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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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工智能概要
二次元动作RPG《双生视界:深渊》将于10月28日全球公测。游戏采用双主角叙事与双武器系统,并取消抽卡机制。开发团队通过全面优化与自由养成,为玩家带来极致的动作战斗体验。
《双生视界:深渊》
▲ 《双生视界:深渊》(图片来源:游戏官方X)

由英雄互娱旗下潘工作室开发的二次元动作RPG《双生视界:深渊(Duet Night Abyss)》将于10月28日登陆PC(Steam、Epic Games Store)与移动端,开启全球公测。该作标榜为一款融合了冒险、RPG以及英雄TPS元素的“多维动作对决幻想RPG”,此前通过数轮测试凭借深邃的剧情、高质量的韩语配音以及出色的角色设计获得了好评。部分玩家甚至将其称为“二次元《无人深空》”或“二次元《战甲神兵》”。

游戏以魔法与机械文明共存的“阿特拉西亚大陆”为舞台,通过两位身世与地位截然不同的主角的视角,徐徐展开一段关于“恶魔”的故事。在测试阶段,部分动作的流畅度、打击感不足以及零星的bug曾遭到玩家指摘,对此开发团队积极倾听并采纳了意见,不仅提高了怪物密度以优化战斗快感,还对美术表现及整体优化进行了打磨,进一步提升了游戏品质。

▲ 《双生视界:深渊》第二次测试宣传片(视频来源:《双生视界:深渊》官方YouTube频道)

贯穿大陆历史的世界观与种族间的对立

阿特拉西亚大陆的历史围绕着被称为“天堂之树(Heaventree)”的恩赐及其果实“月石”展开。伴随文明诞生而存在的天堂之树对信徒而言是宗教信仰的图腾,对炼金术士而言则是诞生名为“福西科尔(Foxicore)”的科学技术的根源。甚至有学者断言,大陆的历史即是天堂之树的历史。

大陆上的第一个国家是坐落于南方的“埃利西亚教会”。他们崇拜天堂之树并利用月石创造了火种,接纳了九柱神的存在,将教会的福音奉为大陆上的第一部法律。然而,在创立一千三百年后,神明的祝福分配不均导致阶级差距日益加剧,最终引发了贵族与平民纷纷离开教会的“大迁徙(The Great Migration)”,混乱由此拉开序幕。

脱离教会的势力向大陆北部迁徙并建立多个国家,其中最为强盛的是地处冰雪地带的“许珀里博瑞亚帝国”。帝国由失意的贵族、炼金术士、隐修贤者等各方移民通过兼并战争相互融合而诞生,帝国吸收了福西科尔科学技术,成长为能够与埃利西亚教会分庭抗礼的强权国家。与此同时,生来便具备魔法潜能的种族“卡戎(Charon)”虽是最先抵达极北之地的种族,如今却在各大国备受蔑视,被视为“恶魔之子”并遭受特殊对待。这主要是因为他们拥有被认为会带来毁灭的、名为“恶魔秘术”的特殊力量这一稀有的“戴蒙(Daimon)”存在,导致所有卡戎都被打上了危险种族的烙印。




阿特拉西亚大陆、埃利西亚教会以及许珀里博瑞亚帝国等迷人世界徐徐展开
▲ 阿特拉西亚大陆、埃利西亚教会以及许珀里博瑞亚帝国等迷人世界徐徐展开(图片来源:Steam官方页面)

身世与命运迥异的双主角叙事

游戏剧情深入探讨了“阿特拉西亚大陆”的强权斗争、人与命运的对抗等沉重且黑暗的主题,通过“双主角体制”呈现出两位主角的故事平行交织的结构。其中一位主角被称为“月石猎人”,是出身不明、在许珀里博瑞亚帝国与埃利西亚教会之间的岛屿长大的少年或少女,在“暗夜航行”篇中,为了避开危险被流放到冬天漫长的北方,背负着苟延残喘的命运。

另一位主角则是“梦中少年/少女”,在“黄昏的锚地”篇中,身陷权力的漩涡,被阴谋织就的牢笼所困,为追求真理而苦苦挣扎。尽管两人的身世与立场截然不同,却在不断重复的长梦中相识,最终注定在时间长河奔流后再度相遇。

在剧情推进过程中,存在根据选项提升实利、道德、智慧、共情、混沌等5种倾向参数的“倾向系统”。这会影响角色的台词、NPC的反应以及骰子判定等交互,成为增加剧情深度的要素。开发团队采纳了测试时玩家对人气角色“赛基”不当退场处理的反馈,将后续剧情移至主线当中,以便玩家能够更好地理解角色的心路历程,展现出积极倾听并采纳玩家意见的姿态。

▲ 《双生视界:深渊》黎明赞歌预告片(视频来源:《双生视界:深渊》官方YouTube频道)

组合多种武器进行多维立体战斗

该作的核心在于“丰富武器组合×立体战斗方式”。其基础是迅捷自由的移动与动作。滑铲后接跳跃即可触发角色高速飞行的“螺旋跳跃”,这是兼顾野外探索与战斗的移动核心系统。此外,玩家还可以自由运用飞檐走壁、滑翔以及空中滞空等空中动作。在正式上线版本中,为了提升移动便利性,官方追加了一键“螺旋秘药”功能、PC端长按Shift键保持自动冲刺功能,以及地图各处的钩爪移动点。

战斗方面采用了所有角色均可自由切换并使用近战与远程武器的“双武器系统”。以PC端为例,左键进行近战攻击,右键瞄准并射击枪械,能够同时运用近远端攻击。玩家不仅不受角色职业限制,还可以随心所欲地将鞭子、弓箭等冷兵器,狙击枪、手炮等热兵器,乃至集各种科技于大成的空中武器进行自由组合。此外,在跳跃状态下开枪进行滑翔射击、空中射击以及下落攻击等也可以自由组合,从而展开立体化的战斗。连治疗职业也能使用大剑或长枪,武器组合的自由度极高。

战斗技能以精神力槽替代了冷却时间,只要资源充足便可连续释放技能。这让玩家能够体验到类似爽快割草般的动作感。再加上怪物的刷新频率与密度较高,能够带来一次性压制大批敌人的爽快感与痛快感。战斗时,可以通过近战攻击积累连击槽后消耗该槽释放强力攻击来打出高额伤害的连击动作,还能通过打击弱点部位来打断首领的机制并使其陷入眩晕状态,从而运用丰富的动作技巧。

通过自由的移动与滑翔在地图上尽情探索
▲ 通过自由的移动与滑翔在地图上尽情探索(图片来源:Steam官方页面)




自由自在地组合各种武器展开立体战斗
▲ 自由自在地组合各种武器展开立体战斗(图片来源:Steam官方页面)

丰富的角色养成与颠覆性的付费模式(BM)

这虽然是一款收集型二次元游戏,但其宣布采用打破传统收集型游戏公式的颠覆性付费模式(BM),备受瞩目。在正式上线版本中,官方取消了用于获取角色和武器的抽卡(Gacha)系统,改为所有角色和武器均可通过游戏内游玩获得。角色通过收集在副本刷取或商店购买获得的“碎片”来解锁并培养,武器也能够通过收集材料经由“铸造(制作)”系统亲手打造出最高品质的装备。开发团队表示,这样设计付费模式是为了让玩家在获取角色时摆脱压力,能够轻松迈向下一阶段。

主要的盈利模式将集中在售卖角色皮肤、武器皮肤、饰品等外观商品(时装)上,玩家可以按照自己的喜好对武器和服装的颜色进行染色,并从精致的头饰到腰饰自由搭配,打造出专属的个性化外观。此外,彻底打破游戏节奏的体力系统也已被完全删除,玩家可以毫无时间限制地自由畅玩所有种类的副本(委托、材料、武器图纸等)。

角色养成的核心是名为“恶魔之楔”的装备部件。这是能够改变角色流派本身的要素,类似于圣遗物或遗物系统。恶魔之楔在获取时词条数值是固定的而非随机,因此刷取压力较小,只要精心强化一次,所有角色便可同时轮流穿戴(重复穿戴),养成负担相对较低。除此之外,还存在作为队友参与战斗并释放技能的名为“魔灵”的宠物系统。







游戏内登场的各位角色同样魅力十足
▲ 游戏内登场的各位角色同样魅力十足(图片来源:游戏官方X)
듀엣 나이트 어비스 (사진출처: 게임 공식 X)
▲ 듀엣 나이트 어비스 (사진출처: 게임 공식 X)

히어로 엔터테인먼트 산하 판 스튜디오가 개발한 서브컬처 액션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Duet Night Abyss)'가 오는 10월 28일 PC(스팀, 에픽스토어)와 모바일로 글로벌에 출시된다. 어드벤처와 RPG, 그리고 히어로 TPS 요소가 결합된 '다차원 액션 듀얼 판타지 RPG'를 표방하는 이 게임은 수 차례 테스트를 통해 깊이 있는 스토리와 고품질 한국어 더빙, 훌륭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덕후 워프레임'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게임은 마법과 기계 문명이 공존하는 '아트라시아 대륙'을 무대로, 신분과 지위가 전혀 다른 두 명의 주인공을 플레이하며 펼쳐지는 '악마'의 이야기를 두 가지 시점으로 풀어낸다. 테스트 과정에서 일부 모션의 완성도와 부족한 타격감, 자잘한 버그가 지적되었으나, 개발진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몬스터 밀도를 높여 전투 쾌감을 개선하고, 미술적 표현 및 전반적인 최적화를 진행하는 등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 듀엣 나이트 어비스 2차 테스트 트레일러 (영상출처: 듀엣 나이트 어비스 공식 유튜브 채널)

대륙의 역사를 관통하는 세계관과 종족 간의 대립

아트라시아 대륙의 역사는 하늘의 선물이라 불리는 '천국의 나무(Heaventree)'와 그 열매인 '월석'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문명의 탄생과 함께해 온 천국의 나무는 신도들에게는 종교의 대상이 되었고, 연금술사들에게는 '폭시코르'라는 과학 기술을 탄생시키는 근원이 되었다. 학자들은 대륙의 역사가 곧 천국의 나무의 역사라고 단언할 정도다.

대륙 최초의 나라는 남쪽에 자리 잡은 '엘리시안 교회'다. 이들은 천국의 나무를 숭배하고 월석을 활용하여 불을 창조했으며, 아홉 신의 존재를 받아들여 교회의 복음을 대륙 최초의 법으로 삼았다. 그러나 창시 후 천삼백 년이 지나자, 신의 축복이 불균형하게 분배되어 신분의 차이가 심화되었고, 결국 귀족과 서민들이 교회를 떠나는 '대이동(The Great Migration)'이 발생하며 혼란이 시작됐다.

교회에서 이탈한 세력은 대륙 북부로 이동하여 여러 나라를 세웠고, 그중 가장 강성한 나라가 눈 덮인 지대에 위치한 '휘페르보레아 제국'이다. 제국은 낙담한 귀족, 연금술사, 은둔한 현자 등 다양한 이주민들이 합병 전쟁을 통해 서로를 흡수하며 탄생했고, 제국은 폭시코르 과학 기술을 흡수하여 엘리시안 교회와 대적할 수 있는 강국으로 성장했다. 이와 더불어, 태어날 때부터 마법 잠재능력을 지닌 종족 '카론(Charon)'은 북쪽 지대 끝에 최초로 도착한 종족이었으나, 현재는 모든 나라에서 '악마의 자식'이라 경멸당하며 특수한 취급을 받고 있다. 이는 파멸을 가져온다고 여겨지는 '악마의 주술'이라는 특별한 힘을 지닌 희소한 '다이몬(Daimon)' 때문이며, 모든 카론이 위험한 종족으로 인식되는 결과를 낳았다.




아트라시아 대륙과 엘리시안 교회, 휘페르보레아 제국 등 매력적인 월드가 펼쳐진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아트라시아 대륙과 엘리시안 교회, 휘페르보레아 제국 등 매력적인 월드가 펼쳐진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신분과 운명을 달리하는 듀얼 주인공들의 서사

게임의 스토리는 '아트라시아 대륙'의 압력 투쟁, 인간과 운명의 대결 등 무겁고 어두운 주제를 다루며, '듀얼 주인공 체제'를 통해 두 주인공의 스토리가 평행하며 교차하는 구조를 가진다. '월석 사냥꾼'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한 주인공은 휘페르니아 제국과 엘리시안 교회 사이의 섬에서 자란 출신 불명의 소년 또는 소녀로, '밤의 항해' 편에서 위험을 피해 겨울이 긴 북쪽으로 추방되어 목숨을 연명하는 서사를 가진다.

또 다른 주인공은 '꿈 속의 소년/소녀'로, '황혼의 정박' 편에서 권력의 소용돌이 속 음모로 짜인 새장에 갇혀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몸부림친다. 이들은 신분과 입장이 전혀 다르지만, 계속 반복되는 긴 꿈속에서 서로를 알게 되었고, 결국 시간의 강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될 운명으로 얽혀있다.

스토리 진행 과정에서는 선택지에 따라 실리, 도덕, 지혜, 공감, 혼돈 등 5가지 성향 파라미터가 증가하는 '성향 시스템'이 존재한다. 이는 캐릭터의 대사나 NPC의 반응, 주사위 판정 등의 상호 작용에 영향을 미치며, 스토리에 깊이를 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개발진은 테스트 당시 유저들이 선호했던 '세이키' 캐릭터의 부적절한 퇴장 처리에 대한 피드백을 수용하여, 후속 스토리를 메인 스토리로 옮겨 캐릭터의 서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등 유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 듀엣 나이트 어비스 새벽의 찬송가 예고편 (영상출처: 듀엣 나이트 어비스 공식 유튜브 채널)

다양한 무기를 조합해 다차원적으로 싸우는 전투

이 게임의 핵심은 '다양한 무기 조합 X 입체적인 전투 방식'이다. 그 근간에는 빠르고 자유로운 이동 및 액션이 있다. 슬라이딩 후 점프하면 캐릭터가 빠르게 날아다니는 '스파이럴 점프'가 발동되는데, 필드 탐색과 전투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동의 핵심 시스템이다. 또한 벽을 타고 활강하거나 공중 체공을 하는 등 공중 액션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이동 편의성을 위해 '나선 비약' 원클릭 기능과 PC에서 Shift키를 길게 눌러 자동 질주를 유지하는 기능, 맵 곳곳의 갈고리 이동 지점이 추가된다.

전투는 모든 캐릭터가 근거리 무기와 원거리 무기를 자유롭게 교체하며 사용할 수 있는 '듀얼 무기 시스템'을 채택했다. PC 기준으로 좌클릭으로 근접 공격을 하고 우클릭으로 총을 조준하여 발사하는 등 근거리와 원거리 공격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캐릭터의 직업에 국한되지 않고 채찍, 활과 같은 냉병기부터 저격총, 핸드 캐논 등의 화기, 각종 기술이 집대성된 듯한 공중 무기까지 원하는 대로 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점프 상태에서 총을 쏘아 날아서 사격하거나 공중 사격, 낙하 공격 등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입체적인 전투를 이끌 수 있다. 힐러도 대검이나 창을 사용할 수 있는 등 무기 조합의 자유도도 높다.

전투 스킬에는 쿨타임 대신 정신력 게이지가 사용되어, 자원만 충분하면 연속으로 스킬을 구사할 수 있다. 이는 핵 앤 슬래시와 같은 시원한 액션성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여기에 몬스터의 리스폰 빈도와 밀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어 다수의 적을 한 번에 제압하는 짜릿함과 통쾌함을 경험할 수 있다는 평가다. 전투 시에는 근접 공격으로 콤보 게이지를 쌓은 후 강공격을 사용해 게이지를 소진하면서 강력한 데미지를 가하는 콤보 액션이 가능하며, 약점 부위를 타격하여 보스의 기믹을 캔슬하고 그로기 상태로 만드는 등 다양한 액션도 활용할 수 있다.

자유로운 이동과 활강을 통해 맵을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자유로운 이동과 활강을 통해 맵을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다양한 무기를 자유자재로 조합해 입체적으로 전투를 펼치자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다양한 무기를 자유자재로 조합해 입체적으로 전투를 펼치자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다양한 캐릭터 육성 및 파격적인 BM

이 게임은 수집형 서브컬처 게임이지만, 일반적인 수집형 게임의 공식을 깨는 파격적인 BM을 선언해 주목 받았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캐릭터와 무기 획득을 위한 뽑기(가챠) 시스템을 없애고, 모든 캐릭터와 무기를 게임 내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 캐릭터는 던전 파밍이나 상점 구매를 통해 얻는 '조각(파편)'을 모아 해제 및 성장시키며, 무기 또한 재료를 모아 '주조(제작)' 시스템을 통해 최고 등급 장비까지 직접 제작할 수 있다. 개발진은 유저가 캐릭터 획득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이와 같은 BM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익 모델은 캐릭터 스킨, 무기 스킨, 액세서리 등의 외형 상품(코스튬) 판매에 집중될 예정이며, 유저가 원하는 대로 무기와 의상의 색상을 염색하고, 정교한 머리 장식부터 허리 장식까지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의 흐름을 끊는 스테미너(체력) 시스템 역시 완전히 삭제되어, 유저들은 모든 종류의 던전(의뢰, 재료, 무기 도면 등)을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캐릭터 육성의 핵심은 '악마의 쐐기(Devil's Spike)'라는 장착 부품이다. 이는 캐릭터의 빌드 자체를 바꿀 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로, 성유물이나 유물과 유사한 시스템이다. 악마의 쐐기는 획득 시 옵션의 수치가 랜덤이 아닌 확정되어 있어 파밍 스트레스가 적으며, 한 번 잘 강화해 놓으면 모든 캐릭터가 동시에 돌려 착용(중복 착용)할 수 있어 육성 부담이 적은 편이다. 이외에도 전투에 동료로 참여하여 스킬을 사용하는 '마령'이라는 펫 시스템이 존재한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X)
▲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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