에 접어들면 피와 살로 이루어진 날개를 펼치며 맹렬하게 공격해 온다.

원시적인 생명력을 뿜어내는 발그족 역시 위협적인 몬스터 중 하나다. 고대 아메리카 문명과 토템, 그리고 화려한 황금빛 장식이 결합된 외형을 지녔다. 드림캐처와 잉카의 매듭 장식 등을 활용해 야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 외에도 해안 고지의 거인 시체나 주술 숲 등 다양한 환경과 적들이 세계관의 깊이를 더한다.




다양한 몬스터와 보스가 플레이어를 기다린다 (사진출처: 스팀)
▲ 다양한 몬스터와 보스가 플레이어를 기다린다 (사진출처: 스팀)

성장 부담을 낮추는 편의 요소

치열한 전장에서 살아남아 귀환에 성공했다면, 거점인 ‘윈드레스트’에서 다음 출격을 위한 정비 시간을 갖게 된다. 이곳에서는 수집한 자원을 소모해 창고를 정리하고 캐릭터의 장비를 정비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외형을 꾸미거나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장비에 보석을 장착해 원하는 능력치를 강화할 수도 있다.

또한 완성된 장비와 보석 조합을 저장하는 프리셋 기능을 지원해, 전투용, 탐색용 등 언제든 원하는 장비 구성을 즉각적으로 불러올 수 있다. 자신이 완성한 빌드나 다른 유저가 만든 빌드를 코드 형태로 교환해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장비, 보석, 스킬트리로 나만의 강력한 빌드를 만드는 것도 재미 포인트 (사진출처: 스팀)
▲ 장비, 보석, 스킬트리로 나만의 강력한 빌드를 만드는 것도 재미 포인트 (사진출처: 스팀)

직접 전장에 나가지 않더라도 자원을 수급할 수 있는 수집가 분대 파견 기능도 마련되어 있다. 거점 건축물의 레벨이 오를수록 분대의 규모와 장비 수준이 상승하며, 탐색 지역과 전략 지시 옵션이 다양해진다. 투입 비용과 예상 보상 풀을 비교하여 적절한 지역으로 분대를 파견하면,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각종 희귀 재료와 보급품을 꾸준히 확보할 수 있다.

몬스터와의 전투 중 실수로 인한 사망 부담을 줄여주는 환경적 보완 장치도 존재한다. 다른 플레이어의 개입 없이 몬스터에게 당하거나 추락사할 경우, 영혼 상태로 변해 인근 거점에서 부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신이 부패하기 전 육체를 되찾으면 장비와 전리품을 보존할 수 있어 억울하게 사망해 아이템을 잃는 경우를 최소화했다.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