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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Games在世界游戏日运营‘Ryan Friends游戏乐园’
카카오게임즈, 세계놀이의 날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人工智能概要
Kakao Games于5月31日在板桥花郎公园举办了最大规模的“前往Friends游戏乐园”活动。活动结合了AI教育、残疾认知提升及思维升级等多元内容,吸引了约500名儿童与青少年参与。未来公司将继续推广游戏的积极价值,助力青少年健康成长。
Kakao Games“前往Friends游戏乐园”活动现场
▲ Kakao Games“前往Friends游戏乐园”活动现场(图片提供:Kakao Games)

Kakao Games于5月31日在位于京畿道板桥的花郎公园多功能广场开展了“前往Friends游戏乐园”公益活动。

“前往Friends游戏乐园”是Kakao Games自2019年起开展的代表性CSR项目,旨在直接走近游戏文化接触机会较少的儿童与青少年,为其提供游戏体验机会与快乐。从去年起,公司通过与国际儿童权利NGO救助儿童会合作,进一步加强了面向儿童的体验活动,并将活动对象扩大至儿童医院、特殊学校及儿童保护设施等地。

为纪念5月28日的世界游戏日,Kakao Games筹办了此次活动,旨在为社区儿童及青少年提供欢乐的游戏体验,并传播游戏所具有的积极价值。继去年之后连续第二年举办的世界游戏日纪念“前往Friends游戏乐园”活动吸引了约500人参与。

本次活动作为年内开展的“前往Friends游戏乐园”活动中规模最大的一次进行了运营。活动由按主题划分的5个专区以及反映各专区特性的12种游戏内容组成。现场设置了Kakao Games专区(4D VR游戏巴士、4D VR体育)、残疾认知提升专区(轮椅体育游戏、盲文掷柶游戏)、思维升级专区(情感词汇卡牌游戏、编程桌游、涂色墙)、IT教育专区(AI网络漫画绘制、无人机操控体验)以及游戏互动专区(水贴纸、气垫城堡、照片区)。

Kakao Games精心策划了相关项目,以帮助儿童及青少年实现情感与认知层面的成长,并推动游戏发展成为健康的休闲文化。在IT教育专区,公司推出了AI网络漫画绘制与无人机操控体验等能够轻松有趣地接触AI与数字技术的新内容;在思维升级专区,则运营了情感词汇卡牌游戏等有助于培养情感表达与思考能力的内容。在残疾认知提升专区,通过游戏提供了理解并尊重身体差异的体验。

Kakao Games相关负责人表示:“通过本次活动中融合了游戏与教育的内容,我们致力于让儿童、青少年及监护人切实体会到游戏的教育效果。未来,我们将继续提供让玩乐转化为学习的体验,并不断传播游戏的积极价值。”
카카오게임즈의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 모습(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카카오게임즈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현장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5월 31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화랑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2019년부터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아동과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게임 체험 기회와 즐거움을 전하는 카카오게임즈 대표 CSR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업으로 아동 대상 체험 활동을 강화하고, 어린이병원·특수학교·아동보호시설 등으로 캠페인 대상을 확대했다.

카카오게임즈는 5월 28일 세계놀이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에게 즐거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이 가진 긍정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열린 세계놀이의 날 맞이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에는 약 5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연내 진행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 중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 테마별 5개 존과 각 존의 특성을 반영한 게임 콘텐츠 12종으로 구성됐다. 카카오게임즈존(4D VR 게임버스, 4D VR 스포츠), 장애인식향상존(휠체어 스포츠 게임, 점자 윷놀이), 생각레벨업존(감정 단어 카드게임, 코딩 보드게임, 컬러링월), IT교육존(AI 웹툰 그리기, 드론 조종 체험), 플레이존(워터타투, 에어바운스, 포토존)이 마련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아동 및 청소년의 정서적·인지적 성장을 돕고, 게임이 건강한 놀이 문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IT교육존에서는 AI 웹툰 그리기와 드론 조종 체험 등 AI와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고, 생각레벨업존에서는 감정 단어 카드게임 등 감정 표현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했다. 장애인식향상존에서는 게임을 통해 신체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게임과 교육을 접목한 콘텐츠로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가 게임의 교육적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도모했다"며 "앞으로도 놀이가 배움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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