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kminTree

ヴァンピールは現在「VCC・職業バランス」の改善を準備中!
뱀피르는 지금 'VCC·직업 밸런스' 개선 준비 중!

AIの概要
ヴァンピールが公式生放送を通じて今後のアップデートロードマップやVCCの改善計画を発表しました。ゲヘナの拡張や新地域の追加、さらに装備復元券などの豊富な報酬が予告されています。ユーザーアンケートの結果を反映したクラスバランスやアリーナの改編も進行中です。

充実した情報が多数公開された
▲ 充実した情報が多数公開された(画像:KookminTree制作)

10月20日、「ヴァンピール」が公式YouTubeチャンネルを通じて開発者ライブ:夜の会談を配信した。今回の配信では充実した情報が多く明かされた。前回のVCCクランチャンピオンシップを通じて得た情報をもとに、今後の大会ルールの改善案が紹介された。さらに、残る2026年第4四半期にどのようなコンテンツを披露するかのアップデートロードマップが整理され、コンテンツの改善案について説明が行われた。開発者ライブを通じて伝えられた「ヴァンピール」の最新情報を確認しよう。

次回のVCCクランチャンピオンシップ改善計画の発表

この部分は配信を通じて詳細なルールを確認することを推奨
▲ この部分は配信を通じて詳細なルールを確認することを推奨(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映像)

今回の「ヴァンピール」開発者ライブの最初のテーマはVCCクランチャンピオンシップである。各サーバーを代表するクランが集まり勝負を競うコンテンツだ。各リージョンの優勝クラン発表後、惜しかった点を振り返った。特にサーバーと環境の違い、進行方式、そして構造に対する多くの意見を受け取ったと明かした。これに伴い、今後開催するクランチャンピオンシップは新しい方式で進行することになった。最上位クランのためだけの場ではなく、より多くのユーザーとクランが楽しめるお祭りを作るためだ。

最大の変化はリーグの区分である。従来のリーグであるVCCと、挑戦者リーグであるVCLのツアートラックで進行する。クラン戦闘力を基準に144個のクランを選定し、その中から戦闘力上位64個のクランがトーナメントを行う。そこで勝利した16個のクランが本選に進出し、最終優勝者を決める構造だ。さらに、64強と32強で惜しくも敗退した48個のクランは、VCL1~3の各リーグに16個ずつ配置する。割り当てられたリーグで優勝を狙おう。戦闘力65~144位のクランはVCL4からティアに合った場所に割り当てられる。来るべき大会のためにクランの戦力強化に努めるべきだろう。

10月アップデートロードマップ、装備復元券がやってくる

一部は10月第3週の開発者ノートを通じて言及されていた
▲ 一部は10月第3週の開発者ノートを通じて言及されていた(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映像)

次に公開された内容は年末のアップデートロードマップだ。まずは10月のアップデートニュースである。韓国とグローバル1リージョンは、聖恩の殿堂ボスゾーン「聖恩の禁域」を追加する。3星ボスであるエルガルドを攻略することが目標で、10月第3週の開発者ノートですでに言及されていた。より多くのユーザーが報酬を獲得できるように新しいルールが適用され、ボスのHPを基準に「75% - 50% - 25% - 最後の討伐」という4つの区間ごとに、最後の一撃を加えたクランが報酬を獲得する。また、各区間で最後の一撃を加えたクランが所属するサーバーのメンバーは、直ちに全員退場となる。最終的には3つのサーバーだけが残り、ボス討伐の競争を行う。相次ぐ精エリートダンジョンの追加による疲労度の増加を懸念し、コンテンツの日程を修正するのでこの点も参考にしよう。

100レベル達成アーティファクトのためのアーティファクト変形システムも準備中である。最初のアーティファクトとして「オルガの聖油」に優先適用する。アーティファクト変形は1回の強化につき1~3までランダムに成長する。定められた強化回数内で最大レベルに到達することが目標だ。強化回数をすべて消耗した場合は初期化すればよい。保存およびロード機能も提供する予定だ。

装備復元券は絶対に逃せない
▲ 装備復元券は絶対に逃せない(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コミュニティ)

さらに「ヴァンピール」はすべての権域共通でハロウィンイベントダンジョンと装備復元券4種をアップデートする計画だ。イベントダンジョンは能力値を高める刻印やセフィラ選択箱、アーティファクト強化石など多彩な報酬をドロップする。装備復元券は「武器 - 防具 - アクセサリー - 副品」の4種を出席イベントで支給するというので見逃せない。グローバル2リージョンはVCCを記念する専用ショップを追加する予定だ。オープン100日記念イベントや大会記念イベントも開催される。一部の情報は10月第3週の開発者ノートを通じて公開されているため、公式コミュニティで確認することを推奨する。

11月はクラスバランス改善およびグローバル2 VCC開催

グローバル2 VCCには新しいルールが適用される
▲ グローバル2 VCCには新しいルールが適用される(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映像)

続けて「ヴァンピール」の年末アップデートロードマップを見ていこう。11月には韓国とグローバル1リージョンに新規地域「ティハ」と新規属性システムを追加する。ティハは131~150レベルの狩猟地で構成されており、アップデートとともにメイン/サブ/デイリークエストが追加される。人物図鑑やエピックス/ブラッドラインダンジョン、ワールドボスなど、さまざまなコンテンツを一緒に披露する予定だ。あわせて特定の狩猟地には、モンスターの属性に応じて活用可能な装備を追加すると明かした。新規乗り物は神話1個を含む5種類の乗り物をすべての権域にアップデートする。

「ヴァンピール」ユーザーの熱い関心事であるクラスバランスの改善も11月に実施される。ユーザーごとに期待する方向性が異なるだけに、多様な改善方向を検討中である。現在開発チームでは、特定のコンテンツで不利な職が存在する状況や、使用するスキルが固定化している状況を解消したいと考えている。非主流スキルに新しい効果を付与して他のスキルとのシナジー効果を生み出したり、効率の低いものは平均水準まで引き上げる計画だ。

グローバル2リージョンではVCCクランチャンピオンシップ大会を開催する。先述したVCC、VCLの新ルールが適用される。詳細な日程や詳細内容は後日別途の告知を通じて案内する予定だ。

ゲヘナの拡張と錬金術の登場、再合成券の配布がポイント
▲ ゲヘナの拡張と錬金術の登場、再合成券の配布がポイント(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映像)

12月にはゲヘナ第4エリアを拡張する。新規ボスとスキルブック、伝説装備、アップグレードされた多様な報酬を提供する予定であり、新エリアの拡張に伴い既存の第1、第2エリアの競争構造も改善すると伝えた。他のサーバーとはマッチングせず、各サーバー専用に設定する計画だ。この改善を通じて劣勢サーバーのユーザーもゲヘナのボス報酬を獲得できるようになり、サーバー間の戦略格差が大きく開きすぎないように緩和することが目標だ。

錬金術システムも興味深い。活用度が低く使用していない装備を使用して新しいアイテムを獲得するシステムだ。具体的な利用方法と詳細な内容はコンテンツ確定後に案内すると伝えた。クラン任務には新規ボスを追加し、ボス召喚コンテンツも新たに披露する。最後に再合成券も配布するので、公式コミュニティのニュースに耳を傾けよう。

事前アンケート調査結果の発表

事前アンケート調査への参加に感謝を伝えた
▲ 事前アンケート調査への参加に感謝を伝えた(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映像)

「ヴァンピール」開発者ライブの第3のコーナーは改善方向性の伝達である。ここでは10月2日から11日まで実施した事前アンケート調査への参加に対する感謝から述べた。アリーナの進行時間に対する選好度は、韓国と大紅馬のどちらも平日の夕方が最も多くの票を獲得した。2位は週末の夕方の時間帯だった。これに伴い、来るアリーナのレギュラーシーズンは木曜日と土曜日に進行することを決定した。

アリーナの改善希望事項も両リージョンの意見が似ていた。戦闘力の格差とマッチングの細分化が1位であり、進行時間と回数、時間帯の改善が2位、放置および離席ユーザーの制裁が3位となった。4~6位は両リージョンの意見が分かれた。7位は共通してクラスとスキルのバランスであり、韓国は4%、大紅馬は3%の支持を得た。あわせてユーザーが満足している要素や好む報酬は維持するか、次回の報酬の参考にすることにした。

「ヴァンピール」のクラスバランス改善に最も必要な部分もポイントだ。韓国と大紅馬リージョンのどちらも、クラス別の狩猟効率の平準化が必要であるという点に投票した。「クラス別の特性差の強化」と「戦闘力の低い利用者のPvP参加方策の用意」については優先度が分かれた。

最後のアンケート結果は、ハン・ギヒョンPDに対する疑問点への回答を公開した。「ヴァンピール」はアンケートのほかにも、コミュニティやフォーラムに残されるユーザーの意見や投稿を継続的に確認中である。すべての意見を即座に反映することは難しいものの、各改善事項の必要性と優先順位を検討し、ゲームに反映できるよう努力することを約束した。

クラスバランスに対する意見も重要な大木である
▲ クラスバランスに対する意見も重要な大木である(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映像)

「ヴァンピール」コンテンツの改善方向とは?

さまざまなコンテンツの拡張と改善方向を紹介
▲ さまざまなコンテンツの拡張と改善方向を紹介(画像出典:「ヴァンピール」公式映像)

アンケート結果の発表を終えた後、「ヴァンピール」の主な改善事項を伝えた。上位ユーザーにはより激しく、面白い競争環境と継続的な成長目標を提供したい考えだ。そのためにゲヘナ第4エリアを拡張し、ボス報酬も改編する方針だ。ナリチャネ渓谷は階層の拡張を検討中である。中位層のユーザーにはコンテンツ参加および報酬獲得機会の拡大に焦点を当てている。前述したゲヘナ第1、第2エリアのマッチング変更もその一環である。新規領地の拡張を通じた狩猟地と成長要素の提供も重要である。

すべてのユーザーにより早い成長を提供するため、期間制の成長イベントを進行する予定だ。従来の報酬体系を継続的に改善し、より素早く多くのコンテンツに参加できるようサポートしたい考えだ。新規クラスは現在準備中であり、次回の配信で詳細を案内できると伝えた。

クラスはクラス別の性能格差を緩和し、クラス別の戦闘効率を点検する。アリーナはマッチングの公平性と戦闘環境の改善に集中する予定だ。マッチングには承諾プロセスを追加し、承諾しない場合はマッチングキューから離脱させるかペナルティを付与する。敵味方の識別と快適な環境構築にも努めている。VCCは前述したように大会構造を改善する予定だ。最後に「ヴァンピール」はユーザーたちとリアルタイム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りながら質疑応答を行った。詳細な情報は「ヴァンピール」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の映像を通じて確認しよう。

알찬 정보를 많이 공개했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알찬 정보를 많이 공개했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10월 20일, '뱀피르'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자 라이브: 밤의 회담을 방송했다. 이번 방송은 알찬 정보가 많다. 지난 VCC 클랜 챔피언십을 통해 얻은 정보로, 앞으로 대회 룰을 어떻게 개선할지 소개했다. 나아가 남은 2026년 4분기에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업데이트 로드맵을 정리하고, 콘텐츠 개선안에 대해 설명했다.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전달한 뱀피르의 최신 소식을 확인하자.

다음 VCC 클랜 챔피언십 개선 계획 발표

이 부분은 방송을 통해 자세한 규칙을 확인하길 추천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 이 부분은 방송을 통해 자세한 규칙을 확인하길 추천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이번 뱀피르 개발자 라이브의 첫 번째 주제는 VCC 클랜 챔피언십이다. 각 서버를 대표하는 클랜들이 모여 승부하는 콘텐츠다. 각 리전 우승 클랜 발표 후 아쉬운 점을 돌아보았다. 특히 서버와 환경의 차이, 진행 방식 그리고 구조에 대한 의견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추후 개최할 클랜 챔피언십은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최상위 클랜만을 위한 장이 아니라, 보다 많은 유저와 클랜이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다.

가장 큰 변화는 리그 구분이다. 기존 리그인 VCC와 챌린저스 리그인 VCL 투 트랙으로 진행한다. 클랜 전투력을 기준으로 144개 클랜을 선정하고, 그중 전투력 상위 64개 클랜이 토너먼트를 한다. 여기서 승리한 16개 클랜이 본선 진출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구조다. 추가로 64강과 32강에서 아쉽게 패배한 48개 클랜은 VCL 1~3 각 리그에 16개씩 배치한다. 배정된 리그에서 우승을 노리자. 전투력 65~144위 클랜은 VCL 4부터 티어에 맞는 곳에 배정된다. 다가올 대회를 위해 클랜의 전력 강화에 힘써야할 듯싶다. 

10월 업데이트 로드맵, 장비 복구권이 온다

일부는 10월 3주차 개발자 노트를 통해 언급했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 일부는 10월 3주차 개발자 노트를 통해 언급했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다음으로 공개한 내용은 연말 업데이트 로드맵이다. 먼저 10월 업데이트 소식이다. 한국과 글로벌1 리전은 성은의 전당 보스존 '성은의 금역'을 추가한다. 3성 보스 엘가르드를 공략하는 게 목표로, 10월 3주차 개발자 노트에서 언급한 바 있다. 더 많은 유저가 보상을 얻도록 새로운 규칙을 적용하는데, 보스의 HP를 기준으로 '75% - 50% - 25% - 마지막 처치' 네 구간마다 마지막 타격을 넣은 클랜이 보상을 얻는다. 또한, 각 구간 마지막 일격을 가한 클랜이 소속한 서버의 인원은 즉시 모두 퇴장한다. 마지막에는 3개 서버만 남아 보스 처치 경쟁을 한다. 거듭된 정예 던전 추가로 인한 피로도 증가를 염려해 콘텐츠 일정을 수정하니 이 점도 참고하자.

100레벨 달성 아티팩트를 위한 아티팩트 변형 시스템도 준비 중이다. 첫 번째 아티팩트로 '올가의 성유'에 우선 적용한다. 아티팩트 변형은 한 번 강화할 때 1~3까지 랜덤하게 성장한다. 정해진 강화 횟수 안에서 최대 레벨에 도달하는 게 목표다. 강화 횟수를 모두 소모할 시 초기화하면 된다. 저장 및 불러오기 기능도 제공할 것이다. 

장비 복구권은 절대로 놓칠 수 없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 장비 복구권은 절대로 놓칠 수 없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추가로 뱀피르는 전 권역 공통으로 할로윈 이벤트 던전과 장비 복구권 4종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이벤트 던전은 능력치를 높이는 인장과 세피라 선택 상자, 아티팩트 강화석 등 다채로운 보상을 드랍한다. 장비 복구권은 '무기 - 방어구 - 장신구 - 부장품' 4종을 출석 이벤트로 지급한다니 놓칠 수 없다. 글로벌2 리전은 VCC를 기념하는 전용 상점을 추가할 것이다. 오픈 100일 기념 이벤트와 대회 기념 이벤트도 찾아온다. 일부 정보는 10월 3주차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했으니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하길 추천한다.

11월은 클래스 밸런스 개선 및 글로벌 2 VCC 개최

글로벌2 VCC는 새로운 규칙을 적용한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 글로벌2 VCC는 새로운 규칙을 적용한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계속해서 뱀피르 연말 업데이트 로드맵을 살펴보자. 11월에는 한국과 글로벌1 리전에 신규 지역: 티하와 신규 속성 시스템을 추가한다. 티하는 131~150레벨 사냥터로 구성했고, 업데이트와 함께 메인/서브/일일 퀘스트를 더한다. 인물 도감과 에픽/블러드라인 던전, 월드 보스 등 여러 콘텐츠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특정 사냥터에는 몬스터의 속성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장비를 추가할 것이라 밝혔다. 신규 탈것은 신화 1개를 포함해 5종류의 탈것을 모든 권역에 업데이트한다. 

뱀피르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사, 클래스 밸런스 개선도 11월에 이루어진다. 유저마다 기대하는 방향성이 다른 만큼, 다양한 개선 방향을 검토 중이다. 현재 개발팀에서는 특정 콘텐츠에서 불리한 직업이 존재하는 상황, 쓰는 스킬만 쓰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한다. 비주류 스킬에 새로운 효과를 붙여 다른 스킬과 시너지 효과를 내거나, 효율이 낮은 건 평균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글로벌 2 리전은 VCC 클랜 챔피언십 대회를 연다. 앞서 언급한 VCC, VCL 새 규칙을 적용한다. 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것이다.

게헨나 확장과 연금술 등장, 재합성권 배포가 포인트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 게헨나 확장과 연금술 등장, 재합성권 배포가 포인트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12월에는 게헨나 4구역을 확장한다. 신규 보스와 스킬북, 전설 장비,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며, 새 구역 확장과 함께 기존 1, 2구역 경쟁 구도도 개선할 것이라 전했다. 다른 서버와 매칭하지 않고, 각 서버 전용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이 개선을 통해 약세 서버 유저들도 게헨나 보스 보상을 얻을 수 있고, 서버간 전략 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완화하는 게 목표다.

연금술 시스템도 흥미롭다. 활용도가 낮고, 사용하지 않는 장비를 사용해 새로운 아이템을 획득하는 시스템이다. 구체적인 이용법과 상세 내용은 콘텐츠 확정 후 안내할 것으로 전했다. 클랜 임무는 신규 보스를 추가하고, 보스 소환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끝으로 재합성권도 제공하니 공식 커뮤니티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자.

사전 설문조사 결과 발표

사전 설문 조사 참여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 사전 설문 조사 참여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뱀피르 개발자 라이브 세 번째 코너는 개선 방향성 전달이다. 여기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 참여에 대한 감사부터 전했다. 아레나 진행 시간에 대한 선호도는 한국과 대홍마 모두 평일 저녁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2위는 주말 저녁 시간이었다. 이에 다가오는 아레나 정규 시즌은 목요일과 토요일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아레나 개선 희망 사항도 양 리전의 의견이 비슷했다. 전투력 격차와 매칭 세분화가 1위이고, 진행 시간과 횟수, 시간대 개선이 2위, 잠수 및 방치 유저 제재가 3위다. 4~6위는 두 리전의 의견이 갈렸다. 7위는 공통으로 클래스와 스킬 밸런스였으며, 한국은 4%, 대홍마는 3%의 지지를 얻었다. 더불어 유저들이 만족하는 요소와 선호하는 보상은 유지하거나 다음 보상에 참고하기로 했다. 

뱀피르 클래스 밸런스 개선에 가장 필요한 부분도 포인트다. 한국과 대홍마 리전 모두 클래스별 사냥 효율 평준화가 필요하다는데 표를 던졌다. '클래스별 특성 차이 강화'와 '전투력이 낮은 이용자의 PvP 참여 방안 마련'에 대해서는 우선도가 엇갈렸다.

마지막 설문 결과는 한기현 PD에게 궁금한 점에 대한 답변을 공개했다. 뱀피르는 설문 외에도 커뮤니티와 포럼에 남기는 유저들의 의견과 글을 꾸준히 확인 중이다. 모든 의견을 즉시 반영하는 건 어렵지만, 각 개선사항의 필요성과 우선 순위를 검토해 게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약속했다.

클래스 밸런스에 대한 의견도 중요한 대목이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 클래스 밸런스에 대한 의견도 중요한 대목이다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뱀피르 콘텐츠 개선 방향은?

여러 콘텐츠의 확장과 개선 방향을 소개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 여러 콘텐츠의 확장과 개선 방향을 소개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영상)

설문 결과 발표를 마친 뒤 뱀피르 주요 개선 사항을 전달했다. 상위 유저에게는 더 치열하고, 재미있는 경쟁 환경과 지속적인 성장 목표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게헨나 4구역을 확정하며, 보스 보상도 개편하고자 한다. 나리찬예 계곡은 층 확장을 검토 중이다. 중위권 유저는 콘텐츠 참여 및 보상 획득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앞서 언급한 게헨나 1, 2구역 매칭 변경도 그 일환이다. 신규 영지 확장을 통한 사냥터와 성장 요소 제공도 중요하다.

모든 유저에게는 더 빠른 성장을 위해 기간제 성장 이벤트를 진행하려 한다. 기존 보상 체계를 꾸준히 개선하며, 더 빠르게 많은 콘텐츠에 참여하도록 돕고자 한다. 신규 클래스는 준비 중인데, 다음 방송에서 상세히 안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클래스는 클래스 별 성능 격차를 완화하고, 클래스 별 전투 효율을 점검한다. 아레나는 매칭의 공정성과 전투 환경 개선에 집중할 예정이다. 매칭은 수락 과정을 더하고, 수락하지 않을 시 매칭 대기열에서 벗어나거나 페널티를 부여한다. 피아 식별과 쾌적한 환경 구축도 노력 중이다. VCC는 앞서 언급했듯 대회 구조를 개선할 것이다. 끝으로 뱀피르는 유저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자세한 정보는 뱀피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을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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