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瞻

通过“融合”拉满战斗紧张感,克罗诺斯:新黎明
‘융합’으로 끌어올린 전투의 긴장감, 크로노스: 더 뉴 던

人工智能概要
Bloober Team推出全新科幻恐怖射击游戏《克罗诺斯:新黎明》。 玩家将穿梭于过去与未来,利用丰富武器对抗融合进化的怪物。 游戏融合了独特的恐怖心理表现与策略生存要素,将于6日正式发售。
《克罗诺斯:新黎明》代表图片
▲《克罗诺斯:新黎明》代表图片(图源:Bloober Team官方网站)

凭借《层层恐惧》、《寂静岭2》重制版等作品跃升为名副其实的恐怖游戏名家的Bloober Team,这次将于6日推出恐怖射击游戏《克罗诺斯:新黎明》(以下简称克罗诺斯)。《克罗诺斯》自去年10月在Xbox合作伙伴发布会上首次公开以来,凭借让人联想到《死亡空间》的视觉效果受到了广泛关注。

实际上,《克罗诺斯》的制作团队曾表示“灵感来源于《死亡空间》和《心灵杀手》”。正因如此,玩家将在荒废的科幻世界观中消灭敌人并艰难前行,体验充满紧张感、幻觉与创伤等心理要素交织出的恐怖氛围。我们特别整理了发售前的核心内容,带大家一探Bloober Team倾力打造的科幻恐怖游戏究竟面貌如何。

▲《克罗诺斯:新黎明》实机演示预告片(视频来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

世界荒废,穿梭于过去与未来的冒险

《克罗诺斯》讲述了一个爆发了名为“变化”的某种事件的世界。未来因“变化”而满目疮痍,外表诡异的怪物开始在各地出没。人类因此走向毁灭,世界也变成了充斥着异形生物和畸形怪物的恐怖之地。

为此,隶属于神秘组织“Collective”的“旅行者”主角背负了寻找返回过去方法的任务。主角在消灭敌人的同时不断前进,最终发现了能够回到过去的装置,并前往了20世纪80年代的波兰。在那里,他必须操纵时间异常现象,补充弹药和补给品,在重重威胁中求得生路。

与此同时,主角将遭遇因“变化”而死去的过去的人物,并被委任从他们身上提取精华带回未来的任务。每获得一次精华,战斗能力就会得到提升,但耳边也会响起低语、出现幻觉等恐怖表现形式,进一步拉满紧张感。

隶属于神秘组织“Collective”的“旅行者”主角
▲隶属于神秘组织“Collective”的“旅行者”主角(图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截图)

在过去遇见活着的人物,并提取他们的精华
▲在过去遇见活着的人物,并提取他们的精华(图源:游戏Steam页面)

在此过程中,玩家将邂逅融合了东欧粗野主义建筑风格与科幻元素的各种场景。虽然是公寓、医院、列车等熟悉的场所,但建筑发生了诡异的扭曲,或是被异形生物所吞噬,配合Bloober Team独有的视听表现,营造出阴森可怖的氛围。


熟悉却又充满诡异感的世界
▲熟悉却又充满诡异感的世界(图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截图)

其中充斥着残忍与残酷
▲其中充斥着残忍与残酷(图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截图)

融合并进化的怪物,动用一切手段迎战

如前所述,《克罗诺斯》中存在着数不胜数的怪物。从长有多个手臂的怪物、嘴巴撕裂的怪物,到单臂化为触手的怪物,形形色色的敌人在不断威胁着玩家。



威胁玩家的无数怪物
▲威胁玩家的无数怪物(图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截图)

为了与之对抗,玩家可以使用手枪、霰弹枪、榴弹发射器、爆炸型重力弹等多种武器。不过,由于敌人血量较高且弹药有限,如果毫无计划地挥霍子弹,很快就会沦为怪物的牺牲品。因此,瞄准头部造成高额伤害,或是击碎敌人的腿部将其击倒后再用脚踩踏,这种《死亡空间》式的战斗方式至关重要。



使用各种武器与之对抗
▲使用各种武器与之对抗(图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截图)

《克罗诺斯》在此基础上加入了一套名为“融合”的系统以寻求差异化。游戏中的怪物如果发现地面上有尸体,便会与其融合并实现进阶。融合后的怪物其攻击力和防御力会有显著提升,因此如果与融合怪物正面遭遇,战斗难度将骤然飙升,瞬间陷入劣势。

与散落在地上的尸体融合并进化的敌人
▲与散落在地上的尸体融合并进化的敌人(图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截图)

为了应对这一情况,游戏准备了“火炬”技能。这是一种类似手榴弹的概念,使用时能向周围喷射火焰来烧毁尸体并打断融合。被火炬命中的敌人还会陷入长时间的硬直状态,玩家可以借此让战斗对自身更加有利,或者借机避开敌人。

除此之外,玩家还可以利用周围散落的油桶、气瓶等地形道具将敌人一网打尽。不过,火炬和地形道具的数量同样有限,因此在适时适地时加以利用才是生存的核心关键。



必须最大限度地利用火炬或地形道具等资源艰难前行
▲必须最大限度地利用火炬或地形道具等资源艰难前行(图源:Bloober Team官方YouTube频道截图)
크로노스: 더 뉴 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홈페이지)
▲ 크로노스: 더 뉴 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홈페이지)

레이어스 오브 피어(Layers of Fear), 사일런트 힐 2(Silent Hill 2) 리메이크 등으로 명실상부 공포게임 명가로 자리매김한 블루버 팀(Bloober Team)이, 이번엔 호러 슈팅게임 크로노스: 더 뉴 던(Cronos: The New Dawn, 이하 크로노스)을 오는 6일 선보인다. 크로노스는 작년 10월 Xbox 파트너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 이후, 데드 스페이스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크로노스 제작진은 “데드 스페이스, 앨런 웨이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황폐한 SF 세계관 속에서 적을 처치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긴장감, 환각과 트라우마 등 심리적 요소가 자아내는 공포를 만나게 될 전망이다. 블루버 팀이 선보일 SF 호러 슈팅게임은 어떤 모습일지, 발매 전 주요 내용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크로노스: 더 뉴 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황폐화된 세계,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모험

크로노스는 ‘변화’라는 모종의 사건이 발생한 세계를 다룬다. 미래는 ‘변화’로 인해 황폐화되었으며, 기괴한 외형을 가진 괴물들이 곳곳에 출몰하기 시작한다. 이로 인해 인류는 괴멸되었으며, 세계는 괴생명체와 흉물이 가득한 끔찍한 곳으로 변해버렸다.

이에 수수께끼의 집단 ‘컬렉티브’에 소속된 ‘여행자’였던 주인공은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으라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렇게 적을 처치하며 전진하던 주인공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장치를 발견하고, 1980년대 폴란드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서 시간이상현상을 조작하고, 탄약과 보급품을 보충하며 위협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이와 동시에 주인공은 ‘변화’로 인해 죽은 과거의 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에게서 정수를 추출해 미래로 가져오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정수를 획득할 때마다 전투 능력은 향상되지만, 귓가에 속삭임이 들리거나 환각이 보이는 등 공포스런 연출이 더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수수께끼 집단 '컬렉터스'에 소속된 '여행자' 주인공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수수께끼 집단 '컬렉터스'에 소속된 '여행자' 주인공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과거에 살아 있는 인물들을 만나며, 그들의 정수를 추출해야 한다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과거에 살아 있는 인물들을 만나며, 그들의 정수를 추출해야 한다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동유럽 브루탈리즘 건축 양식과 SF 요소가 결합된 다양한 장소를 만날 수 있다. 연립 주택, 병원, 열차 등 익숙한 장소지만, 건물이 기괴하게 뒤틀려 있거나 괴생명체에게 뒤덮여 있는 등 블루버 팀 특유의 연출을 더해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익숙하지만 기괴함이 가미된 세계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 익숙하지만 기괴함이 가미된 세계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그 안에는 잔혹함이 가득하다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그 안에는 잔혹함이 가득하다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융합하며 진화하는 괴물, 가진 수단을 총동원해 맞서라

앞서 언급했듯 크로노스에는 수많은 괴물들이 존재한다. 팔이 여러 개 달려 있는 괴물부터 입이 찢어진 괴물, 한 쪽 팔이 촉수로 된 괴물 등 각양각색의 적이 플레이어를 위협해온다.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수많은 괴물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수많은 괴물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이에 맞서 플레이어는 권총, 산탄총, 유탄 발사기, 폭발형 중력탄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한다. 다만 적 체력이 높고 탄약은 한정되어 있기에, 아무런 계획 없이 탄환을 낭비하다가는 금세 괴물의 희생양이 된다. 때문에 머리를 노려 높은 대미지를 가하거나, 다리를 파괴해 적을 쓰러뜨린 뒤 발로 밟는 데드 스페이스식 전투가 요구된다.



다양한 무기로 이에 맞선다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다양한 무기로 이에 맞선다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크로노스는 여기에 ‘융합’이라는 시스템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 속 괴물은 바닥에 시체가 있을 경우, 이와 융합해 한 단계 진화한다. 융합한 괴물은 공격력과 방어력이 눈에 띄게 높아지기에, 만약 융합한 괴물과 마주친다면 전투 난이도가 급상승해 순식간에 수세에 몰리게 된다.

바닥에 떨어진 시체와 융합해 진화하는 적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바닥에 떨어진 시체와 융합해 진화하는 적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이를 맞서기 위해 마련된 것이 ‘토치’ 스킬이다. 일종의 수류탄 같은 개념으로, 사용 시 주변에 화염을 뿜어내 시체를 불태우고 융합을 끊을 수 있다. 토치에 맞은 적은 긴 시간 경직에 걸리기도 하기에, 이를 활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끌고 가거나 피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주변에 떨어져 있는 기름통이나 가스 실린더 등 지형지물을 활용해 적을 일망타진할 수도 있다. 다만 토치와 지형지물 역시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에,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생존의 핵심이다.



토치나 지형지물 등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토치나 지형지물 등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사진출처: 블루버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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