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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ブシスターズ、第1四半期営業損失174億ウォン…希望退職を実施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AIの概要
デブシスターズが大規模な人員削減を含む非常経営体制に突入した。2026年第1四半期は営業損失を記録し前年同期比で赤字転換した。主力のクッキーランIPへの高い依存度が危機の原因として指摘されている。
デブシスターズCI
▲ デブシスターズCI(画像提供:デブシスターズ)

デブシスターズが高負荷の人員削減を柱とする非常経営体制に突入した。

デブシスターズは11日、2026年第1四半期の業績を発表し、市場環境への対応と財務構造の改善に向けた経営刷新案を公開した。刷新案によると、全従業員を対象に希望退職を実施し、必須職務を除いた新規採用を一時的に中断する。また、チョ・ギルヒョン代表、イ・ジフンおよびキム・ジョンフン取締役会共同議長らの無報酬経営とともに、主要役員陣の報酬を50%削減する。このほか、代表取締役直属の「費用管理専담반」を新設し、財務危機状況に対応する。

このような動きは、2025年にキム・ジョンフン デブシスターズ共同議長が31億9,700万ウォン、チョ・ギルヒョン代表が10億2,000万ウォンなどを受給していたこととは対照的である。 지난 4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によると、キム・ジョンフン共同議長の報酬にはストックオプションの行使が大きく寄与しており、チョ・ギルヒョン代表取締役は純粋な現金性報酬として該当金額を受給した。

会社側はこれを2024年の営業利益黒字転換などに対する成果が反映された結果だと説明した。しかし、デブシスターズは2025年第3四半期から赤字に転換し、第3四半期に約7億ウォン、第4四半期に約124億ウォンの営業損失を記録した。これに伴い、当時の株主は業績が不振な状況でも高額な報酬を受け取った経営陣の動向に批判の声を上げた。

デブシスターズ2026年第1四半期業績要約
▲ デブシスターズ2026年第1四半期業績要約(画像出典:デブシスターズ)

経営陣と株主間の確執が続く中で発表された今回の非常経営体制は、デブシスターズの業績悪化を赤裸々に物語っている。デブシスターズの2026年第1四半期の売上高は前年同期比34.4%減の584億7,100万ウォンを記録した。営業損失は173億7,400万ウォン、当期純損失は150億8,800万ウォンとなり、前年同期比でそれぞれ赤字に転換した。これは市場予想値を大きく下回る結果となった。

こうした損失には、ゲーム部門の売上高が40.8%下落したことが影響を及ぼした。今年3月にリリースした新作「クッキーラン:オーブンスマッシュ」の不振や、主力売上源である「クッキーラン:キングダム」の5周年アップデートの成果が期待値を下回るなど、複合的な問題が発生した。

デブシスターズ2026年第1四半期売上および費用分析
▲ デブシスターズ2026年第1四半期売上および費用分析(画像出典:デブシスターズ)

公開された新作パイプラインの多数も「クッキーランIP」に偏重しており、これを懸念する声も出ている
▲ 公開された新作パイプラインの多数も「クッキーランIP」に偏重しており、これを懸念する声も出ている(画像出典:デブシスターズ)

業界では今回の危機の原因を「クッキーラン」知的財産権に対する高い依存度と分析している。主要製品群が「クッキーラン」に集中しており、該当ブランドに対する消費者の認識変化に応じて売上高が大きく変動する構造が致命的であるという指摘だ。

新成長動力の不足にもかかわらず、デブシスターズの中長期事業計画には「クッキーラン:クランブル」、Roblox版クッキーランカードゲーム、クッキーランのオンオフラインイベントプラットフォームハブ「プロジェクトAR」、「クッキーラン:ニューワールド」など、多数の「クッキーラン」関連項目が含まれている。あわせて、IP固有のクリエイティブ領域を除く業務全領域にAIなどの新技術を導入して拡大定着させる。現在の状況において、デブシスターズの経営刷新案がどのような成果を収めるのか、今後の動向に注目が集まっている状況だ。
데브시스터즈 CI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 데브시스터즈 CI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고강도 인력 감축을 골자로 한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데브시스터즈는 11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시장 환경 대응과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경영 쇄신안을 공개했다. 쇄신안에 따르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필수 직무 외 신규 채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또한 조길현 대표, 이지훈·김종흔 이사회 공동의장 등의 무보수 경영과 함께 주요 임원진 보수 50%를 삭감한다. 이외에도 대표이사 직속 ‘비용 관리 전담반’을 신설해 재무 위기 상황에 대응한다.

이와 같은 행보는 2025년 김종흔 데브시스터즈 공동의장이 31억 9,700만 원, 조길현 대표가 10억 2,000만 원 등을 지급받았던 것과는 대비된다. 지난 4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종흔 공동의장의 보수에는 스톡옵션 행사가 크게 기여했으며, 조길현 대표이사는 순수 현금성 보수로 해당 금액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를 2024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에 대한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데브시스터즈는 2025년 3분기부터 적자로 전환했으며, 3분기 약 7억 원, 4분기 약 12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에 당시 주주들은 실적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높은 보수를 지급받은 경영진의 행보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데브시스터즈 2026년 1분기 실적요약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 데브시스터즈 2026년 1분기 실적요약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경영진과 주주 간의 갈등이 이어진 가운데 발표된 이번 비상 경영 체제는 데브시스터즈의 실적 악화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데브시스터즈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4% 감소한 584억 7,100만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73억 7,400만 원, 당기순손실은 150억 8,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적자 전환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결과다.

이러한 손실에는 게임 부문 매출이 40.8% 하락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지난 3월 출시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부진과 주력 매출원인 ‘쿠키런: 킹덤’의 5주년 업데이트 성과가 기대치를 밑도는 등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데브시스터즈 2026년 1분기 매출 및 비용 분석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 데브시스터즈 2026년 1분기 매출 및 비용 분석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신작 파이프라인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 공개한 신작 파이프라인 다수도 '쿠키런 IP'에 치중되어 있어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업계에서는 이번 위기의 원인을 ‘쿠키런’ 지식재산권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분석하고 있다. 주요 제품군이 ‘쿠키런’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에 따라 매출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구조가 치명적이라는 지적이다.

신성장 동력 부족에도 불구하고 데브시스터즈의 중장기 사업 계획에는 ‘쿠키런: 크럼블’, 로블록스 쿠키런 카드 게임, 쿠키런 온오프라인 이벤트 플랫폼 허브 ‘프로젝트 AR’, ‘쿠키런: 뉴월드’ 등 다수의 ‘쿠키런’ 관련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IP 고유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제외한 업무 전 영역에 AI 등 신기술을 도입해 확대정착한다. 현 상황에서 데브시스터즈의 경영 쇄신안이 어떠한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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