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gamescom 26] スペースマリーンは強かった、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40K体験記
[gamescom 26] 스페이스 마린은 강했다, 토탈 워: 워해머 40K 체험기

AIの概要
トータル・ウォーとウォーハンマーの融合作が公開。 スペースマリーンを率いてオーク軍勢と激闘を展開。 ミニチュアの感覚を生かした戦略的な戦闘が特徴。
「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 40,000」スタート画面
▲ 「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 40,000」スタート画面(画像提供:Gamemeca撮影)

最近、ウォーハンマー 40,000ファンタムに向けて嬉しいニュースが続いている。2024年に発売された『ウォーハンマー 40,000:スペースマリーン 2』は、初心者を呼び込むほどの素晴らしい完成度を誇り、gamescom 2025では『ドーン・オブ・ウォー 4』、The Game Awardsでは『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 40,000』が公開され、熱狂の渦に包まれた。どこかから『ドーン・オブ・ウォー ディフィニティブ・エディション』という悲鳴が聞こえる気がするが、おそらく気のせいだろう。

その中でファンの期待を集めたタイトルは『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 40,000』だ。『トータル・ウォー』シリーズの特性上、空中強襲や素早い散開戦闘は実装しにくいため、ウォーハンマー 40,000との出会いは予想しにくかった。意外な新作公開に『トータル・ウォー』とウォーハンマー 40,000ファンダム双方から視線を集め、Steamウィッシュリスト3位にランクインするに至った。Gamemecaは『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 40,000』のアルファビルドを体験する機会を得た。『トータル・ウォー』とウォーハンマー 40,000の出会いは実験的だったが、期待感を高めるには十分だった。

▲ 「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 40,000」プレイ映像(動画出典:Total War公式YouTubeチャンネル)

『トータル・ウォー』とウォーハンマー 40,000の出会い

今回の試遊は「スペースマリーン」陣営に限定された。ゲームを始めると、『トータル・ウォー』シリーズに慣れ親しんだユーザーはすぐにキャンペーンに突入できるが、そうでなければチュートリアルに相当する「基本を学ぶ」プレイが推奨される。

チュートリアルは異端審問所の輸送船がとある惑星に不時着するところから始まる。他の『トータル・ウォー』ゲームと同様に、巨大なマップ上で味方キャラクターを選択して移動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背景が「惑星」である点を考慮してマップを動かすと、以前のシリーズのような平面ではなく、球体の惑星表面が動く点が印象的だった。

球体の惑星での移動
▲ 球体の惑星での移動(画像提供:Gamemeca撮影)

任務開始、輸送船を探せ
▲ 任務開始、輸送船を探せ(画像提供:Gamemeca撮影)

最初の戦闘は人類帝国の長年の宿敵であるオーク分隊を整理し、不時着した輸送船の貨物を回収することだ。チュートリアルらしく、チャプターマスターの命令に従って丘の上に兵力を駐屯させて敵を迎え撃ったり、状況に応じて突撃して処理したりする必要がある。押し寄せるオーク・スラッガ・ボーイズは確かに体力も高く数も多いが、強力なスペースマリーンのボルター射撃に溶け込んでいく。丘や掩蔽物も実装された。

予備兵力を空中から降下させる要素も披露された。チュートリアルではアサルト・インターセッサーをオークの頭上に落とし、近接兵力を補強する方式で活用した。降下物は一種の掩蔽物として機能するのか、敵軍の弾丸を防ぐこともできた。このほかにも軍隊アビリティとして広い範囲に砲弾を発射する「ボム・クラスター」が実装されており、押し寄せるオークたちを一瞬で吹き飛ばすこともできた。

緑色のゼノに向かって発砲
▲ 緑色のゼノに向かって発砲(画像提供:Gamemeca撮影)


空中投下、敵を蹂躙せよ
▲ 空中投下、敵を蹂躙せよ(画像提供:Gamemeca撮影)

大規模戦争で確認したスペースマリーンの火力

チュートリアルを終えて本格的なキャンペーンに突入し、スペースマリーン陣営での最初の戦闘を体験することができた。アストラ・ミリタルム、オーク、エルダは今回はプレイできなかった。スペースマリーンはカスタマイズが可能だ。自分だけのチャプターを作り、アーマーの色を変更し、紋章を決めることができる。最初は黄色が中心となるやや不敬なチャプターを完成させたが、直後に登場したオーク兵士のアーマーと色が区別つかなくなり後悔した。

最初のキャンペーンはタロウ・スター・サブセクターで始まり、中継所を掌握したオークを相手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チュートリアル程度を考えて突入すれば当然難しいが、『トータル・ウォー』を経験したユーザーにとっては大きな高い壁ではないレベルだった。マウス右クリックを押して分隊を指定するなど、操作方式も維持された。

スペースマリーンの強力さは一品
▲ スペースマリーンの強力さは一品(画像提供:Gamemeca撮影)

押し寄せる数のオークたち
▲ 押し寄せる数のオークたち(画像提供:Gamemeca撮影)

ウォーーー!数だけは一品
▲ ウォーーー!数だけは一品(画像提供:Gamemeca撮影)

ストンパまで登場、物量の力
▲ ストンパまで登場、物量の力(画像提供:Gamemeca撮影)

最初は戦闘力の差が大きい状況で小規模なオーク分隊と自動戦闘を体験し、その後中継所のオークの大軍と対峙する。自動戦闘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やや荒唐無稽な状況も繰り広げられ、明らかに簡単な戦闘だったにもかかわらずキャプテンとスペースマリーン・アレッサーの2分隊がきれいに死亡するというとんでもない結果に直面した。その後の戦闘でオークの大軍を相手にし、途切れることなく押し寄せる兵力の波に「衆寡敵せず」という表現が自然に思い浮かんだ。

オークたちは特有の好戦性と戦闘狂的な面貌を臆することなく露わにした。遠距離から突然飛んでくる強襲兵「ストーム・ボーイズ」、数は少ないが敵陣を席巻して逃走する車両「バトルワゴン」などが休む間もなくスペースマリーンを攻撃した。スペースマリーンも軌道砲撃「ランス・ストライク」で小さな地域に大きな被害を与えたり、ライブラリアンのサイキック能力を活用して範囲ダメージを与えたりするなど、多方面から対応することができた。

戦場は巨大だったが、精鋭戦闘を基調とするスペースマリーン特性上、兵力を広く散開させることは難しかった。そのため兵力が集まるマップ中央で力と力の正面勝負を競い、一騎当千のスペースマリーン部隊は少しの操作をしてやれば数多くのオークを倒した。巨大な「ストンパ」も集中砲撃とランス・ストライクに耐え切れず消え去った。

ランス・ストライク
▲ ランス・ストライク(画像提供:Gamemeca撮影)

終末の渦、敵を吸い込む
▲ 終末の渦、敵を吸い込む(画像提供:Gamemeca撮影)

飛んでくる強襲兵、速い速度
▲ 飛んでくる強襲兵、速い速度(画像提供:Gamemeca撮影)

ミニチュア感覚を生生しく伝える

ユニークな点は「ミニチュアゲーム」という基本構造を『トータル・ウォー』に溶け込ませようとする痕跡が見られることだ。兵科ごとに異なるステータスが存在し、兵科一つ一つを強調するようなスプライトもうかがえた。キャンペーンではまるでフィギュアを塗装するように自分だけのチャプターを着飾ることができた。「兵士たちの集合」を強調する以前の『トータル・ウォー』シリーズよりも分隊の特性が鮮明だった。

分隊を大きく拡大して調べたとき、近接戦で銃床を振り回してオークを叩き潰すなど、スペースマリーンに期待できる現実的な戦闘場面も確認できた。ウォーハンマー 40,000の分隊ユニットを近距離で直接観察することは、ミニチュアが生きているかのような奇妙でときめく感覚を伝えた。もちろん結局『トータル・ウォー』であるだけに、主に遠景から戦場を眺めなければならないが。

マップ上で感じられるミニチュア感覚
▲ マップ上で感じられるミニチュア感覚(画像提供:Gamemeca撮影)

繊細なスペースマリーンの外見実装
▲ 繊細なスペースマリーンの外見実装(画像提供:Gamemeca撮影)

全般的なマップ上での移動はまだ未完成段階に見えた。一種のグリッド、ノードの形式で構成され、同じ地面の上の分隊には簡単に戦闘を仕掛けることができた。しかし兵団が指定したところではなく指定したノードのどこかに移動して直観性が低下し、したがって分隊を育成した後も合流させることが容易ではないように感じられた。もちろんアルファビルドであるだけに、このような問題点は今後修正されるものとみられる。

『トータル・ウォー:ウォーハンマー 40,000』はPC、PS5、Xbox Series X/S向けに発売され、韓国語をサポートする。発売日は後日公開される予定だ。

自分だけのチャプターを作ろう
▲ 自分だけのチャプターを作ろう(画像提供:Gamemeca撮影)

壮大に突撃するスペースマリーン
▲ 壮大に突撃するスペースマリーン(画像提供:Gamemeca撮影)

押し寄せるオークの姿
▲ 押し寄せるオークの姿(画像提供:Gamemeca撮影)
토탈워: 워해머 40,000 시작 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토탈 워: 워해머 40,000 시작 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최근 워해머 40,000 팬덤에게 행복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024년 출시된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는 뉴비를 유입시킬 정도로 훌륭한 완성도를 자랑했고, 게임스컴 2025에서는 '던 오브 워 4', 더 게임 어워드에서는 '토탈 워: 워해머 40,000'이 공개되며 열광의 도가니가 펼쳐졌다. 어디선가 '던 오브 워 데피니티브 에디션'이라는 비명이 들리는 것 같지만, 아마 착각일 것이다.

그 중 팬덤이 많이 기대한 타이틀은 '토탈 워: 워해머 40,000'이다. '토탈 워' 시리즈 특성상 공중 강습이나 빠른 산개 전투는 구현하기 어렵기에, 워해머 40,000과의 만남은 예상하기 힘들었다. 의외의 신작 공개에 토탈 워와 워해머 40,000 팬덤 양측에서 눈길을 끌며 스팀 찜 목록 3위에 안착하기에 이르렀다. 게임메카는 '토탈 워: 워해머 40,000'의 알파 빌드를 체험할 기회를 얻었다. 토탈 워와 워해머 40,000의 만남은 실험적이었지만 기대감을 부르기에 충분했다.

▲ 토탈 워: 워해머 40,000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토탈 워 공식 유튜브 채널)

토탈 워와 워해머 40,000의 만남

이번 시연은 '스페이스 마린' 진영에 한정됐다. 게임을 시작하면 토탈 워 시리즈에 익숙한 유저들은 곧바로 캠페인으로 돌입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튜토리얼에 해당하는 '기본기 익히기' 플레이를 권장한다.

튜토리얼은 이단심문소 수송선이 한 행성에 불시착하며 시작된다. 여타 토탈 워 게임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맵 위에서 아군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동시켜야 한다. 배경이 '행성'이라는 점을 고려해 맵을 움직이면 이전 시리즈처럼 평면이 아닌 구 형태의 행성 표면이 움직이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구 형태의 행성에서 이동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구 형태의 행성에서 이동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임무 시작, 수송선을 찾아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임무 시작, 수송선을 찾아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첫 전투는 인류 제국의 오랜 숙적인 오크 분대를 정리하고 불시착한 수송선 화물을 회수하는 것이다. 튜토리얼인 만큼 챕터 마스터의 명령에 따라 언덕 위에 병력을 주둔시키고 적을 맞이하거나, 상황에 따라 돌격해 처리해야 한다. 몰려오는 오크 슬러가 보이즈는 분명 체력도 높고 숫자도 많지만, 강력한 스페이스 마린의 볼터 사격에 녹아내린다. 언덕이나 엄폐물도 구현됐다.

예비 병력을 공중에서 강하시키는 요소도 선보였다. 튜토리얼에서는 어설트 인터세서를 오크 머리 위로 떨어뜨려 근접 병력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활용했다. 강하물은 일종의 엄폐물로 작용하는지 적군의 총알을 막기도 했다. 이외에도 군대 능력으로 넓은 범위에 포탄을 발사하는 '봄 클러스터'가 구현되어 몰려오는 오크들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도 있었다.

녹색 제노를 향해 발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녹색 제노를 향해 발포 (사진: 게임메카 촬영)


공중 투하, 적을 유린하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공중 투하, 적을 유린하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대규모 전쟁에서 확인한 스페이스 마린의 화력

튜토리얼을 마치고 본격적인 캠페인에 돌입해 스페이스 마린 진영에서 첫 전투를 체험할 수 있었다. 아스트라 밀리타룸, 오크, 엘다는 이번에는 플레이하지 못했다. 스페이스 마린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나만의 챕터를 만들고, 방어구 색을 변경하고, 문양을 정할 수 있다. 처음에는 노란색이 중심이 되는 다소 불경한 챕터를 완성했는데, 직후 등장한 오크 병사의 방어구와 색과 구분이 안 되어 후회했다.

첫 캠페인은 탤로우 스타 서브섹터에서 시작되며, 중계소를 장악한 오크를 상대해야 한다. 튜토리얼 정도를 생각하고 돌입한다면 당연히 어렵겠지만, 토탈 워를 경험한 유저에게는 큰 진입장벽은 아닌 수준이었다. 마우스 우클릭을 눌러 분대를 지정하는 등 조작 방식도 유지됐다. 

스페이스 마린의 강력함은 일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페이스 마린의 강력함은 일품 (사진: 게임메카 촬영)

몰려오는 숫자의 오크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몰려오는 숫자의 오크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와아아아아아! 숫자만큼은 일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톰파까지 등장, 물량의 힘 (사진: 게임메카 촬영)

처음에는 전투력 차이가 큰 상황에서 소규모 오크 분대와 자동 전투를 체험하고, 이후 중계소의 오크 대군과 맞선다. 자동 전투임에도 다소 황당한 상황도 펼쳐졌는데, 분명 쉬운 전투였음에도 캡틴과 스페이스 마린 어그레서 두 분대가 깔끔하게 사망하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마주했다. 이후 전투에서 오크 대군과 상대하며 끊임없이 몰려드는 병력의 물결에 '중과부적'이라는 표현이 절로 떠올랐다.

오크들은 특유의 호전성과 전투광적인 면모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먼 거리에서 갑작스럽게 날아오는 강습병 '스톰 보이즈', 수는 적지만 적진을 휩쓸고 도주하는 차량 '배틀왜건' 등이 쉼 없이 스페이스 마린을 공격했다. 스페이스 마린 역시 궤도 포격 '랜스 스트라이크'로 작은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히거나, 라이브러리안의 사이킥 능력을 활용해 범위 피해를 주는 등 다방면에서 대응할 수 있었다.

전장은 거대했지만 정예 전투를 기조로 하는 스페이스 마린 특성상 병력을 넓게 산개하기는 어려웠다. 때문에 병력이 모이는 맵 중앙에서 힘 대 힘의 정면 승부를 겨뤘고, 일당백의 스페이스 마린 부대는 약간의 조작만 해주면 수많은 오크를 쓰러뜨렸다. 거대한 '스톰파' 역시 집중 포격과 랜스 스트라이크를 견디지 못하고 산화했다.

랜스 스트라이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랜스 스트라이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종말의 소용돌이, 적을 빨아들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날아오는 강습병, 빠른 속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날아오는 강습병, 빠른 속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미니어처 감각을 생생하게 전하다

독특한 점은 '미니어처 게임'이라는 기본 구조를 토탈 워에 녹이고자 하는 흔적이 보인다는 것이다. 병과별로 서로 다른 스테이터스가 존재했고, 병과 하나하나를 강조하는 듯한 스프라이트도 엿볼 수 있었다. 캠페인에서는 마치 피규어를 도색하듯 나만의 챕터를 꾸밀 수 있었다. '병사들의 집합'을 강조하는 이전 토탈 워 시리즈보다 분대의 특징이 뚜렷했다. 

분대를 크게 확대해서 살폈을 때 근접전에서 개머리판을 휘둘러 오크를 박살내는 등 스페이스 마린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사실적인 전투 장면도 확인할 수 있었다. 워해머 40,000 분대 유닛을 근거리에서 직접 관찰하는 것은 미니어처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기묘하고 설레는 감각을 전했다. 물론 결국 '토탈 워'인 만큼, 주로 원경에서 전장을 살펴야 하지만.

맵 위에서 느껴지는 미니어처 감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맵 위에서 느껴지는 미니어처 감각 (사진: 게임메카 촬영)

섬세한 스페이스 마린 외형 구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섬세한 스페이스 마린 외형 구현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전반적인 맵 위에서의 이동은 아직 미완성 단계로 보였다. 일종의 그리드, 노드 형태로 구성됐고 같은 땅 위 분대에는 쉽게 전투를 걸 수 있었다. 하지만 병단이 지정한 곳이 아닌 지정한 노드의 어딘가로 이동해 직관성이 떨어졌고, 따라서 분대를 육성한 후에도 합류시키는 것이 쉽지 않게 느껴졌다. 물론 알파 빌드인 만큼, 이런 문제점은 추후 고쳐질 것으로 보인다.

토탈 워: 워해머 40,000은 PC, PS5,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지원한다. 출시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나만의 챕터를 만들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웅장하게 돌격하는 스페이스 마린 (사진: 게임메카 촬영)

몰려드는 오크의 모습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몰려드는 오크의 모습 (사진: 게임메카 촬영)
このニュースはAIによって翻訳さ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