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原作还原的Netmarble IP运用法,七大罪:起源
원작 재현을 초월한 넷마블의 IP 활용법, 칠대죄: 오리진
2025.11.13 10:00 UTC+9
人工智能概要
计划于明年1月发售的《七宗罪:起源》出展G-STAR。游戏巧妙融合了开放世界探索与原著特色战斗。只要打磨好操作体验,有望成为开年大作。

计划于明年1月发售的《七宗罪:起源》在时隔两年的2023年后再度出展G-STAR,进入了最后的冲刺阶段。通过向广大参与者展示游戏并收集反馈,以此为基础打磨游戏完成度。负责开发的Netmarble F&C制作人 Gu Do-hyung在媒体面向的试玩会现场针对本次试玩版本解释道:“我们将其设计为在30分钟的限时内尽情体验尽可能多的内容。”
本次公开的试玩版本分为两个部分。分别是能够一边体验初期剧情一边学习游戏的剧情模式,以及可以同时体验多种内容的开放世界模式。开放世界模式包含钓鱼、烹饪、采集、制作、捕获等,玩家还可以在妖精王之森进行探索,并与3种强力首领展开较量。
在扩展移动游戏市场份额的时期,Netmarble曾被评价为“IP利用的鬼才”。特别是以动画为原型的游戏,其完美还原特有氛围的能力备受好评。在前作《七宗罪:光与暗之交战》中这一优势就得到了淋漓尽致的发挥,而在本次推出的《七宗罪:起源》中,我们可以看到它已经超越了单纯的还原原著,融入了独创的个性,发展到了带来别样趣味的水平。
以令人信服的变奏重生的“布里塔尼亚”
《七宗罪:起源》是一款有原著的游戏。准确来说,它讲述的是《七宗罪》与其后续作品《默示录的四骑士》之间的故事。舞台依然是虚拟大陆“布里塔尼亚”,但在剧情和设定上与原著有所不同。剧情本身围绕两部原著之间展开全新内容,布里塔尼亚也随之发生变化。
其核心在于初期剧情中登场的“星之书”。游戏开始时,主角“崔斯坦”与“蒂奥蕾”造访了未知的地下空间,因在这里发现的“星之书”导致大陆的时空发生扭曲。这一设定通过多种情境直观地传达给玩家,例如让原本干涸见底的湖泊重新注满水、曾经消失的“远古巨龙”登场等。

在这款新作中,“布里塔尼亚”大陆交织着过去与现在。这种处理方式甚至能让看过原著的玩家产生“这里会展开怎样的故事呢?”的好奇心。即便是没有看过漫画或动画的玩家,由于在剧情和设定上相对独立,即使不了解原著也能毫无困难地理解内容。可以说,它找到了一条既保留原著氛围又向着不同方向展开的道路。
在前作中广受好评的视觉完成度这次依然保持在水准之上。微风吹拂的草原、宏大的广场与熙熙攘攘的商店、矗立着巨大城堡的里昂尼斯王国、妖精王居住的郁郁葱葱的森林,游戏中登场的各个地区自不必说,能够细致展现表情变化的角色、强调压迫感的战斗演出等,大大增添了观看的乐趣。其自然程度甚至给人一种把动画本身搬来亲自游玩的感觉。
布里塔尼亚大陆绝非单纯的背景或地图。首先,玩家可以通过多种移动方式在大陆各处穿梭。除了在平地上行走,还可以进行水下潜水、攀爬悬崖或是利用滑翔翼在空中飞翔。本次试玩版本中也包含潜水区域,水面之下的水底也没有被空置,而是营造出与周边环境相融的氛围,提升了探索的乐趣。
大陆各处也充满了丰富的可玩内容。玩家可以体验收集材料的采集、利用其制作道具的制作、与鱼儿较劲的钓鱼,以及用收集到的材料烹饪食物的料理等。此外,还有寻找藏有道具的宝藏箱等环节。通过这种方式制作的药水、食物等还能在一定程度上提供恢复体力等辅助游玩的效果。这种设计赋予了玩家探索的动力。
开放世界内容的整体构成与《原神》等以开放世界探索为主要内容的主流竞品相似。如果偏爱这类游戏,那么适应起来将不会有太大困难。在此基础之上,如何将基于《七宗罪》与《默示录的四骑士》的原著特性完美融合,迸发出怎样的新鲜感,将成为成败的关键所在。


积蓄属性并爆发,强调组合妙趣的战斗
本次G-STAR上公开的另一大主要内容是首领战斗。除了之前亮相的灰色魔神外,在原著中留下深刻印象的红色魔神以及拥有压迫性体型的阿尔比恩也将登场。玩家可以在G-STAR现场抢先体验激烈的战斗。《七宗罪:起源》中登场了众多原著及游戏自创的原创角色,本次G-STAR公开了19种。玩家可以从中选择4种组成队伍进行战斗。
在组建队伍时最需要倾注心血的部分就是“组合”。首先,《七宗罪:起源》中登场的所有角色都会根据所佩戴的装备改变战斗风格。以主角崔斯坦为例,双剑虽然拥有攻击速度快的优势,但如果装备大剑,则会转变为沉重且单次打击极强的攻击特色。

不仅如此,属性也会根据武器而有所不同,核心玩法是通过对敌人累积属性来快速积蓄必杀技能量,从而对敌人施展强力的一击。以G-STAR试玩为标准,崔斯坦通过累积火焰属性并引爆BURST,可以增加队伍的火属性伤害,而蒂奥蕾则会降低敌人的火属性防御力。也就是说,以两人为核心组建队伍,可以引导战斗走向快速累积火焰属性压制敌人的方向。
在更换角色时发动的“TAG SKILL”也是核心战术要素。它不仅停留在单纯替换角色的层面,还有角色拥有能够强化TAG SKILL的被动技能,也可以用来打断首领的攻击。这种协同攻击的巅峰便是原著中也曾登场的“合击”。可以说这是由具有羁绊的两位角色共同发动的必杀技,而在本次G-STAR中,擅长火焰的崔斯坦与蒂奥蕾便是代表性的“合击组合”。


综上所述,《七宗罪:起源》以利用当前拥有的角色和装备达成最佳“契合度”的组合为核心卖点。特别是根据角色所穿戴的装备,其定位、技能、属性也会发生变化,因此即便角色数量不多,也能以多种方向组建队伍。发掘出最佳组合预计将成为角色成长与战斗的核心脉络。
《七宗罪:起源》将与PC、移动端一同登陆PS5平台。在G-STAR现场,玩家也可以使用PS5手柄DualSense进行游玩。总体而言虽然没有太大问题,但在微操方面存在一些不便之处。例如查看菜单时为了进入详细条目需要额外按R3、RB等键,以及物体交互与战斗按钮重合导致操作失误反复出现等。在解谜过程中由于移动不便,甚至有人暂时换成了键鼠操作。如果想要面向包括主机在内的多平台,则需要换成更为便捷的操作方式。

只要在明年发售前做好收尾,便十分值得期待
就这样,笔者亲自游玩并详细体验了《七宗罪:起源》的G-STAR试玩版。它将宛如动画般高品质的视觉效果、扎根于原著的全新剧情、拥有明确探索动力的开放世界、强调寻找组合妙趣的战斗等元素完美结合。以游戏手柄为标准较为不便的操作等让人感到有些遗憾,但如果能以通过G-STAR出展获得的反馈为基础不断打磨完成度,完全有实力争夺开年大作的宝座。

내년 1월 출시를 예정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2023년 이후 2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많은 참여자에게 게임을 선보이며 피드백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가다듬는다. 개발을 맡은 넷마블에프앤씨의 구도형 PD는 미디어 대상 사전 시연회 현장에서 이번 시연 버전에 대해 “제한 시간 30분 내에 최대한 많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시연 버전은 두 가지 파트로 나뉜다. 초반 스토리를 플레이하며 게임을 배워나갈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여러 콘텐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오픈월드 모드다. 오픈월드 모드에서는 낚시, 요리, 채집, 제작, 포획 등이 포함되며, 요정왕의 숲을 탐험하며 강력한 보스 3종과도 겨룰 수 있다.
모바일게임 시장 점유율을 확장해가던 시기에 넷마블은 ‘IP 활용의 귀재’로 평가됐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게임의 경우 특유의 느낌까지 살린 재현 능력이 높이 평가됐다. 전작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서도 이러한 강점이 십분 발휘됐고, 이번에 선보이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서는 원작 재현을 넘어 독자적인 개성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수준까지 발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설득력 있는 변주로 다시 태어난 ‘브리타니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원작이 있는 게임이다. 정확히 말하면 일곱 개의 대죄와 그 후속작인 묵시록의 4기사 사이를 다룬다. 무대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가상의 대륙 ‘브리타니아’지만, 스토리와 설정 면에서 원작과 다르다. 스토리 자체가 두 원작 사이를 다루며 새로운 내용으로 전개되고, 이에 맞춰 브리타니아도 달라진다.
그 핵심에는 초반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별의 서’가 있다. 게임을 시작하면 주인공인 ‘트리스탄’과 ‘티오레’가 미지의 지하공간에 방문했고, 여기에서 발견한 ‘별의 서’로 인해 대륙의 시공간이 뒤틀린다. 이러한 설정을 초반부터 바닥이 다 드러날 정도로 바짝 말랐던 호수에 다시 물이 차오르고, 과거에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에인션트 드래곤’이 등장하는 등 여러 상황을 활용해 유저에게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이번 신작에서 ‘브리타니아’ 대륙은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원작을 봤던 유저에게도 ‘여기서는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지지?’라는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입장에서도 스토리와 설정적으로 분리되어 있기에 원작을 모르더라도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원작 느낌을 살리면서도, 다른 방향으로 전개해 나가는 경로를 찾은 셈이다.
전작에서도 호평받았던 비주얼 완성도는 이번에도 수준급이다. 바람이 부는 초원, 큰 광장과 북적이는 상점, 거대한 성이 자리한 리오네스 왕국, 요정왕이 살고 있는 울창한 숲까지 게임에 등장하는 여러 지역은 물론, 표정 변화도 세밀하게 보여주는 캐릭터, 압도적인 느낌을 강조한 전투 연출 등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마치 애니메이션 자체를 들고 와서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자연스러웠다.
브리타니아 대륙은 단순한 배경이나 필드가 아니다. 우선 대륙 자체를 여러 이동방식을 통해 돌아다닐 수 있다. 평지를 걷는 것 외에도 물에 잠수하거나, 절벽을 기어오르거나, 글라이더를 타고 날아다니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시연 버전에서도 잠수 구간이 있는데, 수면 아래 바닥도 텅 비워두지 않고 주변 환경과 어울리게 조성해 탐험하는 재미를 살렸다.
대륙 곳곳에도 즐길거리가 있다. 재료를 모으는 채집과 이를 통해 아이템을 만드는 제작, 물고기와의 힘 겨루기도 경험할 수 있는 낚시, 모은 재료로 음식을 해 먹는 요리 등이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아이템이 들어 있는 보물상자를 찾는 부분도 있다. 이렇게 만든 물약, 음식 등은 체력 회복 등 플레이에도 도움을 준다. 일종의 보상을 두어 탐험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주는 식이다.
오픈월드 콘텐츠의 전반적인 구성은 원신 등 오픈월드 탐험을 주요 콘텐츠로 삼은 경쟁작과 비슷하다. 이러한 게임을 선호한다면 적응에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다. 이러한 기본 바탕에 ‘일곱 개의 대죄’와 ‘묵시록의 4기사’를 기반으로 한 원작 특성을 잘 버무려 얼마나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속성을 쌓아 버스트하라, 조합의 묘 강조한 전투
이번 지스타에 공개된 또 다른 주요 콘텐츠는 보스 전투다. 이전에 선보였던 회색 마신과 함께 원작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붉은 마신, 압도적인 체구를 자랑하는 알비온이 등장한다. 지스타 현장에서 본격적인 전투를 살짝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는 원작과 게임 고유의 오리지널 캐릭터 다수가 등장하며, 지스타에는 19종이 공개됐다. 이 중 4종을 모아 파티를 결성해 전투한다.
파티를 구성할 때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할 부분은 ‘조합’이다. 우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는 장착한 장비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 주인공인 트리스탄을 예로 들면 쌍검은 빠른 공격이 강점이지만, 대검을 장착하면 묵직하고 한 방이 강한 공격이 특징으로 떠오른다.

여기에 무기에 따라 속성도 달라지며, 적에게 속성을 쌓아서 필살기 게이지를 빠르게 쌓아 강력한 일격을 적중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지스타 시연을 기준으로 보면 트리스탄은 화염 속성을 누적시켜 버스트를 터뜨리면 파티에 불 속성 대미지가 증가하며, 티오레는 불 속성 방어력을 낮춘다. 즉, 둘을 중심으로 파티를 꾸리면 화염 속성을 빠르게 쌓아 적을 압도하는 방향으로 전투를 이끌어갈 수 있다.
캐릭터를 교체할 때 발동되는 ‘태그 스킬’도 핵심적인 전술 요소다. 단순히 캐릭터를 바꾸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태그 스킬을 강화하는 패시브를 지닌 캐릭터도 있고, 보스의 공격을 끊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협공의 꽃은 원작에서도 등장하는 ‘합기’다. 인연이 있는 두 캐릭터가 함께 발동하는 필살기라 할 수 있으며, 이번 지스타에서는 불에 강점을 지닌 트리스탄과 티오레가 대표적인 ‘합기 조합’이다.


종합하자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현재 보유한 캐릭터와 장비를 토대로 가장 좋은 ‘합’을 이뤄낼 수 있는 조합을 완성하는 것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특히 캐릭터에 어떠한 장비를 장착하느냐에 따라 역할, 스킬, 속성이 달라지기에 수가 적더라도 다양한 방향으로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최상의 조합을 발굴해 가는 것이 캐릭터 성장과 전투에 큰 줄기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PC, 모바일과 함께 PS5로도 출시된다. 지스타 현장에서도 PS5 컨트롤러인 듀얼센스로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었으나, 자잘한 컨트롤에서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 메뉴를 확인할 때 세부 항목으로 들어가기 위해 R3, RB 등을 추가로 눌러야 하고, 오브젝트 상호작용과 전투 버튼이 겹쳐서 실수가 반복되는 등이다. 퍼즐 풀이 과정에서 이동이 불편해 잠시 키보드+마우스로 교체하기도 했다. 콘솔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을 지향한다면 좀 더 편한 방법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내년 출시 전 마무리만 잘한다면 기대해 볼 만하다
이렇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지스타 시연 버전을 직접 플레이하며 자세히 살펴봤다.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완성도 높은 비주얼에, 원작에 뿌리를 둔 새로운 스토리, 탐험 동기가 확실한 오픈월드, 조합의 묘를 찾는 재미를 강조한 전투 등을 결합했다. 게임 패드 기준으로 불편한 컨트롤 등이 아쉬운 지점으로 남았으나, 지스타 출전을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보강해 나간다면 내년 초를 장식할 수작 자리를 노려볼 만하다.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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