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瞻

勇者斗恶龙7:重构版,以微缩景观风格重塑的JRPG名作
드퀘 7 리이매진드, 디오라마풍으로 재구축한 JRPG 명작

人工智能概要
SQUARE ENIX旗下经典重制大作《勇者斗恶龙7:重构版》将于2月5日起陆续登陆各大平台。本作在保留原作精髓的同时,带来了微缩景观风画面与双职业等全新系统。游戏不仅全面强化了各项便利功能,更将支持韩语字幕以回馈韩国本土玩家。
2月5日发售的《勇者斗恶龙7:重构版》
▲ 2月5日发售的《勇者斗恶龙7:重构版》(图片来源:预告片截屏)

过去发售的游戏经过重制或再次开发重新进入大众视野的情况越来越多了。SQUARE ENIX的代表系列《勇者斗恶龙》也延续了这一步伐。继去年10月推出的《勇者斗恶龙1&2 HD-2D重制版》获得积极反响后,2月即将出击的《勇者斗恶龙7:重构版》(DRAGON QUEST VII Reimagined)将借此东风乘胜追击。本作将于2月5日登陆PS5、任天堂Switch、任天堂Switch 2以及Xbox Series X/S,并于6日登陆Steam。

特别是本作契合了“Reimagined(重构)”这一副标题,在保持原作魅力的同时,基于全新的画面与系统进行了重建。无论是对于记忆原作的老玩家,还是此次初次入坑的新玩家,它都以毫无门槛的姿态重新诞生。特别是为迎接发售而在1月公开的试玩版中,凭借让人联想到木偶戏的微缩景观风画面获得了极佳的反响。

我们在此准备了深入剖析跨越26年岁月、以焕然一新的面貌回归玩家视野的《勇者斗恶龙7:重构版》的详细内容。

▲ 《勇者斗恶龙7:重构版》开场视频(视频来源:SQUARE ENIX官方YouTube频道)

收集石板碎片,探索不断扩大的世界

《勇者斗恶龙7:重构版》的故事主线与原作并无二致。居住在埃斯塔德岛渔村的主人公某天和朋友基帕王子一起发现了一块神秘的石板碎片。将这块石板嵌入岛上的神殿底座后,他们抵达了一个陌生的地方,并在那里遭遇了各种各样的事件。核心内容便是在街道、地下城等各个场所寻找隐藏的石板来扩展世界,通过探索这些世界来揭开笼罩世界的邪恶存在与世界的真实面貌。

《勇者斗恶龙7》原作曾以将多个短篇串联起来的剧情结构为最大特点。在这部即将出击的重制作品中,各短篇经过重新编排,从而增强了故事的深度并优化了叙事节奏。在此过程中,克雷茹、里特鲁德、普罗维纳的剧情以及赌场和移民村等内容被删除。不过,本作也加入了原作中没有的全新剧情,让玩家能够了解主要角色的全新故事。同时,在韩国本土玩家看来,官方支持韩语字幕也是一个令人欣喜的部分。

构成冒险核心的石板
▲ 构成冒险核心的石板(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收集石板碎片,探索不断扩大的世界
▲ 收集石板碎片,探索不断扩大的世界(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通过塑造角色人偶打造的微缩景观风画面

本作中最引人注目的变化在于画面。从2D过渡到3D的同时,展现了强调宛如观看木偶戏般感觉的“微缩景观风画面”。由已故鸟山明老师负责的角色设计被重制为令人联想到人偶的3D CG,大地图和地下城也配合角色的视觉效果打造成了微缩景观风格,传达出既可爱又清爽的第一印象。

特别是制作组在制作重制作品时,亲手制作了主人公等主要角色的实体模型,并将其扫描后反映到游戏画面中。通过1月8日发布的试玩版可以提前一窥其完成形态,它与结合了2D角色和3D背景并营造出独特氛围的SQUARE ENIX的“HD-2D”既有所不同,又被评价为具备该游戏独有的魅力。


让人联想起木偶戏的角色视觉效果
▲ 让人联想起木偶戏的角色视觉效果(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野外视觉效果也采用了微缩景观风格
▲ 野外视觉效果也采用了微缩景观风格(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可以同时选择两个职业

《勇者斗恶龙7:重构版》的战斗大体流程与原作相似。从6名角色中挑选4人组成队伍,选择想要的行动来推进战斗的轮流制回合战斗是基础。然而在本作中,单个角色可以同时拥有两个职业。玩家可以在主职业之外选择副职业,通过副职业,法术、特技以及职业特性都会翻倍,队伍战力也将随之提升。

在此基础上,加入了在战斗中达成特定条件时就会发动的类似必杀技的“职业特性”。最后,原作中存在的怪物职业被重新诠释为可装备在角色身上以产生特殊效果的饰品。同时运用两个职业的双职业系统、发挥强大效果的“职业特性”、化为饰品的怪物职业等,预计将让玩家在战斗中体验到与原作不同的风貌。

以4人小队回合制进行的战斗
▲ 以4人小队回合制进行的战斗(图片来源:Steam官方页面)

可以同时胜任两个职业
▲ 可以同时胜任两个职业(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怪物职业变成了角色穿戴的饰品
▲ 怪物职业变成了角色穿戴的饰品(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较弱的怪物无需触发遭遇战,可在野外直接消灭

最后要探讨的部分是便利性。首先,比玩家等级低的怪物无需触发遭遇战,使用“野外攻击”即可在野外直接将其击败。此外,新增了可以直接瞬移到地图上以感叹号标记的下一个目的地的功能,并且可以将“一键恢复”等冒险途中经常使用的动作设置到“快捷键”上。这可以说是果断地压缩了可能会让人感到繁琐的部分。

不仅如此,战斗难度和速度均可进行3级调节,玩家可以根据自己想要的节奏进行游戏。值得一提的是,本作引入了“自动战斗”功能,玩家无需事事亲自决定,而是可以设置“攻击中心”等想要的战术来推进游戏。总体而言,为了让不熟悉古典JRPG的用户也能顺畅游玩,本作似乎进一步强化了各项便利功能。

较弱的怪物可以在野外直接击败
▲ 较弱的怪物可以在野外直接击败(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设置想要的战术来推进的自动战斗
▲ 设置想要的战术来推进的自动战斗(图片来源:《勇者斗恶龙7:重构版》预告片截屏)

以焕然一新的画面与系统贴近玩家

我们至此了解了《勇者斗恶龙7:重构版》。加入了全新剧情的故事、强化了可爱印象的微缩景观风画面、同时使用两个职业的养成与战斗构成了其核心。以此为基础,本作作为一部重制作品,以更加进化的面貌展现了原作的魅力,具备了充实的配置。在此之上,加入的多种便利功能试图减轻玩家的游玩负担,这一尝试也十分引人注目。

将于2月5日发售的《勇者斗恶龙7:重构版》能否同时满足老粉丝和新入坑玩家的期待,成为了当前的关键所在。购买包含3种额外DLC的数字豪华版的玩家,可以从发售前两天的2月3日开始抢先游玩。

具备独特风貌的《勇者斗恶龙7》即将来袭
▲ 具备独特风貌的《勇者斗恶龙7》即将来袭(图片来源:Steam官方页面)
▲ 2월 5일 발매되는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사진출처: 트레일러 갈무리)

오래전에 발매된 게임이 리마스터나 리메이크를 거쳐 다시 발굴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스퀘어에닉스의 대표 시리즈 ‘드래곤 퀘스트’도 이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작년 10월에 출시한 ‘드래곤 퀘스트 1 & 2 HD-2D 리메이크’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후, 2월에 출격하는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DRAGON QUEST VII Reimagined)로 여세를 몰아간다. 2월 5일에는 PS5, 닌텐도 스위치 1과 2, Xbox 시리즈 X/S로 발매되며, 6일에는 스팀에 출시된다.

특히 이번 타이틀은 ‘리이매진드(Reimagined, 재구성하다)’라는 부제에 맞춰 원작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그래픽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재구축했다. 원작을 기억하는 유저에게는 추억을 자극하고, 이번에 입문하는 게이머도 어렵지 않게 시도할 수 있도록 다시 태어났다. 특히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에 공개된 체험판에서는 인형극을 연상시키는 디오라마풍 그래픽으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26년의 세월을 넘어 색다른 모습으로 게이머에게 돌아올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오프닝 영상 (영상출처: 스퀘어에닉스 공식 유튜브 채널)

석판 조각을 모으며 넓어지는 세계를 탐험한다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스토리의 큰 줄기는 원작과 다르지 않다. 에스타드섬의 어촌에 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친구인 키퍼 왕자와 함께 신비로운 석판 조각을 발견한다. 이 석판을 섬에 있는 신전 대좌에 끼우자 낯선 곳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는 온갖 일이 벌어진다. 거리, 던전 등 다양한 장소에 숨겨진 석판을 찾아내며 세계를 확장하고, 이를 모험하며 세계를 뒤덮은 사악한 존재와 세계의 진정한 모습을 밝혀낸다는 것이 핵심을 이룬다.

드래곤 퀘스트 7 원작은 여러 단편을 이어놓은 시나리오 구성이 특징으로 손꼽혔다. 이번에 출격하는 리메이크 타이틀에서는 깊이를 더하고 흐름을 좋게 하는 방향으로 각 단편을 다시 배치했다. 그 과정에서 크레쥬, 리트루드, 프로비나의 스토리, 카지노와 이민자의 마을 등이 삭제됐다. 다만 원작에 없던 신규 시나리오도 추가되며, 주요 캐릭터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알아갈 수 있다. 아울러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는 점도 국내 게이머 입장에서 반가운 부분이다.

▲ 모험의 핵심을 이루는 석판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 석판 조각을 모으며 넓어지는 세계를 모험한다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캐릭터 인형을 만들어 빚어낸 디오라마풍 그래픽

이번 타이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래픽에 있다. 2D에서 3D로 달라짐과 동시에, 인형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강조한 ‘디오라마풍 그래픽’을 선보인다. 고(故)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가 담당했던 캐릭터 디자인을 인형을 연상시키는 3D CG로 재현했고, 필드와 던전도 캐릭터 비주얼에 맞춰 디오라마풍으로 만들어 귀여우면서도 정돈된 첫인상을 전한다.

특히 제작진은 리메이크 타이틀을 제작하며 주인공 등 주요 캐릭터의 실물 조형을 직접 만들고, 이를 스캔하여 게임 그래픽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작업했다. 지난 1월 8일 배포된 체험판을 통해 완성된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데, 2D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해 독특한 분위기를 냈던 스퀘어에닉스의 ‘HD-2D’와 또 다르면서도 이 게임만의 고유한 매력이 있다고 평가됐다.


▲ 인형극을 떠오르게 하는 캐릭터 비주얼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 필드 비주얼도 디오라마풍으로 맞췄다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동시에 두 가지 직업 선택할 수 있다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의 전투의 큰 흐름은 원작과 비슷하다. 캐릭터 6인 중 4인을 골라 파티를 구성하고, 원하는 행동을 골라 전투를 풀어가는 턴제가 기본을 이룬다. 그러나 이번 타이틀에서는 캐릭터 하나가 동시에 두 가지 직업을 가질 수 있다. 주 직업과 함께 서브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서브 직업을 통해 주문, 특기, 직업 특성도 두 배 늘어나며 파티 전력도 향상된다.

여기에 배틀 중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발동되는 일종의 필살기인 ‘직업 특성’이 더해진다. 마지막으로 원작에 있었던 몬스터 직업은 캐릭터에 장착해 특수 효과를 볼 수 있는 액세서리로 재해석됐다.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활용하는 겸직,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직업 특성’, 액세서리가 된 몬스터 직업 등이 전투에서도 원작과 다른 면모를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 4인 파티 턴제로 진행하는 전투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 몬스터 직업은 캐릭터가 착용하는 액세서리가 됐다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약한 몬스터는 인카운터 없이 필드에서 바로 잡는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부분은 편의성이다. 먼저 플레이어보다 약한 몬스터는 인카운터 없이 ‘필드 어택’을 사용해 필드에서 바로 쓰러뜨릴 수 있다. 아울러 맵에서 ‘느낌표’로 표시된 다음 목적지로 바로 순간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일괄 회복’ 등 모험 중 자주 사용하는 행동을 ‘단축키’에 설정해둘 수 있다. 소모적이라 느낄 수 있는 부분을 과감하게 압축하는 셈이다.

여기에 전투 난이도와 속도 모두 3단계로 조절 가능하기에 원하는 템포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일일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 중심’ 등 원하는 전술을 설정해 진행할 수 있는 ‘자동 전투’를 도입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전반적으로 고전 JRPG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 약한 몬스터는 필드에서 바로 잡을 수 있다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 원하는 전술을 설정해 진행하는 자동 전투 (사진출처: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트레일러 갈무리)

쇄신한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게이머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이렇게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에 대해 알아봤다. 새로운 시나리오를 더한 스토리, 귀여운 인상을 강화한 디오라마풍 그래픽,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사용하는 육성 및 전투 등이 중심을 이룬다. 이를 토대로 원작 매력을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선보인다는 리메이크 타이틀로서 충실한 구성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여러 편의 기능이 더해져 플레이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려는 시도도 눈길을 끈다.

오는 2월 5일 발매되는 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가 기존 팬과 새로운 입문자의 기대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게임이 될 것이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추가 DLC 3종이 포함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하면 출시 이틀 전인 2월 3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다.

▲ 색다른 모습을 갖춘 드래곤 퀘스트 7이 온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