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骑士Re:BIRTH 干货] 奥莉的绝佳搭档‘席尔维斯特’分析
[세나 리버스 꿀팁] 오를리의 베스트 파트너 '실베스타' 분석

在《七骑士Re:BIRTH》(以下简称《七骑士Re:BIRTH》)中迎来了新英雄奥莉尔。鉴于其支援型定位的特性,比起主导队伍,玩家们更倾向于期待她与其他英雄产生协同效应。另一位支援型英雄普拉顿就是一个很好的例子。事实上,奥莉尔的技能配置主要聚焦于支援魔法型英雄。然而,由于附加了许多条件(例如仅向友军前排魔法型英雄提供增益),冒险家们的钻研正遭遇瓶颈。作为研究成果,目前被评价为与奥莉尔最契合的西尔维斯特,便是今天分析的主角。
具备“祝福·权能·吸血”3种对持久战有利的增益配置

西尔维斯特是一位基础速攻极高的魔法型英雄,同时生存能力出众。这在速攻至关重要的决斗场中构成了最大的优势。在《七骑士Re:BIRTH》中,许多普通的攻击型和魔法型英雄虽然速攻较高,但其他方面的能力往往较弱。西尔维斯特在每次超越阶段都会强化各种生存能力,因此平衡性极佳。由于综合面板极为出色,他因此被称为六边形英雄。
他的核心是被动技能“骑士意志”。他默认拥有每场战斗仅触发1次的“权能”,并能同时享受到“祝福”效果。该增益的具体效果将在后文的增益能力中进行说明。
第一个技能“正义断罪”会赋予自身持续3回合的吸血效果。单看效果似乎是纯粹的生存技能,但其火力同样不容小觑。由于基础规格为2次伤害,且若有英雄因该技能伤害倒下,便会额外使用1次正义断罪。由于以3名敌人为目标,伤害系数也很高,若2次攻击全部命中,对于拥有次数伤害免疫的英雄来说也将是致命的。
当基于吸血的持久战拉开帷幕时,“净化一击”这一第二个技能的存在感便会进一步放大。到了战斗后期,不死英雄们的时代将会开启,此时若能成功挂上2回合的回合制增益减少效果堪称绝佳。若能成功带起这波节奏,你便会看到在抵消对手不死效果的同时,依靠吸血顽强支撑的西尔维斯特。
想要击倒6阶超越的西尔维斯特至少需要进行8次打击

他凭借出色的基础面板长时间存活的优势,全部来自于被动技能。由于同时赋予了权能和祝福,除了饰品之外,完全无需额外准备生存属性。祝福对单次受到的伤害进行了限制,因此无论再怎么强大的攻击,也只会受到上限额度以内的伤害。由于技能强化会带来25%的限制,必须承受至少4次打击才能将西尔维斯特击倒一次。
即便突破了祝福好不容易将其击倒,西尔维斯特依然拥有第二次机会。因为权能会触发,使其以1点生命值再坚持一次。此外,当完成6阶超越时,权能触发时将恢复100%的最大生命值。也就是说,这意味着6阶超越的西尔维斯特必须承受至少8次伤害才会被击倒。若佩戴复活或不死等传说戒指,他将变得更加棘手。
顺便一提,权能戒指的效果对西尔维斯特不生效。由于与被动效果冲突,请为其配置复活或不死戒指即可。虽然根据组合风格有所不同,但能够与祝福产生协同效应的复活戒指效率更高。
搭配奥莉尔使用时,暴击养成负担下降

如前所述,西尔维斯特的生存能力仅凭自身属性就已经足够。无需在意防御属性,只需全神贯注于攻击。况且,吸血带来的回复量会与伤害量成正比增加。这也是更需要堆叠攻击属性的原因所在。
如果打算与奥莉尔进行搭配,暴击率稍微有些不足也没关系。奥莉尔赋予友军前排魔法型英雄的数值为17%的暴击率以及25%的暴击伤害。再次强调,该效果只有身处前排才能获得。即便看起来有些危险,也请务必将西尔维斯特部署在前排。如果能与6阶超越的奥莉尔搭配,她定期提供的护盾和1次伤害无效化将会好好庇护他。
以综合上述内容为基础来推荐Raid装备套装的话,那就是先锋官、追踪者、暗杀者左右。虽然能提高造成伤害的复仇者也不错,但PVE中可用的4件套效果对西尔维斯特而言略显遗憾。若拥有的装备较少、非得使用复仇者不可,可以尝试2+2套装。由于其应用场景是决斗场,这是为了将速攻最大化而采用的方法,根据匹配环境掺杂2件套调律者也是一种方法。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에 신규 영웅 오를리가 등장했다. 지원형 타입 특성상 파티를 주도적으로 이끌기보다 다른 영웅과의 시너지에 기대를 건 분위기다. 다른 지원형 영웅인 플라튼의 사례가 좋은 예시다. 실제로 오를리의 스킬 구성은 마법형 영웅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하지만 아군 전열 마법형 영웅에게만 제공하는 버프처럼 조건부가 많이 붙어있어서 모험가들의 연구가 난항을 겪고 있다. 그 연구 결과로 현재 오를리와 가장 잘 맞다고 평가받는 실베스타가 오늘 분석의 주인공이다.
'축복·권능·흡혈' 3종으로 장기전에 유리한 버프 구성

실베스타는 기본 속공이 높은 마법형 영웅이면서 생존 능력이 탁월하다. 이는 속공이 중요한 결투장에서 가장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세나 리버스의 평범한 공격형·마법형 영웅들은 속공이 높은 대신 다른 쪽의 능력이 약한 케이스가 많다. 실베스타는 초월 단계마다 각종 생존 능력을 보강해 밸런스가 좋다. 체급 자체가 뛰어나 이른바 육각형 영웅이라 불리는 이유다.
그의 핵심은 패시브 스킬 '기사의 의지'다. 전투 당 1회 발동하는 '권능'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고, '축복' 효과를 동시에 누린다. 해당 버프의 상세 효과는 후술할 버프 능력에서 설명하겠다.
첫 번째 스킬 '정의의 단죄'는 자신에게 3턴간 흡혈을 부여한다. 효과만 보면 생존을 위한 기술 같아 보이는데, 화력도 만만치 않다. 기본 스펙이 2회 피해인데다 해당 스킬 피해로 쓰러지는 영웅이 생기면 정의의 단죄를 1회 더 사용한다. 적군 3명을 타깃으로 하기에 피해 계수도 높고, 2회 모두 적중하면 횟수 피해 면역이 있는 영웅에게도 치명적이다.
흡혈을 기반한 장기전이 시작되면 두 번째 스킬 '정화의 일격'의 존재감이 더욱 커진다. 전투 후반이 되면 불사 영웅들의 시간이 시작되는데, 이때 턴제 버프 감소 2턴 효과가 들어가면 베스트다. 이렇게 흐름을 타는 것에 성공하면 상대의 불사 효과 무력화와 더불어 흡혈로 버티는 실베스타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6초월 실베스타를 쓰러트리려면 최소 8회 타격 필요

기본 체급으로 오랜 시간 살아남는 그의 장점은 모두 패시브 스킬에서 나온다. 권능과 축복을 동시에 부여하므로 장신구를 제외하면 따로 생존 능력치를 챙길 필요가 없다. 축복은 한 번에 입는 피해에 제한을 둬서 아무리 강한 공격이더라도 상한 수치만큼만 피해를 받는다. 스킬 강화로 25% 제한이 생기므로 최소 4회 타격을 입혀야만 실베스타를 한 번 쓰러트릴 수 있다.
이렇게 축복을 뚫어 가까스로 쓰러트리더라도 실베스타에게는 두 번째 기회가 있다. 권능이 발동해 생명력 1상태로 한 번 더 버티기 때문이다. 더불어 6초월을 완료하면 권능 발동 시 최대 체력 100%를 회복한다. 즉, 6초월 실베스타는 최소 8회의 피해를 입혀야만 쓰러진다는 의미다. 부활이나 불사 같은 전설 반지를 착용하면 더 까다로운 존재가 된다.
참고로 권능 반지 효과는 실베스타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패시브 효과와 중복되므로 부활이나 불사 반지만 세팅하자. 조합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축복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부활 반지 효율이 더 좋은 편이다.
오를리 활용 시, 치명타 세팅 부담 하락

앞서 살핀 대로 실베스타의 생존력은 자체 능력으로도 이미 충분하다. 방어 능력치는 신경 쓸 필요 없고, 오로지 공격에 집중하자. 게다가 흡혈로 얻는 회복량이 피해량에 비례해 늘어난다. 더더욱 공격 능력치를 챙겨야 하는 이유다.
오를리와의 조합을 꾀한다면 치명타 확률이 조금 모자라도 괜찮다. 오를리가 아군 전열 마법형 영웅에게 부여하는 수치는 치명타 확률 17%와 치명타 피해량 25%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해당 효과는 전열에 있어야만 받을 수 있다. 조금 위험해 보이더라도 실베스타를 꼭 앞에 배치하자. 만약 6초월 오를리와 조합한다면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보호막과 피해 무효화 1회가 그를 보살펴 줄 것이다.
상기 설명한 내용을 바탕으로 레이드 장비 세트를 추천하자면 선봉장·추적자·암살자 정도다. 주는 피해를 높이는 복수자도 좋지만 PvE에서 쓸 수 있는 4세트 효과가 실베스타에겐 아쉽다. 보유한 장비가 적어서 복수자를 꼭 사용해야 한다면 2+2 세트를 꾀하자. 활용처가 결투장인 만큼 속공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이며, 매칭 환경에 따라 조율자 2세트를 섞는 것도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