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ft Up金亨泰代表:“为应对中国的人海战术,AI是必不可少的”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 "중국 인해전술 대응 위해 AI 필수"
2026.01.10 14:17 UTC+9
人工智能概要
Shift Up代表Kim Hyung-tae在国民报告会上表示,面对中国的人海战术,游戏产业亟需利用AI实现一人抵百人的效能。文化体育观光部长官Choi Hwi-young也回应称将为中小游戏公司提供AI订阅预算支持。韩国各界正积极探讨如何通过AI赋能提升产业竞争力。

Shift Up 代表 Kim Hyung-tae 就生成式 AI 的应用表态。他表示,为应对凭借庞大劳动力采取人海战术的中国,必须借助 AI 实现“一人抵百人”的效果。
Kim Hyung-tae 代表于 9 日出席在青瓦台举行的“2026年经济增长战略——韩国经济大腾飞元年”国民报告会,并就游戏产业与 AI 技术提出了建议。Kim Hyung-tae 代表表达了对拥有庞大人力规模中国的危机感,并指出为克服这一劣势,必须充分利用 AI。
他表示:“我们公司的 80% 营收来自海外,走到海外最先遇到的对手就是中国游戏。我们开发一款游戏大概投入 150 人左右,而中国则投入 1,000 到 2,000 人。我们在内容 완성도(完整度)与体量上缺乏与之对抗的能力。”
Kim 代表认为,应对这一局面的关键正是 AI。他表示:“即使 AI 全面普及,我也不认为人们会失去工作。调动所有人手依然不够,只有让这些人全部精通 AI,做到一人发挥 100 人的作用,我们才勉强有能力与中国或美国这种投入海量人力的产业进行对抗。”
因此,他强调除了半导体等技术发展外,更重要的是支持国民高效使用 AI。Kim Hyung-tae 代表表示:“韩国的 ChatGPT 付费订阅率位居全球第二,仅次于美国。新一代年轻人对 AI 感到十分自然。AI 是年轻一代的未来,也将成为赋能产业的全新愿景。”
具体而言,他建议扶持致力于打造让人们能够便捷使用 AI 平台的初创企业。Kim Hyung-tae 代表表示:“要想用 AI 去硬刚谷歌或亚马逊,现实中并不容易。因此,应当扶持利用 API 打造平台的初创企业,并配套建立能够让大众轻松接触并使用的社会系统。”
他举例指出,就像 PixVerse 或 PixField 那样,将各项独立的 AI 技术打包整合,让普通用户也能轻松用于日常工作的“全能型(All-in-one)”平台。Kim Hyung-tae 代表提到:“我认为这类平台由我们国家的初创企业来做会做得更好。扶持此类企业,是提高大众获取并使用多合一 AI 门槛的有效途径之一。”
文化体育观光部长官 Choi Hwi-young 补充道:“对游戏产业的 AI 支持是极其重要的课题。大型游戏公司有自己独立的 AI 技术,也在制定与中小游戏公司共同成长的计划。从今年起,我们将利用已筹备的预算实施新的投资计划,并为中小游戏公司单独编列预算以支持其订阅 AI 服务。”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가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막대한 인력을 바탕으로 인해전술을 펼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를 바탕으로 1명이 100명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형태 대표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 한국경제 대도약의 원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게임산업과 AI 기술에 대해 제언했다. 김형태 대표는 막대한 인력을 자랑하는 중국에 대한 위기의식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AI 활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 회사는 매출의 80%가 해외에서 나고 있는데, 해외에 나가면 가장 먼저 만나는 상대가 중국 게임이다"라며 "저희는 게임 하나에 150명 정도를 쏟아붓지만, 중국은 1,000명에서 2,000명을 들인다. 콘텐츠의 완성도나 양에서 대적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필요한 것이 AI라는 것이 김 대표의 의견이다. 그는 "AI가 활성화돼도 사람들이 직업을 잃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인력을 동원해도 모자라며, 이 사람들이 모두 AI에 능통해서 한 사람이 100명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겨우 중국이나 미국과 같은 대규모 인력을 투입하는 산업에 대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반도체 등 기술 발전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이 AI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형태 대표는 "(한국의) 챗GPT 유료 결제율은 미국에 이어 2위다. 새로운 세대는 AI에 자연스럽다. AI가 젊은 세대의 미래이며, 산업에 쓰일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사람들이 AI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것을 제안했다. 김형태 대표는 "AI로 구글이나 아마존과 싸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API를 이용한 플랫폼을 만드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회적 시스템이 동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예시를 든 것이 픽스버스나 픽스필드처럼 개별 AI 기술을 묶어서 일반 사용자도 쉽게 업무에 쓸 수 있게 만든 올인원 방식 플랫폼이다. 김 대표는 "이러한 플랫폼은 우리나라 스타트업에서 훨씬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대중이 올인원으로 여러 AI를 쓸 수 있는 접근성이 높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게임업계 AI 지원은 너무 중요한 과제다. 대형 게임사는 독자적으로 AI 기술을 갖고 있는 곳도 있고, 중소 게임사와 동반성장하기 위해 프로그램도 짜고 있다"라며 "올해부터는 확보한 예산으로 신규 투자 계획을 갖고 있고, 중소 게임사는 AI 구독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별도 편성해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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