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闻

[图片] 相比往年大幅减少的G-Star室外展位
[포토] 예년에 비해 확 줄어든 지스타 야외 부스

人工智能概要
今年G-STAR的室外展位数量大幅减少,仅剩下两个。现场仅设有Netmarble《Sol: enchant》和NC的品牌展位。整体活动规模的缩小让展会现场显得有些空旷冷清。
去年在G-STAR 2024 BEXCO广场上搭建的室外展位
▲ 去年在G-STAR 2024 BEXCO广场上搭建的室外展位(图片来源:Gamemeca 拍摄)

今年的G-STAR上仅搭建了2个室外展位
▲ 今年的G-STAR上仅搭建了2个室外展位(图片来源:Gamemeca 拍摄)

在今年的G-STAR中最引人注目的一点,就是室外展位的数量大幅减少。即使不是G-STAR的观众,室外展位也能让人们在BEXCO自由穿梭时邂逅新作或心仪的游戏,并且扮演着向外界尽情展现节日氛围的“门面”角色。去年和前年,无数的室外展位搭建在BEXCO广场和停车场等地,运营着体验空间和周边商店等。

然而今年,室外展位本身锐减至两个。只有Netmarble的新作《Sol: enchant》展位和NC的品牌展位。正如缩小的整体活动规模一样,现场景象显得十分空旷。

位于G-STAR第1展馆前广场的Netmarble《Sol: enchant》室外展位
▲ 位于G-STAR第1展馆前广场的Netmarble《Sol: enchant》室外展位(图片来源:Gamemeca 拍摄)



让人联想到神殿的宏伟华丽视觉效果令人印象深刻
▲ 让人联想到神殿的宏伟华丽视觉效果令人印象深刻(图片来源:Gamemeca 拍摄)


从刚开馆的上午开始就聚集了许多人
▲ 从刚开馆的上午开始就聚集了许多人(图片来源:Gamemeca 拍摄)

也有许多观众等待了25分钟以上
▲ 也有许多观众等待了25分钟以上(图片来源:Gamemeca 拍摄)

在等待的过程中,还能见到金币、书籍、石像等让人联想到奇幻世界观的设计小道具
▲ 在等待的过程中,还能见到金币、书籍、石像等让人联想到奇幻世界观的设计小道具(图片来源:Gamemeca 拍摄)

结束等待进入内部后,会看到一台平板电脑以及
▲ 结束等待进入内部后,会看到一台平板电脑以及(图片来源:Gamemeca 拍摄)


能够由多面屏幕组成的观赏展位中获得压倒性的体验
▲ 能够由多面屏幕组成的观赏展位中获得压倒性的体验(图片来源:Gamemeca 拍摄)

这种配置大致可以让人了解游戏的背景,包括以奇幻为背景倾泻而下的暴雨、和平的城市风景以及观众所选择的神之权能等游戏世界观
▲ 这种配置大致可以让人了解游戏的背景,包括以奇幻为背景倾泻而下的暴雨、和平的城市风景以及观众所选择的神之权能等游戏世界观(图片来源:Gamemeca 拍摄)


完成所有参观后,领取兑换券并进行抽奖即可
▲ 完成所有参观后,领取兑换券并进行抽奖即可(图片来源:Gamemeca 拍摄)

可以使用兑换券的抽奖展位
▲ 可以使用兑换券的抽奖展位(图片来源:Gamemeca 拍摄)

这是一个能够同时体验短小精悍的经历与抽奖多巴胺的配置
▲ 这是一个能够同时体验短小精悍的经历与抽奖多巴胺的配置(图片来源:Gamemeca 拍摄)

旁边设立了以电影院为主题的NC展位
▲ 旁边设立了以电影院为主题的NC展位(图片来源:Gamemeca 拍摄)


该展位以宣传NC品牌为目的而搭建
▲ 该展位以宣传NC品牌为目的而搭建(图片来源:Gamemeca 拍摄)


内部设置了两种类型的拍照区
▲ 内部设置了两种类型的拍照区(图片来源:Gamemeca 拍摄)

拍完照出来后,还可以领取永恒之塔2联名爆米花
▲ 拍完照出来后,还可以领取永恒之塔2联名爆米花(图片来源:Gamemeca 拍摄)

지스타 2024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작년 지스타 2024 벡스코 광장에 설치된 야외 부스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올해는 상대적으로 적은 2개의 야외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올해 지스타엔 고작 2개의 야외부스만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올해 지스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야외 부스의 수가 확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야외 부스는 지스타 관람객이 아니더라도 자유롭게 벡스코를 오가며 신작 게임 혹은 관심작을 만나볼 수 있으며, 외부에 축제 분위기를 한껏 뽐내는 얼굴마담 역할을 한다. 작년이나 재작년에는 수많은 야외 부스들이 벡스코 광장과 주차장 등에 설치되어 체험 공간이나 굿즈샵 등을 운영했다. 

그러나 올해는 야외 부스 자체가 두 개로 확 줄어들었다. 넷마블의 신작 '솔: 인챈트' 부스와 엔씨의 브랜드 부스 뿐이었다. 줄어든 전체 행사 규모만큼이나 허전한 풍경이었다.

지스타 1관 앞 광장에 위치한 넷마블 '솔: 인챈트' 야외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1관 앞 광장에 위치한 넷마블 '솔: 인챈트' 야외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신전을 연상케 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신전을 연상케 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갓 개장한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갓 개장한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사진: 게임메카 촬영)

25분 이상 대기하는 관람객들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5분 이상 대기하는 관람객들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대기하는 동안에는 금화, 책, 석상 등 판타지 세계관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의 소품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기다림을 끝내고 내부로 들어가면 한 대의 태블릿 PC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다림을 끝내고 내부로 들어가면 한 대의 태블릿 PC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면 스크린으로 구성된 관람부스에서 압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면 스크린으로 구성된 관람부스에서 압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판타지 배경으로 쏟아지는 불비나 평화로운 도시의 풍경 등, 게임의 세계관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구성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판타지 배경으로 쏟아지는 불비나 평화로운 도시의 풍경, 관람객이 선택한 신의 권능 등 게임의 세계관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구성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관람을 마치고 나서는 교환권을 받고 뽑기를 진행하면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든 관람을 마치고 나면 교환권을 받고 뽑기를 진행하면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는 뽑기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는 뽑기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짧고 강렬한 경험과 뽑기의 도파민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짧고 강렬한 경험과 뽑기의 도파민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바로 옆에는 영화관 테마의 엔씨 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옆에는 영화관 테마의 엔씨 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엔씨 브랜드 홍보를 목적으로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엔씨 브랜드 홍보를 목적으로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내부에는 두 종류의 포토존이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에는 두 종류의 포토존이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진을 찍고 난 뒤 밖으로 나오면 아이온 2 컬래버 팝콘도 수령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