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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Games全力推进《CABAL RED》IP扩展
이스트게임즈, 카발 레드로 IP 확장에 힘 싣는다

人工智能概要
EastGames旗下的全新MMORPG《Cabal RED》正式上线,凭借对原作情怀的完美继承与出色的便捷性,在推出首日便斩获韩国各大应用商店人气榜前列。该作延续了运营20年的《Cabal Online》经典IP资产,通过加入自动战斗与直观的成长系统大幅降低了玩家上手门槛。开发商凭借多年积累的运营经验与积极的营销战略,成功为Cabal IP的全球化拓展奠定了坚实基础。
Cabal RED 宣传图
▲ Cabal RED 宣传图(图片提供:EastGames)

近期,在《ArcheLand》与《永恒之塔2》等大作频出的MMORPG市场中,迎来了一款全新的挑战者,这便是EastGames旗下的《Cabal RED》。在强调手动操作的MMORPG趋势下,该作以自动战斗和便捷性作为核心优势,并取得了显着成果,在上线仅一天后便斩获Google Play商城人气榜第1名、Apple App Store人气榜第2名。

《Cabal RED》的初期大卖虽有诸多因素加成,但其中运营了20年的《Cabal Online》所具备的扎实IP影响力绝对不容忽视。《Cabal Online》在2005年正式推出前便备受关注。作为主要开发ALZip、ALSee等实用工具软件的ESTsoft推出的MMORPG新作,该作在当时凭借少见的华丽动作以及活用连击系统的打击感吸引了大众的目光。

▲ Cabal 游戏视频(视频来源:《Cabal Online》韩国官方YouTube频道)

凭借超高人气,该作在上线后也交出了相当亮眼的成绩单。尽管当时采用付费月卡制,但其注册用户仍在短短2周内突破5万人,有效用户数(每周至少登录游戏1次的用户)达到了15万人。此外,日均最高同时在线人数保持在2万5,000人左右,上升势头强劲。尽管曾因内容不足导致用户短暂流失,但通过果断下调月卡价格以及开展UCC等积极的营销手段,成功持续吸引了大量用户。

官方在IP拓展与海外拓展方面也表现得极为积极。以升级的图形表现与组队内容为优势的《Cabal 2》于2012年问世,7年后的2019年又推出了《Cabal Mobile》,顺应MMORPG市场趋势完成了平台拓展。与此同时,《Cabal Online》成功出口至欧洲、北美、巴西、泰国、菲律宾等全球60余个国家和地区,累计用户达到3,300万人。由此积累下的坚实核心用户层,成为了该作能够运营至今的核心动力。

Cabal Mobile 宣传图
▲ Cabal Mobile 宣传图(图片提供:EastGames)

为了回馈这份支持,《Cabal Online》在过去的20年里持续不断地进行内容更新。通过《Cabal: Transcendence》与《Cabal: Eternal》等数次重制推出了全新的成长要素与内容,甚至直到近期还追加了朝圣者祭坛、Monolith Enigma等全新的成长系统,持续为玩家提供新鲜内容。


直到近期仍在持续进行内容更新的《Cabal Online》
▲ 直到近期仍在持续进行内容更新的《Cabal Online》(图片提供:EastGames)

不过,随着运营时间的增长,其关注度较以往有所下降也是不争的事实。特别是在竞争激烈的MMORPG市场环境下,为了维持IP的长青,除了核心用户之外,现阶段亟需引入更多的新鲜血液。

从这一层面来看,《Cabal RED》的亮眼表现可以说是IP拓展的一剂强心针。《Cabal RED》除了继承原作之外,还充分发挥了“便捷性”这一优势,不仅让原作老玩家,也让初次接触Cabal系列的玩家能够毫无负担地入坑。

首先,原作最具代表性的战斗模式与连击系统自不必说,包括“Yuan”在内的主要登场人物、5大职业(Force Shielder、Force Archer、Force Blader、Warrior、Wizard)以及背景音乐等能够唤起原作玩家回忆的要素在游戏中随处可见。此外,游戏还支持可进行精细设置的自动挂机与任务自动进行功能,让玩家在工作或学习期间也能轻松体验。制作团队为了降低玩家负担所做出的努力也随处可见,例如将原作中繁琐的成长要素进行了直观的改版等。


Cabal RED 游戏截图
▲ Cabal RED 游戏截图(图片:Gamemeca拍摄)

实际上,玩家之间也纷纷给出了积极的反馈:“玩的时候让我想起了以前玩《Cabal Online》的时候”、“连原作的背景音乐都原汁原味地保留了,真的很亲切”。另一方面,关于便捷性的好评也层出不穷:“需要操心的地方不多,很适合在工作间隙玩”、“现在的MMORPG大多需要手动操作,这款游戏的自动战斗做得很棒,玩起来很省心”。可以说,《Cabal RED》凭借继承原作与便捷性这两大杀手锏,不仅提升了IP知名度,也为今后进一步拓展IP奠定了坚实的基础。

开发商蕴含20年深厚底蕴的营销战略也得到了积极的解读。正如《Cabal Online》当年通过UCC摆脱低谷一样,《Cabal RED》在上线前便积极活用各种媒体渠道,不仅招募了合作主播,还提供了1,000万韩元的制作经费支持。正如EastGames代表 Kim Jang-joong 近期所表态的那样,“要将 Cabal IP 培育为全球化 IP”,在《Cabal RED》的引领下,Cabal IP 是否能再度腾飞,正备受各方瞩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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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 레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스트게임즈)
▲ 카발 레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스트게임즈)

최근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아이온2 등 대작이 이어지는 MMORPG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게임이 있다. 바로 이스트게임즈의 ‘카발 레드(Cabal RED)’다. 수동 조작을 강조하는 MMORPG 트렌드 속에서 자동 전투와 편의성을 강점으로 내세웠으며, 그 결과 출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2위를 달성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카발 레드의 초반 흥행에는 여러 요인이 작용했지만, 그중에서도 20년 동안 서비스를 이어온 카발 온라인의 탄탄한 IP 파워를 무시할 수 없다. 카발 온라인은 2005년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알집, 알씨 등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주로 개발하던 이스트소프트가 선보이는 MMORPG 신작이라는 점, 당시 보기 힘든 화려한 액션과 콤보 시스템을 활용한 손맛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 카발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카발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인기에 힘입어 출시 후에도 준수한 성과를 거뒀다. 당시 유료 월정액 방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입자가 2주 만에 5만 명을 돌파했으며, 유효 유저 수(일주일에 1회 이상 게임에 접속한 유저)는 15만 명을 기록했다. 또한 일일 평균 최고 동접자 2만 5,000명을 유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비록 콘텐츠 부족으로 인해 잠시 유저가 빠져나가기도 했으나, 과감한 월정액 가격 인하와 UCC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꾸준히 유저를 확보했다.

IP 확장과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발전된 그래픽과 파티 콘텐츠를 강점으로 내세운 카발2를 2012년 선보였으며, 그로부터 7년 뒤인 2019년에는 카발 모바일을 출시해 MMORPG 시장 트렌드에 맞춰 플랫폼 확장에 나선 바 있다. 동시에 카발 온라인을 유럽, 북미, 브라질, 태국, 필리핀 등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하며 누적 사용자 3,300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탄탄한 코어 유저층이 지금까지서비스를 이어올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된 셈이다.

카발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스트게임즈)
▲ 카발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스트게임즈)

이에 답하듯 카발 온라인은 20년 동안 꾸준히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왔다. 카발: 트랜센덴스, 카발: 이터널 등 몇 차례 리뉴얼을 통해 신규 성장 요소와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최근까지도 순례자의 제단, 모노리스 에니그마 등 새로운 성장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유저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 최근까지도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카발 온라인 (사진제공: 이스트게임즈)

다만 오랜 시간 서비스를 이어오며 과거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MMORPG 시장 상황을 고려했을 때, IP 지속을 위해서는 코어 유저 외에도 추가적인 유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카발 레드의 성과는 IP 확장에 청신호라고 할 수 있다. 카발 레드는 원작을 계승하는 것 외에도 ‘편의성’이라는 강점을 살려, 원작 유저는 물론 카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유입될 수 있게끔 설계했다. 

우선 원작의 가장 큰 특징이었던 배틀 모드와 콤보 시스템은 물론, ‘유안’을 비롯한 주요 등장인물, 5개 클래스(포스 실더, 포스 아처, 포스 블레이더, 워리어, 위저드), 배경 음악 등 원작 유저의 추억을 자극하는 요소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또한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자동 사냥과 퀘스트 자동 진행 기능을 지원해 업무나 학업 중에도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원작의 복잡한 성장 요소를 직관적으로 개편하는 등 유저 부담을 낮추려는 제작진의 노력도 엿볼 수 있다.


▲ 카발 레드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실제로 유저 사이에서는 “옛날 카발 온라인을 할 때 생각이 난다”, “원작 배경 음악도 그대로 등장해 반가웠다” 등 원작 요소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에서는 “신경 쓸 부분이 많이 없어서 업무 중에 하기 좋다”, “요새 MMORPG는 수동 조작이 많은데, 자동 전투가 잘되어 있어 편하다” 등 편의성에 대한 호평도 보인다. 원작 계승과 편의성이라는 카발 레드만의 무기로 IP 인지도를 높이고, 추후 추가적인 IP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셈이다.

개발사의 20년 노하우가 담긴 마케팅 전략도 긍정적으로 해석된다. 카발 온라인이 UCC를 통해 부진에서 벗어났듯이, 카발 레드는 출시 전부터 파트너 스트리머를 모집하고 제작비 1,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미디어 활용에 적극적이다. 최근 이스트게임즈 김장중 대표가 “카발 IP를 글로벌 IP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히기도 한 만큼, 카발 레드를 필두로 다시 한번 카발 IP가 날아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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